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을 청나라로 두고 있고 주인공인 가보옥은 옥을 물고 태어나고 전생이 신선이고 나중에 신선세계로 다시 돌아간다는 점에서 비현실적이지만 이 책에서 나오는 인간 관계, 그 관계에서 권모술수는 현대사회에서 살아 가는 우리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소설은 유희를 위해서 읽는 다고 생각하지만 배워가는 것도 많다고 생각한다. 이 책도 그러하다. 이제 마지막 7권이 남았다. 고
배경을 청나라로 두고 있고 주인공인 가보옥은 옥을 물고 태어나고 전생이 신선이고 나중에 신선세계로 다시 돌아간다는 점에서 비현실적이지만 이 책에서 나오는 인간 관계, 그 관계에서 권모술수는 현대사회에서 살아 가는 우리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소설은 유희를 위해서 읽는 다고 생각하지만 배워가는 것도 많다고 생각한다. 이 책도 그러하다. 이제 마지막 7권이 남았다. 고지가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