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2%
  • 리뷰 총점8 38%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탁월한 책쓰기
"탁월한 책쓰기" 내용보기
https://blog.naver.com/0809tkfkd/222095760860얼마 전에는 글쓰기에 관한 책을 읽었다. 그 책을 읽고 내 마음속의 불씨에 불이 붙었다. 글에서 나아가 책을 쓰고 싶다는 욕망. 이것은 나의 성장에 발판을 삼기 충분했다. 글쓰기 요령은 조금씩 연습해 나가고 있다. 그런데 책을 쓴다는 것은 또 다른 세계 아닌가. 글만 쓴다고 책이 되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책은 어떻게 써야 하는
"탁월한 책쓰기" 내용보기

https://blog.naver.com/0809tkfkd/222095760860


얼마 전에는 글쓰기에 관한 책을 읽었다. 그 책을 읽고 내 마음속의 불씨에 불이 붙었다. 글에서 나아가 책을 쓰고 싶다는 욕망. 이것은 나의 성장에 발판을 삼기 충분했다. 글쓰기 요령은 조금씩 연습해 나가고 있다. 그런데 책을 쓴다는 것은 또 다른 세계 아닌가. 글만 쓴다고 책이 되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책은 어떻게 써야 하는 것인가?! '베스트셀러 작가를 꿈꾸는 탁원한 책쓰기'에서 알려주고 있다. 독서는 많은 것을 얻게 한다. 요번엔 책쓰기에 대한 팁을 얻었다.


작가는 Chapter1에서 자신이 살아왔던 이야기와 함께 작가가 되기까지의 일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자신이 보고 듣고 느꼈던 이야기들을 적어가며, 책을 쓸 때에 필요한 요소들을 진솔하게 풀어내고 있다. 그러면서 우리에게 이야기한다. 누구나 책 쓰기는 가능하다고. 도전해볼 수 있는 세계라고. 직장인이라면 5가지의 장점도 있으니 책을 쓰라고 강하게 말한다.

Chapter2에서는 기획, 집필, 출판, 계약에 대한 내용이 적혀있다. 제일 먼저 기획 단계. 책쓰기에 앞서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이다. 그리고 자신의 삶의 이야기나 직업을 토대로 글을 쓰며, 독자들이 원하는 책을 쓰라 말한다. 두 번째 원고 집필 단계. 글은 쉬워야 한다. 쉬운글을 쓰기 위해서는 다독이 필요하다. 그 안에서 배움을 얻을 수 있다. 퇴고를 소홀히 하지 말고, 7번은 해야 한다. 마지막 출판에서 계약까지. 나와 맞는 출판사, 좋은 출판사를 찾아야 한다.

Chapter3에서는 여러 방면에서 글을 홍보한다. 블로그, 브런치, 유튜브, 카페, 서평단 등이다. 또한 자신의 퍼스널 브랜딩 구축하라고 한다. 강연, 칼럼, 온라인 카페 등이 있다. 베스트셀러 보다 중요한 3가지는 스테디셀러, 강연, 꾸준함이다.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글쓰기와 책쓰기. 독서는 참 중요하다. 독서에서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고, 찾을 수 있으니까 말이다. 탁월한 책쓰기 책을 통하여 놓쳤던 많은 부분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내가 잘 하고 있는 부분도 있다는 생각에 뿌듯하기도 했다. 책쓰기에 다 중요한 내용이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내 마음을 사로잡은 부분은 '매일 꾸준히 쓰자'였다. 누구나 알고 있는 문장일 것이다. 하지만 그만큼 지키기도 어려운 문장이다.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는 도중에 짬을 내서 글을 써야 하는 것이고,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생활하다 보면 잊고 지나갈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꾸준히 쓴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나의 글을 더욱 성장할 것이고, 글 쓰는 것이 습관이 되어 부담스럽지 않을 것이다. 그렇기에 어렵지만 꼭 해내고 싶은 부분 '매일 꾸준히 쓰자'. 오늘부터 시작! 마음 굳게 잡고 작심삼일 되지 않도록 노력, 연습, 인내!


t*******9 2020.09.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누구보다도 탁월한 책쓰기 노하우~♡
"누구보다도 탁월한 책쓰기 노하우~♡" 내용보기
책을 쓴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누구나 책 한권 내고 싶은 꿈을 꾸고 산다. 쓴다면 베스트셀러를 집필하고픈 소망이 든다.이에 대한 반감은 책쓰기는 특출난 사람, 재능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들의 전유물이라는 생각에서 시작된다.하지만 이 책 탁월한 책쓰기에서는 그렇지 않다고 작가 자신 또한 평범했노라고 말한다. 글쓰기를 시작하면서 자신의 인생이 점차 달라지고 어
"누구보다도 탁월한 책쓰기 노하우~♡" 내용보기
책을 쓴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누구나 책 한권 내고 싶은 꿈을 꾸고 산다. 쓴다면 베스트셀러를 집필하고픈 소망이 든다.

