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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이 복음으로, 말씀으로 말씀으로 읽어지고 살아지는 곳이 교회이다. 교회는 복음인 말씀을 나누며, 말씀인 복음을 전하는 곳이다. 그런데 교회는 복음인 말씀보다 인간의 교훈이 앞서고 있다. 말씀인 복음을 해석하고, 복음인 말씀은 전해야 되는 교회가 인간의 처세술과 시대적 흐름에 따른 변화를 따르고자 하는 시대가 복음보다 앞서는 경우가 많다.
복음은 현상에서 경험되지 않고, 현상은 보이는 것을 추구하고 있기에 교회인 성도들에게까지 스며들어 왔기에 시대적 변화에 발맞춰가고자 하는 것에 경종을 울리는 책이 <친절한 성경책>이다.
<친절한 성경책>은 먼저 목회자와 신학생, 중직자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저자의 책은 누구를 위한 책이 아니라 나를 위한 책이다. 현대인들은 성경을 접하는 시간을 많이 갖지 못한다. 아니 다양한 매체를 통해 성경을 접할 수 있는 장이 열려 있음에도 성경을 접하는 일이 부족하다. 순간 순간 손에서 놓지 않는 것이 있다. 바로 핸드폰이다. 핸드폰은 우리의 삶에 많은 유익이 가져다 준다. 그 유익한 것은 자기가 원하는 어플을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중에 성경 프로그램이다. 이와 같이 성경을 가까이에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장치가 우리 주위에 많다. 그럼에도 성경을 접하는 경우가 많지 않다.
당연히 영적이 삶에서 멀어진다. 자신의 삶에 충실하고자 하는 노력은 더욱 치열하게 전개되지만 왠지 삶에 고단함과 갈급함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왜일까!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산다고 했다. 사람은 영적 존재이다. 하나님은 사람을 지으셨다. 하나님의 지음을 받은 사람은 육의 필요와 영의 필요를 채우지 않으면 호흡하여 살아가지 못한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런데 육의 필요는 넘쳐나지만 영의 필요는 느끼지 못한다.
성경인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말씀인 영의 양식을 취하지 않아도 사람들에게는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는 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날마다 살아가지만 무엇인가 부족함을 갖는다. 부족함을 위해 분투하지만 그 부족함은 채워지지 않는다. 인생은 만족이란 것이 없다. 육의 필요를 다 채워도 영의 필요가 채워지지 않았기에 늘 배고프며, 갈증속에 살아간다.
성경은 우리에게 뿌리를 가르쳐 준다.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로 가는지를 알려준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인정하려 하지 않는다. 허구맹랑한 이야기라고 치부하기도 한다.
성경은 사람들로 하여금 치부당할 책이 아니다. 사람들이 찾아야 할 책이다. 그런데 성경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상식에서 벗어난 책으로 알려져 있다. 왜일까? 이는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바르게 전하지 못했거나, 바르게 해석하지 못했기 때문일 것이다.
성경은 사람들을 위한 책으로 우리에게 전해져야만 한다. 저자는 성경의 오해를 풀어가고자 했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성경을 바르게 모른다.
저자는 많은 기독교인들에게 성경을 바르게 알려주고 싶어한다.
그는 그 바름을 이 책에 담았다.
이 책을 접하는 순간, 많은 기독교인들이 놀라움과 앎에 대한 시원함이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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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성경책 1, 2
성경을 읽다가 덮어 버린 사람들을 위한 제목 그대로 친절한 성경책인 이 책은 기독교인으로서 내가 원하고 바라던 내용이고 필요하고 유익한 성경에 대해 말해주는 도서라고 말하고 싶다. 그 만큼 이 책은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지식을 충족해주는 것과 영적인 성장까지 도와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1권은 구약, 2권은 신약으로 내용을 나눈 것 같은데 사실 의미는 없다. 왜냐하면 성경은 66권 한권의 책으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복음을 증거하고 하나님나라를 말하고 있기 때문에 유용한 성경지식으로 무장하여 신앙생활의 큰 힘이 될 것이다.
저자는 목사로서 교회를 담당하고 오랜 시간동안 성경을 묵상하여 얻은 깨달음들과 배움들을 많은 이들에게 나누어 주어 모든이가 함께 더 성장하면서 하나님을 알고 성경을 바로 알기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기도하는 마음으로 내놓은 것이다.
