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6%
  • 리뷰 총점8 4%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김치가 이렇게 훌륭한 음식일줄아야~^^
"김치가 이렇게 훌륭한 음식일줄아야~^^" 내용보기
2주전에 시댁에서 김장을 하고 돌아오는길이 왜 그렇게 뿌듯한지.. ^^ 아삭한 김치 맛에 밥한공기 뚝딱! 정말 맛난 김치는 한국인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음식이죠. 아이도 점점 김치를 좋하는 걸 보면 다행이다 싶어요.   서양음식에 길들여지기 쉬운 현실에서 김치의 맛을 좋아하는 아이라 김치에 대해 알고 싶은 것도 많아 이 책을 보게되였어요. 김치는 언제
"김치가 이렇게 훌륭한 음식일줄아야~^^" 내용보기

 

2주전에 시댁에서 김장을 하고 돌아오는길이

왜 그렇게 뿌듯한지.. ^^

아삭한 김치 맛에 밥한공기 뚝딱!

정말 맛난 김치는 한국인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음식이죠.

아이도 점점 김치를 좋하는 걸 보면 다행이다 싶어요.

 

서양음식에 길들여지기 쉬운 현실에서 김치의 맛을 좋아하는 아이라

김치에 대해 알고 싶은 것도 많아 이 책을 보게되였어요.

김치는 언제부터 먹기 시작했나?에서 부터 아주 꼼꼼히

알려주고 있는 책이네요.

 

 

우리나라의 옛 책에 김치라는 말이 등장한 시기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고려때 중국과 마찬가지로 "저'라는 말을 썼다네요.

"고려사' 라는 책에 "부추저',"순무저' '미나리저' 라고 하여

여러재료로 김치를 만들어 먹었다는 것도 알수 있답니다.

아~ "딤채" 라는 모 회사 김치 냉장고의 이름이 의미가 있는 이름이군요.

"딤채"가 김치라는 뜻이라고 하는데 그 유래가 재미난다고

저희 아이는 유심히 읽더라고요.

 

아이가 책을 읽다가 "무"를 가난한 사람들이 먹는 하쟎은 음식으로

취급했다니!! " 엄마, 언제 텔레비젼에서 박사님이 나와 무가 암도 예방해 주는

좋은 채소라고 했는데.. 그리고 난 석밖지나 깍두기를 좋아하는데 아직도

다른 나라에서는 무를 좋아하지 않다고 하니 새롭게 알게 되였네요." 라고 하면서

이 책을 통해 더욱 다양한 지식을 넓혀가면서 좋아라하네요.^^

 

지역마다 다른 김치의 맛, 겨울이 길고 기온이 서늘한 북부 지방에서는

백김치, 동치미같이 싱겁고 담백한 김치를 많이 만들어 먹는다지요.

새우가 많이나는 서해안과중부지방에서는 새우젓을,

남해안에서는 멸치가 많이 잡히는 경상도와 제주도 지역에서는 양념에 멸치젓을

주로 넣는다는 것도 이 책을 통해 아이가 알게 된 사실입니다.

 

그림들도 적절하게 설명과 어울리고 김치의 모든것을 다 배울 수 있는

창의적인 내용들과 재밌고 쉽게 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 꾸며진 구성.

아이들이 책을 찬찬히 들여다보고 싶게 꾸며진 매력이 넘치는 책이라

추천하고 싶네요.^^

k***e 2012.12.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를 위한 한국의 김치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한국의 김치 이야기" 내용보기
언제나 우리 밥상에서 빠지지 않는 김치! 김치 종류에 대해선 학교에서도 배우고 주위에서도 이것 저것 들으면서 언제나 관심이 가는 반찬이기도 하지만 막상 김치에 대해서 이야기해달라고 하면 설명할 게 별로 생각이 안나요 요 책에서는 김치에 대한 모든 것을 알기 쉽게 이야기해주고 있네요 먼저 김치의 역사에 대해서는 원래 김치는 빨갛지 않았대요 하긴 고추가 우리나라에
"어린이를 위한 한국의 김치 이야기" 내용보기

언제나 우리 밥상에서 빠지지 않는 김치!

