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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미래보고서2030 [교보문고] - 박영숙, 제롬글렌,테드고든,엘리자베스플로레스큐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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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미래보고서 2030교보문고 박영숙, 제롬글렌,테드고든,엘리자베스플로레스큐 지음미래가 불안하고 붙투명해보일때 한 번쯤음 미래에 관한 전망을 보고싶어한다.2012년 초판이다. 그리고 지금은 2019년이다그리고 며칠만 지나면 어느덧 2020년이다2012년 추판으로 나올때와 지금 몇년이 지난 현재의 모습과 책에서나온 정보들과 우리가 얼마나 체감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시간이었다.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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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미래보고서 2030

교보문고 

박영숙, 제롬글렌,테드고든,엘리자베스플로레스큐 지음



미래가 불안하고 붙투명해보일때 

한 번쯤음 미래에 관한 전망을 보고싶어한다.

2012년 초판이다. 그리고 지금은 2019년이다

그리고 며칠만 지나면 어느덧 2020년이다

2012년 추판으로 나올때와 지금 몇년이 지난 현재의 모습과 책에서

나온 정보들과 우리가 얼마나 체감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시간이었다.

앞으로 세계의 화폐가 통일되고 가상공간으로 들어간다

세계 단일통화가 2024년에 등장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그리고 오늘 신문에 중국에서 2020년 상반기에 실행을 앞두고 있다.

단일화 이후에 화페는 칩으로 만들어져 사람의 목속으로 들어간다고 한다.

아직은 실감 나지 않는일이다. 그러나 주면국에서 반응들이 일어난다.

조폐청과 은행을 비롯해 화폐관련 산업들이 소멸할 수 있다고 한다.

지난 몇년간 일어난 일도 있었고 앞으로 향후에 예측들이 나열된 글이다.

참으로 지난 50년의 세월보다 앞으로의 1년 

그리고 10년의 세월은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하고

기대된다. '속도가 너무 빠르다' 는것뿐이

 실감나게 하는것이 없는것 같다.


t*****k 2019.12.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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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미래보고서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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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나날이 높아진 이유는 불안하기 때문일 것이다. 금융 위기와 자원고갈로 인해 사람들의 불만은 증폭되고 곳곳에서 폭동이 일어났다. 책에서는 미래에 도전해서 소멸이 아닌 성취하는 사회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한다.   빈부격차가 재앙이 될 수 있다고 한다. 극소수만이 지속적으로 부를 쌓고 있으며, 나머지 99%는 가계 부채가 조절 불가능한 상황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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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나날이 높아진 이유는 불안하기 때문일 것이다. 금융 위기와 자원고갈로 인해 사람들의 불만은 증폭되고 곳곳에서 폭동이 일어났다. 책에서는 미래에 도전해서 소멸이 아닌 성취하는 사회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한다.

 

빈부격차가 재앙이 될 수 있다고 한다. 극소수만이 지속적으로 부를 쌓고 있으며, 나머지 99%는 가계 부채가 조절 불가능한 상황으로 치달아 경제 불황이 이어질 수 있다고 한다. 평생직장과 평생직종이 소멸되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직장을 이곳저곳 옮겨 다니며 이력서의 경력란을 누더기처럼 만들 것이라고 한다. 언론이 소멸된다고 한다. 저널리즘은 곧 비언론인들에게 장악되는데,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약간의 교육만으로 전문적인 글을 쓸 수 있기 때문이다.

 

인간은 수명의 한계를 무너뜨릴 것이다. 노화의 원인이 되는 텔로미어의 축소를 방지하거나 재충전할 수 있다고 말한다. 손상된 피부를 지속적으로 재생시켜서 노화된 세포의 축적을 막음으로써 마침내 인간이 1000살까지도 살 수 있을 거라 한다.

 

지금 중국의 산업이 급성장하고 있지만 상황이 좋지 않다고 한다. 환경위기에 직면했기 때문이다. 중국 시장이 소멸하면 주변국이 시장을 잃어 도미노처럼 파산할 것이라고 한다. 중국이 산업을 계속 발전시키면 기후변화와 생태계 오염 등 지구가 치러야 할 대가가 너무 크다고 한다.

 

대학교수가 사라질 것이라고 한다. 강의를 온라인으로 수강할 것이라 한다. 오픈코스웨어 운동이라는 무료 교육이 제공될 것이다. 전문분야에서의 변화가 급속하게 빨라지고 산업이 변하면서 개개인의 전문성보다는 집단지성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로봇에게 일자리를 많이 빼앗길 거라 한다.

