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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의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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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영화로 보고 싶었는데 못봐서 주변 애들이 말할 때마다 엄청 궁금했던건데, 책으로 볼 줄은 몰랐네요. 너의 이름은 이랑 같은 작가님이라고 해서 기대 많이 했었는데 기대 한 것보다 더 재밌었어요. 너의 이름은도 정말 재밌게 봤거든요. 그래도 책보다는 영화로 보고 싶은데ㅠ 나중에 TV에서라도 봐야지... 그래도 정말 재밌었어요. 다음 작품도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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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영화로 보고 싶었는데 못봐서 주변 애들이 말할 때마다 엄청 궁금했던건데, 책으로 볼 줄은 몰랐네요. 너의 이름은 이랑 같은 작가님이라고 해서 기대 많이 했었는데 기대 한 것보다 더 재밌었어요. 너의 이름은도 정말 재밌게 봤거든요. 그래도 책보다는 영화로 보고 싶은데ㅠ 나중에 TV에서라도 봐야지... 그래도 정말 재밌었어요. 다음 작품도 기대할게요.



YES마니아 : 로얄 y****m 2019.12.1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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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의 아이'의 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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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카이 마코토 감독을 그렇게 좋아한다고 생각하진 않는데, <너의 이름은.>이 흥행하기 전 이미 그의영화 <초속 5센티미터>를 봤었고 너의 이름은.도 시대에 따라가기 위해 봤으니, 두개나 봤다. 신카이 감독은 '빛의 마술사'라고 불릴만큼 작화가 아름다운데, 특히 빛, 하늘과 같은 자연현상을 잘 표현한다. 작년  10월 <날씨의 아이>가 개봉됐을 때는 주제가 '날씨'인만큼 신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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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카이 마코토 감독을 그렇게 좋아한다고 생각하진 않는데, <너의 이름은.>이 흥행하기 전 이미 그의

영화 <초속 5센티미터>를 봤었고 너의 이름은.도 시대에 따라가기 위해 봤으니, 두개나 봤다. 신카이 감독은 '빛의 마술사'라고 불릴만큼 작화가 아름다운데, 특히 빛, 하늘과 같은 자연현상을 잘 표현한다. 작년  10월 <날씨의 아이>가 개봉됐을 때는 주제가 '날씨'인만큼 신카이 감독의 장점이 극대화 될 것 같다고 생각했다. 보러 가볼까도 생각했지만 원래 영화를 즐기는 사람도 아니고(1년에 영화관에 한두번 간다.) 한창 불매운동이 활활 타오르는 시기기도 해서 보지 않았다. 그러고 잊혀졌다.


그러다가 한달전쯤 영풍문고에 들렀다. 볼만한 책이 있을까 돌아다니다가,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날씨의 아이. 눈에 들어온 이유는 하나다. 책이 예뻤다. 사실 흰 바탕에 영화 포스터를 붙여놓은 것 뿐이지만, 영화 포스터가 워낙 아름다운데다가 흰색과 파란색의 조화는 정말 좋았다. 책이 예쁘다는 이유로만 사고싶어진 것은 처음이었다. 내용은? 뭐 유명 감독의 작품이니 재밌겠지,하며. 물론 그때도 사지 않았다. 관심도 없다가 예뻐서 덥석 사다니, 완전 충동구매 같지 않은가? 

그런데 저번주 갑자기 책이 사고 싶어졌다. 읽을 책은 넘쳐나지만,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해할 것이다. 갑자기 새 책을 잔뜩 사고 싶은 느낌. 그래서 읽고 싶은 책을 장바구니에 담았다. 그러다 이 책이 다시 생각났다. 두 번이나 생각났으면 인연이다. 분명 그럴거야. 그래서 샀다.


책은 350페이지에 가까운 두께다. 그런데 단 두번 잡아서 다 읽었다. 한번에 150페이지, 또 한번에 200페이지. 원래 책을 잡아도 오래 잡고 있지 못해 여러 번 잡고 한 권을 끝내는 나지만, 이 책은 진도가 술술 나갔다. 어젯밤 잠이 오지 않아 새벽 한시에 이 책을 다시 읽기 시작해 두시 정도에 끝냈다.



 비가 그치지 않는 이상기후 속 일본, 가출해 도쿄로 온 호다카는 '맑음 여자' 히나와 만난다. 히나는 기도를 하면 잠시동안 날씨를 맑게 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호다카와 히나, 히나의 동생 나기는 히나의 능력을 이용한 비즈니스를 통해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준다. 하지만 히나와 같은 '날씨의 무녀'는 제물이 될 슬픈 운명이 있다. 히나는 기도를 할 때마다 점점 몸이 투명해졌는데, 이렇게 점점 투명해져 사라지면 날씨가 원래대로 돌아오는 것이다. 