김치 종류에 대해선 학교에서도 배우고 주위에서도 이것 저것 들으면서 언제나 관심이 가는 반찬이기도 하지만 막상 김치에 대해서 이야기해달라고 하면 설명할 게 별로 생각이 안나요

요 책에서는 김치에 대한 모든 것을 알기 쉽게 이야기해주고 있네요

먼저 김치의 역사에 대해서는 원래 김치는 빨갛지 않았대요

하긴 고추가 우리나라에 들어온 시기가 있으니 당연한 건데도 그 사실이 새롭네요

삼국사기에서 발효 음식에 대한 것을 알 수 있는데 김치에 대한 직접적인 설명은 아쉽게도 일본의 역사책에서 알려주고 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절이는 김치로 시작되었는데 고려시대까지도 배추가 김치의 주재료가 아니었답니다.

우리가 아는 김치는 조선시대 와서 그 모습을 드러냈다고 하네요

 

이렇게 김치의 역사와 함께 각각의 재료들에 대한 것도 알려주고 있어요

김치에서 각 재료가 어떻 역할들을 하는지 알려주는데 맛만 좋게 하는게 아니라 영양학적으로도 참 신통방통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김치를 만들 때 말을 많이 하면 안된다고 일하는 아낙네들의 입에 창호지를 붙였다고 하는데요. 음의 기운이 많이 깃들면 맛이 없어진다고 그랬다는데 진짜인지 궁금해지네요. ㅎㅎ

 

김치의 맛의 비밀을 과학적으로 알려주고, 지역마다 다양한 김치에 대한 것도 알 수 있어요

그것뿐만이 아니라 김치를 담글 때 사용하는 도구들, 김치를 이용한 각종 요리, 김치와 관련된 재미있는 말들, 속담, 외국인들은 왜 한국에서 난 재료들을 찾는지, 김치의 현재와 미래 등 정말 김치에 대한 모든 것을 이 한권에서 다 만날 수 있답니다.

 

우리나라의 전통대표 음식인 김치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이 책을 꼭 권하고 싶네요

 

m*****9 2012.12.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풀과바람 출판사- 어린이를 위한 한국의 김치 이야기
"풀과바람 출판사- 어린이를 위한 한국의 김치 이야기" 내용보기
작년 난생처음 김치를 담그러 시댁에 불려갔어요.절여진 배추를 씻으라기에, 며느리답게 꼼꼼히 씻었죠.흐르는 물에 깻잎상추씻듯 배춧잎 한 장 한 장, 잎사귀 넓게 펴가며 열심히 씻었는데주방에 들어선지 한 시간만에 퇴출당했습니다ㅋ그닥 반갑지 않은 김장날이지만 아이들에게 살아있는 교육을 할 절호의 기회.김장 김치를 먹으며 김장 이야기를 나누는 아이들을 위해 '김치 교육'을
"풀과바람 출판사- 어린이를 위한 한국의 김치 이야기" 내용보기


작년 난생처음 김치를 담그러 시댁에 불려갔어요.

절여진 배추를 씻으라기에, 며느리답게 꼼꼼히 씻었죠.

흐르는 물에 깻잎상추씻듯 배춧잎 한 장 한 장, 잎사귀 넓게 펴가며 열심히 씻었는데

주방에 들어선지 한 시간만에 퇴출당했습니다ㅋ


그닥 반갑지 않은 김장날이지만 아이들에게 살아있는 교육을 할 절호의 기회.

김장 김치를 먹으며 김장 이야기를 나누는 아이들을 위해 '김치 교육'을 해주려고

책을 골라 왔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한국의 김치 이야기>






도서관 자료검색대에서 '김치'를 입력하니 5페이지까지 김치 책이 주루룩~

다 대출해가고 남은 책이 몇 권 안되길래 큰 기대없이 빼왔는데

이 책, 대박입니다!!

그야말로 김치 대 백과.

그것도 어린이의 시선에 맞춘.

올레~







어제 김장 북아트 배우면서 전해들은 이야기.

삼국시대때부터 김치를 먹기 시작했는데, 그때만해도 백김치처럼 그냥 절여진 채소를 먹었고

임진왜란 이후 고추가 들어오면서 빨간 김치를 먹기 시작했다네요.



*

김치의 재료와 김치 담그는 법, 주의 사항, 김치의 영양분, 지역 특색 김치...

<어린이를 위한 한국의 김치 이야기>는 김치의 모두를 알려주되

깊이있게, 지루하지 않게 이야기합니다.


글밥이 많고 100페이지가 넘기때문에 유아보다는 초등학생들 보기에 알맞아요.

