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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에 끝내는 영어말하기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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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에 끝내는 영어말하기의 모든 것 하마터면 영어를 포기할 뻔 했다.포기만 하지 않고 이 책에서 제안하는 방식으로 훈련한다면 누구나 프리토킹 수준의 영어 회화 실력을 키울 수 있다.영어는 참 어렵다. 영어발음부터 기본적인 문법까지 잘 사용하지 않아서 그런지 내것이 되지 않는것 같아 항상 스트레스였는데, 포기했다고 다짐은 하지 않았지만 아예 사용하지 않으니 포기한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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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에 끝내는 영어말하기의 모든 것



하마터면 영어를 포기할 뻔 했다.




포기만 하지 않고 이 책에서 제안하는 방식으로 훈련한다면 누구나 프리토킹 수준의 영어 회화 실력을 키울 수 있다.




영어는 참 어렵다. 영어발음부터 기본적인 문법까지 잘 사용하지 않아서 그런지 내것이 되지 않는것 같아 항상 스트레스였는데, 포기했다고 다짐은 하지 않았지만 아예 사용하지 않으니 포기한거나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이 책표지의 문구를 보면 왠지 믿고 이 책을 읽기만 하면 영어의 희망이 조금은 보일거 같은 느낌이 든다.

이 책은 영어회화의 기법을 다룬 도서이다.




이 책을 사용하는 방법은

영어원어민 음성파일을 첨부하여 본문 중에서 궁금한 영어 발음을 다운받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QR코드나 링크를 접속하면 음성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ㅡ>직접 접속하는 주소

(http://m.site.naver.com/0t8Q0)



책을 읽다가 내용이 이해되지 않거나,영어 학습법에 대해 추가 문의가 필요한 경우 눈을 크게 뜨고 책을 다시 정독해 보도록,

저자의 이메일이 나와 있으니 저자의 이메일로 문의를 하면 된다.

ㅡ>(이메일 : 292sss@naver.com)



저자는 처음 영국에 갔을때 한국에서 배운 영어를 사용하면서 원어민들이 알아듣지 못하는 경험으로 우리나라 영어의 문제점을 이야기 해주고 있다.

10년 이상 영어공부를 한 것에 너무 허탈했던 기억이었다고 한다. 스펠링만 알고 정확한 발음을 모르는 단어들은 회화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말을 많이 해 보는 방법밖에 없음을 깨달고 쉐도잉훈련을 통해 영어를 말하는 것이 편해졌다고 한다.



쉐도잉이란 마치 상대방이 있는 거처럼 상상을 하면서 연습하는 훈련



책속에는 새로운 방식의 영어 학습 제안을 해주고 있으며 쉐도우 스피킹으로 학습하게 되면 외국어 습득에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해준다.

누구라도 프리토킹이 가능한 수준의 영어 실력을 키울 수 있다.


훈련을 많이 한 사람이 잘 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잘못된 방법으로 계속 훈련하는 것은 상황을 더 악화시키기 때문에 올바른 방법으로 학습해야 한다.



영어 문장을 이해하기 위해 기본적인 문법을 알면 도움이 된다.

실생활에 자주 쓰이는 문법과 예문으로 구성된 책으로 공부를 할것.

영문법을 암기하려 하지 말고 원리만 알고 넘어갈것. (문법공부의 목적은 암기가 아니라 이해를 바탕으로 영어 문장을 조금 더 쉽게 받아들이는데 있다.

너무 깊이 들어가지 말것. (예문을 많이 접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알 수 있는 부분이기에 따로 암기하지 않아도 된다.



그리고 영어발음에 대해 알아본다. 영어의 모든 소리를 배우고 잘못된 상식의 소리를 냈다면 지금부터는 발음기호를 보면서 정확한 소리를 낼 수 있을 것이다.

정확한 발음을 익힐 때까지 반복 연습해야 한다.



'우리는 영어를 못 듣는 것이 아니다. 단지 영어의 소리를 모르고 있는 것뿐이다. 이케아가 아니라 아이키아이다.'



잘못된 영어발음과 영어발음을 교정하는 과정, 영어발음을 위한 사전선택에 도움을 주는 정보도 알려 주고 있다.



이론과 기초적인 지식을 배웠다면, 마지막 장에서는 실질적으로 우리가 매일 연습하게 될 쉐도잉 훈련을 배우게 된다.

쉐도우 스피킹 연습을 할 때 처음에 가장 많이 활용하는 교제는 영화대본과 MP3파일이다. 어떤영화를 선택해야 하는지와 추천해 주는 영화 소개가 되어 있어서 좋아하는 영화를 선택해 연습을 하면 좋을듯 하다.

그리고 읽기 쉬운 영어책을 소개해 주고 있다. (쉐도잉을 하다 보면 슬럼프가 찾아온다. 그럴때마다 공부 방법을 다양하게 바꿔가면서 극복해야 한다고 한다.

학습에 도움을 주는 어플과 영어사전, 나만의 오답노트를 정리하는 방법까지 따라하면 좋을듯 하다.