이에 대한 반감은 책쓰기는 특출난 사람, 재능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들의 전유물이라는 생각에서 시작된다.

하지만 이 책 탁월한 책쓰기에서는 그렇지 않다고 작가 자신 또한 평범했노라고 말한다. 글쓰기를 시작하면서 자신의 인생이 점차 달라지고 어떠한 장점들이 생겨났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누구에게나 마음 속에 담긴 속사정들이 있고 전문 지식들이 쌓여 있어 한권의 책으로 쓸거리들을 담아두고 있지만 그 것을 꺼낼 방법을 모를 뿐이라고 한다.

독자로 하여금 글쓰기에 대한 동기부여가 될 만한 이야기들이 많았다. 학습지 교사로 전문성을 인정받아 클래임을 책 출간 이후 학브모로 부터 클레임을 받지 않았고 글쓰기 강연자가 되었으며 작가로 입지가 생겨난 것 등등이다.

이러한 결과를 갖기까지 엄청난 인내와 노력을 들인 것이지만 그것은 시작에 불과했다. 첫 책은 실수 투성이에 급하게 퇴고 하느라 완벽하지 않았다. 두번째 세번째 책을 출간하며 퇴고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된다.

우선 책쓰기를 하기에 필요한 것이 종이와 펜이다. 시작은 무엇이 되었던 팬을 들어 적으라고 한다. 이런저런 아이디어들을 잊어 버리기 전에 메모하는 습관, 독서와 꾸준한 글쓰기를 강조하며 책쓰기에대한 동가부여를한다

책쓰기를 시작하고 나서 출간하기까지 직접 경험한 노하우를 소개한다. 출판사에 이메일 보내는 방법, 어떤 출판사를 선탁해야 하는지, 이메일 형식 등에 대해서 내가 아닌 상대방이 어떤 입장일지를 생각해 보라고 조언한다.

또한, 쉽고 겸손한 문체를 사용하라고 한다. 독자 입장에서 간결하고 이해하기 쉬운 문체가 가독성을 높이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본 탁월한 책쓰기 또한 어느 연령에서든 읽기 편한 실용서라는 생각이다.

베스트셀러를 꿈꾸는 작가 지망생이라면 한번 쯤 읽어보며 동기부여 삼을 만한 가치가 높은 책이다*^^*





a*****7 2020.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쓰기 비법!
"책쓰기 비법!" 내용보기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모두 책을 썼다는 것입니다.”저자는 지인으로부터이 말을 듣고 처음 책을 썼다고 한다.자신만의 책을 쓰고 싶다는 생각은 들더라도쉽게 용기를 내지 못하기 마련인데,저자의 용기와 추진력이 참 대단해 보였다.또한 저자가 서문을 통해‘글로 쓸만한 마음의 세계’가 없으면좋은 글이 나올 수 없다고 말한 것처럼깊이 있는 사고를 강조했는데,
"책쓰기 비법!" 내용보기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모두 책을 썼다는 것입니다.”



저자는 지인으로부터

이 말을 듣고 처음 책을 썼다고 한다.

자신만의 책을 쓰고 싶다는 생각은 들더라도

쉽게 용기를 내지 못하기 마련인데,

저자의 용기와 추진력이 참 대단해 보였다.

또한 저자가 서문을 통해

‘글로 쓸만한 마음의 세계’가 없으면

좋은 글이 나올 수 없다고 말한 것처럼

깊이 있는 사고를 강조했는데,

나 역시 이를 글쓰기의 기본 중의 기본이라

생각해온 터라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



이 책은 크게 3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책을 쓰기 위한 일련의 과정을

첫 시작부터 친절히 설명해주는 방식인데,

우선 이야기거리를 준비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Chapter1 - 세상에 들려줄 당신만의 이야기

Chapter2 - 어떻게 쓰고 어떻게 출판할 것인가

Chapter3 - 당신은 이미 베스트 셀러 작가이다




저자는 우리의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이야기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자신만의 경험, 생각 들을 허투루 보지 않고

메모하고 정리하다 보면

모두 훌륭한 스토리의 소재로 활용될 수 있다는 것이다.



