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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코어 걸 03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옛날 오락실 게임들을 주제로 재미있는 러브코미디 만화를 잘 그린것 같습니다. 점점 서로의 감정을 알아가게 되어가는 것 같아서 보기 좋았습니다. 게임을 메게체로 점점 두사람의 감정이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다음 4권도 얼른 보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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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코어 걸을 추천한다면 일단 90년대 오락실 게임을 좋아하는 만화 독자 가 있다면 이 만화를 추천합니다. 예전에 우리나라에서 상당히 인기가 좋았던 드라마 시리즈 중에 응답하라 시리즈 같은 경우 옛날의 추억을 재미로 표현한 좋은 드라마 인데 그것처럼 옛날 오락실에서 즐겨 했던 게임 들이 이 만화에 자주 등장 합니다.그렇다고 게임이야기만 만화의 시작부터 중반 결말까지 게임 이야기 만 나왔다면 이 만화는 인기가 없었을지도 모릅니다.게임이야기는 등장 하나 연애 로맨스 만화라고 보면 될것 같습니다.물론 육체적인 사랑이라던가 그런것은 등장하지 않으면서도 만화중에서 높은 재미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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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코어 걸 03권 입니다. 90년대 초중반 오락실 게임을 소재로 하는 러브코미디입니다. 작화 자체는 장르로 보아서는 좋다고 하긴 힘들지만요. 이번 권에서는 파이널 파이트가 나옵니다. 워낙 유명한 게임이라 그시절 오락실을 가지않았어요 어떤 게임인지는 알 것 같네요. 소재 자체가 그 시절 오락실 게임을 알고 있어야 재미를 느낄수 있는 만화지만... 뭐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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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인공 과 여주인공이 플레이하는 게임들은 대부분의 게임이 1980년대와 90년대 후반기 그시절 오락실 게임이나 가정용 게임기 게임 입니다. 그래서 그 시절에 해당게임을 접하지 않은 독자 들에게는 하이스코어 걸 에 등장하는 게임들은 조금 생소할수 있는 게임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애초에 이 만화의 기둥은 가벼운 러브 코미디 장르 입니다.그래서 해당 게임을 플레이 하지 않았더라도 재미있게 읽어볼수 있는 만화 입니다.만화의 그림체가 친숙하면서도 매력적인 만화 인데 이 만화의 중간 중간의 코미디 요소는 오락실 게임에서 시작 되는 만화 입니다.만화 에서 대부분 플레이 되는 게임은 대전액션 게임 장르가 많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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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에서 90년대, 오락실과 가정용 콘솔 게임기를 즐겼던 사람들이라면 이 작품은 정말 엄청난 감흥을 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작가 개인의 경험을 반영한 것인지 아니면 어떤 목적을 위한 설정을 한 것인지 초반부 주인공이 오락실과 (CD롬 없는) PC엔진을 병행하는데... 당시 PC엔진의 매력을 생각하면 작중에서 주인공의 입을 빌려 나오는 PC엔진 찬양이 이해가 가는데 마찬가지로 그때 오락실과 PC엔진의 추억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초반 몰입감에 굉장한 부스터가 될 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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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도 귀엽지만 옛날에 하던 게임기나 가지고 싶었던 게임기 하고 싶었던 게임 했던 게임들 다양하게 나와줘서 추억도 돋고 재밌네요. 복고가 유행이여도 게임에대한 복고는 그다지 많이 보이지 않는 소재인데 참신하고 좋은것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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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코어 걸 3권입니다... 3권에서는 중학교 3학년이 된 하루오와 아키라가 코앞으로 다가온 고등학교 입시를 앞두고 펼쳐지는 에피소드를 담고 있습니다... 성적이 최상위였던 아키라는 명문고에 진학할 예정이고 게임만 하던 하루오는 힘들지만 아키라와 같은 고등학교에 가고 싶어 고군분투하는데요... 과연 어떻게 전개가 될지는 책속 내용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하이스코어 걸 3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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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화된 이 작품은 벌써 2기가 끝났다. 이 작품을 보면서 남주인공보다는 여주인공에 대한 매력이 많이 느껴질거라 생각한다. 그녀가 가지는 남주인공에 대한 애정은 뭐랄까 애증과 같은 느낌이다. 남주인공도 그녀가 가지는 감정을 교모하게 놀려대는 점도 이 작품을 재미있게 만든다. (놀렸다가 맞는 남주인공의 맷집은 도대체 어디까지가 한계인것인가?!) 둘 사이에 은근한 캐미가 이 작품을 즐겁게 읽게 만든다. |
| 1991년에서 1994년으로 시점이 변했다. 그리고 이 시기는 그야말로 격투게임의 황금기라고도 할 수 있는 시절이었는데 작가도 당연히 그 흐름을 따라간다. 뱀파이어, 버추어 파이터, 파이터즈 히스토리, 월드 히어로즈 등 무수한 격투게임, 그리고 드디어 플레이 스테이션과 세가 새턴이 등장하면서 추억을 되세긴다. 지금이야 나도 세가 새턴과 플레이 스테이션을 모두 보유한 상태지만 처음 나왔을 당시에는 그림의 떡이자 부의 상징으로 여겨지던 일이 생각나서 나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지더라. 근데 하루오 이 녀석 게임에 빠지기는 했지만 의외로 자신의 앞날에 대해 착실하게 생각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리고 하루오의 시험 장면에서 등장한 파이널 파이트의 보스들을 본 순간에는 그냥 빵 터졌다. |
| 사실 땅거미 특공대는 보지 않은 상황에서 피코피코 시리즈와 하하 그리고 좁은세계의아이덴티티는 사놓기만 한 상황에서 미스미소우는 보다 만 상황에서 이 작품을 시작할까 말까 고민도 했다. 왠지 그림체는 기괴하고 옛날 오락 게임물에 대한 향수는 없기에 볼지말지 갈팡질팡했으나 몇년전부터 일본 주요 만화 차트에서 랭크인된 작품인걸 기억하고는 그래도 도전해보고자 했다. 1권을 볼때만 해도 게임 얘기만 나오고 남자주인공은 완전 오덕이라 정은 안가고 그림체도 그로테스크하고 여자주인공은 말이 거의 없고 그래서 잘못골랐다 싶기도 했지만 점차 보는 재미가 있었다 비록 작가의 주 관심사인 옛날게임에 대한 추억은 전무해서 재미가 배가되진 않았어도 별볼일없는 남자주인공과 두여자주인공의 러브스토리만으로 읽더라도 충분히 재미가 있었고 그래서 5권까지 나왔으니 얼른 정주행하고 작가의 다른 작품들도 같이 읽어나가야겠다 얼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