영화를 보며 쉐도잉 스피킹연습을 하면 너무 재미있을거 같다. 내가 영화속 주인공처럼 영어를 잘 하는 걸 상상해보면.. 얼른 영어가 말하고 싶어진다.. 이론을 공부하고 나서야 시작하겠지만.. ㅠ

그래두 어렵겠지만 흥미롭게 시작할 수 있을듯.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는건.




직장인들 이제 그만

영어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자!






d*********1 2019.10.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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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한시간에 끝내는 영어 말하기의 모든 것
"[서평] 한시간에 끝내는 영어 말하기의 모든 것" 내용보기
대한민국 사람들의 영어 공부에 대한 열의는 세계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노력에 비해 실력은 영어 실력은 많이 부족한 편입니다. 이 책의 저자도 영어를 필요로 하는 비즈니스 업무를 통해 영어의 필요성을 느끼고 공부를 하였지만, 일상회화를 하는데 까지 많은 시행착오를 겪게 되었다고 합니다. 저자는 이러한 시행착오와 실전 현장 경험 및 영어를 잘 하기 위한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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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사람들의 영어 공부에 대한 열의는 세계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노력에 비해 실력은 영어 실력은 많이 부족한 편입니다. 이 책의 저자도 영어를 필요로 하는 비즈니스 업무를 통해 영어의 필요성을 느끼고 공부를 하였지만, 일상회화를 하는데 까지 많은 시행착오를 겪게 되었다고 합니다. 저자는 이러한 시행착오와 실전 현장 경험 및 영어를 잘 하기 위한 영어 교재 분석 등을 통해 한국인에게 가장 적합한 영어 학습법을 개발하였다고 합니다.

 

책의 구성은 여섯 부분으로 되어 있으며, 한국인에 필요한 영어 공부 방법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과 어쩔 수 없이 필요한 기초 문법에 대한 내용을 먼저 설명합니다. 본격적인 영어 말하기 훈련을 4단계로 나누어서 발음에 대해 먼저 설명하고, 쉐도우 스피킹 훈련을 위한 준비편, 매체편, 실생활편으로 나누어 효과적인 학습법과 발음을 함께 설명합니다. 정확한 영어 발음을 확인하기 위해서 음성파일도 별도의 사이트에서 무료로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미리 다운받아서 학습할 때 참고 하면 효과적일 것입니다.

 

저자는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말을 많이 해야 하는데, 한국인의 영어 공부는 단편적인 문법 및 단어 암기 교육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말을 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잘 들을 수 있어야 잘 말할 수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영어 소리의 원리를 알아야 하고, 소리 중심의 무한 반복 연습으로 몸에 체화 할 수 있는 공부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여기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쉐도우 스피킹이라고 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원어민의 발음, 악센트, , 리듬 및 자연스러운 표현들을 배울 수 있다고 합니다.

 

정확한 발음을 위해서 발음 기호와 입모양 그리고 원어민의 정확한 음성을 통해 영어 자음과 모음에 대한 유성, 무성음을 구분하고 발성을 충분히 연습 해야 합니다. 이와 함께 발음기호인 IPA와 강세 정보 그리고 음절의 구분 정보에 대해서도 이해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후 실제 쉐도잉 연습을 하는 과정에는 다양한 훈련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자신에게 편한 방법을 먼저 선택해서 훈련해도 되겠지만, 중요한 것은 최대한 좋은 음질의 음성파일을 구해야 하고, 실생활에 활용도가 높은 내용의 것을 선택해야 하며, 계속 틀린 부분을 공략하기 위한 오답노트를 정리하는 것입니다. 이 외에도 학습에 도움이 되는 많은 노하우들이 담겨 있으며, 중요한 부분이나 저자가 강조하고 싶은 부분에는 밑줄이 그어져 있어서 핵심 부분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자는 영어 학습으로 실력을 갖추어도, 영어로 말하는 환경이나 노력을 계속 하지 않으면 영어 실력을 유지하지 못하고 퇴보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실생활에서 자투리 시간이 날 때마다 다양한 주제로 프리토킹 연습을 하게 되면 영어 실력이 오히려 늘며, 모든 주제에 대해 프리토킹이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당장 큰 소리로 말하며 연습할 수 있는 나만의 공간을 찾는 것부터 시작해 볼 것입니다. ^>^

d******1 2019.10.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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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에 끝내는 영어 말하기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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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도우스피킹 & 한시간에 끝내는 영어말하기의 모든 것사실 영어 잘하는 법을 내세우고 나오는 책은 시중에 넘쳐날 정도다. 그 많은 책 중에서 이 책을 집어든 이유, 이 책을 배울만한 가치는 단연 쉐도우 스피킹이란걸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 영어를 가장 잘하는 방법은 아기가 모국어를 배우는 과정과 같다고 한다. 그렇게 외국어를 체화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쉐도우 스피킹이다. 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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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도우스피킹 & 한시간에 끝내는 영어말하기의 모든 것


사실 영어 잘하는 법을 내세우고 나오는 책은 시중에 넘쳐날 정도다. 그 많은 책 중에서 이 책을 집어든 이유, 이 책을 배울만한 가치는 단연 쉐도우 스피킹이란걸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



 영어를 가장 잘하는 방법은 아기가 모국어를 배우는 과정과 같다고 한다. 그렇게 외국어를 체화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쉐도우 스피킹이다. 쉐도우 스피킹은 반복적으로 듣고, 읽기를 하면서 최 종적으로 원어민에 가까운 소리를 내도록 하는 방식이다. 그렇기 때문에 영 어를 학습함에 있어서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우리가 영어의 소리를 듣지 못하는 이유는 영어의 소리가 우리말 소리와 다르기 때문이라고 한다. 영어를 듣고 말하기 위해서는 영어 의 발음, 강세, 음절구분, 연음에 의한 소리 변형을 모두 알아야 듣고 이해할 수 있다. 반대로 우리가 누군가에게 영어로 말 할 때도 위의

4가지의 요소가 모두 포함되어야 상대방이 명확하게 듣고 이해할 수 있다.


