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0%
  • 리뷰 총점8 2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5)

리뷰 총점 종이책
그는 당신의 마지막 남자가 아니다
"그는 당신의 마지막 남자가 아니다" 내용보기
누가 되든 이성과는 상관 없이 그냥 인간관계도 어려운 저에게공부가 된 책이네요.'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죠.전에는 아무리 읽어도 모르겠던데인간관계 경험이 쌓이다보니이해가 쏙쏙되고 공감하고..어쩌면 <그는 당신의 마지막 남자가 아니다> 책이기때문에 이해되었을지도 모르지만요.요즘 더욱 배우자를 찾는 것을 포기해 가는 중에..친오빠가 알려준 현실남자에 대한 정의로,내가
"그는 당신의 마지막 남자가 아니다" 내용보기

누가 되든 이성과는 상관 없이 그냥 인간관계도 어려운 저에게

공부가 된 책이네요.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죠.

전에는 아무리 읽어도 모르겠던데

인간관계 경험이 쌓이다보니

이해가 쏙쏙되고 공감하고..

어쩌면 <그는 당신의 마지막 남자가 아니다> 책이기때문에 이해되었을지도 모르지만요.

요즘 더욱 배우자를 찾는 것을 포기해 가는 중에..

친오빠가 알려준 현실남자에 대한 정의로,

내가 누군가를 만나는 것을 더욱 포기하게 된 이유가 된 바로 그 정의가

이 책에도 똑같이 아주 자세히 담겨있네요.

그래서 더욱 관심이 갔던 책이기도 해요.

하지만 이 책은 연애나 결혼을 포기하게 만드는 책은 아닙니다!

그만큼 정말 현실남자를 알려주는 책이에요.

이 책을 통해 도움도 많이 받을 수 있으실거라 생각이 듭니다.

'진짜 내 남자'를 찾는 관계의 기술까지도 알려주는 책이니까요.

그동안 이성을 만나오면서 왜 그럴까. 왜.왜.왜.하는 의문이 풀렸어요.

다른 책들은 기술만을 나열했다면

이 책은 작가 본인의 성장을 직접 이야기하며

10대, 20대, 30대 남자들의 특징을 알려주고

끝부분에는 여러가지 Q&A까지 있어서

궁금증이 확 풀리는 그런 책이에요.

이 책을 빨리 만날 수 있었다면 달라졌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어요.

좋은 사람을 빨리 알아보고 놓치지 않았을테니까요.

 

여러분들은 빨리 이 책을 만나

어떤 남자가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남자인지 더 빨리 알아차리길 바랍니다!

 

이 책의 작가는 준비되지 않은 결혼이라는 걸 알고도 결혼식을 했고

두번의 결혼 실패를 겪어야만 했어요.

세번의 결혼을 통해서 비로소

신랑, 아빠의 준비가 되었다고 해요.

완벽하게 준비하고 결혼생활을 시작하는 사람은 없지만

그만큼 아들에게 미래에 어떤 일이 펼쳐질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가르쳐주는 부모가 별로 없고

가족을 만들고 서로 지켜주고 꿈꾸고 성장하며 살아가는 남자가 별로 없다는 것.

오히려 아직도 젊으니까 더 즐기며 살라는 말을 많이 듣고 산다는 것.

이 책의 저자와 저의 생각이 너무나도 같았죠.

(물론 아닌 사람도 있겠죠.)

저는 20대 초반부터 어떤 가정을 꾸리고 싶다고 꿈꾸며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준비하며 살아와서

결혼에 대한 같은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 온 사람을 만나고 싶은 마음에 찾아봤지만

꾸리고 싶은 가정에 대한 생각 자체를 가지고 살아 온 사람을 찾기 힘든 이유가 여기있었네요.

마지막으로 여자가 노력해야 하는 부분들에 대한 이야기 중에

잔소리 없이 칭찬과 인정, 감사를 표현하라는 부분에서 구체적인 예를 들어주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도 참 칭찬 없는 가정에서 자라서인지 칭찬 스킬이 부족하거든요 ㅎㅎ

꼭 얻는 것이 있어서라기 보다는 칭찬은 이성, 동성간에 모든 사람들 관계에서 필요한 것 같아요.

