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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조금씩 달인이 되어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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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왕 1권을 아이가 즐겁게 끝내는 걸 보고 입체왕 2권과 3권을 주문했습니다. 1권을 할 때는 제가 좀 살짝 도와주며 3일 정도에 책을 끝냈어요. 가끔 문제가 의미하는 바를 모를 때 설명을 해주었고, 전개도로 블록을 만들어 테잎으로 완성하는 걸 거드는 척..도와줬습니다. 방청소를 하라고 잔소리를 시작하며 방에 들어가니.. 3권에 들어 있어야할 전개도가 밖으로 나와있더군요.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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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왕 1권을 아이가 즐겁게 끝내는 걸 보고 입체왕 2권과 3권을 주문했습니다. 1권을 할 때는 제가 좀 살짝 도와주며 3일 정도에 책을 끝냈어요. 가끔 문제가 의미하는 바를 모를 때 설명을 해주었고, 전개도로 블록을 만들어 테잎으로 완성하는 걸 거드는 척..도와줬습니다. 방청소를 하라고 잔소리를 시작하며 방에 들어가니.. 3권에 들어 있어야할 전개도가 밖으로 나와있더군요. 2권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서.. 2권하다가 말았는줄 알았는데.. 2권은 벌써 끝냈다고 하네요. 혼자서 100% 척척!! 이렇게 독립을 해나가는 건가요? ^0^;;


기쁜 마음에 리뷰를 쓰려고 2권 책에 무슨 내용이 있었는지 뭐가 제일 재미있는지 물어봤습니다. 질문하면서 사진을 찍으려고 하니.. 저렇게 책이랑 블록이랑 잘 나오게 정리도 해주어서 이번엔 쉽게  인증사진을 찍었습니다. 2권의 구성을 보니, 1권에는 없던 조각이 하나 더 있었습니다. 입체를 여러 각도에 볼 수 있게 도와주는 입체관찰장치라네요. 그것을 제외하면 2권도 1권과 같이 기본적으로 큐빅한개, 큐빅두개 붙은 듀오, 큐빅세개짜리 트리오 기본 구성을 만들게 되어있었고, 2단계로 넘어가기 전에 기본 구성을 조합해서 사진에서 보이는 A~G까지의 입체를 만들어야하더군요. 1권처럼 만들어진 입체를 넣어둘 수 있는 상자를 위한 전개도도 들어있고요.


아이에게 2권에서 제일 재미있었던 부분을 골라보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80개의 문제중에 70번 문제를 골라주었습니다(1권보다 20문제가 적게 들어있네요). 전체적으로 1권과 비교해서 어땠는지 물어봤는데.. 1권에는 공룡만들기가 있어서 1권이 더 좋다고 하네요. 하지만, 엄마입장에서는 혼자서 100% 혼자 풀어낸 이 책이 더 맘에 듭니다. 문제의 모호함이 없었는지 질문 한 번 안하고 혼자 풀어낸 걸 보면 2권!! 좋네요. 영화볼 때 원작만한 2편이 없다고들 하는데.. 책은 그 공식이 성립하지 않나봅니다.

리뷰를 쓰면서.. 언제 이 책을 다했나 곰곰히 추측해봤습니다. 지난주에 감기기운 때문에 몸이 아파 아이를 두고 초저녁에 잠든 적이 있었는데.. 그동안 이 책을 가지고 놀았나봅니다. 부시럭부시럭대는 소리만 어렴풋이 들렸던 것 같은데.. 이제야 상황정리가 되네요. 기대도 안했는데 혼자서 책가지고 놀아서 너무 뿌듯합니다. 3권은 어떨지 기대가 되네요. 

t***2 2013.04.01. 신고 공감 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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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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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뇌를 키워주는 입체왕2 상상력 키우기 <수학뇌를 키워 주는 입체왕> 시리즈는 일본 최고 명문 도쿄대학교 출신의 다카하마 마나노부가 썼습니다. 유아와 초등생을 대상으로 한 '하나마루 학습회'를 설립하여 현재 90여개 교실을 운영하고 있는 그는 일본 산수올림픽위원회 위원이기도 합니다. 함께 집필한 히라스가 노부히로는 대학시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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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뇌를 키워주는 입체왕2

상상력 키우기

<수학뇌를 키워 주는 입체왕> 시리즈는 일본 최고 명문 도쿄대학교 출신의 다카하마 마나노부가 썼습니다. 유아와 초등생을 대상으로 한 '하나마루 학습회'를 설립하여 현재 90여개 교실을 운영하고 있는 그는 일본 산수올림픽위원회 위원이기도 합니다. 함께 집필한 히라스가 노부히로는 대학시절부터 다카하마 마사노부를 도와 수학문제를 만들어왔답니다. 와세대 대학 건축학과 출신답게 공간감각과 도형감각이 총동원된 창조적인 문제들을 생산해내네요.