쉐도잉 훈련을 하면 처음에는 단순히 따라 하기만 하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익숙해짐에 따 라 해석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과정을 반복하면 어느 순간 직독 직해가 가능해진다.

쉐도잉은 기본적으로 원어민의 소리를 듣고 그대로 따라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원어민의 목소리를 듣고 약 0.5초에서 1초의 간격을 두고 따라하면 된 다. 따라할 때는 최대한 원어민의 표정, 느낌, 대화의 상황을 상상하면서 해야 보다 효과적이다. 즉, 쉐도잉을 할 때 그냥 하는 것보다는 자신도 그곳에 있는 것처럼 상상을 하면서 실전처럼 훈련하면 더욱더 효과적이라는 말이다.


영어를 직접 말하는 일반적인 방법들은 시간을 물론이고 비용도 많이 든다. 모두 바쁜 직장인에게는 적합하지 않은 방법들뿐이다. 그리고 그렇게 영어를 포기하려는 상태가 되어 간다.

이 책은 그래서 다른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저자는 “쉐도우 스피킹”으로 모든 사람들이 스트레스 받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을 늘릴 수 있도록 만드려고 한다. 이 책에는 “쉐도우 스피킹”에 대한 상세하고 구체적인 방안들을 언급할 뿐만 아니라, 원어민처럼 소리 낼 수 있는 발음법, 헷갈리지 않는 문법들 또한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g****y 2019.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각 분야의 한시간 정리노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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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서평부터 노하우가 나오기 시작한다. 영어를 잘하려면 말을 많이 해보는 방법 밖에 없다고 단언한다. 들을수 있어야 말이 가능하다며 기존의 방식인 단어암기 문법 암기가 아닌 새로운 방식의 영어학습을 이야기한다. 1.영어 소리 훈련으로 IPA를 기본으로하는 발음연습2.영어 기본문장구조의 이해3.영어 오답노트 작성4.쉐도우 스피킹5.영어 생활환경만들기다섯가지를 기본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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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서평부터 노하우가 나오기 시작한다. 영어를 잘하려면 말을 많이 해보는 방법 밖에 없다고 단언한다. 들을수 있어야 말이 가능하다며 기존의 방식인 단어암기 문법 암기가 아닌 새로운 방식의 영어학습을 이야기한다.

1.영어 소리 훈련으로 IPA를 기본으로하는 발음연습

2.영어 기본문장구조의 이해

3.영어 오답노트 작성

4.쉐도우 스피킹

5.영어 생활환경만들기

다섯가지를 기본을 책이 구성되어있다.

첫파트는 우리가 왜 영어를 못하는지 분석하고 있다.

두번째 파트는 1시간에 끝내는 문법 부분이다.
맵을 이용해서 효과적으로 영어 말하기에 있어서 중요한 문법을 간략하면서도 잘 전달하고 있다. 일반적인 문법책의 축약판이라고 느껴질정도로 있을만한 내용이 적혀있어 만족스럽다.


세번쩨 파트는 1시간에 끝내는 영어말하기 1단계 발음부분이다. 발음연습 파트이다. 한글과 영어의 차이점 그리고 자음 발음법 모음발음법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발음을 공부할때도 좋을만큼 정리가 잘되었다.

2단계는 쉐도우 스피킹 준비단계로 쉐도우 스피킹 자료에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영화를 소개하고 사용하게될 사전어플들을 설명했다.

3단계는 쉐도우 스피킹이 무엇인지 설명하고 각각 그래머인유즈, 영화, 테드, 소설, 영자신문 등으로 쉐도우 스피킹하는법을 단계별로 소개한다.

4단계는 연습하고 공부한 것들을 사용하는 방법으로 일상생활에서 영어를 사용할때 팁들을 소개하고 있다.