쓸 내용이 준비가 되었다면

이제 글을 쓰는 방법에 대해 고민할 때다.

글 재주가 갖고 태어난 사람도 분명 있겠지만

대부분의 글쟁이들은 다른 책을 통해

글쓰기를 배운다고 한다.

저자 역시 글쓰기를 따로 배운 적이 없으며,

공들여 독서하고 많이 읽는 노력을 통해

자연스럽게 글쓰기를 배웠다고 한다.

다독을 통해 논리적으로 문장을 배열하는 방법을 익히고

오랜 시간 공들여서 퇴고를 반복함으로써

좋은 글을 만들어냈다는 것이다.



또한 책을 출판하는 구체적인 방법까지 담고 있다.

원고의 기획, 작성부터 시작해서

출판사를 찾아 계약을 맺고 출판하기까지의

일련의 과정이

저자의 경험과 함께 상세히 설명되어 있다.



마지막 챕터는 출판된 책에 대한

홍보 방법과 노하우를 담고 있다.

블로그, 유튜브, 각종 이벤트와 오프라인 모임 등을 통해

독자들과 접하고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데

이런 노하우를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다는 게

신기하면서도 든든했다.

마치 이 책만 갖고 있으면

책 몇 권 써본 경험자처럼

어디 가서 아는 척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누구나 한 번쯤은

꿈을 꾸지만

쉽게 도전하지 못하는 책 쓰기.

이 책을 읽으며

생각보다는 책 쓰기가 어렵지 않고

나도 할 수 있다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샘솟기 시작했다.

긴 호흡을 갖고

나만의 이야기를 준비해 가다 보면

언젠가 남들에게 들려줄 내 이야기를

책으로 쓸 날이 오지 않을까 하는

설레임에 책을 덮게 만드는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m****d 2020.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쓰기 길라잡이~
"책쓰기 길라잡이~" 내용보기
나의 독서습관은 '잡식'이다. 그냥 손에 잡히는대로 읽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책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니 용기가 생겼다고 해야 할 것 같다. 탁월한 책쓰기가 제목이지만 그냥 글쓰기를 좀 잘 하고 싶은 마음으로 이 책을 선택했다. 어떻게 하면 짧은 글로 상대의 마음에 스며들까를 자주 생각하는터라...이 책의 저자 전준우님이 마치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책쓰기 길라잡이~" 내용보기

나의 독서습관은 '잡식'이다. 그냥 손에 잡히는대로 읽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책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니 용기가 생겼다고 해야 할 것 같다. 탁월한 책쓰기가 제목이지만 그냥 글쓰기를 좀 잘 하고 싶은 마음으로 이 책을 선택했다. 어떻게 하면 짧은 글로 상대의 마음에 스며들까를 자주 생각하는터라...


이 책의 저자 전준우님이 마치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내 귓가에 대고 책쓰기를 하라고 아주 부드럽게 부추기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자신의 경험을 겸손하게 소개를 해 주면서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고 말하고 하나 하나 그 방법을 소개해 주고 있는 책이었다.


출간제안서 쓰는 법과 그 제안서를 어느 출판사에 보내야 할지, 책을 홍보하는 것까지 자세하게 안내해 주고 있다.


책을 읽으면 서평과 마지막 비평을 먼저 읽고 시작하는 편이다. 목차는 거의 보지 않고 시작하는데, 저자는 목차의 중요성을 누차 강조했다. 그 책의 얼개인 셈이다. 작가는 목차를 먼저 쓰고 내용을 채워나간다고 하니....(문학은 제외)


일단 나는 꾸준히 책을 읽으면서 독후감을 쓰고, 좋은 글귀는 남기는 습관을 이어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저자도 글쓰기를 따로 배운 적은 없다고 한다. 다독을 많이 하고 공들여서 독서를 한다고 했으며, 자신이 쓴 글을 오랜시간 퇴고를 한다고 했다.

나는 어떨까? 나도 한때는 정성껏 독서를 했으나, 요즘은 빨리 읽으려고 하고 있다. 