<수학뇌를 키워 주는 입체왕> 시리즈는 ‘능동형 수학책’입니다. STEA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s, Mathematics) 형 통합교과로 수학교육의 방향이 흘러가고 있는 대세에 잘 부합됩니다. 자신이 직접 도형도 만들어 보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아이의 공간지각력, 도형 감각, 시행착오력, 발견력의 4가지로 세분화된 ‘상상력’과 논리력, 정독력, 요약력, 의지력의 4가지로 나뉘는 ‘탐구력’을 키울 수 있다합니다.

전 3권으로 구성된 <수학뇌를 키워 주는 입체왕>의 제 1권 <기초 다지기>에서는 2차원의 전개도로 3차원의 입체 블록을 만들고, 100가지 다양한 문제를 통해 공간 도형에 필요한 기초적인 능력과 수학적 사고력을 자연스레 키워 갑니다. 제 2권 <상상력 키우기>에서는 3차원 은색 블록을 고루 활용한 80가지 다양한 문제를 통해 입체에 자신감을 키워줍니다. 완결 제 3편 <즐거운 전개도>에서는 ‘전개도를 보고 입체 상상하기’, ‘전개도를 접어 입체 완성하기’, ‘완성된 입체를 보고 전개도 상상하기’의 체험 학습 과정을 통해 공간지각력을 키워 주고, 수학에 대한 흥미와 독해력, 요약하는 힘까지 끌어내 줍니다.

<수학뇌를 키워 주는 입체왕> 시리즈 중 7세 아이가 접한 책은 제 2권 <상상력 키우기>편 이었어요. 본격적인 책 탐색 전에 먼저 2차원 전개도로 입체 블럭 만드는 인내가 필요합니다. 손재주 없는 엄마와 한 4~50분 씨름하며 블럭 전개도를 모두 입체로 바꾸었네요.

<상상력 키우기편>의 문제들로는 '평면도형에 블럭 얹기' '보이는 면의 개수 세기' '단면의 모양 그리기' '큐브의 마주보는 면 찾기' '검은 면과 흰 면의 개수 세기' 등 형식이 다양합니다. 총 80개의 문제를 매일매일 일정량 풀어가도록 유도하고 있어요. 물론 학습 규율이 안된 7세 아이는 큐브를 만든 당일 날은 하루에 80문제 다 풀어버릴 기세로 달려들다 한 일 주일 지나고 나니 시들해졌지만요. 규칙적으로 매일 일정 시간 활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은 부모의 몫인 것 같아요. 은색 블럭 큐브를 한 피스라도 잃어버리지 않게 잘 보관하는 것도 엄마의 몫이었네요. 종이가 얇아서 쉽게 망가질 수 있으니 <상상력 키우기>책을 오래 두고 200% 활용하려거든 블럭 관리도 잘하셔야 해요.

y*******a 2012.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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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뇌를 키워주는 입체왕 2 상상력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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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브를 이용해서 아이가 쉽게 도형문제에 접근할수 있도록 해주어서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게 도전해 볼수 있었어요. 총 세권으로 구성되어있어 아이가 체계적으로 학습해 나갈수 있도록 되어있는데 그중에 2권 상상력 키우기에 대해서 알아보았어요. 문제를 접하기전에 솔로, 듀오, 트리오의 은색블록과 입체 관찰장치를 아이가 직접 만들어서 놀이같이 활용할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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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브를 이용해서 아이가 쉽게 도형문제에 접근할수 있도록 해주어서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게 도전해 볼수 있었어요. 총 세권으로 구성되어있어 아이가 체계적으로 학습해 나갈수 있도록 되어있는데 그중에 2권 상상력 키우기에 대해서 알아보았어요.

문제를 접하기전에 솔로, 듀오, 트리오의 은색블록과 입체 관찰장치를 아이가 직접 만들어서 놀이같이 활용할수 있어서 도형의 원리에 대해 쉽게 이해해 나갈수 있는 장점이 있는것 같아요.

