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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쉽게 읽혀지면서 인사이트가 상당한 책이였어요 표지는 개구지게(?) 보이는데 내용은 전혀 다르더라고요 일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알겠지만 요즘 뭐라고 팔거나 알리려면 젊은 사람들을 무시할 수가 없어요.. 이들이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을 거의 뭐 장악하고 있고... 결국 주된 소비자가 이 사람들이니까요.. 그런데 이들에게 결국 무언가를 팔고 싶다면 이들이 어디에 돈을 쓰고, 왜 쓰는지를 알아야하는거고 이 책을 읽으면서 요즘 사람들이 많이 공감하고 좋아하는 문화들에 대해 어느정도 이해가 되더라고요. 저희 회사도 이 부분을 중요하게 보고 내년도 전략을 짜는데 참고해야 할 것 같고요. TV 예능이나, 넷플릭스 같은 다양한 사례들과 함께 재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는 책이였네요. 여태까지 읽었던 트렌드 책 중에서는 가장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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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준영 작가님의 인싸의 시대, 그들은 무엇에 지갑을 여는가? 작품 리뷰입니다 대여 이벤트를 통해 대여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소비트렌드와 관련된 책이지만 시간이 좀 지났기 때문에 그걸 감안하고 봐도 충분히 볼만한 책인 것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
| 평소였다면 지나칠 법 했지만 대여를 통해 읽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소개를 읽어보니 줄거리가 흥미롭고 표지도 깔끔하네요. 예상과는 달리 가독성이 좋았고 흥미로운 구석이 있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보통 흥미없는 책을 읽으면 빠르게 휘발되는 편인데 이 책은 꽤 기억에 남을 것 같네요. |
| 대여라는 특성상으로 저렴한 가격대에 해당 도서를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기대없이 구입하게 되었는데, 내용이 취향을 넘어 흥미로워 즐겁게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물론 가벼운 내용이라고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지만 한 번 쯤 접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 대여로 할인 쿠폰까지 받게 되어 저렴한 가격대로 읽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대여로 읽게 되니 시간에 쫓기는 기분도 들어 시작하게 되었지만 막상 읽게 되니 정신없이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교양서적이라 다소 지루할 수도 있는데 재밌어서 의외였고 좋았네요. 개인적으로 매우 유익했습니다. |
|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기 전, 그 때 핫했던 키워드들이 다 담겨있습니다. kpop을 비롯한 대중문화 이야기와 플랫폼의 변화 이야기, 빅데이터-큐레이션 이야기, 스토리 텔링의 중요성과 짤/밈의 이야기가 인상깊었네요 팬덤의 경제학과 감성마케팅도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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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싸’란 인사이더의 줄임말로, 무리에 잘 섞여 노는 사람을 말한다. 무리에 잘 어울리려면 요즘 세상 돌아가는 걸 남들보다 잘 알아야 한다. 그래서 이 책은 대세를 읽어내 대중들의 소비트렌드를 알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산업 전반에 걸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인싸들의 소비 트렌드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평소 접할리 없던 분야라 흥미롭게 읽었다. |
| 인싸들이 소비의 흐름을 주도하는 세상에서 인싸들의 지갑을 열 수 있도록 고민한 책이에요. 확실히 숏폼이 유행하면서 자체적으로 영상을 만들고 트렌트를 이끌어가는 소위 인싸들 덕에 생각하지도 못한 것들이 뜨기도 하는 현상을 보면 저도 궁금해지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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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준영 저자의 저서인 < 인싸의 시대, 그들은 무엇에 지갑을 여는가?: 기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요즘 대세의 소비트렌드> 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일단 제목과 표지가 눈에 띄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엇습니다. 생각보다 내용이 있고 읽어서 나쁠 게 없는 책이엇습니다. 시간이 잇으시다면 함 읽어보시길 추천해드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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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준영 저의 <인싸의 시대, 그들은 무엇에 지갑을 여는가?> 리뷰입니다. 대여할인을 많이 해주고, 뭔가 표지가 트렌디해서 한 번 구매해봤어요. 생각보다 출간은 꽤 오래 전에 된 거네요 2016년? 19년도에 개정이 된 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저자는 마케팅, 미디어 등에서 활동하는 칼럼리스트군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책인 거 같아요. BTS라던가, OTT라던가, 덕질이라던가? 확실히 요즘의 트렌드 용어긴 하네요. 당연한 이야기같으면서도 또 이렇게 정리된 글을 보며 마케팅적인 접근을 하는 것도 좋은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