<그는 당신의 마지막 남자가 아니다>

현실남자에 대해 알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은 분들은 꼭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거에요~~

s*******5 2019.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는 당신의 마지막 남자가 아니다
"그는 당신의 마지막 남자가 아니다" 내용보기
책 100권을 채워야지 남자친구가 생길지,,배우자기도를 몇 년해야지 남자친구가 생길지 기약도 없고 누군지도 모르겠고 책과 하나님만 의지하고 있는데 잘 모르겠다.책을 읽으면 그래도 위로가 되고 긍정적인 기분이 들어서 남자친구가 생길 것 같은 느낌이 든다.물론 하나님이 오케이하는 음성이나 확신도 들어야 하지만말이다.책을 읽고 남자친구나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어떤건지
"그는 당신의 마지막 남자가 아니다" 내용보기

책 100권을 채워야지 남자친구가 생길지,,배우자기도를 몇 년해야지 남자친구가 생길지 기약도 없고 누군지도 모르겠고 책과 하나님만 의지하고 있는데 잘 모르겠다.

책을 읽으면 그래도 위로가 되고 긍정적인 기분이 들어서 남자친구가 생길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물론 하나님이 오케이하는 음성이나 확신도 들어야 하지만말이다.

책을 읽고 남자친구나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어떤건지 상황이나 느낌, 기분같은거라도 알고 싶다.



다시 한 번 더 말하지만 이 책을 읽는 이유는 연애라는 인간관계의 상황이 어떤지 궁금해서이고  내가 왜 모솔인지 정확하게 진단하기 위해서이다.

우선 내안에서 원인을 찾아보면  난 고백을 들으면 하나님께 항상 저 사람과 사겨도 되냐고 물었고 하나님의 대답은 항상 노였다.

어떤 남자에게는  혼전순결서약을 해도  사랑하면 몸과 마음 전부를 줄 수 있어야지 그러면 안된다는 얘기도 들었다.

난 하나님과의 약속이 더 중요해서  하나님과의 약속을 깰 수 있는 사람은 만나지 않는다.

그리고 바로 옆에 있는 엄마의 영향이 너무 크다.

엄마는 공부를 사랑하다 못해 공부에 미쳐있어서 책을 읽거나 자격증을 따거나 학위를 따는 걸 좋아하신다.

하나님은 지식의 완성자이시니까  지식적인 접근은 하나님을 더 알게 하고 더 가까이가게 하기는하다.

나도 엄마의 영향이 너무 커서  시간낭비가 느껴지는 남자를 만나기보다는 차라리 책을 보자는 생각이 든다.

난 어제 성경에서 사울과 디모데가 하는 행적을 보고 너무 놀랐다.

사울과 디모데는 토론을 하고 각론을 하고 연설을 했다.

그런 행위를 하는 건  엄청난 엘리트아닌가,,,

유대인들은 하브루타 교육과 탈무드, 어릴 때부터 회당에서 교육을 받는다고 하더니 성경을 읽으면 읽을수록 놀랍다.

베드로도 그냥 어부가 아니었던 거다.

베드로 전서, 베드로 후서라는 책을 썼다.

책은 또 아무나 쓰나,,,

엄마는  아빠가 처음이자 마지막 남자이다.

사람들은 연애를 많이 해야지 남자 고르는 안목이 생긴다고 하는데 하나님 한 분을 사랑하는 것처럼 남자도 한 사랑만 사랑하는게 좋다는 생각이 든다.

아빠는 엄마가 하나님, 아빠, 공부만 사랑하니까 엄마를 전폭적으로 믿는다.

결혼은 신뢰가 중요한 것 같은데 남자가 많아도 신뢰가 생기는지 모르겠다.