처음에 만드는걸 도와줄까 했는데 만드는 방법까지 자세히 나와있어 아이가 혼자서도 쉽게 만들수 있었어요. 80여개의 다양한 문제들이 깃발의 갯수에 따라 각 문제의 난이도별로 나뉘어져 있어 쉬운 문제부터 접근해서 풀어보면 아이가 자신감을 가지고 어려운 문제도 잘 풀어나갈수 있는것 같아요.

색이 칠해진 평면도형에 블록을 얹어보기도하고 보이는 면의 개수를 하나씩 세어보면서 문제를 쉽게 풀어볼수 있었어요. 각 방향에서 바라본 면의 개수세기나 입체도형을 잘라내면 생기는 단면의 모습들도 생각해 보면서 단면을 그려볼수 있어요. 입체 관찰장치를 이용해서 그안에 큐브를 넣고 구멍을 통해서 관찰해보면서 보이는 입체에 대해 알아볼수도 있네요.

두블록을 합쳐서 입체를 만들었는데 어떤 큐브와 큐브로 합체해서 만들었는지 생각해서 문제에 접근해 볼수 있어요. 이밖에도 다양한 문제들을 풀어보면서 자연스럽게 집중력과 관찰력도 키워주면서 아이가 재미있게 활용해볼수 있도록 되어있어 지루해하지 않고 좋아하네요. 그동안 딱딱한 수학학습을 통해서 아이가 어려워했는데 아이가 직접참여해서 학습해 나갈수 있도록 되어있어 아이스스로 생각해보면서 수학적 사고력을 키워주면서 효과적으로 학습해 나갈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모처럼 아이가 즐기면서 학습해나가는 모습을 볼수 있어서 넘 좋았어요.

이제 블록없이도 도형에 대해서 이해하면서 문제해결에도 자신감을 가질수 있을것 같아요.

체계적으로 구성되어진 입체왕 시리즈를 통해서 아이가 차근차근 재미있게 도형에 대해 배워나갈수 있을것 같아요.  3권 전개도 편도 아이가 재미있게 해볼수 있을것 같아 기대가 되네요.

 

 

l*******7 2012.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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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수학뇌를 키워주는 입체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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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에는 다양한 영역이 포함되어 있지요. 가장 기본이 되는 수와 연산 영역을 비롯하여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등등... 이렇게 다양한 영역의 수학적 개념들을 확실하게 잘 이해하고 수학적 사고력과 응용력을 키우는 것이 수학을 잘 하는 지름길일 것입니다. 단순히 연산만 정확하고 빠르게 잘 한다고 해서 수학을 잘 한다고 할 수 없기 때문에 '사고력 수학'에 대한 관심이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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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에는 다양한 영역이 포함되어 있지요.

가장 기본이 되는 수와 연산 영역을 비롯하여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등등...

이렇게 다양한 영역의 수학적 개념들을 확실하게 잘 이해하고 수학적 사고력과 응용력을 키우는 것이 수학을 잘 하는 지름길일 것입니다.

단순히 연산만 정확하고 빠르게 잘 한다고 해서 수학을 잘 한다고 할 수 없기 때문에 '사고력 수학'에 대한 관심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에 발맞추어 학생들의 수학 학습을 돕기 위한 다양한 수학 교재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지만, 이렇게 입체도형을 직접 만들어보며 탐색하고 경험을 통해 개념을 습득하는 책은 처음이라 신선했고 반가웠습니다.

