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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교과서 작품읽기 중1시 김규중, 왕지윤, 한은영 엮음 창비
첫 번째 '도서관' 두 번째 '동물원' 세 번째 '식물원' 네 번째 '미술관' 다섯 번째 '음악실' 여섯 번째 '박물관'으로 나뉘어 23종의 중학교 1학년 국어 교과서에 실린 시 45편을 골라 실었다. <오늘의 시> 1. '콩, 너는 죽었다' (김용택) 좋아하던 시여서 선택하였다. 등장인물은 콩, 시간은 가을, 콩 굴러가는 것, 우습다! 2. 이장희의 '봄은 고양이로다' 봄이 좋아서 선택하였다. 등장인물은 봄, 시간은 봄, 봄, 고양이, 봄이 좋다, 맑은 느낌이 난다. 3. 김명수의 '발자국' 시가 짧아서 선택했다. 등장인물은 외로운 사람, 시간은 가을 오후, 조용한 바닷가, 외로움이 느껴진다. 4. 이병기의 '오동꽃' 시가 짧아서 선택했다. 등장인물은 오동꽃, 시간은 밤, 오동꽃, 은은함이 느껴진다. 5. 박성우의 '신나는 악몽' 지금 시점이 곧 기말고사여서 선택했다. 등장인물은 학생, 시간은 기말고사 전날 밤, 꿈, 신난다 6. 김소월의 '엄마야 누나야' 강이 좋아서 이 시를 선택했다. 등장인물은 달 강변에 살고 싶어하는 남자아이 (like 종대쌤), 시간은 집 고를 때, 엄마, 누나, 강변에 살고 싶어졌다. 7. 피천득의 '꽃씨와 도둑' 꽃씨를 훔치려는 도둑의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일꺼예요... 아마... 등장인물은 꽃씨 도둑, 시간은 꽃이 많이 핀 여름, 꽃이 만발한 빈 집, 꽃씨를 빨리 훔치고 싶다는 느낌이 든다. 8. 도종환의 '수제비' 엄마가 수제비가 먹고 싶다는 생각에 선택했다고 함. 등장인물은 어머니, 시간은 추운 때, 2013.8.22.(목) 이은우(초등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