총평
책을 보면서 느낀점은 문법과 발음부분이 책의 절반정도를 차지하고 있고 이후 쉐도우 스피킹단계 부분은 실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해서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문법과 발음부분은 각기 잘 설명되어있는 책들이 많으므로 쉐도우 스피킹 특화된 책으로 방향을 잡아서 좀더 자세한 설명을 추가했으면 더 좋은 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영어회화 #영어회화공부 #회화독학 #영어독학
#한시간만에끝내는영어말하기의모든것





f****k 2019.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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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에 끝내는 영어 말하기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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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한 영어는 모든 한국사람들의 희망이지 않을까 싶다. 초,중,고 수년을 영어공부하는데, 왜 자신감이 없는걸까, 특히 말하기에 있어서는 외국인그림자만 봐도 가슴떨리는 것이 대부분이지 않을까 싶다. 우리가 하는 영어공부의 대부분이 문법책을 외우고, 영어단어를 가능한 많이 외움으로써 영어를 마스터하기를 원하는데, 사실 원어민조차도 일상생활하는데 그렇게 많고, 어려운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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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한 영어는 모든 한국사람들의 희망이지 않을까 싶다. 초,중,고 수년을 영어공부하는데, 왜 자신감이 없는걸까, 특히 말하기에 있어서는 외국인그림자만 봐도 가슴떨리는 것이 대부분이지 않을까 싶다. 우리가 하는 영어공부의 대부분이 문법책을 외우고, 영어단어를 가능한 많이 외움으로써 영어를 마스터하기를 원하는데, 사실 원어민조차도 일상생활하는데 그렇게 많고, 어려운 문법이나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왜 그렇게 하지 못할까 고민하는데.. 대부분은 말하기/듣기 훈련이 안되서 그런거라 한다


말하기의 기본은 잘 듣는것이다. 그런데, 여기의 맹점이 잘모르는 단어는 우리가 그간 알고 있던 단어중에 비슷한것을 연결시켜 이해하는 것이다. 기본적인 단어임에도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외래어오 혼용되어 제대로 된 발음을 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먼저 발음기호를 따라 명확하게 읽는것을 강조하고 있다. 문법은 사실 간단한 몇가지만으로도 충분하다.


저자는 외국에서의 생활이나 어학연수를 다녀오지 않아도 혼자서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할 수 있다고 자신하고 있다. 그래서 저자의 많은 노하우들을 이 책에 모아두었다. 필요한 문범과 발음의 차이를 설명하는것을 기본으로 하고, 그 이후 스스로 공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쉐도우스피킹이다. 이 책의 장점은 바로 이 쉐도우 스피킹을 하는데 있어 다양한 교재를 통해 공부하는 방법을 설명하면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는 것이다. 외국영어책으로 Grammer in English를 활용하는 법, 또는 영화, 그리고 요즘 유투브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TED강의들을 잘 활용하는 방법을 세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중요한 것은 실천이다. 이 좋은 방법과 노하우를 묻혀두지 말고 잘 활용해야겠다.

k***n 2019.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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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에 끝내는 영어 말하기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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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어 관련 책을 많이 읽고 있다.그만큼 영어에 대한 나의 갈망이 심한가 보다.그래서 늘 내 버킷리스트에 있는 영어 말하기! 영어 듣기! 를내년에는 꼭 이뤄보고자 다양한 영어 관련 도서를 보고 있다.그리고 이 책을 만나고 결정했다.그동안 본 영어 관련 서적과 이 책으로 독서는 끝내고책에서 본 내용으로 영어 공부를 시작하기로~!!  하마터면 영어를 포기할 뻔 했다한시간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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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어 관련 책을 많이 읽고 있다.

그만큼 영어에 대한 나의 갈망이 심한가 보다.

그래서 늘 내 버킷리스트에 있는 영어 말하기! 영어 듣기! 를

내년에는 꼭 이뤄보고자 다양한 영어 관련 도서를 보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을 만나고 결정했다.

그동안 본 영어 관련 서적과 이 책으로 독서는 끝내고

책에서 본 내용으로 영어 공부를 시작하기로~!! 


 


하마터면 영어를 포기할 뻔 했다


한시간에 끝내는 영어 말하기의 모든 것

포기만 하지 않고 이 책에서 제안하는 방식으로 훈련한다면

누구나 프리토킹 수준의 영어 회화 실력을 키울 수 있다 

[ 신선수 / 리텍콘텐츠 ]



그렇게 내 영어 공부의 마지막 독서 책이 된

#한시간에끝내는영어말하기의모든것 이다.

이 책의 제목을 보고 생각했다.

한시간에 영어를 끝내? 거짓말~ 이라고~

하지만 궁금했다. 그 오랜 시간 공부해오고도 안되는 영어를

무슨 자신감으로 한시간에 끝낸다는 건지..

한시간에는 안되는게 당연하겠지만 영어를 잘할 수 있는 

어떤 방법이 분명 있을 것 같아 읽어보고 싶었다.


저자는 유명 학원 강사도 아니고, 

어릴 때부터 영어권 나라에 유학한 네이티브 스피커도 아니라고 한다.

많은 시행착오 끝내 영어 말하기를 스스로 습득한 국내 독학 파라고.

한시간에 끝내는 영어 말하기의 모든 것이라는 책은

이렇게 독학으로 영어를 정복하여 글로벌 대기업의 해외부서 팀장이 된 

저자의 영어 말하기 비법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지금까지의 우리의 영어 학습법은 틀렸다고 이야기한다.

그동안 학교에서도 그랬고 혼자 독학을 할 때도 그랬듯이

암기 위주의 학습과는 다른 소리에 중점을 둔 영어 공부를 해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나서 기본 영어문장을 이해한 후,

체화가 필요한 문장을 선별하여 무한 반복을 통해 

체화하면 영어는 잘하게 되는 것이라고.