입체도형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공간 지각력이 필요할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도 상상하고 그려낼 수 있어야 하기때문에 학생들이 많이 어려워하는 영역이라고 합니다. 그런만큼 직접 입체도형을 만들어보고 이렇게 저렇게 돌려보면서 탐구하고 직접 체험해보며 깨닫는 활동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특히 초등학생 시기는 '구체적 조작기'에 해당되는 만큼 추상적 사고보다는 직접 만져보고 경험해보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고 중요하기 때문에 <수학뇌를 키워주는 입체왕>을 활용하는 것이 더욱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의 부록에는 다양한 입체도형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도록 두툼한 재질의 전개도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입체도형을 만드는 과정부터 재미있는 만들기 놀이로 받아들이기때문에 공부라기보다는 즐거운 놀이로서 수학에 대한 흥미를 돋구워주고 동기부여를 해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제가 살펴본 책은 <수학뇌를 키워주는 입체왕> 시리즈 중 두번째 책인 '상상력 키우기'편이었는데, 스텝1과 스텝2의 두 단계에 걸쳐 총 80가지의 다양한 문제를 담고 있습니다. 각 방향의 면 개수 세기, 단면의 모양 그리기, 큐브의 마주보는 면 찾기 등 재미있는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그 중에서도 구멍 속으로 보이는 입체 찾기 문제 유형은 정말 참신했어요. 이렇게 다양한 문제들을 풀어보다보면 어느새 상상력과 공간분석력이 쑥쑥 자라날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놀이처럼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YES마니아 : 골드 b*******8 2012.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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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뇌를 키워주는 입체왕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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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강좌를 듣고 나오면서 언니와 나눴던 이야기가 생각난다. 아이들에게 수학을 가르치는 언니는 한 아이에게 정육면체를 설명하는데 도저히 이해를 못하고 있어서 직접 종이로 정육면체를 만들어 보여주니 그 때서야 이해를 하더라는 것이다. 지금의 아이들은 우리 때와 달리 주먹구구식으로 외운다고 이해를 하지 못한다. 그리고 한번 이해를 하지 못하면 그와 연계된 문제는 항상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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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강좌를 듣고 나오면서 언니와 나눴던 이야기가 생각난다. 아이들에게 수학을 가르치는 언니는 한 아이에게 정육면체를 설명하는데 도저히 이해를 못하고 있어서 직접 종이로 정육면체를 만들어 보여주니 그 때서야 이해를 하더라는 것이다.

지금의 아이들은 우리 때와 달리 주먹구구식으로 외운다고 이해를 하지 못한다. 그리고 한번 이해를 하지 못하면 그와 연계된 문제는 항상 걸림돌이 되기 마련인데 어떻게 하면 눈으로 보는 이론상 공부가 아닌 실제 체험을 통해 수학의 정석에 더 가까이 접근할 수 있을까. 수학뇌를 키워 주는 입체왕은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아이들의 실질적인 학습에 가장 이상적인 공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수학뇌를 키워 주는 입체왕 2는 상상력 키우기편으로 상상력은 기본이요 논리적 사고와 함께 관찰력 뿐만 아니라 집중력도 향상시킨다.

<수학뇌를 키워주는 입체왕>은 초등 전 학년용으로 직접 만든 교구를 굴리거나 요리조리 살피고 합쳐 보면서 문제를 좀더 쉽게 풀어나갈 수 있는데 이렇게 함으로써 학습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다.

입체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정육면체 하나만 보면 쉬워보이기도 하지만 솔로, 듀오, 트리오 등을 만들어 합쳐보면 그 형태가 한층 어려워 보인다. 이런 입체 형태의 각 면과 단면 찾기, 구멍 속으로 보이는 입체 찾기, 및 규브의 마주보는 면 찾을려니 자연스럽게 집중이 되고 상상력이 발휘된다.

정말 톱이라도 있으면 잘라보고 싶은 단면찾기, '정말 잘라보고 싶구나~~'

 

스텝 1에 이어 스텝 2에서는 큐브와 큐브 합체하기, 다면의 모양 그리기, ㄷ와 ㄷ 딱 붙이기, 각 방향의 면 개수 세기 및 보이는 면의 개수 세기등 활동을 하면서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다.

아무래도 스텝 2가 어려운데 난이도가 낮은 것부터 풀다보면 성취감도 생기고 재미도 있으니 한결 부담감이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수학은 작은 성취감들이 모여 자신감이 생기는 과목이라고 생각한다.

한 이론을 공부해도 그에 따른 문제를 많이 풀어봐야 자기것으로 만들 수 있어 쉽게 실증을 내는 아이들에게는 수학이 다소 부담스러운 과목이 될 수 있는데 이런 아이들에게는 부모의 격려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이다.

이해를 제대로 하면 자기것으로 만들기는 쉬워도 한번 이해를 못하면 점점 더 구렁속으로 빠져드는 것이 수학이다. 그리고 결국 이런 문제는 풀기도 전에 포기한다.