 

다양한 분야에서의 미래를 예측하고 있다. 미국을 우호적으로 보는 성향도 있었다.

d******m 2013.01.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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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미래보고서 2030 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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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펴 본 느낌은 ....   기대와 걱정으로 생각의 늪에 빠지게 만드는 책인 것 같다. 특히 사회와 문화에서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개인정보의 침해가 먼 미래는 어떤 명문에 의해 빅데이타로 관리 될 것이고 우리는 그 틀안에 갇혀 주는것에 만족하며 살아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직업에서는 심각한 걱정이 들었다. 앞으로 우리는 어떤 대비를 하면서 살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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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펴 본 느낌은 ....

 

기대와 걱정으로 생각의 늪에 빠지게 만드는 책인 것 같다.

특히 사회와 문화에서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개인정보의 침해가 먼 미래는 어떤 명문에 의해 빅데이타로 관리 될 것이고 우리는 그 틀안에 갇혀 주는것에 만족하며 살아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직업에서는 심각한 걱정이 들었다. 앞으로 우리는 어떤 대비를 하면서 살아가야 하나?

미래에 각광 받을 작업에 대한 준비만으로 노년의 삶을 지속 할 수 있을 까 ? 왠지 그것만으로도 불안하다.

 

해답을 주기 보다는  생각하고 스스로 답을 찾아야 하는 숙제만 잔뜩 안겨 준 책인 것 같다.

 

그 외 환경/에너지 등은 전 세계가 머리를 맞대고 생각하고 조금 더 빠르게 준비 해 나가야 하는

사항인것 같다.

 

처음 부터 책을 읽지 않고 어느 페이지를 펼쳐 보아도 읽는데 무리없이

상식의 폭을 넓혀 준다는 부분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읽어보기에 좋은 책인 것 같다.

 

 

w******2 2013.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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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없는 유토피아는 천국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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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유엔미래보고서 2030 저 자 : 박영숙, 제롬글렌외   현재 인류가 가지고 있는 거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어있는 지구는 행복할까?   “평생직장과 평생직종이 소멸되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직장을 이곳저곳 옮겨다니며 이력서의 경력란을 누더기처럼 만들 것이다. 제임스 H.리는 ‘일자리없는 미래에서 열심히 일하는 법’이라는 글에서 미래의 직업과 이직은 현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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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유엔미래보고서 2030

저 자 : 박영숙, 제롬글렌외

 

현재 인류가 가지고 있는 거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어있는 지구는 행복할까?

 

“평생직장과 평생직종이 소멸되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직장을 이곳저곳 옮겨다니며 이력서의 경력란을 누더기처럼 만들 것이다. 제임스 H.리는 ‘일자리없는 미래에서 열심히 일하는 법’이라는 글에서 미래의 직업과 이직은 현재의 직장에서 더 나은 곳으로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상추처럼 겹겹이 덧붙이는 형태가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개인의 경력 또한 수많은 이동을 통해 퀼트처럼 겹겹이 바느질한 모양 새로 유연한 이직 환경을 반영하는 모습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인간의 수명은 한계를 무너뜨릴 수있게 될 것이다. 노화 예방의학자 론 클라츠는 연구를 통해 노화의 원인이 되는 텔로미어의 축소를 방지하거나 재충전할 수있다고 주장한다. 손상된 피부를 지속적으로 재생시켜 노화된 세포의 축적을 막음으로써 마침내 인간이 1000살까지도 살 수있게 된다.” 허나 참~~ 지금도 농담삼아 120살까지 살 날이 올거라고 하면 다들 혀를 차면서 걱정하는 데, 1000살이라니. 좀 심한 것 아니야!

 

“인간 신체의 방화벽이 개발된다. 미래에 인간은 점차 수많은 기계를 자신의 몸에 이식하게 되는 데, 이 때 해커들이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미리 방화벽을 개발하는 것이다.” 전 인류의 로보캅화된다는 말이네. 이미 수많은 영화에서 인간의 로봇화를 상상했지. 그러면서 1000년을 산다. 좋은 건가?

