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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예전에 시크릿을 읽고 들었던 물음들을 해결 해주었다. 어떻게 생각만 하면 그게 구현이 되는지에 대해서 항상 의문을 품고 있었지만 이책을 그런 의문을 너무 속시원하게 풀어주었다.
또한 많은것을 느끼게 해주었는데 특히 2부를 읽으면서 여러번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 마음에 들었던 구절은 여러개가 있지만 그중에 '당신의 친구에게 자신의 진짜 감정을 말하기 시작하면 상황은 불편해지기 시작한다.' 이 구절이 가장 마음에 와닿았던것 같다. 지금의 내 상태를 너무 잘 짚어냈기 때문이다. 올해 초 시크릿책을 읽었고 나는 날 변화시키고 싶어 했다. 하지만 내가 사귀고 있는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이미지로 나를 기억하고 있었다. 누군가는 나를 장난 잘 치고 활달한 아이로 기억하지만 누군가는 나를 공부만 하고 핸드폰게임같은건 아예 할 줄도 모르는 사람으로 여기고 있었다. 이러한 갭은 내가 그들과 어울리기 위해 나를 감추고 잘 포장하였기에 생겨난 결과 일것이다. 그렇기에 원래의 내 성격대로 행동하면 그들은 불편해하고 의아해 하는 것이다. 사실은 나는 내가만나는 사람의 수 만큼 다른 인격을 가지고 있는것처럼 느껴져서 종래에는 어떤게 나의 진짜 성격인지 정체성에 혼란이 오기도 한다. 그렇다고 해서 지금까지 쌓아온 관계를 모두 뒤집어 엎고 싶지는 않다. 이러한 일종의 '연기'를 하는데 지쳤지만 그 사람들중에는 내스스로 좋은면만 보여주고 싶은 사람도 있기 때문이다. 어쩄든 이책을 읽으면서 이런 나에 대해서 생각할 시간을 가졌고 돌아볼 수 있어으모로 대체적으로 만족한다. 직은 어리고 성격이 자리잡고 있는 혼란스러운 10대후반이지만 앞으로도 이런 좋은 책을 마나서 점점 그 갭을 줄이고 진짜 나에 가까운 나로 다가가고 싶다. 자연스럽게.
만약 시크릿류의 책을 읽고 의문이 들었고 또한 자신이 하는일이 뜻데로 안되서 시크릿에 지쳤다면 브레이킹을 읽어보는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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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나를 버리고 새로운 나를 만나다"
평소 시크릿을 공부하며 먼가 과학적으로 풀이해주는 책은 없을까 생각을 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본 '우주의 구조' 내용에 나온 양자 물리학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생각하는 것이 사람의 뇌를 얼마나 변화시키는지 정말 신기했다. 과거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고 미래에 일어날 일을 두려워 말자.
브레이킹은 여러 실험들을 함으로써 확실하고 정확한 결과를 도출해 냈다. 과학적으로 풀이해 내고 믿을수 있는 실험 결과들.. 그리고 이것을 이룰수있는
이제 이 책 3부에 나와있는 명상법을 실행함으로써 책 겉표지에 나와있는 ' 어제의 나를 버리고 새로운 나를 만나고 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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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나를 버리고 새로운 나를 만나다! 누구에게나 간절한 바램이 아닐까 싶어요. 그런 이유에서 지난 날 어색했던 마주하고 싶은 않은 자신의 모습과 굿바이를 하기 위해 이 책을 읽고 싶었어요. 꽤 두꺼운 책입니다. 그런데 한번 잡으면 책과 자신과 대화를 시작하게 됩니다. 한시간이고 두시간이고 책에 집중하기가 쉽죠.
어떻게 긍정의 배신을 넘어 설 것인가?