수학에 나오는 내용이 모두 이 책처럼 실제로 만들어 보고 체득할 수 있으면 참 좋겠지만 여러과목을 함께 공부해야 하는 학생들은 그럴 시간이 여의치 않다. 그리고 학교에서도 그렇게 하지도 않는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집에서 선행학습을 하는 것이 아닐까.

 

공부를 왜 해야 하는 지 설명해도 이해를 못하는 아이들에게 미래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는 말은 허황된 말과 같다. 차라리 공부에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더 현실적이다.

그럼으로 이런 입체왕은 흥미를 유발함으로써 학습의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책이라고 말할 수 있다.

 

 

 

 

g*****5 2012.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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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뇌를 키워주는 입체왕 2. 상상력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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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뇌를 키워 주는 입체왕 2. 상상력 키우기 진선아이   진선아이에서 '수학뇌를 키워 주는 입체왕' 시리즈 3권이 따끈하게 출시되었답니다. 1권은 기초다지기, 2권은 상상력 키우기, 3권은 즐거운 전개도. 초등학생들이 공간지각력, 관찰력, 집중력, 사고력을 키우기에 딱 좋을 책이며, 아이들이 스스로 즐겁게 활용할 수 있는 책이예요. 저희 아들은 특히 입체로 된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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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뇌를 키워 주는 입체왕

2. 상상력 키우기

진선아이

 


진선아이에서 '수학뇌를 키워 주는 입체왕' 시리즈 3권이 따끈하게 출시되었답니다.

1권은 기초다지기, 2권은 상상력 키우기, 3권은 즐거운 전개도.

초등학생들이 공간지각력, 관찰력, 집중력, 사고력을 키우기에 딱 좋을 책이며, 아이들이 스스로 즐겁게 활용할 수 있는 책이예요.

저희 아들은 특히 입체로 된 만들기 종류를 무척이나 좋아하며 만들기를 즐기는 편이라 '수학뇌를 키워 주는 입체왕' 책을 만나고 입이 귀에 걸렸어요.

3권 중에 어떤 책을 먼저 활용해볼까 행복한 고민을 하더니, 1권은 좀 쉬워 보였는지 2권을 제일 먼저 활용해 보고 싶다고 하더군요.

 


공부의 핵심이 되는 능력은 사고력이고,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서 왜 큐브와 이 책을 활용해야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머리말에서 읽어볼 수 있어요.

'2권 상상력 키우기'에서는 직접 만든 큐브를 활용해서 다양한 문제들을 풀어 나가면서 사고력을 훈련하게 됩니다.

평면도형에 블록 얹기, 단면의 모양 그리기, 구멍 속으로 보이는 입체 찾기, 큐브의 마주보는 면 찾기 등 입체도형을 통해 즐겁게 사고할 수 있어요.

2권에서 총 80여개의 다양한 문제들을 꾸준히 풀어본다면 어느새 아이의 사고력은 몰라보게 신장되어 있을 것 같아요.

 


책을 활용하기에 앞서 부록으로 들어 있는 '큐브와 큐브 상자', '입체 관찰 장치'를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보았어요.

큐브 전개도를 뜯어서(잘 뜯어져요) 접는 선대로 접어서 테이프를 붙여주고 큐브를 완성하는 활동 자체가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놀이가 되었답니다.

꼭 책과 함께 활용하지 않더라도 솔로(정육면체 1개), 듀오(정육면체 2개), 트리오(정육면체 3개)로 구성된 큐브상자만 있으면

쌓기 놀이나 수 세기 등 다양한 놀이활동을 즐길 수 있으니 왠지 보너스 받은 기분이 들었어요.

 

 

문제는 한 페이지에 하나씩 나와 있고 문제를 이해하기 쉬운 '보기'가 있어서 아이 스스로 문제를 이해하고 풀기 어렵지 않은 듯 해요.

물론 아이의 연령대를 고려하여 책을 활용해 주어야 하겠지요~ 

또 책의 편집상태가 깔끔하고 책 속 도형그림이 큼직하고 선명하게 나와 있어서 보기도 좋아요.

평면도형에 블록 얹기, 보이는 면의 개수 세기, 각 방향의 면 개수 세기, 단면의 모양 그리기 등의 문제를

아이 스스로 풀어나가면서 참 재미있어 했답니다. 집중도 엄청 잘 해 주었구요.