그나마 이렇게 나의 감정을 몇 글자 남기니깐.... 지나고 며칠 지나면 기억이 벌써 가물가물해진다.

딱 요즘 내가 느끼고 있는 현실이다. 젊었을 땐 내가 몇 살인지가 중요했는데, 

요즘은 나도 모르게 정년이 몇 년 남았는지를 세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나만 이런 생각을 하는건 아닌가 보다... 왠지 씁쓸하다. 


19년에 걸친 레미제라블은 정말 나의 인생 책 가운데 하나이다.

 내가 이런 작가가 될 수는 없겠지만 책은 쓸 수도 있겠구나 하는 용기가 생겼다. 

 자신의 경험을 진솔하게 그리고 겸손하게 잘 담아서 만든 책쓰기 길라잡이라고 할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b*****0 2020.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탁월한글쓰기 리뷰
"탁월한글쓰기 리뷰" 내용보기
내가 직접 쓴 책을 한번쯤은 출판해보고 싶다는것은제 인생의 버킷리스트 중에 하나입니다많은 책들을 읽으며 그저 감탄만 하고 있고,작가들이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 결과물인 책을 정말 쉽게 접하고쉽게 받아들일수 있다는 것은 늘 큰 행복이고 감사함인데요그것을 뛰어넘어 이제 나만의 생각을 내만의 경험을 책으로 남겨보기 위해서어떻게 해야 하는지 전준우 작가님의 노하우를
"탁월한글쓰기 리뷰" 내용보기

내가 직접 쓴 책을 한번쯤은 출판해보고 싶다는것은

제 인생의 버킷리스트 중에 하나입니다

많은 책들을 읽으며 그저 감탄만 하고 있고,

작가들이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 결과물인 책을 정말 쉽게 접하고

쉽게 받아들일수 있다는 것은 늘 큰 행복이고 감사함인데요

그것을 뛰어넘어 이제 나만의 생각을 내만의 경험을 책으로 남겨보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전준우 작가님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탁월한 글쓰기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책을 출판기획부터 홍보까지 하는 굉장히 광범위한 내용을 모두

한권에 담은것에 비해서 책의 차례는 굉장히 심플하면서도

독자들이 쉽게 이해하기 좋게 구성되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챕터1. 세상에 들려줄 당신만의 이야기

챕터2. 어떻게 쓰고 어떻게 출판할 것인가

챕터3. 당신은 이미 베스트 셀러 작가이다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각 챕터별로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챕터 1은 세상에 드려줄 당신만의 이야기입니다

책을 쓴것에 앞서 책의 기획단계라고 할수 있는데요

어떤 컨텐츠를 내 삶에서 이끌어 내서 어떤 이야기로 책을 꾸려나갈 것인가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주는 부분이였어요

지인중에 20년 가까이 목수 활동하는 분이 계신다

인테리어업계에서 이미 잔뼈가 굵은 분으로 적지 않은 소득을 올리는 분이었다

나는 그분에게 책쓰기를 권유했고 그분은 정중히 거절했다

세상에 이루어 놓은 업적이 없는데 어떻게 책을 쓰겠노, 아무나 쓰는것도 아닌데

 

낯설지 않은 생각이였어요

나또한 나같이 평범한 사람이 무슨 이야기꺼리가 있을까

모두들 생각할테지만, 작가님은 항상 우리에게 생활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메모를 강조하셨고, 이러한 의미없는 메모들이 나중에 모두 중요한 스토리로 탄생한다고 권해주고 있었어요

여러분들도 메모습관에서 나의 이야기 소재를 한번 찾아보시는 것 강력 추천해봅니다

 

어떻게 쓰고 어떻게 출판할 것인가 챕터 2는

구체적으로 글을 적고, 글을 쓰면서 느끼는 고민들,

독자를 생각하면서 글을 쓰는 방법, 그리고 다양한 인용이나 관용에 대한 활용을

어떻게 하는 것이 현명한지, 그리고 가장 근간이 되는 고전을 통해서 나의

글쓰기를 더욱 풍부하게 하는 방법과 노하우가 담겨져 있었다

인상적였던 부분은 글을 모두 적고 나와 맞는 출판사를 찾고, 인세계약하는 방법과

계산적인 부분까지 알려주고 있어서 상당히 구체적인 노하우가 담겨 있었다

 