총 성경의 30가지 난제들을 가지고 질문하며 성경속에 보물들을 찾아 진리의 말씀들을 캐나가는 작업을 그대로 이 책이 실어 말씀을 전해준다. 성경은 시대와 시대를 뛰어넘는 어려울 수 있는 책이지만 우선적으로 성경의 기본을 알아두는 것이 성경을 바르게 볼 수 있음을 반드시 알아야 하겠다.
때문에 우리는 성경의 건강한 지식을 바르게 습득하여 앞서나가지 말아야 한다. 현재 교회가 빛이 못되고 있는 상황도 성경대로 살지 못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성경에 대한 궁금증이 있어도 알지 못하고 의아해 하고 있는 시간들이 많이 있기에 이 책을 통해 그 궁금증들이 풀리는 역사가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물론 사람들마다 동의하지 못하는 부분들도 있겠지만 그것은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는다면 말씀이 말씀으로 서로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이끌어가게 해주실 것이다. 예수가 하신 말씀에 근거하여 보면 우리는 우리자신의 수준과 수천년전 시대의 간격을 좁히지 못하는 굴레에 빠져 정말 예수가 하고자 했던 말씀을 버리며 살고 있음을 발견한다.
누구나 다 다른 관점에서 해석할 수 있는 것이 성경이지만 그것이 쉬운것만은 아니다. 그렇지만 또 어려운 것도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성경속에 갇힌 분이 아닌 성경속에서 각 사람에게 자유로이 임하는 하나님의 살아있는 우리 차원을 뛰어넘는 시간과 공간의 역사인 것이다. 성경을 더 쉽게 이해하고 친밀감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이 책을 필독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싶다.
창세기에 태초와 창조 진화론, 그리고 인간의존재, 선악과, 바벨탑, 마지막 때 144,000명 666 휴거 천년왕국 심판 등. 논란이 되는 부분들까지 성경적으로 읽으며 풀이해 나간다. 때문에 아주 보석과 같은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보기에 지루하지 않고 흥미를 느끼며 배우는 데 아주 좋은 책이라 말하고 싶다.
성경을 읽다가 덮어 버린 말의 의미가 이 책에서 그대로 살아나 전해준다. 나는 이 책을 기쁜맘으로 추천하고 싶다. 필히 세트로 구입하여 필독하고 다른 분들에게 선물해준다면 귀한 선물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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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읽다가 덮어버린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 많은 궁금함과 인간으로써 이해되지 않았던 수 많은 이야기... 그 이야기가 담긴 성경을 조금 더 쉽게 쓴 책! 조심스럽게 읽어 내려가 보았다. 1권과 2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권은 주로 천지창조의 창세기 내용이 중심으로 되어 있으며, 가장 흥미롭고 궁금한 내용으로 가득차 있기도 하다. 하지만 성격책에 나와 있지 않은 많은 내용이 덧붙어 있어 읽다보니 해석의 의미에 머무는 건지.. 재해석을 통한 새로운 사실을 일깨워 주는 것인지.. 아니면.. 없는 내용을 어디선가 가져와 붙임 설명을 하는 것인지 사실 많이 헷갈렸다. 성경책을 이렇게 해석을 해도 되는가? 성경책에도 나와 있지 않은 내용을... 정말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한 내용을 이렇게 적어도 되는가 싶은 부분이 있었다. 특히 천지창조에 대한 이야기는 과학적으로도 쉽게 나타내기도 어려운 사실이다. 그런데 이렇게 이해되기 힘들게 쓰여진게 성경책보다 조금 더 어려운 느낌이 들었다. 그러나! 2권은 사뭇 다른 측면에서 접근하고 있다. 성경책에 나와 있는 말씀을 근거로 주님께서 하시고자 하는것과 하나님께서 뜻하신바를 잘 표현해 놨다. 저자가 혹시 다른건가? 이런 느낌이 들정도로... 하지만 2권도 역시 뭔가 설명을 하다가 마는 듯한.. 아쉬움이 크게 남는다. 조금만 더 깊은 해석이 있었더라면 하는 부분들이 꽤 있었다. 어떠한 주제에 대해 관심있게 언급은 되었으나 그 결말이 약간 느슨한 느낌? 암튼.. 새로운 시각에서 성경책을 재해석 하는 부분은 상당히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 3,4 번째 권은 조금 더 심오한 내용이 담겨 있기를 기대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