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면 읽을 수록 욕이 나오지만 그래도 사랑할 수 밖에 없어읽을 수록 이 작가에 대해서 궁금해지는 책그 옛날에 어떻게 이런.... 과감함을 넘어 야만적인 글을 쓰는지...그것도 젊은 여성이... 읽는 내내 감탄하게 됩니다.제인에어도 좋지만 폭풍의 언덕이 저하테는 더 좋네요요절하지 말고 오래 살았다면 얼마나 대단한 작품을 썼을까요.
읽으면 읽을 수록 욕이 나오지만 그래도 사랑할 수 밖에 없어 읽을 수록 이 작가에 대해서 궁금해지는 책 그 옛날에 어떻게 이런.... 과감함을 넘어 야만적인 글을 쓰는지... 그것도 젊은 여성이... 읽는 내내 감탄하게 됩니다. 제인에어도 좋지만 폭풍의 언덕이 저하테는 더 좋네요 요절하지 말고 오래 살았다면 얼마나 대단한 작품을 썼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