무한 반복을 통해 몸이 기억하게 만드는 단계가

저자가 이 책에서 제안하는 '쉐도우 스피킹' 방법이다.

쉐도우 스피킹은 언어를 배움에 있어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인

원어민을 그대로 따라 하는 것이다.

바로 반복해서 듣고 읽으면서 원어민에 가까운 소리를 내라는 것.



1) 원어민 대화의 톤, 리듬 등을 알 수 있다. 
2) 원어민에 가까운 발음과 악센트를 익힐 수 있다. 
3) 실생활에 쓰이는 자연스러운 표현을 배울 수 있다. 
4) 리스닝과 스피킹을 동시에 연습할 수 있다. 
5) 영어 문장의 직독, 직해 능력을 키울 수 있다. 
※ 쉐도잉 훈련을 하면 처음에는 단순히 따라 하기만 하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익숙해짐에 따 라 해석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과정을 반복하면 어느 순간 직독 직해가 가능해진다. 

-p. 223 中-


쉐도우 스피킹의 장점이다.

이렇게 효과가 높은 쉐도잉 훈련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영어 문법책 Grammar in use로 하는 쉐도잉,

영화대본, TEㅇ, 영어책, 영자 신문으로 하는 쉐도잉 방법도

친절하게 상세히 알려주고 있다.

이렇게 쉐도잉 훈련하는 법을 배워 

규칙적인 학습 시간 확보와 자투리 시간 활용등으로

프리토킹을 위한 영어 훈련법도 알려준다.

영어로 자연스럽게 내 생각을 표현하는 프리토킹이 

정말 가능할지 너무 기대가 되었다.


늘 외국어를 공부하면서 사용할 일이 적어서 공부한 내용도

잊어버리게 된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동안의 내 영어 학습방법이

암기 위주였기에 그랬던게 아니었나 새삼 느끼게 되었다.

또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쉐도잉 훈련을 하는 책 속 쉐도잉 훈련을 보고

그동안 영어를 하고 싶다는 생각만 했지 노력이 많이 부족했구나 반성하게 되었다.

저자의 쉐도우 스피킹은 이미 오래전부터 사용되어왔고

그 효과가 검증된 학습 방식이라고 한다.

모국어를 배울 때 반복적으로 듣고 반복적으로 말하며 자연스럽게

언어로 배웠듯이 영어도 그렇게 공부가 아닌 언어로 다가가

반복을 통해 체화하면 된다는 것.

참 공감이 되는 믿음이 가는 영어 학습 방법이다.


<포기만 하지 않고 이 책에서 제안하는 방식으로 훈련한다면

누구나 프리토킹 수준의 영어 회화 실력을 키울수 있다>라는 책 표지의 문구처럼

저자가 제안하는 쉐도우 스피킹 방법으로 포기하지 않고 훈련하여

내년에는 그동안 갈망하던 영어~ 꼭 끝내보고 싶다.

이젠 영어 관련 책 독서는 이 책으로 끝!! 너무 유익한 책이었다.



g********k 2019.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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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에 끝내는 영어 말하기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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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든지 지름길이 있고, 어떻게 해야 더 잘 할 수 있는지를 알 수 있다. 그러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더 효율적이고,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 잘 안다고 한다면 그것을 통해서 더 효과적으로 원하는 것을 이룰 수가 있다. 그런데 한국의 영어 현실은 오히려 반대인 것 같다. 많은 시간과, 많은 돈과, 많은 에너지를 투자하는데, 영어 말하기는 세계적으로 뒤쳐져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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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든지 지름길이 있고, 어떻게 해야 더 잘 할 수 있는지를 알 수 있다. 그러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더 효율적이고,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 잘 안다고 한다면 그것을 통해서 더 효과적으로 원하는 것을 이룰 수가 있다. 그런데 한국의 영어 현실은 오히려 반대인 것 같다. 많은 시간과, 많은 돈과, 많은 에너지를 투자하는데, 영어 말하기는 세계적으로 뒤쳐져 있는 것이 분명한 사실이다. 그래서 영어를 해야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잘 못하는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그런데 한 시간에 끝내는 영어 말하기의 모든 것은 저자가 경험하고, 저자가 영어 말하기에 대해서 이룬 것들을 이야기 해 줌으로 저자 자신이 어떻게 영어에 대해서 더 잘 해낼 수 있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 해 주고 있다.

 

