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시즈카 신이치 작가의 블루 자이언트 슈프림 1권이다. 블루 자이언트 본편을 다 모으고 설 이벤트로 블루 자이언트 슈프림도 모으기 시작했다. 색소폰이란 악기는 친숙한듯 하면서도 낯선 악기라 소재가 참 독특하다고 생각했다. 애니도 있다고 들었는데 ost를 꼭 들어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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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자이언트 슈프림 1권 읽으면서 일본 투어 끝내고 바로 유럽으로 날아가는 다이의 결단력이 소름이었음. 배낭 하나 메고 비행기 타는 장면에서부터 이미 냄새가 달라짐. 독일 도착 첫날부터 언어도 안 통하고 클럽 문전박대당하는 현실이 뼈저리게 와닿아서 나까지 불안했음. 세션 실패하고 길바닥에 주저앉아 혼자 연습하는 컷들은 가슴이 먹먹했음. 일본 시리즈의 뜨거운 열기와는 완전히 다른, 차갑고 고독한 유럽 재즈의 시작이 제대로 느껴져서 끝까지 눈 뗄 수 없었음. 이건 또 다른 모험의 서막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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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 자이언트 슈프림 01권 ] 주인공 : 미야모토 다이 <블루 자이언트> 두 번째 시리즈! - 소개글 참고 세계 최고의 재즈 플레이어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미야모토 다이의 이야기. 테너 색소폰 하나만 가지고 일본에서 유럽으로 그리고 미국을 돌아다니는 재즈에 미친 청년 미야모토 다이의 끝없는 도전과 성장을 그린 작품. (01권) 멈출 수 없는 미야모토 다이는 홀로 유럽으로 건너간다. 그가 내려선 고장은 독일 뮌헨. 인맥도, 지인도 없고, 독일어도 모르고, 오로지 테너 색소폰과 강한 의지만이 있을 뿐. '세계 최고의 재즈 연주자가 되겠어!!' 연습할 공간을 물색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되는 도전. 다이의 특별한 소리는 과연 유럽에서도 울려 퍼질 것인가?!! - 소개글 "파트너야. 일본에서 온 파트너. 우린 독일에 세계 최고의 플레이어가 되러 왔어." - 미야모토 다이 + <블루 자이언트 슈프림>은 <블루 자이언트>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로, 더 넓은 세계인 유럽을 배경으로 함. 일본에서 유럽으로 향한 다이가 그곳에서 어떤 사람들과 만나고, 어떤 사건들을 겪으며, 어떻게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지 궁금하다면, 그리고 다이와 그의 동료들이 보여주는 재즈를 향한 뜨거운 열정을 보고 싶다면, 꼭 읽어보기를~ ++ 한편, <블루 자이언트> 시리즈는 다음과 같으니 참고하기를~ (eBook 기준) - 블루 자이언트 (Blue Giant) 01 ~ 10권 (완결) - 블루 자이언트 슈프림 (Blue Giant Supreme) 01 ~ 11권 (완결) - 블루 자이언트 익스플로러 (Blue Giant Explorer) 01 ~ 09권 (완결) - 블루 자이언트 모멘텀 (Blue Giant Momentum) 01 ~ 03권 (연재 중, 국내 미발매) 아직 국내에 출간되지 않은 <블루 자이언트> 네 번째 시리즈, <블루 자이언트 모멘텀>을 기다리며~ 이만 총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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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의 새로운 도전입니다. 일본에서 진행되었던 이야기는 외국에서 이어집니다. 어느정도 성장해 있는 주인공이 전혀 다른 새로운 환경에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나가는 지점이 흥미롭습니다. 인생의 다음 스텝을 걷기란 말처럼 쉽지않은데 그것을 당연히 해나가야 하는것처럼 움직이는 다이의 열정이 감격스러울정도입니다. 성공은 나중일이지만 그래도 그 열정에 박수를 치게 됩니다. |
| 이시즈카 신이치 작가의 재즈 만화, 블루 자이언트 슈프림 1권 리뷰. 작년에 개봉한 극장판으로 처음 접한 작품은 극장판이나 원작 만화나 모두 좋은 느낌을 주었고 오래토록 기억에 남을 듯하다는 예감이 들었다. 연주 씬에서 상당한 아쉬움이 남았던 극장판이 작화를 보강한 블루레이판으로 재개봉한다는 소식에 내가 미처 읽지 못한 블루 자이언트의 후속작인 슈프림 시리즈를 보기로 결심했다. 역시 이 만화는 좋은 느낌을 준다. 무한 긍정인인 다이는 단순히 노력이나 열정만으로는 설명하기 불가한 힘을 지니고 있다. 원 시리즈인 블루 자이언트에서 상당한 충격을 안겨주었던 우직한 꾸준함을 여전히 이어가고 있는 다이의 독일에서의 첫 하루는 어딜 보나 최악이다. 연습할 장소조차 찾지 못하고 인종차별이 다분히 느껴지는, 그러나 명확히 항의할 수는 없는 어려움에 직면한다. 그럼에도 다이는 겨우 딱 한 번 연습한 후 뜨거운 커피를 마시며 하루를 마감한다. 