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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관심 많은 6세 아들. '지원이와 병관이' 책을 좋아해서 김영진 작가님의 동화책을 검색하던중 '새차 사는날'을 보고 고민도 않고 주문했습니다. 역시나 몇번이고 읽어달라고 가져오네요.ㅎㅎ 그린이네 오래된 자동차를 떠나보내고 새차 사는 이야기를 읽을때마다 우리차도 오래되면 새차로 바꾸자고 다짐을 합니다.^^ 실생활에서 흔히 볼수있는 장소와 물건들이 실사와 가깝게 그려져 있기에 더 실감나서 재밌게 읽는거 같아요. 김영진 작가님의 '틀리면 어떡해, 친구 사귀기'도 사달라 해서 구입할 예정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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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라 아이가 집에 있는 책들을 들추다 오래된 김영진 작가의 지원이와 병관이 전집을 들춰보게 되었다. 모두 재밌게 읽더니 신작이 없냐고 물어서 찾아보고 주문해줬다. 도착한 날 후루룩 바로 읽더니 또 없느냐고 묻는다..ㅠ.ㅠ(내 지갑..) 그래도 재미있게 읽다니 기분은 좋다.
같이 읽어보니 아이는 팽이를 사고 싶은데 아빠는 새 차를 사는 내용이다. 아이가 공감할 내용에 실사와 비슷한 그림.. 웃긴 표정.. 모두 좋아할 만 하다. 읽으면서 아이와 할 이야기가 정말 많아지는 책이다. 구석구석 예쁜 그림과 표정.. 상황...
김영진 작가의 책은 모든부모와 아이가 좋아하지 않을까 싶다. 적극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