무조건 긍정적이기를 저자는 바라지 않습니다. 긍정적이기 앞서 내 안에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저자는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그에 대한 설명을 총3부로 구성하여 풀어가는데 1부에서는 변화에 대해서 다루며 2부는 꿈을 이룬 사람들의 습성에 대해서 알려주고 마지막 3부에서는 창조적 운명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동안 자기계발서적을 읽으면서 읽을 당시에만 결심을 하게 되고 덮고 나면 잊게 되는 경우가 많았어요. 스스로 노력도 부족한것 일수도 있지만 책에 나온 이야기를 저의 생활로 갖고와 적용하는게 억지스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아마도 그런 이유때문에 실천하지 못하고 이렇게 시간을 흘려 보냈을 수도 있어요. 브레이킹은 긍정적인 삶, 성공적인 삶, 이상적인 삶을 자연스럽게 스스로 깨우쳐 실천하도록 도와줍니다. 무엇보다 내 자신의 내면속으로 들어가 맞춤형 이상적인 삶 프로젝트를 완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침서가 되주고 있어요. 3가지로 크게 나누고 각각 그 안에서 저자는 하나하나 친절하게 풀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엉켜있는 내 삶의 실타래도 좀 씩 풀어가고 있죠.
무조건적인 긍정은 위험!
무조건적인 긍정적인 생각은 억지입니다. 스스로가 인식하고 내면 속 이야기를 풀어가듯 적용해야 원하는 모습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걸 브레이킹에서는 알려줍니다. 지금 현재의 모습에서 바꿔야 할 부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저도 하나하나 좋은 습관과 생각으로 변화시켜가려고 해요. 책대로라면 1단계진행중이죠. 저에게 주어진 삶을 그냥 보내기 싫어서 자기계발서적을 자주 찾아 읽지만 이번만큼 세세하게 저의 내면의 감정을 볼 수있도록 한 책은 아주 드물었던것 같습니다.
내가 원하는 나의 모습으로 창조!
지금 원하는 자신의 모습이 있지만 망설이고 있거나 혹은 방법을 모른다면 조 디스펜자의 브레이킹을 읽어보세요. 처음 한번 읽는 것 보다 자신이 원하는 구절과 행동할 수 있는 부분들을 메모해서 시도해보는 것이 도움됩니다. 지금 제가 그리 하고 있는데 명상할 때도 브레이킹에 나온 내용들을 생각하며 저 자신에게 온전히 집중해요. "Day by day in everyway I'm getting better and better" 브레이킹을 읽으면서 점점 나아지는 저 자신을 발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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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에 필요한 모든 것은 우리 안에 있다’ 이 한 구절에 나는 매료되었다, <브레이킹>, 이 책을 토씨 하나 빼먹지 않고 행간의 의미까지 이해하고 싶었다. 그만큼 내면으로부터 변화의 열망은 깊었다. 내 인생의 주인이 되는 기적과 내면의 여정에 기대가 컸으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를 포함해서 생존모드, 즉 무의식의 반복되는 습관의 패턴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 환경과 몸과 시간에 지배되어 관습화되고 고정되어 버린 뇌 회로 속에서 깊은 내면의 변화를 체험하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이 책에서 평소에 흥미로웠던 양자물리학, 뇌신경학을 접할 수 있었고. 그것을 기초로 해서 퀀텀 명상이라는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내용을 만날 수 있었다. 저자인 존 디스펜자 박사와 번역자 편기욱님은 인간의 마음과 육체를 다스리는 열쇠가 뇌에 있으며. 뇌와 마음의 새로운 회로를 독자들에게 일깨우고 창조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초대하고 있다. 