마지막으로 챕터 3에서는 책이 출판되었고, 어떻게 홍보할 것인가에 대한

노하우를 잘담아내고 있었어요. 유튜브나 블로그 또는 서평이벤트, 독서모임, 브런치등을 통해서

독자들이 있는 곳에 원포인트로 접근해서 홍보하는 수단을 안내해 주고 있는데

작가님이 직접 책을 출간하면서 느낀 방법을 백과 사전 식으로 잘 설명해주고 있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이책은 누구보다 언젠가 한번쯤 책을 출간하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어디서 소재를 얻고, 어떻게 글을 쓰고, 글을 쓰는 과정에서 어려움은 어떤것들이 있고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출판사는 어떻게 접촉해야 하는지 등

구체적인 노하우가 있는 만큼,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컬처블룸리뷰단 #푸른영도 #전준우 #탁월한책쓰기

s******2 2020.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길의 가이드~
"책 길의 가이드~" 내용보기
글을 쓰는, 쓰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베스트 셀러 작가~저는 이책을 사실 그런 의미와는 별개로 마주했습니다.그저 무언가 머리속에, 가슴속에 있는 것들을 쏟아내고 싶은 바램 같은 것이죠.조금은 특별한 인연으로 이책을 만났습니다 ^^이책은 현역전선에서 뛰고계신 작가님의 일반인을 위한 출판가이드 입니다.글을 쓰는 시작의 마음과 태도부터, 책으로 세상에 내놓기
"책 길의 가이드~" 내용보기
글을 쓰는, 쓰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베스트 셀러 작가~
저는 이책을 사실 그런 의미와는 별개로 마주했습니다.
그저 무언가 머리속에, 가슴속에 있는 것들을 쏟아내고 싶은 바램 같은 것이죠.
조금은 특별한 인연으로 이책을 만났습니다 ^^

이책은 현역전선에서 뛰고계신 작가님의 일반인을 위한 출판가이드 입니다.
글을 쓰는 시작의 마음과 태도부터, 책으로 세상에 내놓기 까지의 많은 여정을
" 라떼는 말이야 ~ " 처럼 훈수를 두거나 뭉글여 조언하는것이 아닌 --- 1:1로 마주보고 ( 같이 풀어보자 )와 같은 태도의 안내서 입니다.

이 친절한 안내에 스스로 아무것도 쓸수가 없다라는 자각과 그리고 두려움이 생기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책의 리뷰를 더이상 미룰수 없었던 이유는~
함께 올리는 사진속의 저 글 때문이기도 했습니다.
장문이 아니어도(별로 깊이있는 리뷰가 못될지라도) 리뷰어 클럽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리뷰를 올릴때도 갱지노트에 여러번 쓰고 고쳐서 올리는 스스로의 약속에, 더욱더 제대로(?) 올리고픈 욕심이 미룸의 이유아닌 이유가 되었습니다.
오랜시간을 두고 공들여 쓴 저자의 마음을 느끼게 되면,
읽는것 또한 허투루 할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이책은 재미있는 이야기의 소설도,
무언가를 가슴에 두는 에세이도 아니지만
그 언젠가
그 무엇을 꿈꾸는 이들이라면,
자신과 책과 그리고 협업이 이루어지는 과정들을 위해서도
그 길을 가는 안내책으로 곁에 두셔도 좋을~
묵묵히 있어주는 친구같은 존재로 가까이 하시길 바랍니다.
세상에 들려줄 당신만의 이야기!!!
나의 이야기, 아직 모르는 길입니다^^♡





q*******a 2020.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탁월한 책쓰기
"탁월한 책쓰기" 내용보기
요즘은 그 분야를 직접 전공하거나 다루지 않은 비 전문가도 책을 많이 내는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저도 책쓰기에 우연찮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책을 어떻게 하면 쓸 수 있을지, 베스트셀러 작가를 꿈꾸는 일반인은 어떻게 책을 쓸 수 있는지 궁금해서 이 책을 꺼내어 읽게 되었어요!저자 전준우님은 교육자, 강연가, 작가, 배우, 책쓰기 컨설턴트, 독서토론모임 미우회 회장을 맡고
"탁월한 책쓰기" 내용보기



요즘은 그 분야를 직접 전공하거나 다루지 않은 비 전문가도 책을 많이 내는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저도 책쓰기에 우연찮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책을 어떻게 하면 쓸 수 있을지, 베스트셀러 작가를 꿈꾸는 일반인은 어떻게 책을 쓸 수 있는지 궁금해서 이 책을 꺼내어 읽게 되었어요!