6세 아들이 관심 보이며 몇 장 읽어보다가 자러 들어갔는데

꾸준히 다 읽을지는 잘 모르겠어요^^;;






"김치가 미쳤다"는 말,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김치가 익어가는 중간 과정에서 이 맛도 저 맛도 아닌 상태를 '미친 김치'라 부르고

"김치가 익으려고 미쳤다"고 표현한다네요.

ㅋㅋㅋㅋ



옛날 내시들은 김치를 먹을 수 없었대요.

김치에 들어간 젓갈, 파, 마늘 냄새가 임금님께 풍기면 안되니까요~



김치, 아무렇게나 대충 담그는게 아니죠~

우리 조상들은 김장거리를 소금에 절일 때는 '손'없는 날을 골라 절였고

채소 절일 때 일하는 아낙네들은 말을 많이 하면 안된대요.

김치를 만드는 일은 온전히 여자의 일로, 김치를 담글때 아낙네들이 말을 많이 하면

김치에 음의 기운이 깃들어 맛이 좋지 않다고 여겼거든요.

ㅋㅋㅋㅋ


김치로 책 한 권이 만들어졌다는 것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책 속 내용은 더 신기하고 재밌어요!!




*

매일 먹는 김치.

어제 먹고 오늘 먹었는데, 내일도 모레도 앞으로도 매일 먹을 김치.

언제나 자랑스러운 우리의 음식, 김치.


이번 주말 아이들 손에 고무장갑 껴주고 배추, 무에 소금뿌려 '삼투압 실험' 어떠세요?

배추 한 장 뚝 떼내어 바닥에 깔고 물감으로 그림 그리거나,

배춧잎 위에 A4용지 올려놓고 색연필로 슬슬슬 문질러주면 잎맥도 볼 수 있구요~

배.추.김.치, 무.김.치.. 삼행시 사행시 지으면 국어 활동으로도 이어지네요.

이게 바로 S.T.E.A.M 융합 교육이죠!


김치 교육 할 땐 꼭!!

<어린이를 위한 한국의 김치 이야기>








YES마니아 : 로얄 e******1 2016.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를 위한 한국의 김치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한국의 김치이야기" 내용보기
우리 아이들 어렷을때에는 김치는 먹지를 못했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좋은 음식인 김치를 잘 먹지 못해서 속상하기도 하고 안타까웠었는데 크면서 많은 노력을 통해 이제는 김치를 누구보다고 좋아하게 되었고 김치가 없이는 밥을 먹지 않을정도가 되었답니다. 단순히 발효 식품이고 여러질병에 김치가 좋다는 것만 알고 있었는데 한국의 김치 이야기라는 책을 통해 김치의 역사와 유
"어린이를 위한 한국의 김치이야기" 내용보기

우리 아이들 어렷을때에는 김치는 먹지를 못했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좋은 음식인 김치를 잘 먹지 못해서 속상하기도 하고 안타까웠었는데

크면서 많은 노력을 통해 이제는 김치를 누구보다고 좋아하게 되었고

김치가 없이는 밥을 먹지 않을정도가 되었답니다.

단순히 발효 식품이고 여러질병에 김치가 좋다는 것만 알고 있었는데 한국의 김치 이야기라는

책을 통해 김치의 역사와 유래를 알게되었고 나아가 전세계를 매료시키기에

충분한 가치가 있는 우리나라 브렌드임을 알수 있었습니다.

올해 김장을 할때에도 우리아이이들도 함께 동참을 하여 만들었거든요.

그때를 회상하면서 책을 읽으니까 더 재미있고 유익하게 김치에 대해 알게된것 같아요.

 

 김치의 역사와 김치의 재료들에 대한 디테일한 정보, 김치를 담그는 순서와 방법,

김치에 숨겨진 과학적인 지식,김치를 통해 얻게 되는 영양소,지역마다 특색있는 김치소개,

김치를 담글때 필요한 도구들, 김치를 이용한 요리, 김치와 관련된 말과 속담,김치의 현재와 미래,

그밖에 김치를 한눈에 볼수있는 연표등 김치에 대한 모든것들이 이책 한권에 담겨있네요.

글씨체도 시원하고 눈에 잘 들어오게 되어있고 삽화가 있어서인지 읽기가 더욱 수월하더라고요.

 

처음에는 배추김치보다 무김치가 인기가 많았다고 하네요. 그리고 우리가 먹는 빨간김치는

고추가 들어오게 된 임진왜란 후라고 해요.

이제는 외국에도 잘 알려진 김치인데 모든 재료를 국산으로 해야 그맛이 잘 난다고 합니다.