 

“인간은 로봇과의 달리기에서 결국 패하게 된다. 인공지능 시스템이 인간보다 더 빨리 진화하고 있다. 인간의 자연적 진화는 둔홧하지만 기술적 진화는 기하급수적으로 빨라진다. 스티븐 M. 셰이커는 인간이 기술의 진보에 최대한 적응하려고 노력하지만 인공지능 시스템보다 더 빨리 적응하지는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말한다. 로봇은 이간이 넘을 수 없는 생물학적 한계를 넘을 수있기 때문이다. 셰이커는 인간이 할 수 있는 최선은 로봇과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로봇으로부터 배우고 로봇과 친구로 지내는 것이라고 말했다.” 휴우~ 아놀드 슈워츠 제네거가 주인공으로 나왔던 ‘터미네이터’를 연상하게 한다. 이 구절을 읽으면서 인간은 쇠퇴하거나 로봇과의 전쟁에서 패배하여 소멸하고, 로봇으로 스스로 진화한다면, 온 은하계가 로봇으로 채워질 날이 올 것같다. 로봇이 달탐사하고, 태양계를 벗어나 새로운 식민지 행성을 찾아내고, 또 새로운 은하로 날아가고 ......

 

“현재의 제조업은 원자재를 가공하는 기업에서 원자재를 사다가 제조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 최초의 상용 3D프린터는 1984년 발명되었다. 입체 인쇄는 각 가정이나 사무실에 위치한 프린터에서 각종 물건을 생산함으로써 제조업이라는 경제구조를 완전히 변화시킨다. 제품의 값은 저렴해지고 택배나 운송, 국가 간의 선적이나 컨테이너 화물등이 사라진다.” 이게 결국 일자리의 대부분을 없앨 것이다. 이런 걸 발전이라고 보아야 하나?

 

그 밖에 에너지나 환경의 문제도 거의 해결된다고 한다. 걱정할 거리가 무척 줄어드는 데 일자리는 줄어들고, 그나마 있는 일자리도 로봇이 대신하고. 심지어는 변호사가 서류를 검토하는 것마저 데이터베이스화되어 지치지 않는 로봇이 단 몇분만에 해낸다. 이 정도면 인간이 할 만한 일이 무엇일까? 그냥 놀고 먹으면 된다고? 일자리가 없는 데 놀고 먹을 돈은 어서 생기지? 그것도 1000년동안.

 

행복할 것같지 않은 미래를 안다는 것이 좋은 걸까, 나쁜 걸까?

d*****u 2013.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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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미래를 보고 싶다면 유엔미래보고서 2030을 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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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알고 싶다면, 인류의 근 미래 혹은 먼 미래를 알고 싶으면 이 책 유앤미래보고서 2030을 읽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이 책은 우연히 읽게 되었는데요. 책 제목 때문에 좀 망설여지기도 했습니다. 유엔미래보고서라는 제목이 주는 딱딱함이 주저하게 되었지만 책을 읽어보니 제가 궁금하고 관심 있어 했던 최첨단 기술과 인류의 현주소와 미래를 무려 3천여명의 학자들이 예측한 것
"인류의 미래를 보고 싶다면 유엔미래보고서 2030을 읽어라" 내용보기


미래를 알고 싶다면, 인류의 근 미래 혹은 먼 미래를 알고 싶으면 이 책 유앤미래보고서 2030을 읽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이 책은 우연히 읽게 되었는데요. 책 제목 때문에 좀 망설여지기도 했습니다. 유엔미래보고서라는 제목이 주는 딱딱함이 주저하게 되었지만 책을 읽어보니 제가 궁금하고 관심 있어 했던 최첨단 기술과 인류의 현주소와 미래를 무려 3천여명의 학자들이 예측한 것을 집대성한 책입니다. 


책은 총 4개의 파트로 나누어서 현재의 메가트랜드와 인류의 미래 시나리오 그리고 경제붕괴, 불로장생, 우주개발, 미래의 주요 도전 과제와 인류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 해결해야 할 것들을 잔뜩 소개하고 있습니다. 실로 방대한 이야기가 가득한데 이 방대함이 집중력을 떨어트릴 수도 있지만 다양한 이야기를 짧게 짧게 담고 있어서 흥미를 계속 퍼 올려주고 있습니다.