입체왕 문제를 자꾸 자꾸 풀어보고 싶다는 아들을 겨우 말려야 했답니다.^^;;

 

제가 무엇보다 가장 이 책이 마음에 드는 이유는요~

아이가 스스로 큐브를 만들고 문제를 풀면서 놀이처럼 즐겁게 사고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공부의 기본이 되는 사고력을 길러 주고, 적극적인 자기주도학습 태도를 길러 주는 '수학뇌를 키워 주는 입체왕' 시리즈.

초등학생이라면 꼭 만나 보아야 할걸요~~^^

 

e******1 2012.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뇌를 키워 주는 입체왕_상상력 키우기
"수학뇌를 키워 주는 입체왕_상상력 키우기" 내용보기

YES마니아 : 로얄 p******i 2012.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뇌를 키워주는 입체왕] 도형 다루기에는 최고예요~ (강추!!!)
"[수학뇌를 키워주는 입체왕] 도형 다루기에는 최고예요~ (강추!!!)" 내용보기
수학은 재미있다는 생각보다 어렵고 귀찮다라는 생각이 더 커요. 반복되는 연산들과 직접 경험해 보지 못한 부분들을 해결해야 하는 아이들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하는 것 같아요. 뭐든지 원리 원칙을 알면 쉽게 할 수 있는데 그걸 찾아주는게 쉽지 않아요. 이런 찰나에 이번에 진선아이에서 나온 <수학뇌를 키워주는 입체왕 시리즈>를 만나게 되었어요.       총 3편 중에서
"[수학뇌를 키워주는 입체왕] 도형 다루기에는 최고예요~ (강추!!!)" 내용보기
 

수학은 재미있다는 생각보다 어렵고 귀찮다라는 생각이 더 커요.

반복되는 연산들과 직접 경험해 보지 못한 부분들을 해결해야 하는 아이들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하는 것 같아요. 뭐든지 원리 원칙을 알면 쉽게 할 수 있는데 그걸 찾아주는게 쉽지 않아요.

이런 찰나에 이번에 진선아이에서 나온 <수학뇌를 키워주는 입체왕 시리즈>를 만나게 되었어요.

 

 

 

총 3편 중에서 어떤 책을 선택해서 할까?

행복한 고민을 하다가 우리 아이는 2번째 <상상력 키우기 편>을 선택했어요.

기분좋게 손으로 전개도를 뜯었어요.

절취선이 잘되어 있어 가위 필요 없이 손으로 쉽게 뜯어낼 수 있었어요.

평소 우리 아이는 조립하고 만드는걸 좋아하는 아이라 요런거 아주 좋아라 한답니다.

신이 나서 다 뜯어놓고 블럭을 만들었어요.

솔로 블럭, 듀오 블럭, 트리오 블럭

 

 

 

전개도를 아직 접해보지 않아 그냥 만들라고 하면 어려워서 못 만들었을텐데 솔로 블럭을 만들더니 듀오 블럭과 트리오 블럭도 쓱쓱 잘 만들었어요.

부록에 들어있는 블럭 전개도가 정말 톡톡한 역할을 했답니다.

하나를 만들더니 재미를 붙여서 하나, 둘, 셋... 계속 만들었어요.

 

 

 

블럭을 반복해서 만들어 보면서 한개짜리, 두개짜리, 세개짜리 블럭 전개도가 어떻게 생겼는지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답니다.

사실 요거 말로 설명해 줘도 모르는 아이들에겐 무척 어려운 부분이거든요.

하지만, 이 부분 그냥 넘어가면 초등학교 내내 힘들답니다.

초등학교 수학책에 나오는 도형 부분은 3학년때부터인지 시작해서 한번 나오기 시작하면 깊이를 더해가면서 계속 나오거든요. 처음에 도형 부분을 잡아주지 못하면 6학년때까지 아이가 힘들어한다는거죠.

 

 

 

요런 블럭 만들기 놀이 집에서 엄마가 해주면 좋은데 그게 참 쉽지 않더라구요.

생각보다 엄마의 시간과 수고스러움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이지요.

이런 엄마들에게 이 책은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도형 부분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는 정말 대박인 책이었답니다. 저는 전개도로 블럭을 만드는 우리 아이를 보면서 정말 좋은 교재라는 생각을 했어요. 부록 자료에 블럭 만들기가 한개나 두개 정도 들어 있었으면 그냥 그러려니 했을텐데 동일한 블럭이 여러개 들어있다 보니 자연스럽게 도형을 터득하게 된다는 큰 장점이 있었지요.