시간이 지나 호다카는 부모님의 신고로 경찰들이 찾아다니고, 히나와 나기는 부모님 없이 둘이서 살고 있기 때문에 보호소의 경찰들이 찾아다니게 된다. 그들은 그것을 거부하며 도망친다. 8월에 눈이 내리는 이상기후의 절정이 되던 날 밤, 히나는 호다카에게 "이 비가 그쳤으면 좋겠어?"라고 물어보고 호다카는 별 생각 없이 "응."이라고 대답한다. 그날밤 호다카는 이상한 꿈을 꾸고, 일어나보니 히나는 없어지고, 날씨는 맑고 더운 여름의 날씨로 돌아와 있었다. 나기는 보호소로 가게 되고, 호다카는 경찰서에 가게 되지만 틈을 타서 도망친다. 

호다카는 '맑은 날이든 비가 오든, 당신만 있으면 된다고 왜 말하지 못했을까.'(p.283)라고 후회하며 히나를 찾으러 히나가 1년 전 맑음 소녀가 되었던 폐건물의 옥상으로 향한다. 많은 경찰들이 호다카를 막아섰지만 호다카에게 숙식을 제공하며 도와준 스가와 나츠미, 보호소에서 빠져나온 나기가 도와주어 무사히 옥상에 다다른다. 히나를 다시 만나게 된 호다카는 푸른 하늘보다 히나가 좋다며, 스스로를 위해서 기도하라며 히나를 설득하고 히나는 돌아온다. 그리고, 다시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시간은 3년이 흘러 호다카의 졸업식 장면이 나온다. 비는 그때부터 멈추지 않고 내리고 있다. 호다카는 다시 히나를 만나기 위해 도쿄로 온다. 도쿄의 3분의 1은 물에 잠겨버렸지만 사람들은 그런대로 맞추어 살아가고 있다. 호다카는 자신이 사람들의 맑은 날씨를 빼았아갔다고 자책하고 있지만 몇년전 맑은 날씨를 의뢰했던 후미 할머니는 바다가 뭍으로 들어온 만이었던 에도(옛 도쿄)의 이야기를 하며 원래대로 돌아간 것 뿐이라고 말한다. 이야기를 듣고 싶다며 찾아간 스가는 "그럴리가 있겠냐?"라고 말하고 자신의 행복한 일상을 자랑한다. 그러고 말한다. 

"어이 청년, 너무 신경 쓰지 마. 세상이란건 - 어차피 원래부터 미쳐 있었으니까."(p.329)



감동적인 이야기였다. 주제는 다르지만 왠지 너의 이름은.이 떠오르는 작품이었다. <초속 5센티미터>부터 <언어의 정원>, <너의 이름은.>, 그리고 <날씨의 아이>까지 '신카이 마코토스러움'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 책을 덮었을 때 가장 많이 든 생각은 '영화를 보고싶다.'였다. 구름이 걷히며 햇살 한줄기가 비춰지는 모습, 구름 위에 펼쳐진 녹색 평원과 물고기 모양 물방울들, 히나를 되돌리기 위해 온 노력을 다하는 호다카의 모습을 영상으로 보고 싶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작화와 어우러진다면 얼마나 멋있을지 자연스레 상상하게 됐다. 또한 책의 해설을 맡고 <너의 이름은.>의 OST를 맡기도 했던 RADWIMPS의 노래도 함께 듣고 싶었다. 잠깐 영화 <날씨의 아이>의 평가를 찾아보니 인물들의 심리묘사가 부족했다는 평가가 있다. 하지만 소설에서는 화자가 계속 바뀌기 때문에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즉, 영화가 부족한 부분은 소설이, 소설의 다소 밋밋하게 느껴지는 시청각 부분은 영화가 채워줄 수 있다. 소설과 영화 두쪽을 다 본다면 완전체가 될 것 같아, 영화를 보고 싶어졌다. 찾아보니 개봉한지 4달도 안된 작품이라 역시 VOD는 없었다. 급한대로 OST와 예고편을 감상했다. 내가 상상했던 등장인물들의 모습과 영화의 모습을 비교해보는 것도 재밌었다.


물론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한다. 영화도 아니라 책을 본 것인데 내용에 대한 감상보다 영화속에서 어떤 아름다운 작화로 표현될지의 기대가 더 큰 것을 보면, 이동진 평론가의 말을 빌리자면 "서술보다 묘사, 서사보다는 서정"이 신카이 마코토의 작품인 것이다.