파트1에서는 현재의 메가트렌드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중국이 무너지고 미국이 다시 떠오르는 모습과 빅데이터 사회가 그리는 미래 그리고 인간과 점점 닮아가는 로봇과 식량 자급력을 올려주는 유전자 변형 식품과 주거 시설을 바다로 옮기는 인류의 모습을 꼼꼼하게 잘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은 미래 어딘가에 어떤 기술이 나온다고 하는 두루뭉술한 이야기가 아닌 2030년 혹은 2015년 식으로 특정 년도를 적으면서 그 년도까지 예측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그 년도에 그런 일이 일어날지는 모르겠지만 다양한 분야의 학자들이 예측한 것이기에 신빙성이 무척 높습니다.

이렇게 신빙성 있는 이야기를 현재의 인류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개하고 있는데 이 책 한 권으로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파트1에서는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이 프리랜서, 비정규직 파트타이머의 시대입니다. 이 내용에는 미래에는 언론이 소멸하고 그 자리에 비언론인에게 장악된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이 비언론인 중에서 전문가들 즉 신경의학자나 우주물리학자, 투자가, 법률가 등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인터넷에 글을 쓰게 되면 언론을 대신할 것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요즘 인터넷에 글을 쓰는 전문가들이 인기가 많은 이유도 이런 미래의 단편을 미리 보는 것 같기도 합니다. 다만, 글을 안 쓸 뿐이죠. 약간의 언론 교육을 받고 글을 인터넷에 올리면 많은 독자들이 댓글을 달고 질문을 하면 그 분야에 깊은 지식을 가진 전문가들이 직접 댓글에 답글을 달면서 기존 언론의 단 방향성을 치유할 수 있기에 인기가 올라갈 것이라고 말하고 있네요. 

파트2에서는 2100 인류의 미래 시나리오를 예측하고 있습니다 
5대 대표 산업 전망과 미래 직업 그리고 기술혁명, 붕괴 시나리오 등의 디스토피아와 유토피아를 골고루 소개 하고 있고 각국의 정부가 근 미래가 아닌 먼 미래를 대응하는 모습도 꼼꼼하게 소개 하고 있습니다. 

책을 함축해서 소개하기 힘들 정도로 이 책은 정말 다양한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줄기세포에서 3D프린터가 가져올 혁명, 사물인터넷과 고령화 시대가 가져올 사회 변화 등도 소개 되어 있는데 흥미로운 부분은 미국이 일본과 한국 같이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 되어서 국방력에 문제가 생기면 또 다른 대안적 동맹국 즉 젊은이의 숫자가 많은 나라를 새로운 동맹국으로 추가 할 것이라는 내용은 섬뜩하기도 하면서 흥미롭습니다.  이 책은 2012년에 나온 책이라서 시의성이 떨어질 줄 알았는데 근 미래와 먼 미래의 이야기라서 2013년 연말에 읽어도 시의성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요즘 뜨고 있는 비트코인을 예견한 듯한 세계 단일통화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 있는데 미래에는 전자화폐가 더 나아가 단일통화가 등장해서 환율에 대한 불편함과 위험을 제거 할수 있다고 하네요. 정말 비트코인이 미래의 화폐가 될 수 있을까요?

공각기동대에서 다룬 전뇌 기술에 대한 현재의 기술과 시도와 움직임도 담겨 있고 죽은 사람의 기억을 되살린다는 내용은 제가 몰랐던 부분인데요. 상당히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베스트셀러인 트랜드2014 같은 책과 함께 읽으면 미래의 우리의 모습을 밑그림 정도는 그릴 수 있습니다. 책 뒤부분에는 다양한 통계와 각 대륙의 여성문제, 사회문제, 고령화 문제, 식량, 대체 에너지 문제와 교육등 각 방면에 대한 현재의 문제와 해결책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각국 정부들이 눈앞의 이익만을 보고 모든 정책을 결정해온 탓에 지금 우리는 많은 위기를 겪고 있다. 국정 운영은 기본적으로 미래를 염두에 두고 진행되어야 한다. 우리는 생존을 위협하는 다양한 위기를 접하면서 이제야 비로서 그 사실을 꺠달았지만, 지금도 늦지 않았따. 각국 정부는 미래예측을 기반으로 하는 정부 시스템을 갖춰야 할 것이다

<유엔미래보고서 2030 중에서>

많은 선진국들이 미래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서 걱정하고 대비하는데 과연 한국 정부는 어떤 대책을 내놓고 있을까요? 당장 고령화와 20대 취업률 문제가 큰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데 한국은 과연 슬기롭게 대책을 세울까요? 이 책을 읽으니 걱정만 앞서네요

미래 인류의 모습을 보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 합니다. 





i*****2 2014.01.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