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기 대란으로 연인들에게 소문난 책이라고 해서 구매했다 연인들이 한번쯤은 읽어볼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너무 좋은 너를 만나 나는 나를 더 사랑할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나도 너에게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 너에게만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 하나갈이 글이 참 이쁘다 마치 응원하는 듯 하다 오늘은 힘들었지만 또 다시 내일을 살아낼 우리의 편이 되어주는 99편의 위로들 사랑에 들뜨고 이별에 아프고 관계에 속 끓이고 불확실한 내일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공감과 위로의 아포리즘 너에게만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
누구나 경험하지만 또한 누구에게나 특볊하게 기억되는 순간들을 놓치지 않는 글로 많은 사람의 공유를 이끌었던 저자는 이 책에서 계절을 핑계 삼아 꽃을 빌려 전하는 고백부터 서로가 서로의 일상이 되는 순간까지 수줍지만 솔직하게 사랑을 이야기한다 어디론가 숨어버리고만 싶고 나 자신의 초라함을 견딜 수 없는 날들은 때때로 찾아오고 처음 겪듯 늘 아프다 사랑이 그렇다 사랑을 시작하면 들떠 서로에 빠지지만 나중에 상처입고 서로가 서로에게 지치면 이별을 선택한다 그리고 그 이별에 아파하다가 다시 사랑을 시작한다 관계도 마찬가지다 마음이 지침에도 불구하고 관계를 이어가야만 하는 경우도 그렇다
저자는 마음에 귀를 기울이며 내 편인 것처럼 응원을 해준다 누군가 아끼는 사람 곁에서 너무 알은체하지 않고 가만히 함께 읽어주는 듯한 따뜻한 메시지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일러스트레이터 다다가 그린 50여 컷의 그림을 담아 글에 따뜻함을 더해준다 다른 사람에게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
|
너에게만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 책을 읽으면서 난 이 책을 구입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런지 나에게 힐링 맘껏 즐기고 싶은 책이네요. 그 동안에 나에게는 어떤 사람이었을까 그리고 정말로 좋은 사람으로 되고 싶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을 꼭 읽고 싶었고 나에게 많은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뿐입니다. 그리고 더 많은 시간을 누리면서 가끔은 힘들어도 내색하지 않는 그런 나였으면 하는 마음이고. 절대로 약해지는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다는 맘으로 다짐했어요. 이 책 제목 보면서 왠지 모르게 맘이 울컥했다는 사실 |
|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사랑에 아파한 잠 못 드는 밤을 어루만지며 15만 독자의 열렬한 공감을 얻었던 너의 안부를 묻는 밤의 작가 유귀선이 신작을 선보인다 전작이 사랑하고 이별하는 마음들과 공명했다면 이번 책은 그 공감의 폭이 삶 전반을 감싼다 사랑에 들뜨고 이별에 아프고 관계에 속 끓이고 불확실한 내일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공감과 위로의 아포리즘이다 누군가 아끼는 사람 곁에서 너무 알은체하지 않고 가만히 함께 있어주는 따뜻한 메시지들이 담겼다
책을 계절을 핑계 삼아 꽃을 빌려 전하는 고백부터 서로가 서로의 일상이 되는 순간까지 수줍지만 솔직하게 사랑을 이야기한다 이별 앞에 너도 나만큼 아파해라라고 독설을 하고 너에게 내가 흉터로 남길 바란다는 애증을 전하는 저자의 글은 이별한 사람들의 화나고 서러운 마음을 대변한다 그런가 하면 발전 없는 자신을 자책하는 사람들에게 남들이 이룬 성과는 얼마나 대단해 보이고 남들의 실수는 얼마나 사소해 보이는지 알지 않느냐며 사려 깊은 조언을 전하기도 한다
어디론가 숨어버리고만 싶고 나 자신의 초라함을 견딜 수 없는 날들은 때때로 찾아오고 처음 겪듯 늘 아프다 그런 마음들에 저자는 귀를 기울이며 내 편인 것처럼 응원을 해준다 그렇기에 제목 너에게만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는 소중한 사람에게 어렵사리 전하는 고백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책은 마치 그러한 다짐으로 한 사람을 바라보는 듯한 살뜰한 마음을 전한다 다 읽고 나면 마치 누군가 한참 내 이야기를 들어준 듯한 느낌을 안겨주는 책이다 함께 담긴 50여 컷의 그림은 일러스트레이터 다다의 작품으로 글에 따뜻함을 더한다 약간 기쁜 듯도 하고 약간 슬픈 듯도 한 표정의 그림은 보는 사람의 심정으로 그림을 읽게 하는 묘한 매력을 지녔다 |
|
사랑이 끝날 때, 사랑을 다시 시작할 때, 위로와 다독임이 필요할 때, 삶에 피로가 느껴질 때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기면서 읽으면 좋은책 바로 "너에게만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 이 책이 아닐까 생각한다.
