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가을한 표지를 보며 어린이집에서 낙엽 색칠하기도 했다며 꺼내보이는 딸 ^^ 빨갛게 빨갛게 물들었네~ 노랗게 노랗게 물들었네~ 노래하며 책읽기가 시작되었다. ![]() 초록색이던 나뭇잎들은 비도 맞고 해도 쬐며 무럭무럭 자란다. ![]() 그러던 어느 날,, 초록 나뭇잎들이 갈색으로 변해 나무가 걱정된 아기토끼.. ^^ 딸에게 "나무가 어디가 아픈걸까?" 물어보니 "가을이 와서 그런거에요" 라고 말한다. 이제 많이 큰걸까? 시간이 흘러 가을이 되고 잎이 변해가는 나무처럼 우리 딸도 이제 제법 이치도 알게되고 커가는구나.. 싶어 새삼 기특하기도, 왜인지 쓸쓸하기도 했다. ![]() 귀여운 아기토끼를 달래는 엄마토끼.. ^^ ![]() 계절의 변화를 잘 설명해주는 부분 ! 어린이집에서도 '가을에 나타나는 변화'를 주제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계절의 변화, 나무의 모습 등을 더욱 잘 나누고 알게 되었다. ^^ 우리 가족도 '가을나들이'로 낙엽도 밟아보고 가을의 색감도 직접 느껴보며 가을 정취를 만끽했다. ^^ ![]() (높은 가을 하늘 아래 노오란 단풍 구경에 신난 모녀 뒷모습 ㅎㅎ) ![]() (정말 빨갛고, 노랗고, 갈색인 나뭇잎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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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계절에 찰떡인 책이랍니다 어린이집에서 가을 노래를 배워오더니 나무를 많이 관찰하던 아들이예요 하루하루 색이 변하는 나무를 보면서 항상 왜 색이 변하는지 물어봤는데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설명이 되어 있어 정말 좋은 책인거 같아요 귀여운 아기토끼와 책장을 넘길때마다 다양한 컬러가 나오니 집중을 잘하며 본답니다 이제는 나뭇잎이 다 떨어진 나무를 보며 겨울 잘 보내~ 라며 인사까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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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지금 계절에 딱!인 책이예요 길가에 빨강 주황 노랑 갈색 나뭇잎들이 나무에 땅에 있는 모습을 보고 색에 대해서 물어보고 왜 이렇게 많이 떨어져있는지 물어보곤 했었는데 이 시기에 읽어주긴 정말 좋은 책을 만났어요 그림 색감도 예쁘지만 책장을 넘길때마다 봄 이네 여름이다 어 지금 이랑 똑같네 겨울이다라고 말하고 왜 잎이 떨어지고 피는지 읽어주니 아주 신기해하며 듣네요 자연관찰 책 같은 유용한 책 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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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동심으로 나무를 바라보는 입장에서 계절의 변화에 따른 나뭇잎의 변화, 나무의 변화를 아이는 나무가 아픈것으로 생각하고 자기의 옷을 덮어주며 진심으로 나무가 빨리 낫기를, 아프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자기의 엄마에게 나무가 아프다고 알려준다. 엄마는 아이의 말에 동감해주고 귀기울여주며 나무가 아픈것이 아니라 계절의 변화에 따라 색깔이 변하는 것을 알려주며 나무가 다음 계절을 준비하는 과정이라는 것을 설명하여 주고 그 설명을 듣고 아이는 안심을 하게 된다. 내용 전반적으로 아이의 동심으로 바라볼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좋았고 그림 자체가 파스텔 톤의 그림으로 아이들의 눈에도 보기 편한 부분이 있다. |
|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이 시점에 읽어주기 딱인 책이네요. 나뭇잎 색깔이 변하고 바닥으로 우수수 떨어지는 걸 보며 왜 그런지 제게 물었었는데 이 책이 정말 따스하고 좋은 답변을 준 것 같아요. 사계절 동안 나무가 어떻게 변화하고 왜 그 과정이 필요한지 아이의 눈높이에서 설명해주네요. 앙상한 나뭇가지가 되는 과정도 거쳐야만 한다는걸 마음 아프지 않게~ 가르쳐줘서 너무 고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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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은 나뭇잎이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무럭무럭 자라나요! 작은 토끼는 어느 날, 나무를 올려다보고 깜짝 놀라고 말았어요. 나뭇잎들이 색깔이 변해있는 게 아니겠어요? 다음 날도 그 다음 날도 갈색 나뭇잎들은 점점 늘어났어요. 작은 토끼는 엄마에게 달려가 나무가 아픈 것 같다고 말했죠. 정말 나무는 아픈 걸까요? 깊어가는 가을, 노랗게 빨갛게 물든 나뭇잎들이 넘쳐납니다. 아이와 계절의 변화를 이야기할 때 좋은 책입니다. 특히 요즘처럼 산책하는 즐거움이 큰 가을날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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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 나뭇잎들이 알록달록 곱게 물들어있잖아요. 이 시기에 맞춰 잘 선택한 책인 것 같아요. 제가 설명해줘도 아이한테 잘 와닿지않았던 것 같았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겨울을 준비하느냐고 나뭇잎들이 저렇게 갈색으로 변하는거야~' 하면서 아이가 길을 지나가면서 얘기해요. 가을, 겨울이 가고, 다시 봄, 여름이 오고... 사계절을 보내면서 나무가 어떻게 변하는지 책을 읽으면서 아이도 끄덕끄덕 고개를 흔들며 이해했답니다. 요즘은 엄마의 말보다 책을 읽으면서 깨달음이 많아 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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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밖을 산책하다보면 길에 알록달록 다양한 색상들의 나뭇잎을 보며 신기해 하고, 낙엽들을 주워가며 즐거워하는 아이에게 읽어주기 딱 좋은 책이예요. 나무의 변화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해 줄 수 있어 엄마 입장에서도 많이 도움되었어요. 그림체나 색감도 따뜻해서 실사 자연관찰책과는 또 다른 만족감이 있네요. 다 읽고 나면 정보 플러스, 따뜻함 플러스가 되는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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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하원하면서 나무들을 보더니 아기가 나무잎이 노란색이라며 초록색에서 노란색으로 **?& (아마 바뀌었다고 하고 싶은 듯 ㅎㅎ) 이 녀석도 드디어 계절의 변화에 관심이 생겼구나.. 했어요. 아마 그때 제가 몇 마디 한 설명보다 이 가을나무 책이 훨씬 더 설명이 잘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나무는 주변에서 아기가 가장 많이 만나는 친구쟈나요. 이 책을 계속 읽다보면 그 나무를 바라보는 시각이 많이 달라져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계절에 딱 어울리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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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을이어서 나뭇잎이 많이 떨어지니 아이가 신기한지 하나씩 줍으며 이것봐요 진짜 크죠? 이러면서 색이 왜이러냐며 저에게 물어본적이 있는데 이책을 보면 다 설명이 되니 장황하게 설명 안해도 될꺼 같네요 저도 고민 했는데 이책이 해결해 주었어요 우리가 익숙한 색감이라 아이한테도 좋은 느낌으로 받아드려 질거 같아요 읽어 보시면 아 하고 절로 말이 나올거에요 아이눈높이에 맞춰 설명 잘 되어 있어요 강력추천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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