꿈꾸는 일들이 현실화되는데 도움을 주는 이 책은 아래의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1부; 양자물리학의 관점으로 현실의 본질 설명 2부; 뇌과학 연구 결과를 이용해 변화의 과학 설명 3부; 변화의 구체적인 방법, 즉 명상을 소개 창조의 열쇠는 자신이 원하는 대로 삶을 창조하고, 삶에 기뻐하고 감사하고 풍요를 누리는 데에 있다 특히 기억에 남는 내용으로, 앞으로 내가 되어져야 할 방향은, 무한한 창조의 힘이 나의 내면, 즉 존재의 상태에서 흘러나온다는 점을 주시하게 된다. 그것은 온전히 내 의지의 주인이 되어, 내가 창조하고 그것을 생각과 감정의 일치 속에서 경험하고 행동할 때 이미 존재모드, 양자장이나 물리적인 의미에서 이루어진 일이라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 모든 과정들은 자신을 가로막고 있던 모든 장애물들, 즉 낡은 자아를 부수고, 본연의 존재 상태로 들어가 가능성의 세계인 양자장에 접속하고 결국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자아상을 창조하도록 해준다. 이 책은 과학과 의학과 명상이 접목된 책이다. 1,2부를 통해서 과학적인 사실과 연구 결과들을 접하면서 지식과 정보들로서 뇌에 새로운 회로를 형성한다. 3부에서 그 지식과 지혜를 기반으로 자아통찰법과 명상법을 단계별로 소개하므로, 퀀텀 명상법을 통해 몸과 마음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원하는 창조를 이루는 위대한 여정이 독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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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새로운 삶, 꿈에 도전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 <브레이킹> 사실 제목만 접했을 때는 '어려운 자기 계발서가 아닌가?' 했다. 짧게 말하면 브레이킹은 시크릿 실천을 돕는 정말 쉬운 참고서에 가깝다. 읽는 내내 줄을 그어가며 읽었다. 새로운 나로 변화되려면 어떻게 해야되는지에 관한 쉬운 설명과 매끄러운 번역이 책을 읽는 내내 즐거움을 주었다. 기억 속에서 지우고 싶은 과거는 내려놓고, 꿈 꾸는 삶에 한발짝 다가서게 하는! 자기변화를 돕는 훌륭한 지침서다!! p15 이 책의 정보들은 우리가 자기 인생의 창조자임을 스스로 증명하게 할 것이다 p56 당신은 원하는 일이 일어나기도 전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그 일과 관련한 고양된 감정을 느낄 수 있는가? p102 우리가 변화시켜야 할 가장 큰 습관은 잠재의식에 길들여진 나 자신의 모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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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자기계발서를 읽었고 일상에 그닥 변화가 없어서 '과연 내 머리에서 이 원리가 이해가 안되는 것인지 왜 그런것'인지 늘 의문을 품고 있던 차에 만난 책이다.
분명 수십가지의 책들이 입을 모아 하나로 얘기를 한다. 그리고 책장을 덮으면 결론은 똑같다. 그렇기 때문에 뭔가 새로울 것이란 기대를 품고 책을 들추었다가 역시나..하며 마지막 장을 덮는게 대부분이었고, 이럴 거라 예상하며 읽어 나갔기 때문에 선입견에 의한 시크릿 관련 독서는 내게 별다른 변화를 가져오질 못했다.
그런데 다 같은 얘기를 하는 책인데도, 다른 책에서 읽은 내용인데도 유독 눈에 쏙 들어오는 구절이 하나씩은 있다. 이 책에는 유독 그게 많이 띈다.
'폐기학습'. 무조건적인 긍정으로 나도 모르게 날 속이기 전에 내가 버려야 할 것을 먼저 생각해 보는것.
그리고 이 책을 읽던 중 머릿속을 살며시 스친 생각하나 '결과를 선택하면 원인은 저절로 따라간다'
살면서 부정의 태도와 감정에 빠져드는 건 얼마나 달콤했던가. 그리고 그 반복학습은 얼마나 쉽고 지속적이었던가. 그에 반해 내가 진정 바라는 모습에 대한 믿음과 느낌에 대한 반복학습은 불과 서너번에 지나지 않았으니 반복학습이라고 할 것도 없었다.
이 책은 이런 것들에 대해 고찰하게 해주면서 제대로 된 명상에 대해 가이드까지 하고 있다. 이 책은 어제의 틀에 갇힌 내 모습을 '깨'고 새롭게 거듭날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