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다 아무래도 상관없다고 생각하는거지. 죽든, 살든 인류가 어떻게 되든ㅡ 아무래도 상관없다. 그렇게 생각하면 괴로움이 줄어들어. -시이코이제는 사람들에게 따라잡혔고 학교 뒷산 물에 항체가 있단 걸 알고 란달 사람들을 막기 위해서 학교에 가려는 여정입니다💉 |
| 학교생활11권구매 리뷰 입니다 옛날에 10권까지만 사서봤었는데 11,12권까지 나와있길래 구매했습니다 드디어 대학 부분이 끝났습니다 거의 6년만에 이어서 보는건데 지금 봐도 모에그림체가 너무 귀엽고 내용도 괜찮습니다 다음권에 끝난다니 뭔가 아쉽네요ㅜ 그래도 약10권 정도면 적절한 분량으로 잘끝내는 것같아요 보면볼수록 주인공들을 응원하게됩니다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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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 구매해 놓고 나중에 읽어보려고 하니 이북 프로그램에서 책을 찾지 못해서 한참 고생했습니다. 책을 구매를 했는데 목록에는 안보이고 그래서 구매 안했나 해서 다시 구매하려고 하면 이미 구매한 작품이라서 구매도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고객센터에 문의를 해보니 책이 숨김 처리 되어 있어서 해제해 줬습니다. 만약 이상이 있으면 고객센터에 한번 문의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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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달 코퍼레이션의 소각 계획에 맞서 항체 보유자인 쿠루미를 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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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속에서 내가 너무 편하지 않니?SF가 아니니까」라고 생각하고 있던 보몬 군에게는 확실히 납득할 수 있는 비밀이 있었다.여기에는 눈물까지 흘렸다. 서서히 몰리는 네 사람 각자의 표정이 전혀 다르다.개성이 돋보인다. 이렇게 팔리고 있고, 계속 털어내려고 생각하면 질질 못가지도 않는데 다음에 라스트라는 깨끗함에도 존경스럽습니다. 이대로의 기세로 끝나면, 자신 중에서는 기생수나 무지나 필적하는 작품이 될 것 같아서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 학교생활 11권입니다. '리'와'미키'가 함께있는 표지입니다. 표지 속 처럼 웃음을 지을 수 있는 미래가 과연 이들에게 다가올지......꼭 좋은 결말이 있기를.......... ![]() 이 모든 세균 발생의 시작인 란달본사에 도착한 유키 일행은 란달 본사를 조사하다 란달 보호기구 라는 곳과 연락을 취하게 됩니다. 하지만 란달 보호기구는 유키 일행을 구하는데 소극적인 모습을 취합니다. 게다가 본사를 폭격해서 세균의 원인을 없애려고 까지 합니다. 그렇게 되면 유키일행도 폭격에 휩쓸려 죽을수도.....그래서 쿠루미가 란달 보호기구에 '거래'를 제안합니다. 이 병의 회복 케이스가 있다. 백신개발?에 협력할테니 우리 모두를 구해달라고 합니다. 과연 협상이 순조로울지......... ![]() 항상 현실도피이긴 했지만 항상 밝은 모습으로 모두에게 힘이 되어준 유키가.... 어쩜 처음인 거 같습니다. 힘들고 지친 표정으로 하는 저 한마디 "나도......." 그동안 유기가 보여준 모습을 생각하면 이 장면과 대사가 주는 유키의 마음이 어떤지 느껴지고 더 무겁게 다가옵니다.......ㅠ ![]() 드디어 다음 권으로 학교생활을 완결 됩니다. 독자로서는 해피엔딩으로 끝나길 바라지만....... 저 일러스트의 모습을 보면 유키를 제외하고는 얼굴을 보이지 않고 등을 보이고 있습니다. 혹시 유키만 살아남고 나머지는 비극인 것을 암시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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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캐릭터들의 생존기! 학교생활 11번째 이야기...역시 실망스럽지 않네요.
벌써 다음권이면 학교생활부의 마지막이야기네요 ㅜㅜ 주인공들은 과연 해피엔딩으로 끝낼수있을지 제발 행복한 결말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웹본으로 이미 만나봤지만)
마지막까지 놓을수없는 긴장감의 스토리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학교생활부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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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 11권입니다. 12권 완결인걸 알고있기에 이번권에서는 뭔가 활로가 보이지 않을까 했지만.... 여전히 미래는 어둡기만 합니다..... 배드엔딩은 안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지만.... 앞으로 남은 한권의 내용으로 지금 상태를 반전시켜서 해피엔딩을 맞는건 어려울것같은데요.. 과연 12권에서는 어떤 내용으로 전개될지 학교생활 11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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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권까지의 내용처럼 여전히 꿈도 희망도 보이지 않는다. 쿠루미의 증세는 날이 갈수록 악화되어 가고, 마지막 희망이라 여겼던 시이코의 연구결과도 결국 핵심적인 내용은 날아간 듯 하다. 학교생활부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하는 상황에서 뭔가 결단을 강요받는 듯 한 상황이 이어진다. 쿠루미의 상태가 영 안 좋다보니 미군 혼자서 "전투" 를 해야 하는 부담감까지... 다음 권이 마지막이라고 하지만 어째서인지 몰살엔딩만이 보이는 느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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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다음권이 마지막이라니요ㅠ 주인공들의 우울한결말은 보고싶지않아요ㅠㅠ 해피엔딩으로 잘 끝났으면 좋겠어요!! 주인공들 학교에서 잘 살자!!!!’ 삽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 쿠루미와 모두를 아우르는 리. 서글서글한 고문 메구 언니. 천진난만한 무드메이커 유키. 이들 학교생활부의 행복한 일상. 작가님 꼭 주인공들 행복하게 마무리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