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편에서는 이런저 상황에 대한 이유와 원인들이 주로 나옵니다. 예를 들어 김비서가 어떻게 비서로서 일하고 있는지, 게다가 왜 인간인지도요. 그리고 마노와 같은 고아원에서 자란 친한 형이자 작가지망생인 세호가 트라우마에 대해서도 나오는데요, 세호가 트라우마를 가질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었어요.. 세호는 그 트라우마른 극복할 수 있을까요..?
이번 편에서는 이런저 상황에 대한 이유와 원인들이 주로 나옵니다. 예를 들어 김비서가 어떻게 비서로서 일하고 있는지, 게다가 왜 인간인지도요. 그리고 마노와 같은 고아원에서 자란 친한 형이자 작가지망생인 세호가 트라우마에 대해서도 나오는데요, 세호가 트라우마를 가질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었어요.. 세호는 그 트라우마른 극복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