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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 블로그>> https://blog.naver.com/wonee14/222165714843 --------------------------------- 책 제목 부터 흥미로웠다. <할매가 돌아왔다>라니. 다 읽고 난 느낌은 새로운 페미니스트 도서였다. 무겁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페미니즘을 재밌고 유쾌하게 풀어낸 책이었다. 페미니즘에 부정적이거나 접근하기 어려운 독자들이 읽기에 적절한 추천도서라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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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재밌는 작품입니다. 별 생각없이 가볍게 읽으려 구매한 책인데 멈출수가 없더군요 그만큼 몰입감이 뛰어났습니다. 어디서나 봐왔지만 어디에서도 본적없는 것같은 신선한 캐릭터셨습니다 빠져들어 감상할 수 있었어요. 위트있는 문장 코믹하지만 사람냄새나는 인물들 그인물들을 시험에 빠지게 만드는 상황까지 모든것이 톱니바퀴처럼 잘 맞물려 하나의완성도 있는 작품이 탄생한 것 같아요. 재밌게 봤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