난 친구들의  남자 친구나 여자친구들을 같이 만난 적이 있는데 남자친구나 여자친구가 전과 바뀐건 줄 모르고 과거 여자친구나 남자친구얘기를 했다가 실수한 적이 몇 번 있다.

전화통화로만 듣고 직접 만난 건 처음이니까 과거 여친, 남친인줄 몰랐던거다.

나한테 모솔이라고 맨날 뭐라고 하면서 자신들의 과거 여친, 과거 남친 얘기를 할 때도 당당해야 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왜 현 남친이나 현 여친에게는 과거 남친, 과거 여친을 감추려고 하는지 궁금하다.

이 책은 진짜 내남자를 찾는 관계의 기술을 알려 준다고 하니까 저자를 살짝 믿어보려고 한다.

남자는 강한 여자를 겁내지 않고 여자의 직장이나 꿈이나 목표, 무엇에도 신경쓰지 않고  말을 걸었을 때 무례하게 굴지 않는 여자를 원한다.

남자는 약았다.

남자는 선천적으로 사냥꾼이며 진지한 관계를 원하지 않는다면 쉽게 잡힐 것을  찾는 포식자다.

남자를 쉽게 유혹하는 여자도 많지만 모든 것을 다 갖췄으면서도 자신의 매력을 남자에게 어필하지 못하는 여자들도 많다.

남자는 여자가 있는 먼 곳까지 먼 길을 걸어가는 동안 여자가 어떤 사림인지 결정하고 그런 다음 여자를 미소 짓게 할 말을 생각해낸다.

그런데 여자가 웃지 않고 '감히 네가 왜?'와 같은 표정으로 쏘아볼 것 같은 느낌이 온다면 접근하지 않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가 여자에게 접근하지 않는다면 여자가 겁나는 게 아니라 활기가 넘치는 여자, 혼자 앉아 있어도 미소를 짓고 있는 매력적인 여자의 관심을 끌기 위해 모든 노력을 쏟느라 바쁘기 때문일 것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미래의 남자도 바쁜건가,,,,,,

매력적인 여자가 눈앞에 있다면 남자는 그녀의 흥미를 끌려 노력할 것이다.

하지만 그녀가 남자에게 무관심할 뿐 아니라 반감을 갖고 날카로운 반응을 할 냉정한 여자로 보인다면 남자는 말을 걸지 않는다.

남자는 자신보다 돈을 많이 버는 여자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통념이 있는데 그런 것 같지 않다.

아빠는 엄마가 박사가 되고 교수가 되고 자격증을 많이 따서 돈을 많이 버니까 쓸 돈이 많다고 더 좋아했던 것 같다.

아빠는 엄마가 돈을 주거나 내가 돈을 드리면 엄청 좋아했다.

엄마는 아빠는 살아있는 하나님이고 나는 엄마의 전 우주라고 했다.

남자를 만나는데 우선순위를 조정하여 신뢰를 기반으로 진지하게 만날 수 있는 상대를 찾는 데 초점을 맞춘다면 도움이 된다.

믿음을 전제로 한 관계가 무엇이고 어떤 남자와 인생을 함께 보내고 싶은지에 대한 기준을 정립해야 한다.

저자는 조건이 어찌되었든 여자가 사람이나 남자를 대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했다.







남자에 대해서 들은 부정적인 얘기들은 버려야 한다.

난 들은 게 별로 없어서  버릴 건 없다.

좋은 남자와 진지한 관계를 맺고 싶다면  마음에 4피트 정도 높이의 울타리를 둘러야 한다.

우리는 센치나 미터인데 4피트는 1미터가 조금 넘는 높이이다.

모든 사람이 자신의 마당에 와서 놀고 춤출 수 없다.

무례하게 행동할거면 거리로 나가서 다른 누군가의 마당으로 가라고 해야 한다.

이 같은 기준과 조건을 갖고 있으면 남자는 여자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대할 것이고 무엇보다 이 마당에 들어오려면 여자에게 헌신해야 한다는 사실을 인정하게 된다.