 

 

 

블럭을 만들고 가지고 놀다가 상자 안에 정리해서 넣어둘 수도 있어요.

하나씩 떨어져 있는 블럭들은 잃어버리게 되고, 그러다 보면 하나씩 없어져서 블럭은 더 이상 장난감이 될 수 없거든요.

어렸을 때는 장난감으로 가지고 놀고, 아이가 커가면 도형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정말 좋은 교재랍니다. 부록 뒷부분엔 워크북 형식으로 되어 있어 도형을 재미있게 다룰 수 있답니다.

블럭과 놀면서 아이에게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엔 정말 최고랍니다.

저는 교재를 보면서 연신 감탄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책을 만든다는 생각을 했다는 것이 너무나 신기했답니다.

말이 필요 없습니다.

도형에 자신없는 아이들, 공간지각능력이 부족한 아이에게 정말 짱이에요!!!

k****4 2012.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입체, 직접 만져서 배워보자.
"입체, 직접 만져서 배워보자." 내용보기
진선출판사, [진선아이]에서 정말 괜찮은 책이 나왔습니다. 어찌보면 문제집이지만, 딱딱한 문제풀이 형식이 아니라서 놀이북 같은 개념입니다. 초등 전학년용이라 형제, 자매, 남매가 함께 해서 더욱 좋은 책이죠. <수학뇌를 키워주는 입체왕 시리즈>는 '① 기초 다지기 → ② 상상력 키우기 → ③ 즐거운 전개도'의 3권으로 되어 있습니다. ① 기초 다지기는 손으로 만든 블록으
"입체, 직접 만져서 배워보자." 내용보기

진선출판사, [진선아이]에서 정말 괜찮은 책이 나왔습니다.

어찌보면 문제집이지만, 딱딱한 문제풀이 형식이 아니라서 놀이북 같은 개념입니다.

초등 전학년용이라 형제, 자매, 남매가 함께 해서 더욱 좋은 책이죠.

<수학뇌를 키워주는 입체왕 시리즈>는 '① 기초 다지기 → ② 상상력 키우기 → ③ 즐거운 전개도'의 3권으로 되어 있습니다.

① 기초 다지기는 손으로 만든 블록으로 입체도형을 놀이 삼아 재미있게 접하면서 도형의 기초를 익힐 수 있어요. 

② 상상력 키우기는 은색 블록과 입체 관찰 장치로 문제를 해결하면서 사고력의 폭을 넓힐 수 있습니다.

③ 즐거운 전개도는 전개도를 오리고 접어 다양한 입체를 만드는 학습을 통해 공간지각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2번째 책인 '상상력 키우기'를 소개합니다.

빨간색 화살표에 나타난 부분이 이 책의 큰 특징입니다.

바로 뜯어서 만들 수 있는 블럭이예요.

부록은 총 4쪽인데, 1, 2쪽은 블록이고, 3쪽은 블록을 보관하는 상자, 4쪽은 입체를 여러 방향에서 관찰할 때 쓰는 관찰 장치입니다.

 다양한 문제를 부록에서 만든 블록으로 직접 만지면서 풀 수 있습니다.

총 80개의 문제로 단면의 모양 그리기, 구멍 속으로 보이는 입체 찾기, 보이는 면의 개수 세기, 각 방향의 면 개수 세기, 평면도형에 블록 얹기, 큐브와 큐브 합체하기, 'ㄷ'과 'ㄷ' 딱 붙이기, 검은 면과 흰 면의 개수 세기 등입니다.

직접 만든 블록을 활용해 문제를 풀면서 사고력도 함께 기를 수 있습니다.

게다가 입체를 인식하는 능력과 입체를 평면화하는 능력도 습득할 수 있습니다.

머릿속에 떠올린 입체를 여러 방향에서 바라보는 다각도로 보는 능력, 필요에 따라 복잡한 입체의 특정 부분만 골라서 보는 선택적으로 보는 능력, 머릿속에 떠올린 입체를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입체를 움직이는 능력, 입체의 잘라낸 면을 상상하는 단면도 상상력, 일정한 위치에서 입체가 보이는 모양을 상상하는 투영도 상상력, 입체의 펼친 모양을 상상하는 전개도 상상력, 입체의 겨냥도를 상상하는 겨냥도 상상력을 배울 수 있습니다.