왜 그런지 이유도 책을 읽다보면 알수가 있답니다.

그리고 김치와 기무치가 다른점을 확실히 알수 있어서 우리 김치의 우수성을 다시한번 느끼게해줍니다.

이둘의 가장 큰 특징은 발효인데요. 김치는 발효를, 기무치는 발효없이 그냥 익은맛,삭은맛이라고 하네요.

김치의 종주곡으로써 더욱 발전하고 김치를 세계속에 알려야겠습니다. 영양적으로나 과학적으로

우수한 김치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았으면 좋겠습니다.



c*****e 2012.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를 위한 한국의 김치 이야기 - 우리 건강 책임지는 김치가 짱
"어린이를 위한 한국의 김치 이야기 - 우리 건강 책임지는 김치가 짱" 내용보기
김치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음식이잖아요. 축구선수들의 결정적인 순간 발휘되는 힘도 김치에서 나온다는 말이 있는 우리 국민은 김치와 뗄 수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렇게 사랑하는 김치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저 역시 김치의 종류 몇가지와 발효 음식이여서 좋다는 것 등 김치에 대해 아는 것이 그다지 많지 않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
"어린이를 위한 한국의 김치 이야기 - 우리 건강 책임지는 김치가 짱" 내용보기

김치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음식이잖아요.

축구선수들의 결정적인 순간 발휘되는 힘도 김치에서 나온다는 말이 있는 우리 국민은 김치와 뗄 수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렇게 사랑하는 김치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저 역시 김치의 종류 몇가지와 발효 음식이여서 좋다는 것 등 김치에 대해 아는 것이 그다지 많지 않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우와~~ 탄성이 절로 나왔습니다.

지금의 모습은 아니지만 정말 오랜 옛날부터라는 사실에 정말 깜짝 놀랐답니다.

사람들은 정말 지혜로운 것 같아요.

그 시대에 어떻게 소금을 만들어 먹었고, 채소를 소금에 절여 먹을 생각을 했을까?

그 시대로 가 볼 수만 있다면 정말 직접 가서 확인하고 싶다고 하네요.

그리고 옛 서적들의 나오는 이야기를 인용해서 설명해 주시느네 물 수잘르 쓰는 저와

기름을 쓰는 요리에 전이라는 그자의 불화자가 들어 있다는 글은 참 새롭게 느껴지더라구요.

저희 아들 한자에 이런 의미가 다 담겨 있다는 것이 신기하다고 하네요.

딤채 냉장고만 알고 있었는데 딤채가 짐채로 짐채가 김치로 변했다는 말의 역사도 알 수 있었어요.

재미있게 읽었던 한장면은 고추가루의 역할이였답니다.

정말 매운 고추가 무기로 쓰이기도 했다는 말에 태권브이에 깡통 로봇이 사용한 고추가루 폭탄이 떠올랐어요.

예전엔 폭탄이 없었으니 그럴 수도 있었겠다고 하네요.

자신이 매운게 너무 싫은데 우리 할아버지는 청량고추도 드시니까 고추가루 공격 받으면 좋아하시지 않을까?

엉뚱한 생각도 나누며 즐겁게 책읽기를 했어요.

김치에 대한 속담도 다양하네요.

제가 알고 있는 속담은 김칫국 먼저 마시지 말라는 것 정도였는데

저도 아이책 읽이며 아이와 함께 상식을 넓혀 갔답니다.

김치에 다양한 것들이 들어 가고 이렇게 많은 김치의 종류가 있고

줄기가 하얗다하여 붙여진 이름 배추, 배추씨 기름도 있다는 사실, 정말 몰랐던 사실들을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도 크더라구요.

항아리를 땅속에 뭍어서 김치를 겨울동안 먹었다는 사실에 저희 아들도 그렇게 해 보고 싶다네요.

그런 김치 먹어보면 좋겠다고 하면서 아쉬운대로 김치 냉장고의 김장 김치라도 한맛!

정말 먹음직스럽죠?

저희 아들도 이 책의 주인공처럼 엄마 김장할 때 열심히 도와주고 싶어하죠!

부모는 오히려 불편하지만 아이들은 그것 또한 놀이인것 같아요.

맛난 김치 먹고 김치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도 접하고

이젠 김치 박사가 된 것 같다고 하네요.

김치에 대해 모르면 모두 물어보라며 아주 자신감 충만이예요.

김치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 있다면 이 책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김치가 얼마나 좋은 음식인지 다양한 김치 재료들은 어떻게 우리나라에 오게 되었는지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아이가 김치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어

김치도 즐겁게 먹을 수 있게 되더라구요.