저자 전준우님은 교육자, 강연가, 작가, 배우, 책쓰기 컨설턴트, 독서토론모임 미우회 회장을 맡고 있으신 분이고 저서로는 <교육의 힘> <초격차 독서법> <배우론>이 있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으니 참고해주세요.

chapter1. 세상에 들려줄 당신만의 이야기

Chapter2. 어떻게 쓰고 어떻게 출판할 것인가?

Chapter3. 당신은 이미 베스트셀러 작가다.

사실 요즘은 지식산업이라고 해서 본인이 가진 지식으로 창업을 하고 사업하시는 분들도 많고 본인의 포트폴리오랍시고 일반인이 책을 쓰시는 분들도 정말 많은 것 같아요. 그러면서 책쓰기 강의도 인기리에 많이들 진행하고 있고 책쓰기 관련 도서도 많이 나오고 있는 것 같구요.

사실 저도 글쓰기를 좋아하고 싶고 저만의 인생 라이프를 담아 책을 내는 것을 꿈꿔왔기에 책쓰기 관련 도서를 많이 읽곤 했는데 이번 도서 역시 많은 기대가 되었어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일반인도 책을 쓸 수 있다. 책을 쓰시는 분들 중 전문가도 있지만 주부, 직장인 등의 직업을 가지신 분들도 있는 걸로 보면 일반인도 책을 쓸 수 있으며 이 책은 책쓰기 컨설팅을 하고 있는 저자가 책을 쓰고 싶어하는 타겟 독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어 쓴 책이라고 합니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것 중에 하나가 글솜씨가 좋지 않아서 글을 잘 못써서 본인은 책을 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책은 타겟 독자 입장에서 최대한 친절하게 쉽게 작성되는 것이 좋고 읽는 사람의 입장에서 작가가 마음과 생각을 느끼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써야 잘 쓴 글 이라고 하더라구요.

저 역시도 제가 궁금해서 책을 읽었는데 저자는 본인이 많이 안답시고 어려운 용어쓰고 막 멋지게 문장 쓰려고 하는 것보면 읽기가 참 싫었거든요. 읽는 사람이 원하는 지식을 최대한 쉽게 풀어내는 것이 가장 베스트란 생각이 들었고 이건 저도 공감하는 요소 중 하나였어요.

책을 쓰는 건 내가 책을 씀으로서 그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 많이 팔려서 수익을 얻기 위함이죠. 잘 팔리는 책을 쓰는 것 좋은 책을 쓰는 것 모두 중요하고 탁월한 책 쓰기로 결심한다면 이 모두를 이룰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은 제가 그동안 책을 쓰고 출판하는 과정이 궁금했었는데 그 단계를 하나로 보여주고 있어요. 뭐 완벽하게 책쓰기에 대한 감을 익혔다라기 보다는 책을 어떻게 쓰고 어떻게 내는지에 대한 대략적인 과정을 이해할 수 있었네요.

결국은 독자를 위한 글을 쓰는 것, 그리고 내가 책을 쓴다고 했으면 일단 매일같이 써보는 습관을 길러야 나만의 책을 낼 수 있다는 결론! 사실 책을 읽고나서도 내가 책을 쓸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많이 들긴 합니다. 일단 써보라곤 하지만 제가 시작하는 글이 올바른 길인지 제대로 된 글인지 봐 줄 멘토가 없다라는 점도 두려움의 한 몫이 되는 것 같구요.

그래도 탁월한 책을 내는 비법 그리고 전체적인 프로세스를 알 수 있었던 좋은 과정이었던 것 같아요.

일단 당장 책을 내보겠다는 욕심보다는 책을 내기 위한 준비를 해야할 것 같아요. 저의 관심 분야를 찾고 시중에 나와 있는 도서를 많이 읽어보고 책쓰기 강의도 듣고 관련 책을 좀 더 많이 읽어본다면 저도 언젠간 작가가 되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물론 무엇이든 두려워하지 말고 시작을 해야겠죠. 아직은 소양이 덜 쌓였다 생각하고 내공을 더 쌓아 책쓰기 저도 도전하고 시도해보고 싶네요. 책 쓰기에 관심이 있었던 분들 기획단계부터 책이 출판되는 단계까지 전체적으로 크게 훑어보기 원하시는 분들께서 한 번 읽어보셨으면 좋겠네요.


