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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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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호선에 봄은 온다.~~ 구매했어요-----------------------------뚜렷한 장래희망도 없이 막연하게 도시를 꿈꾸는 우등생 카이. 축구부 에이스이자, 카이의 남자친구인 것 같은 타카오. 카이에게 첫눈에 반하는 이 학교의 단 하나뿐인 불량학생 류키. 어떤 비밀을 숨기기 위해 카이의 절친인 척하는 세리카. 네 사람이 서로에게 품고 있는 열등감. 동경심. 애정. 후회. 그 기차역에서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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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호선에 봄은 온다.~~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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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렷한 장래희망도 없이 막연하게 도시를 꿈꾸는 우등생 카이. 축구부 에이스이자, 카이의 남자친구인 것 같은 타카오. 카이에게 첫눈에 반하는 이 학교의 단 하나뿐인 불량학생 류키. 어떤 비밀을 숨기기 위해 카이의 절친인 척하는 세리카. 네 사람이 서로에게 품고 있는 열등감. 동경심. 애정. 후회. 그 기차역에서 서로의 마음은 엇갈리고, 단 한 번밖에 없는 고교생활은 거침없이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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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독특해서 구매해봤는데 틀린 선택이 아니었씁니다

이야기도 너무 좋고 일러스트도 꼭 마음에 드네요

l********l 2020.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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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호선에 봄은 온다. 그리고 오늘, 너는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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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렷한 장래희망도 없이 막연하게 도시를 꿈꾸는 우등생 카이. 축구부 에이스이자, 카이의 남자친구인 것 같은 타카오. 카이에게 첫눈에 반하는 이 학교의 단 하나뿐인 불량학생 류키. 어떤 비밀을 숨기기 위해 카이의 절친인 척하는 세리카. 네 사람이 서로에게 품고 있는 열등감. 동경심. 애정. 후회. 그 기차역에서 서로의 마음은 엇갈리고, 단 한 번밖에 없는 고교생활은 거침없이 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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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렷한 장래희망도 없이 막연하게 도시를 꿈꾸는 우등생 카이. 축구부 에이스이자, 카이의 남자친구인 것 같은 타카오. 카이에게 첫눈에 반하는 이 학교의 단 하나뿐인 불량학생 류키. 어떤 비밀을 숨기기 위해 카이의 절친인 척하는 세리카. 네 사람이 서로에게 품고 있는 열등감. 동경심. 애정. 후회. 그 기차역에서 서로의 마음은 엇갈리고, 단 한 번밖에 없는 고교생활은 거침없이 흘러간다.
“어째서 모든 것이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르기 전까지는, 가장 중요한 것조차 말하지 못하는 걸까.”
얽히고설킨 그들의 이별 이야기.

s*****6 2021.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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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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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적인 이야기의 흐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하나의 이야기로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이미지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하나의 통합된 이미지로 여러 이야기를 이어간다면 조금은 산만하게 느껴질 수는 있지만 결국 의미하는 것은 같다는 인상을 받고 무난한 전개로서 받아들이기 쉬운 것 같습니다.이번에 읽은 6호선에 봄은 온다. 그리고 오늘, 너는 사라진다. 는 전반적으로 이야기의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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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적인 이야기의 흐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하나의 이야기로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이미지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하나의 통합된 이미지로 여러 이야기를 이어간다면 조금은 산만하게 느껴질 수는 있지만 결국 의미하는 것은 같다는 인상을 받고 무난한 전개로서 받아들이기 쉬운 것 같습니다.

이번에 읽은 6호선에 봄은 온다. 그리고 오늘, 너는 사라진다. 는 전반적으로 이야기의 흐름이 단편적이라는 인상을 받은 작품이었습니다. 마치 뚝뚝 끊어지는 동영상을 보는 듯한 느낌의 내용으로 무엇을 위해 이런 전개를 보이는가 생각하게 만드는 내용이었습니다. 하지만 결코 중간에 작품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볼 수 있도록 만들어 주었습니다. 작품 전반의 단편적인 파편들을 하나로 묶어주는 이미지만은 무척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인상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이 작품은 스토리의 전개보다는 작품 전반에 깔린 분위기를 즐기는 것이 좋은 느낌을 주는 하나의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제목부터 무척 감성적인 느낌을 주는데 제목에 걸맞게 내용도 감성적이고 아련한 느낌을 주면서 희미하게 뿌려지는 안개 같은 내용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독특한 구성의 라이트노벨은 흔히 찾아보기 힘든데 이렇게 개성이 넘치는 작품이 출간되었다는 것이 신기하고 무척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하나의 완성형 작품으로서 6호선에 봄은 온다. 그리고 오늘, 너는 사라진다. 는 나쁘지 않은 내용이었고 이런 의외의 작품도 가끔 읽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p*****9 2020.01.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