우리 김치 전 세계인의 음식으로 거듭나길 바라며...

좋은 책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w******7 2012.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알지 못한 김치 이야기
"내가 알지 못한 김치 이야기" 내용보기
한국인의 밥상에 빠지지 않는 것이 김치 입니다. 하지만 저는 집에서 나오는 김치만 먹지 식당에서는 거의 먹지 않습니다. 결혼하고 15년이 다되어 가지만 김치를 담아 보지 않았습니다. 올해 처음 20포기의 김치를 담으면서 정말 김치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이들과 김치 박물관을 다녔지만 김치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었습니다. 집에서 배추를 소금애 절이
"내가 알지 못한 김치 이야기" 내용보기

한국인의 밥상에 빠지지 않는 것이 김치 입니다.

하지만 저는 집에서 나오는 김치만 먹지 식당에서는 거의 먹지 않습니다.

결혼하고 15년이 다되어 가지만 김치를 담아 보지 않았습니다.

올해 처음 20포기의 김치를 담으면서 정말 김치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이들과 김치 박물관을 다녔지만 김치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었습니다.

집에서 배추를 소금애 절이고. 양념하고. 김치통에 담는 것을 아이들이 보았습니다.

이때 아이들에게 김치에 관련된 책을 보여주면 참 좋을 것 같았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한국의 김치이야기 책을 보았습니다.

차례를 보면 얼마나 이 책이 기본에 충실한 지 알수 있습니다.

 

1. 김치는 언제부터 먹기 시작했을까?

2. 1500년전에 살던 사람들은 빨간 김치를 모른다?

3. 김치의 재료들

4. 김치를 만드는 정성 어린 손길

5. 김치의 맛은 어떻게 이루어 질까?

6. 맛은 일품, 영양은 가득.

7. 지역마다 맛도 모양도 달라요.

8.김치를 담글 때 사용하는 도구들

9. 끓이고 볶고 지지고

10. 김치와 관련된 재미있는 말들

11.김치와 관련된 속담

12.외국인들은 왜 한국에서 난 재료들을 찾을까?

13. 김치의 현재와 미래

14. 아직도 궁금한 김치 이야기

김치에 관련된 책을 아이들에게 이 시기가 되면 한번씩 읽어 주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접한 책 중에서 가장 잘 나온 책입니다.

 

이 책에 김치를 담글 때 사용하는 도구들 부분이 가장 맘에 들었습니다,.

박물관에서 보았던 다양한 도구들의 쓰임새와 이름을 한눈에 알아 볼수 있게 나와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더 없이 좋은 책입니다.

내용도 그림도 너무 맘에 들어요.

a******7 2012.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어린이를 위한 한국의 김치 이야기
"[서평] 어린이를 위한 한국의 김치 이야기" 내용보기
김치 없이는 못 살아!!매년 12월 중순 정도가 되면 엄마들은 분주해 집니다.배추를 열포기도 아니고 수십 포기...어떤 집은 백포기를 하는 집도 있었습니다.최소한 30포기는 하시는 것 같습니다.그 날은 엄마 친구분들이 함께 모여서 분주하게 움직입니다.소금물에 숨이 죽어 축 쳐진 배추들을 하나씩 하나씩 커다란 대야에 퐁당 넣어서 그 안에 미리 버무려 두었던 속들을 배추 사이사이
"[서평] 어린이를 위한 한국의 김치 이야기" 내용보기
김치 없이는 못 살아!!

