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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교과서 작품읽기 중1 소설
중학교 1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소설인데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로 현중학교 선생님들께서 출간하셨어요 ` 중간 중간 활동지도 많아서 ~ 읽고 끝내지 않고 한번 더 써보며 되짚어보기도 했어요 !
5월 연휴도 많은데 ~~ 온 가족 책 많이 읽는 시간 보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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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책 여러권 사고 받은 예스 24 사은품 ^&^ 아몬드 메모리얼 노트 굉장히 두껍더라구요 ^^* 아이들 현장체험갈 때 필기구 챙겨오라는데 ~ 같이 넣어줬네요 ! 그리고 이탈리아 초콜릿 ~^^ 이제는 굳이 해외여행 안 가도 이제는 쉽게 접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 편의점에도 유럽 먹거리들 넘쳐나더라구용 ~ 얼마 전 부산키자니아 갔더니 독일에서 사마셨던 물도 있더라구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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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 발췌 작품을 한번 읽어보는 기회~^^ 교과서에는 일부분만 싣게되니 미리 시간이 있을 때에 작품을 온전히 읽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일 듯 해서 구입했어요. 워낙 다양한 작품들이 부분부분 발췌되어 있어서 장르별로 모두 구입 예정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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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1 소설 류대성, 신평준, 최은영 공편 창비 <소음 공해> 오정희 지음 어느 목요일 오후, 한 아파트에 사는 어떤 중년 여성인 '나'는 휴식을 취하고 있다. 아들과 남편은 들어오려면 아직 멀었고, 심신장애자 시설에서 한나절 동안 자원봉사자로 일하고 돌아온 그녀이기에, 지친 몸을 달래려고 클래식을 듣고 있다. 그런데 또 다시 시작되는 위층에서의 끔찍한 소음. 저번에 가족들도 불만 갖던 그 소음이 신경 쓰인 '나'는 경비실에 인터폰으로 항의를 한다. 인터폰으로 연결해 보지만, 위층 여자는 사과도 하지 않고 오히려 너무하다는 투이다. 위층 여자의 퉁명스러운 태도에 화가 난 '나'는 직접 위층으로 올라가 항의하기로 한다. 침착하고 부드러운 처신을 위해서 슬리퍼를 들고 위층으로 올라간 '나'는 그만 깜짝 놀라고 만다. 위층 집 문을 열자 보인 사람은, 다름아닌 휠체어에 앉아있는 젊은 여자였기 때문이다. '나'는 들고 왔던 슬리퍼를 등 뒤편으로 숨긴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이 책의 말마따나 이웃 간의 소음으로 인한 문제가 요즘 들어서 점점 심해지는 것 같다. 윗층에 누가 사는지조차 모르고,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니 말이다 하지만 위층 여자가 먼저 상황을 설명하고, 서로 사과를 받는 쪽이 훨씬 나았을 듯하다. 나는 아파트 계단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문 밖 복도에 나와서 시끄럽게 하는 사람들이 불만스럽다. 이웃 간의 문제가 심각해지는 만큼, 서로 좋게좋게 대처해야 겠다.
<보리 방구 조수택> 유은실 지음
<고무신> 오영수 지음 책 제목에서부터 느껴지는 - 뭐랄까?…… . 그저 내 생각일지는 몰라도 - 순수하고 앳된 시골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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