하루하루 괜찮다를 외치고 있는 나에게 좋은 책이 되어 준 고마운 책이며 현재 눌러 억제하고 있는 나의 감정을 대신 터트려준 책이기도 하다.
저자 유귀선님과 일러스트 다다님이 글과 그림의 조합이 참 좋은 책이었다.
-내돈 내산 리뷰 입니다.- |
|
너에게만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는 선물용으로 어떤 책이 좋을까 고민하다가 고른 책입니다. 무엇보다 따뜻한 그림이 눈에 띄어 고르게 된 교재입니다. 정말 읽고나면 따뜻해지는 느낌이 좋아서 선택하였는데 받은 사람도 정말 좋아하더라구 요 글을 읽다보면 자연스레 따뜻한 느낌이 너무 좋고 위안과 위로를 받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래서 추천하고픈 도서입니다. 유귀선님의 책은 처음인데 따뜻한 느낌이 저까지 위안을 받고 있습니다. 좋은 도서인것 같아서 적극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
|
삶에 정답은 없어. 우리는 매 순간 선택의 기로에 놓이고, 그저 결정을 감당해내며 살아가는 것뿐이지. 틀린 건 없어. 잘못된 건 없어. 그러니 네 선택을 옳다고 여기고 앞으로 나아가. 너무 복잡할 땐 심호흡 한 번 하고 조금 쉬었다 가자. 이제 그럼, 나가볼까. 삶에 정답은 나 자신이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조금 늦더라도 후회없는 선택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
남자친구가 저한테 읽어주고 싶어서 구매했다고 해서 함께 보게 되었는데 굉장히 공감되는 글귀도 많고, 꼭 연인이 아니더라도 일상 생활이나, 현실에서 지치고 힘들 때, 혼자라는 생각이 들때, 그런 날 읽기에도 굉장히 좋은 책인 거 같아서 마음에 쏙 듭니다. 원래 에세이류는 뭔가 끌리지 않아서 그동안 구매를 하거나 그런 적이 없었는데 남자친구의 선물을 계기로 푹 빠지게 될 것 같아요. 연인에게 1인 라디오처럼 좋은 글귀를 읽어주는 이벤트를 해주는데도 이만한 책이 없는 것 같아서 추천드리고 싶네요. |
|
책을 책기란 쉽지않다 대부분 구매한책들을 보면 내가선택한거지만 누군가의 강요가있다 자동으로 뜨는 베스트셀러 추천이라던지 유튜버의 책 소개 라던지 나도모르게 추천받는 책 들로 가득하다 그래서 안 읽게 되고 읽다가 말거나 나중으로 미루게 된다 그런데 이책은 순수하게 내가 읽고싶어서 그리고 왠지 모르게 힘이날거같아서 읽었다 힘이났다 나도모르게 이미 구매하는과정부터 힘이난건가 내용의 좋고나쁨보다는 공감이가고 오랜만에 끝까지읽었다 |
|
편하게 읽기 좋아요 추천합니다 ㅎㅎ 선물용으러 구입햇는데 디자인도 예쁘고 배송도 빨라서 좋았어요 부담 없이 한장 한장 생각을 하면서 읽기 좋아요 다음번에 또 비슷한 시리즈가 나오면 구매해볼게요 많이 파시그 ~~~~~~ 좋은 기억을 심어주셔서 고맙습미다~ 짧게 짧게 문장이 되어있어사 부담스럽지않게 읽기 좋아요 ㅋㅋㅋㅋ 시간내서 책 읽기 부담스러웠는데 받은 친구도 좋다고 하메여 |
|
사랑과 이별, 사람과 관계, 꿈과 미래를 말하는 책이다. 감성적인 글과 50여 컷의 그림이 함께 담겨 있어 더 친근하게 접할 수 있다. 메말라버린 가슴을 촉촉해졌다. 점점 복잡한 책에는 손이 가질 않는데 단락이 짧게 나누어져 있어 쉬엄쉬엄 읽을 수 있어 좋았다. 사랑, 이별, 꿈 고민하고 있다면 가볍게 추천할 만한 책이다. '너무 좋은 너를 만나 나는, 나를 더 사랑할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나도 너에게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 너에게만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