매년 12월 중순 정도가 되면 엄마들은 분주해 집니다.
배추를 열포기도 아니고 수십 포기...어떤 집은 백포기를 하는 집도 있었습니다.
최소한 30포기는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 날은 엄마 친구분들이 함께 모여서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소금물에 숨이 죽어 축 쳐진 배추들을 하나씩 하나씩 커다란 대야에 퐁당 넣어서 그 안에 미리 버무려 두었던 속들을 배추 사이사이에 넣고 예쁘게 포갠 다음 김치 통 속으로...
옆에 쭈그리고 앉아서 노랗게 익은 배추에 싸주시는 김치를 낼름낼름 잘도 받아 먹었지요.
아! 지금도 군침이 돕니다.
너무 많이 먹으면 배가 쓰리기도 하지요!!
<어린이를 위한 한국의 김치 이야기>는 이렇게 우리의 생활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김치에 대해
유래, 역사, 재료, 방법, 과학, 영양, 지역특성, 도구, 김치의 미래까지 너무나 자세히 풀이되어 있는 김치의 백과사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주 오랜 옛날, 먹거리가 풍부하지 않던 시절, 생선이나 채소류를 오래 보관하기 위해 소금으로 절이기 시작한 것이 김치의 시작이라고 해요.
처음에는 고춧가루를 넣지 않는 장아찌나 백김치 형태였고 채소도 배추보다는 무를 더 많이 사용하다가 배추의 품질이 좋아지고 고추가 생산되면서 고춧가루를 넣었다고 해요.
고춧 가루를 사용하면서 부터 한국의 김치와 주변 나라들의 것이 확실한 차이가 생겼다고 생각이 듭니다.
우리 나라의 김치는 지역에 따라 종류도 다양하고 재료들도 다르고 맛도 다릅니다.
남쪽으로 갈수록 기후가 따뜻하기 때문에 김치가 빨리 익지 않도록 젖갈 종류를 많이 넣고
북쪽으로 갈수록 백김치의 형태로 많이 먹는다고 해요.
또, 김치는 영양적인 면에서도 다른 식품과 비교할 수 없지요.
각종 비타민이 풍부하고 젖갈류에서는 아미노산과 칼슘이 풍부하게 공급됩니다.
김치고 다이어트를 해도 좋고 성인병도 예방이 됩니다.
수년전 홍콩에서 시작되어 수백명의 희생자를 낳았던 사스(SARS)도 우리나라에서는 맥을 못 춘 것도
다 김치 때문이라고 하면 믿으실려나?..!!
이와 같은 김치의 우수성 때문에 앞으로 우리 김치의 미래는 아주 밝아요.
외국 사람들에게 김치를 가지고 여러 가지로 응용하여 수출을 한다면, 큰 인기를 모을 수 있을 거에요.
이 밖에도 우리 김치에 대해 <어린이를 위한 한국의 김치 이야기>에는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아주 자세하고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아이들에게 아주 재미있게 김치를 소개할 수 있고
엄마들이 읽어봐도 모르는 것들을 새롭게 알 수 있는 아주 재미있고 유익한 책입니다.

아직도 궁금한 우리 나라의 김치
이 책을 읽어 보면 김치의 세계는 생각하는 것보다 매우 넓고
그에 얽힌 이야기와 재료, 방법들도 무궁무진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아이들과 함께 전국을 다니며 지역마다 다른 김치의 맛과 재료들을 찾아보고
맛 볼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나중에 통일이 되면, 북한의 김치도 맛 볼 수 있겠죠?!
우리 나라의 김치가 얼마나 우수하고 한 번 먹기 시작하면 끊을 수 없을 정도로 맛이 있는지..
이제는 우리 모두 부끄러워 하지 말고 자신감을 가지고 김치를 널리 알려 봅시다!!

s********0 2012.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를 위한 한국의 김치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한국의 김치 이야기" 내용보기
저희 아이는 김치 먹는 것을 힘들어하는 아이랍니다.. 어렷을적에 맵다고 짜다고 안준것이 초등 1학년이 되어도 김치 먹는 것을 힘들어하네요 오로지 김치찌개를 끓이면 김치는 완전 잘먹어요..   아직 저희 집에는 김장을 하지 않았는데..  사실 걱정이 되네요.. 배추값도 많이 오르고... 속이 알찬 배추도 안보이고.. ㅡ.ㅡ   <어린이를 위한 한국의 김치이야기>에는 "세계 속
"어린이를 위한 한국의 김치 이야기" 내용보기

저희 아이는 김치 먹는 것을 힘들어하는 아이랍니다..

어렷을적에 맵다고 짜다고 안준것이 초등 1학년이 되어도 김치 먹는 것을 힘들어하네요

오로지 김치찌개를 끓이면 김치는 완전 잘먹어요..

 

아직 저희 집에는 김장을 하지 않았는데..  사실 걱정이 되네요..

배추값도 많이 오르고... 속이 알찬 배추도 안보이고.. ㅡ.ㅡ

 

<어린이를 위한 한국의 김치이야기>에는 "세계 속의 위대한 김치"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요.

김치의 시작은 '절임'이라고 해요.

옛날 아시아에서는 농사를 지어 그 곡식으로 밥을 짓는 탄수화물을 주식으로 하는 음식 문화가 발달해서,

탄수화물을 잘 소화하기 위해 짠 음식을 먹어야 했다고 합니다.

