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과 후 제방 일지 4권은 동아리 활동이 본격적으로 활기를 띠면서 인물 간 케미가 두드러진다. 낚시를 즐기는 방식이 단순히 ‘잡는다’는 것이 아니라 준비, 기다림, 나눔의 과정임을 보여줘서 읽는 재미가 크다. 히나의 성장은 여전히 유쾌하게 이어진다. |
| "방과 후 제방 일지 "4권은 진정한 우정과 자기 발견을 다루며, 각 인물의 감정이 더욱 깊이 있게 묘사됩니다. 서로의 아픔을 이해하며 성장하는 과정이 따뜻하게 그려져 감동을 줍니다. 유머와 감성이 균형을 이루어 더욱 몰입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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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5. 30 구매) 여러 낚시방법이 나와서 흥미로웠다. 만드는 음식도 다양하게 나와서 좋았다. 이번 권에서는 훨씬 다양한 물고기들이 나온다. 물고기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몰라서 복어를 봤을 땐 반가웠다. 보리멸 낚시는 루어로 낚지는 못했지만 실패를 경험삼아 스스로 조사해보는 방향은 좋다고 생각한다. 점점 성장하는 느낌이 잘 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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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 읽다보면 내가 지금 낚시 교범을 읽고 있나? 싶을만큼 낚시의 기본 강의가 많이 담겨져있다. 애니를 먼저 접했고 애니의 캐릭터 작화와 그 캐릭터를 잘살린 찰떡같은 성우 캐스팅이 너무나 인상적이였기에 코믹 원작을 보고 있으면 그냥 애니를 보는 느낌이 든다. 일본어를 모르고 애니 속 자막에서는 표준어 번역이 되어있어, 캐릭터가 사투리를 썼는지는 알 수 없지만, 코믹 원본 번역판에서는 주요 캐릭터들이 사투리를 쓴다. 일본 사투리는 어떤 느낌일까? 일어를 잘모르기에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었을텐데.. 아무튼 여고생 낚시부를 소재로 다룬 특이한 작품 나름 재미가 있고, 무엇보다 작중에서 표현된 모든 장면들이 실제 장소를 그대로 표현했단느 점이 이 작품의 또 다른 흥미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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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펴낸 코사카 야스유키 작가의 만화, <방과 후 제방 일지> 4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낚시라는 게 이렇게 다양한 이야기를 가진 소재인 줄 여태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소재로 향하는 과정이 자연스럽습니다. 낚시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나 같은 독자도 낚시의 즐거움을 알 수 있도록 그린 표현력이 대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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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 제방 일지』의 4권을 읽은 후에는 매우 상쾌한 기분이 되었습니다! 이번 스토리에서는 주인공들의 새로운 낚시의 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 친구끼리의 유대가 그려진 장면은 매우 감동적이었고, 읽고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또, 본 작품에는 매우 화려하고 선명한 일러스트가 다수 등장합니다. 도안은 귀엽고, 세세한 묘사가 있으므로, 이야기에 깊이를 갖게하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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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 제방 일지 04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4권도 역시 재미있게 봤습니다. 아직 초반부지만 학생들이 낚시를 하는 모습이 생소하면서도 재미있네요. 바닷가 마을 특유의 느낌이 잘 묻어나서 재미있습니다. 5권도 기대가 됩니다. 얼른 보고 싶어지네요. 시골 바다 이야기는 언제 봐도 재미있네요. 시골 이야기를 보면서 힐링하고 싶으신 분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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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에서는 민장대로 전갱이 낚시와 따치 낚시를 즐깁니다. 같은 물고기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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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 제방 일지 4권. 보다 보면 생각보다 독이 있는 생선이 많이 있는 기분이 들었다. 독가시가 있는 생선부터 시작해서, 내장에 독이 있는 생선, 꼬리에 독이 있는 생선 등...기본적으로 복어만 조심하면 된다고 생각했던 과거의 나를 반성하고 싶어지는 만화다. 어쨌든 여러가지로 만화의 재미만이 아니라 정보 전달도 잘 해주기 때문에 굉장히 추천하고 싶어지는 만화다. |
| 여전히 특유의 울렁증에 시달리느라 낚시하는데 약간의 문제를 겪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점점 낚시에 빠져드는 히나의 모습이 보기 좋다. 게으름뱅이 캐릭터 같았던 쿠로이와 부장은 알고 보니 엄청난 낚시 고수였고, 제방부의 대들보 마코토는 굳이 언급을 할 필요가 없다. 낚시에 대해 전혀 모르지만 작가가 낚시와 관련된 설명에 상당한 공을 들여준 덕분에 어느 정도 이해도 쉽다. 제방부의 하루 하루를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잠시나마 숨을 돌릴 수 있는 느낌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