이 책은 영어를 포기한 사람들, 그리고 영어를 공부하는데 어려움을 겪거나 다시 시작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영어 회화 실력을 어떻게 키워나가야 하는지에 대해서 말해 주고 있다. 영어 공부를 하면서도 왜 10년의 세월을 내다버리게 되었는지에 대한 성찰과 함께 어떻게 해야 더 완벽하게 해 나갈 수 있는지를 설득력 있게 이야기 해 주고 있다. 영어 공부가 내 몸에 체화되지 않는 것들은 오히려 회화에 방해가 된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데, 지금까지 우리는 영어를 무조건 외우는 방식으로 했지, 몸에 체화되도록 하지 않았던 것 같다. 저자는 이 책에서 5단계 과정의 영어 공부를 제안하는데, 올바른 방식으로 학습, 이론의 이해, 선별, 체화, 유지하는 단계들을 어떻게 해 나가는지에 대해서 구체적이고 실제적으로 말해주기 때문에 영어 공부의 새로운 방식으로 학습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 예를 들면, 문법을 공부할 때에도 말하기에 필요한 문법만 이해하고, 그것을 체화하도록 하면 되는데, 몸에 체화되도록 하기 보다는 문법을 암기하고, 말하기에 필요 없는 문법까지 공부만 하기 때문에 더 이상 영어 말하기에 진전이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1시간에 끝내는 영문법, 말하기, 쉐도우 스피킹 훈련법 등은 이 책을 통해서 영어 말하기를 공부하는 분들에게 새로운 장을 열어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 또한 이 책으로 영어를 다시 시작하고 있는데, 문법도 이해하고 나가니까 오히려 더 쉽게 공부할 수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f*****a 2019.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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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내가 영어를 못했던 이유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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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건 How To 입니다.내가 뭘 잘하는지 뭘 못하는지...방법의 문제입니다.영어, 그 20년 넘게 해온 영어가 안되는 이유의 해답이여기에 있습니다.저는 멋지신 신작가님 팬싸인회 참석해서 싸인 득템까지 했습니다.꼭 읽어보시면 영어 뿐 아니라 세상사는데도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많습니다. 특히 BTS 랩모스터 예시도...멋지네요...그리고쉐도우 테크닉의 활용을 책으로 신문으로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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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건 How To 입니다.
내가 뭘 잘하는지 뭘 못하는지...
방법의 문제입니다.
영어, 그 20년 넘게 해온 영어가 안되는 이유의 해답이여기에 있습니다.
저는 멋지신 신작가님 팬싸인회 참석해서 싸인 득템까지 했습니다.
꼭 읽어보시면 영어 뿐 아니라 세상사는데도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많습니다. 특히 BTS 랩모스터 예시도...멋지네요...그리고
쉐도우 테크닉의 활용을 책으로 신문으로 그리고 영화 등 다양한 노하우를 알려줍니다.
아무쪼록 큰 도움이 될것을 의심치 않습니다.





k****5 2019.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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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에 끝내는 영어말하기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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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를 잘하고 싶은게 거의 평생소원이자 버킷리스트, 목표, 경력이고 싶은  것이다.시험영어도 잘하고 실제 회화도 잘하고 싶다.책을 많이 보고 영어공부법도 적용을 많이 하고 있는데 원하는 결과를 아직 얻지는 못했다.한 시간에 끝내는 영어말하기라고 하는데 열렬히 알고 싶어서 읽었다.내가 아직도 올바른 영어학습법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저번에 전기수에 갔는데 엄마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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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를 잘하고 싶은게 거의 평생소원이자 버킷리스트, 목표, 경력이고 싶은  것이다.

시험영어도 잘하고 실제 회화도 잘하고 싶다.

책을 많이 보고 영어공부법도 적용을 많이 하고 있는데 원하는 결과를 아직 얻지는 못했다.

한 시간에 끝내는 영어말하기라고 하는데 열렬히 알고 싶어서 읽었다.

내가 아직도 올바른 영어학습법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저번에 전기수에 갔는데 엄마는 마크테토씨를 보더니 너는 마크테토가 한국어를 잘하는 것처럼 너는 영어를 잘하게 공부를 하라고 하셨다.

영어는 듣고 바로 알아 듣고 하고 싶은 말을 바로 내뱉을 수 있으면 되는 건데 그게 안돼서 평생 공부하고 있는 것 같다.

영어는 말, 영작, 독해, 듣기 전부 따로 공부하고 조합을 해야 하는 것 같다.

나랑 엄마도 항상 뭐든지 독학으로 하는 걸 좋아하는데 저자도 독학으로 영어를 깨쳤다고  한다.

영어를 12년을 한게 아니라 거의 평생하는 것 같다.

요즘 CNN으로 영어듣기를 공부하고 있는데 해설을 안보고 듣는대로 뜻을 떠올리면 다른 단어의 같은 발음인 경우가 정말 많다.

그래서 듣는 영어소리와 원래 뜻이랑 완전히 틀린 경우가 많다.

시험을 위한 영어공부책은 지루하고 빨리 끝내고 싶은데 혼자서 그냥 영어를 잘하기 위해 혼자 보는 영어책은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영어라디오를 그냥 흘려 듣기를 하려고 틀어 놓는데 영어 공부하는데 별로 도움이 안된다.

텔레비전에서 하는 영어방송을 보고 있는데 아주 조금 도움이 되는 것 같다.

그래도 가장 도움이 되는 영어공부는 자기 스스로 어떤 책으로 직접 하는 것 같다.

그것만 도움이 무조건 되는 거지 그냥 듣고 그냥 보는 건 별로 도움이 안되는 것 같다.

쉬운 패턴부터 외우고 어려운 패턴을 점점 외우면서 나중에는 자기가 영작을 해봐야 영어가 늘어나는 것 같다고 생각해서 영작을 한참했다.

영작을 해보면 외우지 않은 패턴도 스스로 조합을 하게 되니까 능동적인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읽은 영어공부법은 영작보다는 원래있는 표현을들을 많이 외우라고  했다.