남자가 생각하는 과정을 이해하고 여자의 조건을 설정하고 그것을 확고히 해서 여자가 원하는 것을 얻어야 한다.

남자가 여자가 원하는 것을 줄 수 없고 그가 거부한다면 손해 보는 일에서 손을 떼야 한다.

남자가 떠나든 남든 여자에게는 이익이다.

자신과 맞는 남자를 찾으려면 누군가를 잃는 두려움을 극복해야 한다.

허무한 관계에 마음을 쏟지 않으려면 애초부터 남자가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기 전에 판단해야 한다.

여자가 남자와 관계를 유지할지 말지 감정적인 결정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여자가 그 남자에게 깊이 빠지기 전에 짬을 내어 적절한 질문을 한다면 그에 대해 많은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질문이 무엇이든 남자는 항상 자신을 최고로 보이게 하는 답변을 한다.

그것도 대단하다.

남자는 여자가 갈망하는 남자로 보이기 위해 답변과 느낌을 조작한다.

남자의 달콤한 말에 빠지지 말고 한층 깊은 질문을 해야 한다.








동화 같은 이야기에 넘어가면 안된다.

남자가 먼저 나서서 속마음을 보여주고 진짜 정보들을 공유한다면 도움이 된다.

진실이 무엇인지 파고들어야 하는 부담과 책임은 여자에게 있다.

어렵다.

셜록홈즈도 아니고말이다.

여자는 남자를 더욱 깊게 파고들어 진실을 파악해야 한다.

누군가를 찾았다고 생각했는데 그가 사실은 자신이 알던 사람과 정반대의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되는 것도 싫을 것이다.

그러니 그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기 전에는 그에게 여자의 모든 것을 주지 말아야 한다.

저자가 남자에게 하라는 질문은 그 전에 깨진 관계의 여자에 대해서 물으라고 한다.

양다리인지 분석하는 거였다.

남자에게도 여자 친구와 대화하듯이 꼬치꼬치 캐물어야 한다.

로맨스 소설 같은 생각은 제쳐놓고 두 눈을 크게 뜨고 현실적인 사고방식으로 접근한다.

난 로맨스소설은 안 좋아하고 액션을  좋아하니까 액션적으로 질문을 하지뭐,,,,,,

저자의 얘기를 들어 보면 내가 왜 모솔이고 하나님앞에서 연애하고 결혼하기를 원하는지 잘 설명하고 남자는 과거의 여자와 왜 헤어졌는지 어떤 관계성을 가졌는지 잘 물어 봐야 한다.

하지만 책을 읽다보니까 저자가 결혼을 3번 하고 그것도 바람을 피워서 이혼을 했는데 신뢰가 뚝뚝 떨어지는데,,,,,,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저자의 얘기를 잘 들어보기는 해야 할 것 같다.

저자는 그런 실패속에서도 결혼을 이해 깊게 잘했으니까말이다. 

뭔가가 이렇구나라는 알겠는데 그 뭔가가 뭔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n****y 2019.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는 당신의 마지막 남자가 아니다 / 인간관계 / 스티브 하비
"그는 당신의 마지막 남자가 아니다 / 인간관계 / 스티브 하비" 내용보기
그는 당신의 마지막 남자가 아니다 / 인간관계 / 스티브 하비북아지트   항상 힘든 연애로 상처만 받고 되풀이되는 관계에 지친 여자들에게남자의 시선으로 남자에 대한 관계의 기술을 알려주는연애처방전.진짜 내 남자를 찾는 관계의 기술'그는 당신의 마지막 남자가 아니다'책 제목이며, 표지자체로 눈에 확 띄는 연애비법책 되겠다.오래도록 싱글을 벗어나지 못하거나,연애는 계속하지
"그는 당신의 마지막 남자가 아니다 / 인간관계 / 스티브 하비" 내용보기

그는 당신의 마지막 남자가 아니다 / 인간관계 / 스티브 하비
북아지트

 

 

 항상 힘든 연애로 상처만 받고 되풀이되는 관계에 지친 여자들에게
남자의 시선으로 남자에 대한 관계의 기술을 알려주는
연애처방전.


