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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소 식습관이 정말 좋지 않았다. 생활습관도 문제였다.
꼬박 밤을 새고 밥은 제대로 챙겨먹지 않은 채 과자나 빵으로 때웠고
커피를 물처럼 마셔댔다. 자연히 몸은 안좋아지고 - 저자의 말을 빌리자면
자율신경이 실조된 상태였다.
하지만 자율신경의 실조는 딱히 약을 먹는다 해서 되찾을 수 있는 것은 아니었다.
평소 잘못된 행동을 돌아보고 하나씩 고쳐나가고, 몸에 맞는 음식을 먹고- 등등
이 책을 읽으면서 잘못된 행동을 고칠 수 있었고, 또 평소 자주 아팠던 위장도
조금씩 나아지는 것을 느꼈다. 나는 소화기관이 특히 좋지 않은데 책에 나온 것들을
알고 실천하다 보니 몸이 점점 정상으로 돌아오고 ... 그런 점에서 꼭 읽었으면 하는 책이다!
평소 몸 여기저기가 아프고 쑤시고 그래서 병원에 가면 신경성이라고 하는 분들이
읽고 실천한다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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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자율신경의 이상을 치료하기 위한 약물 요법 외에 식이요법, 운동요법, 호흡법, 오감을 자극하는 주문 외우기 등을 매우 쉽게 본격적으로 다루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살아 있는 우리 모두에게 중요한 필독서라 믿어진다. 무엇보다 늘 탈모로로 고생하시는 아빠에게 큰 힘을 줄 있는 이 책을 만나게 되어 이 가을에 대어를 낚는 큰 수확을 한 것 같아 기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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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빌려 읽은 후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건강서적에 관심이 많은터라 요즘 베스트셀러부터 쭉 읽어오고 있는데
이책은 건강의 핵심을 논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화학과 한의학을 접목시키며 질병과 건강을 어떻게 보아야 하며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스트레스, 면역세포, DNA, 잠, 피부, 위, 대장, 점액, 인슐린 등
어느 하나 주제로 각각의 핵심과 원인을 짚어주고 있습니다.
위의 주제로 된 책을 읽어보신 분 또는
건강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이 책을 꼭 접하시길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