 

다가오는 겨울방학 때, 아이의 수학뇌를 키워주는 <입체왕 ② 상상력 키우기>로 놀아보는 건 어떨까요?!!

YES마니아 : 로얄 e***4 2012.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뇌를 키워 주는 입체왕 2 - 상상력 키우기
"수학뇌를 키워 주는 입체왕 2 - 상상력 키우기" 내용보기
엄마의 머리를 닮은건지.. 엄마도 여러 도형이 겹쳐나오고 도형을 머릿속에서 돌리는 작업을 하다보면... 머리가 뱅뱅도는 느낌인데 우리 아들도 도형 몇개만 복합적으로 나오면... 문제만 하염없이 멍 하게 보고 있는 것이 엄마와 판박이네요. 원인을 알면 치료도 쉬운법~ 도형에 취약하다는 걸 알았으니 어떻게 하면 도형을 잘 알 수 있을까... 다각적인 방법으로 알아봐야겠지요
"수학뇌를 키워 주는 입체왕 2 - 상상력 키우기" 내용보기

엄마의 머리를 닮은건지..

엄마도 여러 도형이 겹쳐나오고 도형을 머릿속에서 돌리는 작업을 하다보면...

머리가 뱅뱅도는 느낌인데 우리 아들도 도형 몇개만 복합적으로 나오면...

문제만 하염없이 멍 하게 보고 있는 것이 엄마와 판박이네요.

원인을 알면 치료도 쉬운법~

도형에 취약하다는 걸 알았으니 어떻게 하면 도형을 잘 알 수 있을까...

다각적인 방법으로 알아봐야겠지요.

아빠 왈~" 도형은 직접 만들어보고 쌓고, 눈으로 감각으로 골고루 익혀야 해~

백날 말로 설명하면 무슨 말인지 감이 안온다니까~"

 

이런 아빠의 주장이 일리가 있는 건지...

아빠의 말대로 도형을 직접 만들어보고 쌓아볼 수 있는

[ 수학뇌를 키워 주는 입체왕 ] 시리즈가 있더군요.

 

 

이 책의 학습을 위해선 부록으로 들어있는 블록을

스스로 조립해 만들어야 한답니다.

종이로 만들어진 블록이라 테이프로 단단히 붙여야 하고,

생각보다 쉽지 않은 작업이라 아이와 실랑이를 벌이며

총 15개의 블록을 만들었습니다.

 

 

물론 블록을 보관하는 케이스도 따로 있지만 하루에 모두 만들기가 벅차서

일단 블록을 만들고 블록을 이용해 학습하는데 의의를 두었지요.

 

도형은 엄마보다는 아빠가 전문가~

 

 

엄마처럼 꼼꼼히 봐주면 좋으련만...

아빠는 아이가 생각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옆에서 말없이 지켜보기만 하다가...

아이가 지칠때쯤이면 슬쩍 힌트를 줍니다.

 

단순해 보이지만 처음해보는 안보이는 단면의 개수 세기

앞으로 옆으로 위로 분주하게 면의 수를 세느라 바쁘네요.

잘라낸 단면 그리기는 사실 초등 2학년에게 어려워보이는데

아빠는 이렇게 해볼까? 저렇게 해볼까?

생각할 여지를 주느라 한 문제 한 문제 더디기만 합니다.

민서도 제법 집중을 잘 했는데 볼이 빨갛게 상기되었는데요.

매일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겠지만

아빠와 함께 하는 공부가 재미있다며 아빠가 봐 줄 수 있는 날을

이용해 꾸준히 공부해보겠다고 하네요.

생각보다는 어려운데 재미있는 것 같기도 하다니...

엄마가 입으로 백날 설명해주는 것과

모형을 보며 이리저리 돌려보는 것이 사뭇 다르긴 다른가 봅니다.

 

 

쌓기나무 단원에 대한 학습을  블록을 가지고 이렇게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니

놀랍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합니다.

< 수학뇌를 키워 주는 입체왕  >시리즈가 1,2,3 차례대로 있으니

기초부터 탄탄하게 다져야 되는 것 아닐까 싶기도 하고...

빨리 2권을 마치고 3권의 전개도 편이 보고 싶기도 하고...

우물가에서 숭늉찾는 격이네요.

도형에 자신이 없다면 색다른 방법으로 학습할 수 있는

입체왕시리즈로 한번 공부해보세요!

 

f******i 2012.1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