진짜 내 남자를 찾는 관계의 기술
'그는 당신의 마지막 남자가 아니다'


책 제목이며, 표지자체로 눈에 확 띄는 연애비법책 되겠다.
오래도록 싱글을 벗어나지 못하거나,
연애는 계속하지만 결혼으로 골인하지 못하거나,
만나는 사람이 결혼상대자로 적합할지 고민된다면 읽어보라고 쓰여있다.
남자란 생물?의 속을 모르겠다는 사람이나
남자와의 관계에서 매번 의문스럽다는 느낌이 든다면
읽어보길 추천한다.

 

 

 

스티브 하비는 라디오프로그램에서 미국 최고의 연애 카운슬러로 활동하는 코미디언으로,
이미 세계 200만의 베스트셀러 '내 남자 사용법'의 저자이다.
이 책을 읽고보니 전작도 궁금해진다. 어떤 다른 내용이 담겼을지!

 

 

 목차를 보면 파트3으로 나뉘어지는데,
첫째는 남자에 대한 이해, 그리고 남자를 만나려면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
그리고 마지막으로 남자 지키기로 구성되어 있다.


남자 이해하기에선 특이했던 게 남자를 나이대로 나누어서 설명해준다.
20대, 30대, 40대 남자들이 관계에 대해 어떤 다른 생각을 갖고 있는지,
그리고 남자에 관한 편견들~남자는 성공한 여자를 좋아하지 않는다던지 뭐 그런 내용들에 대한 진실을 알려준다.


내가 느끼기엔 '2. 남자 만나기'부터가 제대로였다.
예전에 유행한? 영화가 떠오르는 내용들,
남자가 연락 안하면 관심이 없는거다~고런 비슷한 내용의 '아~'하게 만드는 내용들이다.
결국 남자를 찾는 건 내 몫이며 나에게 주도권이 있다는 걸 알고
허황되지 않은 자신만의 기준을 갖고
그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다면 가차없이 떠나도 된다는 내용이다.
특히나 나쁜남자에게 상처받은 여자들이 읽으면 무릎을 탁 칠 내용이었다.
원하는 만남을 위해선 일단 똥차를 치우는 것부터 시작하라는 말이 와닿았다.


읽어보니 챕터3에선 결혼 후에도 도움될 이야기들이 많았다.
특히나 '잔소리 없이 원하는 것을 얻는 법'~
결혼하고서 달콤한 시간이 지나면 각자 다른 생활패턴이며 성격에 서로 잔소리하게 되고 그걸로 다툼으로 이어지기도 하는데
현명하게 잔소리하지 않으면서 자신의 요구를 기분좋게 들어줄 수 있게 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물론 나같이 욱하는 다혈질은 알아도 막상 잘 안되는데,
이 사실을 더 일찍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 같다.
'거래의 기술' 역시 최근 경험했던 것과 비슷해서
앞으로 내가 원하는 것을 제대로 알려주고 또 상대방에게도 물어봐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대화가 키포인트 같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듯이 서로 상처주지 않는 대화로
서로 원하는 걸 얻을 수 있는 윈윈작전을 연습해봐야겠다.


마지막엔 Q&A가 있는데 남자는 왜 갑자기 연락을 끊는지 등
남자에게 궁금했던 점들에 대해 알려준다.

여자의 시선과 남자의 시선은 다를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이 책에선 남자의 기본베이스에 대해 알려주고, 어떻게 진지한 관계로 갈 수 있을지,
그리고 그 주도권은 우리 자신에게 있음을 알려주기에
관계에 대해 어떻게 대해야할지 좀 더 수월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의문스러운 남자와 만나거나 싱글인 미혼,
그리고 결혼 후에도 역시나 남자와의 관계가 고민인 여자들은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연애초보나 20살 선물로도 좋을 듯!

