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추천 유아그림책 < 내가 자라면 >제목처럼 이 책은 내가 자라면? 어떤 사람이 될지~ 어떤 모습이 될지 재미있는 상상을 하는 모습이 나와요.아이들은 자라면서 어떤 사람으로 자라게 될지 정말 다양한 상상을 하는것 같아요.^^아이들에게 자란다는 것은 설레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걱정이 되기도 한데요.아이들이 어떤 걱정을 하는지?재미있게 잘 표현이 되어있더라구요.^^<
4~6세 추천 유아그림책 < 내가 자라면 > 제목처럼 이 책은 내가 자라면? 어떤 사람이 될지~ 어떤 모습이 될지 재미있는 상상을 하는 모습이 나와요. 아이들은 자라면서 어떤 사람으로 자라게 될지 정말 다양한 상상을 하는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자란다는 것은 설레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걱정이 되기도 한데요. 아이들이 어떤 걱정을 하는지? 재미있게 잘 표현이 되어있더라구요.^^ < 내가 자라면 > 책 속 주인공 콩콩이는 성장에 대해 차근 차근 생각해 나가면서 잘 자란다는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잘 자랄지? 넓게 사고를 확장시켜나가는데요. " 너무 크게 자라서 거인이 되면 어떡해! " 집을 뚫고 나오는 콩콩이의 모습을 보고는 정말 신기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아이들은 정말 이런 상상을 하는구나 하구요. 저희 첫째 아이가 다섯 살 때 한참 이 이야기를 많이했었거든요.ㅎㅎㅎ 키가 너무 커지면 유치원에 어떻게 들어가냐고 유치원을 뚫고 나가는거 아니냐구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나서 아이가 상상하는 미래의 모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미래의 내 모습? 어떤 어른이 될지 상상하며 이야기를 해보고 자라는 과정 속에서 항상 즐거운 일들만 생기는건 아니라는 이야기도 해주며 유익한 시간을 가졌네요.!! 아이들의 무한 상상력 키우기 < 내가 자라면 > 유아추천도서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