원어민들이 쓰는 영어는 특별히 새롭게 존재하는게 아니라 상황에 맞게 전부 있다고 한다.

저자가 얘기하는 쉐도잉 스피킹은 반복적으로 듣고 읽기를 하면서 결과적으로는 원어민에 가까운 소리를 내라고 한다.

영어를 잘하면 77억의 인구와 세계를 받아들이게 되는 거라고  한다.

넓고 크게 살 수 있는 것 같다.

한 번 태어난 인생 그렇게 살아야 할 것 같다.









이 책은 읽다가 이해가 되지 않으면 다시 눈을 크게 뜨고 책을 다시 정독을 하라고 한다.

우리나라의 영어 수업 방식은 단편적인 문법 교육 및 암기나 영어 단어 암기는 영어공부에 도움이 안 된다고 한다.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말을 많이 해보는 방법밖에는 없다.

소리 중심의 영어 말하기 훈련을 해야 한다.

기본 영어 문장 구조의 이해를 해야 한다.

무한 반복을 통해 몸이  기억하게 만들어야 한다.

그게 쉐도우 스피킹이다.

쉐도우 스피킹을 하면 원어민 대화의 톤, 리듬을 알 수 있다.

원어민에 가까운 발음과 악센트를 익힐 수 있다.

실생활에 쓰이는 자연스러운 표현을 배울 수 있다.

리스닝과 스피킹을 동시에 연습할 수 있다.

영어 문장의 직독, 직해 능력을 키울 수 있다.

핀란드는 80년대에는 우리나라와 같이 문법 위주의 영어 학습을 시켰지만 지금은 쉐도우 스피킹처럼 원어민의 목소리를 듣고 따라 하는 방식의 교육을 채택하여 공교육만으로도 70%이상의 국민들이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게 되었으면 전 세계적으로 영어를 가장 잘하는 나라중에 하나가 되었다.

2010년 미국에서 11명의 러시아 스파이가 검거된 적이 있다.

이들은 너무나 완벽한 미국식 발음과 악센트를 사용하여 이웃이나 친구들도 정체를 몰랐다.

이들이 완벽한 미국식 영어를 습득하기 위해 학습한 방법도 쉐도우 스피킹이다.

외국에 가지 않아도 어학연수를 가지 않아도 원어민 개인 레슨을 받지 않아도 쉐도우 스피킹으로 영어공부를 하면 프리토킹이 가능한 영어 실력을 키울 수 있다.

유학 또는 어학연수를 가지 않아도 원어민에 가까운 영어를 구사하는 사람들은 모두 영어 공부가 아닌 언어로 받아들이고 반복을 통하여 체화하여 습득했기 때문이다.

문법은 말하는 데 필요한 것만 배우면 된다.

영문법은 암기하지 말고 왜 그런지 원리만 알고 넘어간다. 

영어를 잘하는 것은 활용을 얼마나 잘 하느냐의 문제이지 영어 단어를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느냐의 문제는 아니다.

영어를 가장 잘하는 방법은 아기가 모국어를 배우는 과정과 같다.

이론을 알더라도 반복을 통해 체화하지 못하면 사용하지 못하는 이론적인 지식이 되고 마는 것이다.

외국어를 체화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쉐도우 스피킹이다.

쉐도웅 스피킹은 반복적으로 듣고 읽기를 하면서 최종적으로 원어민에 가까운 소리를 내도록 하는 방식이다.

영어의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 이유는 영어의 소리가 우리와 소리와 다르기 때문이다.

영어를 듣고 말하기 위해서는 영어의 발음, 강세, 음정구문 연음에 의한 소리 변형을 모두 알아 듣고 이해할 수 있다.

영어는 읽기만 해서는 말을 할 수 없고 말하는 연습을 해봐야 한다.

혼자서 자신의 방법으로 말하는 것보다는 원어민의 목소리를 그대로 따라서 해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것이다.

쉐도잉은 그림자처럼 흉내 내는 것이다.

쉐도잉의 장점은 원어민 대화의 톤, 리듬 등을 알 수 있다.

우너어민에 가까운 발음과 악센트를 익힐 수 있다.

실생활에 쓰이는 자연스러운 표현을 배울 수 있다.

리스닝과 스피킹을 동시에 연습할 수 있다.

영어 문장의 직독, 직해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쉐도잉 훈련을 하면 처음에는 단순히 따라 하기만 하다가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짐에 따라 해석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과정을 반복하면 어느 순간 직독 직해가 가능해진다.

원어민의 목소리를 듣고 1초 간격의  두고 따라 하면 된다.

따라 할 때는 최대한 원어민의 표정, 느낌, 대화의 상황을 상상하면서 해야 보다 효과적이다.

들어보기를 하고 전체 내용을 편하게 들어본다.

스크립트를 보고 읽는다.

스크립트를 보면서 소리 내서 읽어 본다.

모르는 단어 확인한다.

스크립트를 보면서 원음을 듣고 따라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를 확인한다.

듣고 따라 한다.

익숙해 졌다면 스크립트를 보지 않고 듣기만으로 쉐도잉 훈련을 반복한다.

암기해서 말해 본다.

쉐도잉을 통해 암기된 내용으로 실제 말하는 상황을 상상하면서 연습해 본다.




