 


'그와의 사랑을 현명하게 유지하고 풍성하게 가꾸는 열쇠는 바로 당신이 쥐고 있다.
접근하는 방식을 바꾸고, 당신이 마땅히 누리고 받아야 할 사랑을 얻기 위해 노력하되 용기를 잃지 마라.
그러면 당신은 거의 아무것도 잃지 않은 채 더 많은 것을 얻을 것이다.'

 

m*****i 2019.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그는 당신의 마지막 남자가 아니다
"[서평]그는 당신의 마지막 남자가 아니다" 내용보기
여자는 지금 이 남자가 마지막 남자이길 바라고 남자는 이 여자가 쳣 여자였음 한단다.물론 두 남녀는 그동안 많은 상대를 만나왔었을 것이고 여자는 오랜 여정을 끝낼 남자를만나길 원하는 것이다. 하지만 남자는 자신이 저 여자의 첫 남자이길 바라는 어리석음을버리지 못한다. 왜 첫여자이길 바랄까? 때묻지 않는 순결함 때문에?       말하자면 이 저자는 남자세계에서는 비밀을 누설
"[서평]그는 당신의 마지막 남자가 아니다" 내용보기

여자는 지금 이 남자가 마지막 남자이길 바라고 남자는 이 여자가 쳣 여자였음 한단다.

물론 두 남녀는 그동안 많은 상대를 만나왔었을 것이고 여자는 오랜 여정을 끝낼 남자를

만나길 원하는 것이다. 하지만 남자는 자신이 저 여자의 첫 남자이길 바라는 어리석음을

버리지 못한다. 왜 첫여자이길 바랄까? 때묻지 않는 순결함 때문에?

 

 

 

 

 

말하자면 이 저자는 남자세계에서는 비밀을 누설한 배신자이다.

그동안 여자를 놀리고 이용하고 버렸던 노하우들이 낱낱이 밝혀지는데 어떤 남자들이 즐거워

하겠는가. 그래서 난 이 책을 쓴 남자를 믿기로 했다. 남자를 남자만큼 더 잘 알수는 없기 때문이다.

 

 

 

 

 

두 번의 결혼을 실패하고 마지막 결혼 상대자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는 것부터 일단

믿음직스럽다. 실패를 인정하는 것 자체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을 읽고 많은 여자들이

남자를 제대로 이해하고 선택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아마 딸을 키우는 아빠의 심정이 없었다면

이런 대단한 노하우를 전수하기 만무할텐데 말이다.

 

 

 

 

 

남자들은 영악하다. 과거엔 가부장적 흐름때문에 자신들이 여자들을 돌봐야 한다고 생각했다.

물론 어떤 남자들은 훌륭하게 그 임무를 해내기도 했다. 지금은 세상이 변했다.

수많은 여자들은 어떤 남자보다 더 자신을 잘 돌보고 돈도 더 많이 벌고 있으며 심지어 남자가

필요없다고 믿는 경우도 있다. 이런 세상이 도래했으니 남자들의 사고도 전술도 달라져야 하는데

다행이라고 할까. 남자란 족속들은 진화가 느린 편이다.

 

 

 

 

 

그리고 여전히 꽃을 사들고 여자의 집 앞에서 기다리거나 가성비가 훌륭해 보이는 선물을 사서 환심을

불러일으키려 한다. 물론 선물이 반갑지 않은 것은 아닐 것이다. 어떤 여자라도.

하지만 이제 대부분의 여자들은 이런 고전적인 수법에 쉽게 넘어가지 않는다.

적어도 이 책을 읽는 여자들은 당연하겠지만 말이다.

남자의 선물이 환심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미 많은 여자들은 알고 있지만 알지 못했다면 제발 이제라도

알아채기를 바란다. 저자의 간절함이 그대로 전해지는 부분이 아니던가.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 지금 여자근처에서 얼쩡 거리는 남자가 진정 마지막 남자인지

제대로 살펴보기를 바란다. 내가 걸어온 그 수많은 시행착오를 후배들은 겪지 않았으면 한다.