채소를 소금에 절여 먹었지만, 겨울이 되면 채소도 구하기 힘들었지만 수분이 많은 채소와 생선등은

말리기도 쉽지가 않아서 소금을 이용해서 '절임' 음식을 해먹다고 합니다.

 

삼국 시대에는 고추를 모르던 때여서, 오늘날 처럼 고춧가루 양념으로 채소를 버무리는 방식이 아니었다고 합니다.

채소를 소금에 절이거나, 소금과 술에, 소금과 술지게미, 소금과 식초에 절여 먹었다고 해요.

나박김치와 동침 같은 시원한 물김치도 즐겨먹기도 했어요.

 

오늘나 우리가 즐겨 먹는 김치는 조선 시대 들어 그 모양을 갖추었다고 합니다.

초기에는 배추가 인기 없어 주로 무로 김치를 담가 먹었데요.

중기에는 김치에 사용하는 채소의 종류가 많아지고, 더욱더 맛있는 김치를 담그기 위해

다양한 양념과 재료를 쓰는 등 김치가 점점 손이 많이 가는 음식으로 변했데요.

 

속이 꽉차고 빨갛고 매콤한 김치는 임진왜란이 끝난 후에 우리나라에 고추가 들어오고 나서부터 시작되네요.

백김치만 먹다가 고추 양념을 넣어 먹기 시작하게 된 이유는

대체로 귀신이 붉은 색을 싫어한다는 이유로 고추를 김치에 넣어 먹으면 나쁜 것들이 들러붙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에 넣어 먹었다는 이야기가 있네요

 

 

<어린이를 위한 한국의 김치이야기>에는 우리가 알지 못했던 김치에 대한 이야기가 너무 많이 담겨져 있어요.

김친의 역사부터 김치의 재료, 김치를 만드는 정성 어린 손길, 김치의 맛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맛과 영양에 대해, 지역마다 맛과 모양이 다른 김치, 김치를 담글때 사용하는 도구들,

김치의 현재와 미래, 궁금한 김치이야기등... 너무 다양해서 읽을거리가 넘칩니다.. ^^

 

 

그리고 책 뒷부분에는 김치 연표와, 김치를 담그는 순서와 들어가는 재료, 김치의 과학과 영양에 대해

한눈에 알 수 있도록 딱 한페이지씩만 요약해주어서 좋네요.

 

이 책을 읽고 김치가 우리 몸에 어떤 영향력을 미치는지, 김치의 역사와 세계 속에서 어떻게 뻗어나가고 있는지 잘 배울수 있을것 같아요

 

f*******5 2012.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와 김치의 향연들~~꼭 김치 담궈 먹을께요^^|‥
"와 김치의 향연들~~꼭 김치 담궈 먹을께요^^|‥" 내용보기
어린이를 위한 한국의 김치 이야기 이영란 글 강효숙 그림 -풀과바람-    한달여전엔가 초3인 큰아들이 학교체험학습으로 김치만드는 곳에 다녀온 일이 있었습니다. 처음엔 가는곳에 대한 기대감 별로 없더니 다녀와선 김치만드는거 정말 너~~~무 재미있었다고 자기다 작은 플리스틱 항아리에 담아온 김치를 가져와서 온가족 맛있게 먹었더랬습니다.   김치 만드는 과정이
"와 김치의 향연들~~꼭 김치 담궈 먹을께요^^|‥" 내용보기

어린이를 위한 한국의 김치 이야기

이영란 글

강효숙 그림

-풀과바람-

 

 한달여전엔가 초3인 큰아들이 학교체험학습으로

김치만드는 곳에 다녀온 일이 있었습니다.

처음엔 가는곳에 대한 기대감 별로 없더니

다녀와선 김치만드는거 정말 너~~~무 재미있었다고

자기다 작은 플리스틱 항아리에 담아온 김치를 가져와서

온가족 맛있게 먹었더랬습니다.

 

김치 만드는 과정이 정말 재미있었나 봅니다.

그러면서 김치에 대한 애정이 더욱 남달라 지더라구요^^

 

그래도 요즘엔 학교에서 급식이 이루어지면서 김치에 대해

아이들이 편식없이 먹을수 있도록 많이 배려해 주어서

엄마가 구지 잔소리 않해도 괜찮기는 한데,,

 

우리나라 김치에 대한 좀더 깊은 그리고 오래된 이야기들이

책으로 나온것을 보고

초3인 큰아들과 이제 초등입학을 앞두고 있는

둘째를 위해 신청 해주었더랬습니다.

