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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참 어렵지만 그래도 배워야 하고 알아야 하는 성서의 중요한 본문 중의 하나, 이 본문을 제2성전기의 문헌으로 읽는 책이 출시되었다. 특별히, [제2 성전기 문헌으로 읽는 시리즈]의 국내에서의 첫 시작이 되는 책이다.
로마서에 대해서 최신의 연구를 다양한 학자들을 통해서 만나게 도와준다. 본문을 여러 단락으로 나눈 후, 각 부분을 한 명이 맡아서 진행하는 타입이다. 마치 신약 개론에서 자신의 주전공(혹은 주요 관심사의 성서에 대해) 집중하는 것처럼 느껴진달까. 로마서에 관심 있는, 공부하는, 혹여라도 설교를 준비한다면 참 좋은 자료가 되리라 믿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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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성전기의 내용과 비교하는 부분이 흥미로워서 구입했습니다. 이런 책들은 EBOOK으로 나오는 경우가 드믄데 전자책으로 나와서 참 감사합니다 ^_^; 로마서에 대한 배경지식을 좀더 깊이 알수 있게 도와주었고 무엇보다 제 2 성전기 문헌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당대의 사상과 문화를 심도있게 알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챕터별로 마무리에 더 읽을거리를 제공해주기에 성경 연구에 도움이 될꺼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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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례는 이스라엘의 민족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것이었고 율법의 행위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것이었다. 이 할례에 대해 사도 바울은 육신의 할례에서 내면의 할례 , 즉 영적인 성령 세례로 확장시켰고 이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매달리심으로 그 피로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가 된 유대인과 우리와 같은 이방에 모두에게 적용되는 것이 되었다. 영적인 할례로 육신의 할례인 율법이 과거와 같이 우리를 죄의 종으로 더 이상 삼을 수는 없으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율법의 마침과 완성이 되신 것처럼 우리가 형제이자 주님되신 분의 제자가 된 우리는 율법적 가치를 우리의 삶에서 직접 실천하는 존재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