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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마테시의 포스드로잉 리뷰. 인물 크로키를 오래 했지만 늘 그림에 담기는 포즈가 딱딱하고 때로는 불안정하다고 느껴서 드로잉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구입하게 되었다. 모든 페이지에 실제 드로잉과 방향선 그리고 설명까지 자세하게 적혀 있어 대상 하나하나씩 모두 따라 그려보고 있다. 아직 초반부를 공부하고 있지만 단기간에 내 드로잉이 개선되고있음을 느낀다. 이 책 한권을 다 따라그려본 다음 시간이 지나 다시 한번 더 공부할 생각이다. |
| 인체를 그리면 유연하지 않고 뻣뻣해보이고 자연스럽지 않은 게 고민이었습니다 그럴 때 포스드로잉 책이 도움된다는 글을 보고 구매하였습니다 다양한 드로잉 자료와 자세한 설명이 함께 있어 유용합니다 인체 도형화와 병행하고 있습니다 그림 공부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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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배울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습니다. 간혹 어떤 인물 일러스트를 보면 인체나 투시가 틀리지 않았는데 매력이 없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니까 그 이유를 조금 알게 된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 책에서 중점적으로 설명하고 있는 '리듬감'이 부족해서 그럴 수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경직성'이라고 표현할 수도 있겠네요. |
| 마이크 마테시 작가님의 미술 이론서 <포스 드로잉:10주년 기념판>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다이내믹한 인체 드로잉을 그리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포스의 힘으로 드로잉에 역동적인 움직임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다양한 드로잉 사례가 실려 있습니다. |
| 최근 그림에 관심이 생겨 여러가지 담았는데 많이 도움 됩니다. 워낙 도형화 , 해부학 쪽으로 상세히 파다보니 그림자체가 너무 딱딱하게 느껴지더군요. ㅠㅠ 아직은 초보라 갈 길이 멀지만 차근차근 읽으며 따라 그려보는데 생각만큼 잘 나오진 않아 속상하나 그래도 그림이 늘어나는게 눈에 띄니 부듯하기도 하고 기쁩니다. 저 같은 고민은 가진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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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 드로잉』이 출간된 지 햇수로 10년이 되었고, 그사이 정말로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포스 드로잉』이 전 세계 미술계에 끼친 영향은 놀랍습니다. 많은 컨셉 아티스트들과 여러 블로그와 드로잉 책이 갖가지 방식으로 포스 아이디어를 채택했습니다. 이를테면 흐름, 생동감, 화살표를 통해 드로잉 안에 더 깊은 의미를 구현했습니다. 『포스 드로잉』은 8개국 언어로 번역되었고 다른 포스 책들을 쓸 수 있도록 용기를 주었습니다. 그리하여 『포스 캐릭터』, 『포스 드로잉: 동물편』, 『포스 드로잉: 해부학편』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