여담이지만 이 작품에서는 <너의 이름은>의 두 주인공이 등장하기도 한다. '타키'는 후미 할머니의 손자로, '미츠하'는 반지 가게의 점원으로 나온다. 영화로 보면 더 반가울 것 같다. 영화에는 더 많은 카메오들이 등장한다고 한다.









o*******0 2020.02.1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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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하고 씁쓸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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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의 아이는 극장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했습니다. 영화를 보고 한동안 그 여운에 빠져있었는데 소설판이 있다는것을 뒤늦게 알게 되어 읽어봤어요.영화에서 어렴풋이 보이는 디테일들이 소설에서는 더 구체적으로 서술되어 좋았습니다. 그렇기에 작품이 담고있는 암울한 시대상도 잘 느껴져서 좋았고요. 특히 영화에서는 정확히 알 수 없던 조연들의 심리에 대한 묘사가 군중극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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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의 아이는 극장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했습니다. 영화를 보고 한동안 그 여운에 빠져있었는데 소설판이 있다는것을 뒤늦게 알게 되어 읽어봤어요.

영화에서 어렴풋이 보이는 디테일들이 소설에서는 더 구체적으로 서술되어 좋았습니다. 그렇기에 작품이 담고있는 암울한 시대상도 잘 느껴져서 좋았고요. 특히 영화에서는 정확히 알 수 없던 조연들의 심리에 대한 묘사가 군중극처럼 펼쳐져 애니메이션과는 전혀 다른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YES마니아 : 로얄 m********2 2020.05.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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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의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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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의 아이 구매했어요^^~~“이제 비는 그치고,우리의 세상이 빛나기 시작할 거야”고등학교 1학년 여름, 가출소년 호다카는 도쿄로 향한다.연일 쏟아지는 비, 혼잡한 대도시의 한구석에서 호다카는 신비한 능력을 가진 소녀히나와 만난다. “지금부터 하늘이 맑아질 거야.”그것은 기도만으로 하늘을 맑아지게 하는 힘이었다.~~작년 최고의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서영화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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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의 아이 구매했어요^^

~~

“이제 비는 그치고,
우리의 세상이 빛나기 시작할 거야”

고등학교 1학년 여름, 가출소년 호다카는 도쿄로 향한다.
연일 쏟아지는 비, 혼잡한 대도시의 한구석에서 호다카는 신비한 능력을 가진 소녀

히나와 만난다. “지금부터 하늘이 맑아질 거야.”
그것은 기도만으로 하늘을 맑아지게 하는 힘이었다.

~~


작년 최고의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서

영화도 10번 넘게 본 작품이라 도서본도 필구입니다.ㅋ

a*******7 2020.03.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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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야 진리를 깨닫는다.
"책을 읽어야 진리를 깨닫는다." 내용보기
영화로 봤을때는, 솔직히 말해 신카이 마코토 3대 재난 작품 중에 ‘대체 뭐지?’라는 느낌으로 개인적으로 제일 낮은 평점을 매겼었는데, 책을 읽고 나니 작가의 가치관과 의도, 그리고 하고싶은말이 무엇인지 깨닫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고 나니, 이 작품의 진가가 보이더군요. 꼭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책 읽고나니 개인적으로 원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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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봤을때는, 솔직히 말해 신카이 마코토 3대 재난 작품 중에 ‘대체 뭐지?’라는 느낌으로 개인적으로 제일 낮은 평점을 매겼었는데, 책을 읽고 나니 작가의 가치관과 의도, 그리고 하고싶은말이 무엇인지 깨닫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고 나니, 이 작품의 진가가 보이더군요. 꼭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책 읽고나니 개인적으로 원탑입니다.
w***********5 2025.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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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의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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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카이 마코토님 날씨의 아이 리뷰입니다영화로 넘 재밌게 봐서 소설책도 소장하고 싶어 구매했어요다아는 스토리임에도 글로 읽는건 또 다른 느낌이라 좋더라구요어떤장면에선 영상보다 오히려 글로 읽는게 더 가슴에 와닿는듯 했네요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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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카이 마코토님 날씨의 아이 리뷰입니다
영화로 넘 재밌게 봐서 소설책도 소장하고 싶어 구매했어요
다아는 스토리임에도 글로 읽는건 또 다른 느낌이라 좋더라구요
어떤장면에선 영상보다 오히려 글로 읽는게 더 가슴에 와닿는듯 했네요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이달의 사락 m******7 2024.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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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뷰,아직 덜 적음] 날씨의 아이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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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작년에 영화 개봉하고 나서 구매했었는데 후기를 이제서야 남기게 되네요^^;날씨의 아이 영화를 인상 깊게 보고 나서 소설도 읽어봐야지 하고 구매했었습니다.글로 읽는 작품이랑 영상으로 보는 작품은 같은 작품이여도 차이가 많이 나더라구요.다 읽어보진 못하고 잠깐 훑어봤는데 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인물의 감정이 나타나 있어서나중에 여유가 되면 소설을 꼭 한번 읽어봐야
"[도서리뷰,아직 덜 적음] 날씨의 아이 소설" 내용보기

이미 작년에 영화 개봉하고 나서 구매했었는데 후기를 이제서야 남기게 되네요^^;

날씨의 아이 영화를 인상 깊게 보고 나서 소설도 읽어봐야지 하고 구매했었습니다.