최고의 하루였다며 회상하면서. 블루 자이언트는 좋은 느낌을 주는 것 이상으로 삶의 긍정적인 지향점을 제시하고 있다. 이 만화를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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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자이언트 슈프림 1권입니다. 2부의 시작입니다. 1부 10권의 다음부터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사실 작품을 영화부터 봤는데 영화화하면서 생략된 부분도 많지만 딱 1부까지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더군요. 그래서 그 뒷내용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바로 구매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무작적 독일로 간 다이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그리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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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책인 블루 자이언트에서 재즈를 위해 일본을 뜨기로 한 다이! 끝에 어느 나라로 가는지 알려주지 않고 끝이 났기에 미국이 아닌 재즈의 고장이 어디이지 하는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들었었다.
난 음악 시장이 큰 영국이나 남미 쪽으로 생각을 했는데, 의외로 무뚝뚝한 사람들이 산다는 독일이었다. 초반에는 연습할 장소를 찾지 못한것도 있고, 공연으로 먹고 살기 위해 공연 장소를 잡는것 부터 고난의 연속이었지만, 여행자의 도움을 무한정으로 주는 친구를 만나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하게 된다. 그리고 독일과 유럽의 재즈 시장에 대한 설명들을 보면, 60~80년대 재즈의 전성기는 확실하게 끝이 났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이제는 그저 마이너한 음악의 장르인 재즈...과연 다이는 어떻게 프로의 세상을 헤쳐나갈수 있을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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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자님인 것 이외, 속편인 것을 전혀 모르고 구입…다 읽고 권말의 덤으로, 어라?라고 생각한 것. 아무런 예비지식 없이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캐릭터가 말하는 방언이나 행동으로 왠지 배경을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은 작가의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음악이라는 그림으로는 전해지지 않는 것을 이미지화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또한 JAZZ라고 하는 조금 문턱이 높은 세계를 이 정도로 만화로 즐길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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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악장 슈프림의 시작입니다. 이미 10권까지 출간되었으므로 안심하고 느린 템포로 읽어가려고 합니다. 바로 전 권의 결말 때문인지 첫 시작이라서인지 이번은 이야기가 한층 부드럽습니다. 유럽으로 확장되는 이야기의 첫 도입부라 배경 그림 구경하는 재미가 아주 쏠쏠합니다. 미국으로 가는 수순일 줄 알았는데 독일이라 의외입니다. 여러 사람의 선의로서 세계에 첫발을 디디는 다이. 그러면서도 자신의 운을 이런 데다 다 쓰는 게 아닌가 고민하는 그의 모습에서 음악에 대한 간절함이 깊게 와닿습니다. 중간에 할머니의 신청 곡 그린 돌핀 스트리트가 무엇인지 들어봐야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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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만봐도 여기 나오는 캐릭터들은 동양적인 사고 방식으로 이해 불가임 먼가 소시오 패스 같기도 하고 냉정함 독일 뮌헨에서 작은 솔로 라이브를 두 차례 연 미야모토 다이──. 도망칠 곳도 없는 상황에서 혈혈단신 연주를 끝마친 다이는 확신을 얻는다. 소리는, 나는, 여기서 통할 것이다 ──. 그리고 팀을 짤 멤버를 찾기 시작한 다이가 간신히 찾아낸 것은 강하고 격정적으로 플레이하는 조그만 여성 베이시스트 한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