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키잡과 짭근친을 좋아한다면 꼭봐야함... 하지만 소재에 비해서 자극적이진 않음 약간 퀴어드라마처럼... 잔잔한 템포로 진행되는 이야기임 주변인물도 많이 나오는 편이고... 근데 확실한건 재밌다. 키워드 뿐인 비엘이랑은 다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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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데 요시코 작가님의 스테이골드 2권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고등학교에 진학하지 않겠다고하는 하야토 때문에 갈등을 겪는 2권이었습니다. 둘째 친구인 히다카한테 과외를 받긴하는데,, 이 녀석이 둘째를 짝사랑하는 게이라,, 여러모로 범상치 않은 관계성들이다보니 둘이 무슨 일낼까 무서움,,,ㅎㅎ 아무튼 하야토 정말 어린애답지 않게 상남자라,, 공이었으면 좋겠네요. 근데 수도 잘 어울려,, 공수 포지션을 모르니 뭔가 신경쓰이면서도 재밌습니다. 히다카는 공인게 어울리는데 어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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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고][BL]STAYGOLD (스테이골드) 02권 히데 요시코 저 하야토가 1권에서는 불도저적인 부분을 많이 보였다면 2권은 좀 더 성장한 느낌이고 고민을 많이 하는 느낌이라 좋았어요 그리고 유우지가 불안해 하는 마음이 이해가 잘 되어서 작가님의 인간의 심리나 감정선 표현이 돋보인다고 생각했습니다 동생 커플은 또 다른 맛도리임.. 서브 안 좋아하는데 여긴 서브도 너무 맛깔나게 그렸음 ㅠ |
| 히데 요시코 작가님의 비엘 만화 STAYGOLD (스테이골드) 02권 리뷰입니다. 이 글에는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유우지를 좋아하는 하야토의 성장과 마음이 잘 드러나있네요. 느린 것 같지만 자기만의 속도로 나아가려하는 소년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마음이 유우지에게 닿아 같은 마음이 될 수 있을지 계속 지켜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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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데 요시코의 STAYGOLD (스테이골드) 0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리뷰를 읽으실 때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하야토와 유우지의 관계는 그다지 변한게 없는 것 같지만 뭔가 조금씩 균형이 무너지고, 유우지가 지켜왔던 무언가가 조금씩 무너져내리는 것 같아요. 그 와중에 코우를 진득히 짝사랑해 오던 히다카가 끼어들면서 이야기가 어떻게 되어갈지 알 수가 없는 상황인데 3권부터 뭔가 폭풍처럼 몰아칠 것만 같아 기대가 됩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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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데 요시코 작가님의 스테이골드 2권 리뷰입니다. 이 저자분 만화는 언제나 좋네요. 피가 섞이지 않은 둘의 관계가 조금씩 삐걱이기 시작하면서 또 한편으로는 앞으로 나아가기 시작하는 듯도 합니다. 공이 쑥 클 날이 기다려지는데 왠지 이 작가님은 그런 전개(?) 먹히는 포인트(?)를 노리는 것 같진 않고요 ㅎㅎㅎ 그래도 즐겁게 잘 볼 것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이야…~~ 재밌어요 전개가 진짜 천천히 돼요 2권동안 하야토 빼고 나이가 전혀 변하지않았고 변한건 계절정도..ㅋㅋㅋㅋㅋㅋㅋ근데 작가님이 미묘한 감정차이를 표현하기 위한 서사 빌드업을 되게 잘 쌓으시네요 보면서 육성으로 이야~~~이러몀거 봄ㅋㅋㅋㅋ 아니 그리고 꽤 예전부터 활동하셧던 작가님이시라 나이가 꽤 있으실텐데 하야토 나이대 애가 생각할만한 생각방식이나 행동을 너무 잘 나타내신게 대단하세요ㅋㅋㅋㅋ 어른인 유우지랑 학생인 하야토의 같은 상황에 다르게 행동하는게.. 저는 유우지 파였는데 하야토 생각보니까 또 내 10대에는 어떻게 행동했을까 싶기도 하고ㅋㅋㅋ 특히 얕보지마라 하고 하야토가 유우지 목깨물때 점점 느낌이 이상하니까 유우지가 작작하라고 화냇다가 ㄹㅇ 둘이 치고박고ㅋㅋㅇㅇ싸우고 유우지가 얼굴맞고 까불지마라고 개정색한단말이에요? 여기서 오히려 하야토가 뽀뽀갈기는거 보고 와 저거는 저 나이대 애니까 할수있는 행동이다 싶었어요ㅋㅋㅋ 사실 나이먹으면서 점점 사람과의 관계에서 그렇게 날카롭게 반응하면 멈칫하게 되잖아요 그리고 저는 유우지가 까불지 마라고 하는 부분 보고 하야토에 대한 감정의 동요를 저렇게 감추는구나 싶었어요 그뒤로 유우지가 전 여자친구랑 피안섞인 남매끼리 뭐없어?라고 대화나눌때 우린 가족이야 라고 하면서 그걸 계속 되뇌이는 과거부분이 나오거든요 그거도 가족이라고 말로 언급하면서 자기가 누나한테 느낀 감정을 계속 묻어놓는데 하야토는 비슷한 상황과 나이에(유우지가 누나한테 감정을 느꼈던 나이) 오히려 감정을 드러내면서 유우지한테 계속 다가가는걸 보고 유우지는 더 동요하죠ㅋㅋㅋ 하 진짜 서사 너무 잘쌓으신다 이게 갑자기 까불지 마라면서 둘이 싸우는 장면만 나왔다면 유우지가 느낄 수 없는 감정이라고 생각해요 초반에 하야토가 밀당ㅋㅋ을 함으로써 유우지가 자기가 느낀 감정에서 물결을 느꼈다 해야되나..뭔가 이상함을 감지하고 그러다가 저렇게 치고박고 싸우면서 점점 물결이 세지듯이 유우지가 느낄 수 있는 감정이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마지막에 킷카가 쌓은 장난감성이 무너지는 장면->유우지의 하야토가 내가 쌓아온 것이 무너지게 한다는 독백의 전개 너무너무 좋았어요ㅋㅋㅋㅋ 하 진짜 한장한장 음미하고싶은 만화책이에요 잘봣습니다!! |
| 둘 사이의 미묘한 기류를 잘 나타내서 엄청 간질간질합니다. 다음권이 어서 읽고 싶어요. 2권에서는 하야토의 마음을 드디어 인지하는 단계까지는 온 거 같아요. 빨리 3권이 읽고 싶습니다. 아직은 기승전결의 기~승 정도 온거 같아요. 하야토는 슬금슬금 어른으로 변모하는 시기가 온거 같아요. 그런데 누님은 무슨 일을 하길래 매번 해산물을 푸짐하게 보내는 지 배가 고파옵니다. 킷카가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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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데 요시코 작가님의 STAYGOLD (스테이골드) 02권 리뷰입니다. 해당 권은 약간 표지 장벽이 느껴지는 느낌인데 그래도 스토리는 너무 재밌었어요. 저는 그림체는 좋으면 더 좋지만 크게 따지지는 않는편이라 감정선이 좀 더 중요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취향판이니 물론 호불호도 있겠지만 저는 굉장히 마음에 드는 스토리였습니다. 얼른 6권도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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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조은세상에서 출간한 히데 요시코 작가님의 STAYGOLD (스테이골드) 0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2권에서도 역시 킷카가 너무 귀엽네요 ㅎㅎ. 작가님 그림체를 너무 좋아하는지라 2권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소개글에 나온 '한 지붕 아래의 폭주하는 짝사랑'이라는 소개가 딱인거 같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