 

 

책이 온날 부터 좀더 관심을 갖고 재미있게 읽어나가려 했던건 우리집 둘째였네요^^

워낙 평소 음식 만드는 일에 관심이 많던 아이였는데

한국의 김치 이야기라고 하니까 귀가 쏠깃~~~

아직 독서력이 많이 부족한 편이라 술술 모든 내용을 섭렵해가는 수준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하나하나 몰랐던 김치에 대한 이야기를 알아가며 재미를 느껴네요~~

 

 

 

책은 어린이를 위한 김치 이야기 답게

정말 쉽도고 재미있게 구성이 되어 있었답니다.

 

 

김치는 언제 부터 먹기 시작했을까 라는 단원으로부터 시작해서

옛선조들이 먹었던 김치의 실체?^^와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김치의 여러 유익한 점

그리고 지역마다 다르게 만드는 과학적인^^ 방법들~~

김치를 사용한 여러가지 요리를 소개~~

또 김치와 관련된 재미있는 말들~~등등

김치의 향연이 벌어집니다.

 

와우~~정말 한국김치가 해주고 싶은 말이 정말 많이 있었네요^^

 

 

이 책 보다보면 우리나라 한국의 김치를 사랑하고 지켜가야한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수가 없네요.

사실 40대주부인 엄마인 저도 아직 혼자서 김치 담궈본일이 었고 늘 친정엄마가 해주시는 것만 먹었었는데,,

머지 않은 시간에 이 좋은 김치를 꼭 직접 담궈보며

한국 전통의 맛을 우리집에서도 고수해야 겠다 싶네요.

 

아이들에게도 엄마에게 참 유익한 책이 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l*****5 2012.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를 위한 한국의 김치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한국의 김치 이야기" 내용보기
올해도 저는 친정엄마와 김장을 했습니다. 초등 5학년인 우리딸은 2년전부터 저와 할머니를 도와 같이 김장을 합니다. 김치속을 넣는 것도 이제는 제법 빨라져서 잘 따라하곤 하지요. 김치를 버무리는 것도 좋아하지만 준비과정도 하나도 놓치지 않고 잘 지켜보는 딸내미의 꿈은 요리사랍니다. 김치를 좋아해서 금방 한 겉절이를 자주 해주곤 하는데요. 이 책을 읽으며 생각해보니 김
"어린이를 위한 한국의 김치 이야기" 내용보기

올해도 저는 친정엄마와 김장을 했습니다. 초등 5학년인 우리딸은 2년전부터 저와 할머니를 도와 같이 김장을 합니다.

김치속을 넣는 것도 이제는 제법 빨라져서 잘 따라하곤 하지요.

김치를 버무리는 것도 좋아하지만 준비과정도 하나도 놓치지 않고 잘 지켜보는 딸내미의 꿈은 요리사랍니다.

김치를 좋아해서 금방 한 겉절이를 자주 해주곤 하는데요. 이 책을 읽으며 생각해보니 김치를 만드는 것에만 치우쳐져 김치의 역사를 제대로 알려주지 못했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김치에 대해서 많이 배우고 서로 이야기하며 유익한 시간을 보내기도 했답니다.

 

김치가 세계인의 5대 건강식품인 것을 다들 잘 알고 있지요. 아이들도 잘 알고 있더라구요. 발효식품으로 알려져 건강식으로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데요.

김치의 과거부터 현재와 미래까지도 과학적으로 자세하게 설명되었습니다. 단순한 김치의 역사가 아니고 과학적으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읽기도 편하고 이해도 잘 됩니다.

딸내미가 재미있어 한 부분은 김치를 담글 때 사용하는 도구들이나 김치와 관련된 재미있는 말들인데요. 개미로 만든 김치나 김치에 반지를 넣는다, 김치가 미쳤다 등 아이가 너무 재밌어 하더라구요.

김치로 만든 요리들도 재밌게 봤는데요. 당장 만들어 보자고 해서 김치 산적을 만들어 보기도 했답니다.

김치와 관련된 속담도 재미있고요. 각 지역의 고유한 김치도 아이는 신기해 했습니다.

 

세계에 우리것을 알리려면 우리부터 정확하게 아는 것이 필요하겠죠. 매일 먹는 김치지만 잘 알지 못했던 것들을 알게 되어 좋았구요.

아이가 관심있어 한 부분이라 더욱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s*****1 2012.12.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