저자는 받아쓰기말고 쉐도잉만 하라고 한다.

크고 정확한 소리로 정확히 말해야 한다.

저자는 영화로 쉐도잉을 하라고 하는데 난 영화를 별로 안 좋아해서 테드나 책으로 하려고 한다.

단어의 뜻을 모르고 소리만 듣는 것은 의미가 없다.

영어 소리를 정확히 듣기 위해서는 앞서 말 한 것과 같이 발음, 강세, 문장 억양, 연음 및 끊어 읽기 등 모든 것을 들어야 하는데 우리가 들어보지 못한 구조가 나오면 아무리 들어도 그 의미를 알 수 없다.

적당히 들어보고 안 들리는 부분은 스크립트를 통해 들리지 않는 원인을 찾아내야 한다.

그래야 효율적으로 학습을 할 수 있다.

책으로 쉐도잉을 할 때는 어렵지 않은 책으로 해야 한다.

쉐도잉은 소리에서 읽은 후 영어 문장을 입에 붙이는 것이다.

책도 오디오 파일이 있는 책을 선택해야 한다.

영화 대본이나 영어책 암기의 수준은 영어의 모든 문장을 외울 필요는 없다.

많은 반복을 통해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입에서 나오는 수준이면 된다.

무수히 많은 훈련과 반복을 통하여 완벽함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끓어 읽기도 영어의 의미를 잘 전달하는데 도움이 된다. 

저자의 책을 읽으면서 쉐도잉 스피킹을 해야 한다는  걸 절실히 알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n****y 2019.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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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에 끝내는 영어 말하기의 모든 것 : 라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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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에 끝내는 영어 말하기의 모든 것 : 라리루한국인에게 끝까지 포기할 수 없는 언어가 있다면 어쩌면 영어이지 않을까 생각해보게 된다. 정말 세계 공용어라는 그 핵심 가치가 대학을 갈 때도, 대학원을 갈 때도 그리고 해외 여행을 할 때도 영어는 그 끈을 놓기가 쉽지 않은 언어임에는 틀림이 없는 것 같다. 영어를 정말 포기하고 싶을 때가 많았고 이 책의 표지처럼 “하마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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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에 끝내는 영어 말하기의 모든 것 : 라리루



한국인에게 끝까지 포기할 수 없는 언어가 있다면 어쩌면 영어이지 않을까 생각해보게 된다. 정말 세계 공용어라는 그 핵심 가치가 대학을 갈 때도, 대학원을 갈 때도 그리고 해외 여행을 할 때도 영어는 그 끈을 놓기가 쉽지 않은 언어임에는 틀림이 없는 것 같다. 영어를 정말 포기하고 싶을 때가 많았고 이 책의 표지처럼 “하마터면 영어를 포기할 뻔 했다”다는 고백을 하고 싶었던 시절도 있었지만 지금도 영어의 끈을 계속 잡고 영어를 하는 이유가 1년에 1-2차례 나가게 되는 해외 때문일 것이다. 



그렇다면 이 책은 과연 영어를 포기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과연 어떻게 1시간에 끝내는 영어 말하기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것일까. 과연 이 책은 어떤 놀라운 비법이 숨겨져 있길래 “포기만 하지 않고 이 책에서 제안하는 방식으로 훈련한다면 누구나 프리토깅 수준의 영어 회화 실력을 키울 수 있다”고 정말 용기 있게 가르쳐주는 것인지 기대하는 마음으로 책 장을 열어보려고 한다. 



저자는 가장 먼저 우리가 잘못된 방법으로 영어를 공부했다면 아무리 영어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해도 그것은 결국 실패하게 될 수밖에 없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즉 영어의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한다는 것이다. 이 대목부터 마음에 확 와 닿게 되었다. 사실 지금 기성세대들의 대부분은 영어를 대입을 위해 또는 취업을 위해 공부할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기초부터 차근차근 공부할 수 있었던 분위기보다는 어떻게 해서든지 점수를 잘 받을 수 있도록 온갖 스킬로 무장하는 법을 배워야 했던 시대를 살았다. 그래서 영어가 우리에게는 오직 높은 점수를 받기 위한 과목으로만 존재했고 우리를 너무나 많이 괴롭히는 과목 가운데 어쩌면 가장 중요한 두 과목 중 하나였다. 바로 수학과 영어 가운데 바로 영어가 말이다. 



이 책은 정말 유익한 내용이 많이 담겨 있는 책이다. 바로 영어라는 언어가 어떤 구조 그리고 어떤 논리적인 방법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있고 그것을 어떻게 발음해야 하는지도 차근차근 설명해주는 정말 친절한 책이었다. 저자는 영어를 잘 하기 위해 시간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그리고 영어의 기초와 쉐도잉 훈련 그리고 실전 훈련과 영어를 다듬는 이 4년의 계획을 통해 영어를 잘 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해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결코 영어는 단기간에 승부를 볼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장기간 계획을 잘 세우고 시간을 잘 활용하고 투자하여 영어를 하나씩 마스터 해나가야 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저자의 친절한 설명을 따라 조금씩 영어를 성취해 나갈 수 있게 되길 기대해보게 된 시간이었다. 

l****u 2019.10.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