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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작가의 <내 손안의 미술관, 폴 고갱> 입니다. 폴 고갱의 그림은 실제로 봤을 때 느낌이 좋았어요. 강렬한 색채와 외곽선, 독특한 주제가 인상적이었거든요. 내 손 안의 미술관 시리즈 한 권씩 모으기 좋아요. 고화질의 작품 사진과 함께 작가의 작품 세계를 알 수 있는 입문서입니다. 특히 제일 유명한 작가의 대표작 외의 작품들을 볼 수 있는 점이 장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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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어려서는 고갱과 고흐의 이름이 비슷해서 헷갈렸는데, 어른이 되고 보니 헷갈릴 수가 없는 화풍이라는 생각을 했어요. 고갱의 그림은 고흐에 비해 훨씬 차분하고 이국적인 느낌이 난다고 느껴집니다. 좋은 가격에 훌륭한 화가의 작품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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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 안의 미술관 시리즈 중 폴 고갱 편입니다. 고갱에 대해서는 그동안 이름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그와 그에 작품에 대해 알 수 있어서 무척 좋았습니다. 부족했던 식견을 조금이나마 채울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미술에 대해 더 관심을 가져보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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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플럼 출판사에서 나온 김정일 저의 내 손 안의 미술관, 폴 고갱 리뷰입니다. 그림이 정말 많이 들어있어요. 밑에 짤막 설명도 있어서 잘 모르는 분이 읽기에도 괜찮아요. 저도 몇몇 분 아니면 잘 모르는데 설명 보면서 읽으니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
| 제가 알기로는 폴 고갱이 반 고흐의 친구라고 알고 있는데, 그래서인지 개인적으로는 초상화 작품에서 얼핏 비슷한 느낌을 받기도 했어요. 타히티의 풍경과 인물들을 담은 이국적인 분위기의 작품들이 많고 색상이 강렬했던 점이 기억에 남아요. |
| 유명한 작품만 알고 있어서 새로운 그림들도 함께 보는 재미가 있었던 책이었던 것 같음..그리고 해설도 나름대로 있어서 참고하면서 읽으니까 좋았음.. 책장에 이 시리즈를 모아놓고 나니까 소장하는 뿌듯함이 느껴짐..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이라서 추천 |
| 2019년 10월 14일 피치플럼에서 출간 된 김정일 저 내 손 안의 미술관, 폴 고갱 리뷰입니다. 내 손 안의 미술관 시리즈를 보면서 다양한 작가의 작품 세계를 엿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폴 고갱의 작품은 볼 때마다 다른 감상을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
| 내 손 안의 미술관, 폴 고갱 편입니다. 고갱도 좀 전업 화가 하기 전까지의 이력이 특이한데요, 증권사에서 일하고 주식중개인으로도 일을 하다가 생활이 안정되면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자화상도 유명하고 타히티 섬과 인연이 깊은 화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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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 안의 미술관, 폴 고갱|김정일 타히티에서 그린 여러 작품들도 알고 있는 프랑스의 탈인상주의 화가 폴 고갱. 처음 고갱의 이름을 듣게 된 것은 반 고흐와의 관계로 인한 것이었는데 같은 시대를 살아갔음에도 그 삶이나 화풍에 있어 큰 차이를 보이는 작가들의 이야기는 흥미롭게 다가옵니다. 독특한 색채와 표현의 작품들은 매력적이었지만 추가적으로 알게 된 고갱 개인에 있어서는 차라리 몰랐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김정일 작가님의 내 손 안의 미술과, 폴 고갱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인물화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 고갱이 그린 인물화들은 좋아하는 편입니다. 사람이라기 보단 덩어리같아서 그런가..ㅋㅋ 인간을 세밀하게 묘사하지 않는게 마음에 들어요ㅋ 그중에 책 초반에 실린 크리스마스 저녁이라는 작품을 좋아해서 반가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