YES마니아 : 골드 n******r 2020.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베스트셀러 작가를 꿈꾸는 탁월한 책쓰기
"베스트셀러 작가를 꿈꾸는 탁월한 책쓰기" 내용보기
이 책이 나로 하여금 책 쓰기의 동기부여를 하도록 다시 한번 끌어모은 문구가 있다. 첫 책을 쓰는 동안 글을 쓰는 실력이 엄청나게 성장했다.잘 쓴 책과 그렇지 않은 책을 구별할 수 있는 눈도 생겼다. 나는 그냥 책 한 권을 쓴 것밖에 없는데, 근무하던 교육기관에서도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학부모들 사이에서 확실한 인지도를 구축했다.p.51책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었고 몇 번
"베스트셀러 작가를 꿈꾸는 탁월한 책쓰기" 내용보기

이 책이 나로 하여금 책 쓰기의 동기부여를 하도록 다시 한번 끌어모은 문구가 있다.

첫 책을 쓰는 동안 글을 쓰는 실력이 엄청나게 성장했다.

잘 쓴 책과 그렇지 않은 책을 구별할 수 있는 눈도 생겼다. 나는 그냥 책 한 권을 쓴 것밖에 없는데, 근무하던 교육기관에서도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학부모들 사이에서 확실한 인지도를 구축했다.

p.51

책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었고 몇 번 글쓰기를 시도했지만 두세 페이지를 적어나가자 방향성에 대한 의문과 한 권의 책을 써 내려갈 수 있을지에 대한 불안감이 책 쓰기의 실행도를 떨어뜨려 어기적거리고 있었다 그 뒤로 이렇게 책 서평에 빠져서 나는 무엇이 되고자 하는 것인가 나의 목표는 무엇인가에 대한 생각을 잠시 접었었다.

그러다 탁월한 책쓰기 속 문구는 나를 흔들었다.

책을 쓰겠다는 나의 마음이 사그라들던 차에 이 대목은 다시 책 쓰고픈 나의 마음에 불을 지폈다.

책을 쓰겠다는 내 다짐은 사실 나와 같은 부모님들에게 아이들의 책 읽기가 중요하며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는지 알려주고 싶었다. 하지만 코로나가 터지고 내 아이가 집에서 해나가는 공부에 힘들어했다.

사실 다른 부모에게 알려주고픈 마음도 내 아이가 잘하고 있어야 그 바탕에 뿌릴 수 있다는 생각이 있던 나에게 내 아이의 무기력함을 지켜보면서 책을 쓴다는 것은 무의미하게 느껴졌고 나는 책 쓰기를 그만두었다.

지금은 아이가 다시 패턴을 찾고 꾸준히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나는 여전히 책 쓰기를 진행해야 할 의미를 찾지 못한 체 뭉그적거리고 있었다. 쓰고 싶단 생각만 했지 실천하기 위한 액션은 취해지지 않았다

그런데 이 책에 본 저 문구는 나에게 다시금 동기부여를 주었다.

내가 가장 즐기는 나의 발전을 목표로 하는 책쓰기 말이다.

책을 쓰는 것이 자기 성장에 있어서 가장 기초가 된다는 확고한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다.

p.5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내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더 상기하게 되었다.

나는 배움이라는 그 자체에 희열을 느낀다.

책 쓰기는 내게 배움이 된다는 사실을 간과하고 있었다.

책 쓰기는 내게 성과라고 생각했다.

성과에 의기소침한 나에게 책 쓰기는 어느새 건너지 못할 목표물 같은 것이 되어버렸었는데, 이 책을 읽은 지금 성과물이 아닌 배워서 성장하는 과정인 것이다. 그렇다면 나는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용기가 생겼다.

이 책 내용의 반은 동기부여이다.

우리가 가진 자신만의 강점을 찾아 지식을 전달하며 더불어 감동과 위안도 함께 줄 수 있다면 누구나 책을 쓸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내가 적으면서 간과했던 부분은 지식만 전달하려고 했었다. 감동과 위안이 없었다. 그래서 읽는데 재미가 없었다.

책쓰기 관련 책을 읽다 보니 어떻게 책을 써야 할 것인가에 대한 그림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