글로 읽는 작품이랑 영상으로 보는 작품은 같은 작품이여도 차이가 많이 나더라구요.

다 읽어보진 못하고 잠깐 훑어봤는데 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인물의 감정이 나타나 있어서

나중에 여유가 되면 소설을 꼭 한번 읽어봐야겠네요.

아직은 바빠서,,, 꼭 한 번 읽어보고 사진과 함께 후기 다시 남겨보겠습니다!

k******0 2020.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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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시의아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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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비는 그치고, 우리의 세상이 빛나기 시작할 거야”비가 그치지 않던 어느 여름날, 가출 소년 ‘호다카’는 수상한 잡지사에 취직하게 되고 비밀스러운 소녀 ‘히나’를 우연히 만난다.  “지금부터 하늘이 맑아질 거야”  그녀의 기도에 거짓말 같이 빗줄기는 멈추고, 사람들의 얼굴에 환한 빛이 내려온다.  “신기해, 날씨 하나에 사람들의 감정이 이렇게나 움직이다니”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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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비는 그치고, 우리의 세상이 빛나기 시작할 거야”

비가 그치지 않던 어느 여름날,
 가출 소년 ‘호다카’는 수상한 잡지사에 취직하게 되고
 비밀스러운 소녀 ‘히나’를 우연히 만난다.
 
 “지금부터 하늘이 맑아질 거야”
 
 그녀의 기도에 거짓말 같이 빗줄기는 멈추고,
 사람들의 얼굴에 환한 빛이 내려온다.
 
 “신기해, 날씨 하나에 사람들의 감정이 이렇게나 움직이다니”
 
 하지만, 맑음 뒤 흐림이 찾아오듯
 두 사람은 엄청난 세계의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데…
 
 흐리기만 했던 세상이 빛나기 시작했고, 그 끝에는 네가 있었다.

YES마니아 : 골드 k*********1 2020.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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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의 아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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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비는 그치고,우리의 세상이 빛나기 시작할 거야”고등학교 1학년 여름, 가출소년 호다카는 도쿄로 향한다.연일 쏟아지는 비, 혼잡한 대도시의 한구석에서호다카는 신비한 능력을 가진 소녀 히나와 만난다.“지금부터 하늘이 맑아질 거야.”그것은 기도만으로 하늘을 맑아지게 하는 힘이었다.날씨의 조화가 어긋난 시대, 이것은 운명의 조롱을 받던 소년, 소녀가스스로 살아갈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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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비는 그치고,
우리의 세상이 빛나기 시작할 거야”

고등학교 1학년 여름, 가출소년 호다카는 도쿄로 향한다.
연일 쏟아지는 비, 혼잡한 대도시의 한구석에서
호다카는 신비한 능력을 가진 소녀 히나와 만난다.
“지금부터 하늘이 맑아질 거야.”
그것은 기도만으로 하늘을 맑아지게 하는 힘이었다.
날씨의 조화가 어긋난 시대, 이것은 운명의 조롱을 받던 소년, 소녀가
스스로 살아갈 방식을 ‘선택’하는 이야기.
2019년 10월 30일 개봉하는 애니메이션 [날씨의 아이]의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직접 쓴 원작소설.

YES마니아 : 로얄 s*****9 2020.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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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의 아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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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의 아이 > 영화를 보고 너무 인상적이여서 구매했습니다.이 책을 구매할떄는 예약구매로 구매했는데, 리뷰를 할떄 보고보니 예약구매가 끝나있네요.주인공 남자가 여자를 만나 진행되는 스토리, 역시 신카이 마코토의 스타일이였습니다! 신카이 마코토의 소설을 다 읽어보진 못했지만, < 날씨의 아이 >, <언어의 정원 > 책을 읽어보니 신카이 마코토님의 소설 쓰는 스타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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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의 아이 > 영화를 보고 너무 인상적이여서 구매했습니다.

이 책을 구매할떄는 예약구매로 구매했는데, 리뷰를 할떄 보고보니 예약구매가 끝나있네요.


주인공 남자가 여자를 만나 진행되는 스토리, 역시 신카이 마코토의 스타일이였습니다!

신카이 마코토의 소설을 다 읽어보진 못했지만, < 날씨의 아이 >, <언어의 정원 > 책을 읽어보니 신카이 마코토님의 소설 쓰는 스타일이 보였습니다.


스포일러가 될수 있으니 내용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이 책을 영화를 보고 봤으면 좋겠네요..

영화를 보고 이책을 봐서 그런지 더 이해가 됬어요!

YES마니아 : 로얄 m*****5 2020.04.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