그래서 남자의 심리를 제대로 파악하고 전술을 알려주는 이 책을 강력 추천하는 바이다.

적어도 자신의 일생이 담긴 결정을 하기 전에 책 한권 읽을 시간쯤을 할애를 해야 하지 않을까.

언젠가 이 책이 자신의 삶을 구원했음을 알게 될지도 모르니 잘 간직하길 바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h********5 2019.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는 당신의 마지막 남자가 아니다≫, # 인간관계 # 그는당신의마지막남자가아니다
"≪그는 당신의 마지막 남자가 아니다≫, # 인간관계 # 그는당신의마지막남자가아니다" 내용보기
세상 살면서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알게 된 점 하나는 복과 화가 사람으로부터 온다는 점이다.그래서  사람보는 눈이 정말 중요함을 깨닫고 있다.나름대로 상대가 하는 말과 행동을 통해 어떤 사람인지를 알고자 하지만이성에 대해서는 경험치가 적다 보니 동성보다는 더 책의 정보에 의존하게 된다.이 책은 실연당한지 얼마 되지 않은 여자에게 꼭 필요한 조언일 법한 제목으로 '진짜 내
"≪그는 당신의 마지막 남자가 아니다≫, # 인간관계 # 그는당신의마지막남자가아니다" 내용보기

세상 살면서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알게 된 점 하나는 복과 화가 사람으로부터 온다는 점이다.

그래서  사람보는 눈이 정말 중요함을 깨닫고 있다.

나름대로 상대가 하는 말과 행동을 통해 어떤 사람인지를 알고자 하지만

이성에 대해서는 경험치가 적다 보니 동성보다는 더 책의 정보에 의존하게 된다.


이 책은 실연당한지 얼마 되지 않은 여자에게 꼭 필요한 조언일 법한 제목으로

'진짜 내 남자'를 찾는 관계의 기술이란 부제를 갖고

남자의 기본 심리와 생각에 대해, 또 그런 남자에게

여자는 어떤 마음으로 접근하고 대하는게 좋을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책은 '남자 이해하기', '남자 만나기'.'남자 지키기'와 '부록'의 목차로 구성돼 있다.

내가 제일 먼저 읽었던 부분은 '여자가 남자에 대해 갖고 있는 몇가지 통념과 진실' 파트였다.

이 책의 저자가 미국인임에도 어쩜 이렇게 내가 들었던 말과 똑같은지

한국이나 미국이나 성역할 관념은 별 차이가 없다보다 싶을 정도다

 

가장 궁금했던 파트를 읽어 본 결과,

그 모든 통념은 사실이 아니며,

중요한 것은 남자를 대하는 '겸손하고 온유한 태도'라고 결론지을 수 있겠다.

 

이 외에도 결혼과 연애에 대한 남자들의 생각이나

남자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나 기술돼 있는데

 

책의 서술 방법이 남녀의 상호 소통이 아닌,

여자가 남자에게 어떻게 할 것인가의 '일방소통'만을 이야기 하고 있어

사실 책 내용에 상당한 거부감이 들었다.  


남자는 원래 자존심이 강하고, 남자는 원래 잔소리를 싫어하고 남자는 원래,원래, 원래......

남자라서가 아니라  어떤 사람이든 존중받고 싶어하고, 친절하고 다정한 태도를 선호하는 것을

모든 '사람'이라는 범위에서 '여성'은 제외되어 있는 양

다정함과 친절함, 존중의 이유가 '인권'보다는 '성'에 더 강조점을 찍는 듯한 책의 논조가 내내 불편했다.



애초 여성 독자를 염두하고 쓴 책이기에

여성의 태도에만 초점을 맞추어 기술한 것일 수도 있겠지만

남성에 대한 여성의 일방소통이 아닌,

쌍방 소통에 대해  정보를 나눴다면 좋았겠다라는 많은 아쉬움이 남는 책이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해 주신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이달의 사락 p*******5 2019.11.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