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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소설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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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교과서 작품읽기 중1 소설       중학교 1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소설인데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로 현중학교 선생님들께서 출간하셨어요 `중간 중간 활동지도 많아서 ~ 읽고 끝내지 않고 한번 더 써보며 되짚어보기도 했어요 !   5월 연휴도 많은데 ~~ 온 가족 책 많이 읽는 시간 보냈으면 좋겠어요 !!   그리고 책 여러권 사고 받은 예스 24 사은품 ^&^아몬드 메모리얼 노트 굉장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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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교과서 작품읽기 중1 소설

 

 

 

 

 

중학교 1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소설인데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로

현중학교 선생님들께서 출간하셨어요 `

중간 중간 활동지도 많아서 ~

읽고 끝내지 않고 한번 더 써보며 되짚어보기도 했어요 !

 

 

5월 연휴도 많은데 ~~

온 가족 책 많이 읽는 시간 보냈으면 좋겠어요 !!

 

그리고 책 여러권 사고 받은 예스 24 사은품 ^&^

아몬드 메모리얼 노트 굉장히 두껍더라구요 ^^*

아이들 현장체험때 필기구 챙겨오라는데 ~ 같이 넣어줬네요 !

그리고 이탈리아 초콜릿 ~^^

이제는 굳이 해외여행 안 가도 이제는 쉽게 접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

편의점에도 유럽 먹거리들 넘쳐나더라구용 ~

얼마 전 부산키자니아 갔더니 독일에서 사마셨던 물도 있더라구욤 >.<

 

 

 

 

a****5 2017.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교과서에 발췌 작품을 한번 읽어보는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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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 발췌 작품을 한번 읽어보는 기회~^^교과서에는 일부분만 싣게되니 미리 시간이 있을 때에작품을 온전히 읽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일 듯 해서 구입했어요.워낙 다양한 작품들이 부분부분 발췌되어 있어서 장르별로 모두 구입 예정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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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 발췌 작품을 한번 읽어보는 기회~^^
교과서에는 일부분만 싣게되니 미리 시간이 있을 때에
작품을 온전히 읽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일 듯 해서 구입했어요.
워낙 다양한 작품들이 부분부분 발췌되어 있어서 장르별로 모두 구입 예정이요~
p********a 2017.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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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1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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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1 소설류대성, 신평준, 최은영 공편창비<소음 공해> 오정희 지음어느 목요일 오후, 한 아파트에 사는 어떤 중년 여성인 '나'는 휴식을 취하고 있다.아들과 남편은 들어오려면 아직 멀었고, 심신장애자 시설에서 한나절 동안 자원봉사자로 일하고 돌아온 그녀이기에, 지친 몸을 달래려고 클래식을 듣고 있다.그런데 또 다시 시작되는 위층에서의 끔찍한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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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1 소설
류대성, 신평준, 최은영 공편
창비

<소음 공해> 오정희 지음
어느 목요일 오후, 한 아파트에 사는 어떤 중년 여성인 '나'는 휴식을 취하고 있다.
아들과 남편은 들어오려면 아직 멀었고, 심신장애자 시설에서 한나절 동안 자원봉사자로 일하고 돌아온 그녀이기에, 지친 몸을 달래려고 클래식을 듣고 있다.
그런데 또 다시 시작되는 위층에서의 끔찍한 소음. 저번에 가족들도 불만 갖던 그 소음이 신경 쓰인 '나'는 경비실에 인터폰으로 항의를 한다. 인터폰으로 연결해 보지만, 위층 여자는 사과도 하지 않고 오히려 너무하다는 투이다. 위층 여자의 퉁명스러운 태도에 화가 난 '나'는 직접 위층으로 올라가 항의하기로 한다. 침착하고 부드러운 처신을 위해서 슬리퍼를 들고 위층으로 올라간 '나'는 그만 깜짝 놀라고 만다. 위층 집 문을 열자 보인 사람은, 다름아닌 휠체어에 앉아있는 젊은 여자였기 때문이다. '나'는 들고 왔던 슬리퍼를 등 뒤편으로 숨긴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이 책의 말마따나 이웃 간의 소음으로 인한 문제가 요즘 들어서 점점 심해지는 것 같다. 윗층에 누가 사는지조차 모르고,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니 말이다 하지만 위층 여자가 먼저 상황을 설명하고, 서로 사과를 받는 쪽이 훨씬 나았을 듯하다.
나는 아파트 계단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문 밖 복도에 나와서 시끄럽게 하는 사람들이 불만스럽다. 이웃 간의 문제가 심각해지는 만큼, 서로 좋게좋게 대처해야 겠다.

 

<보리 방구 조수택> 유은실 지음
1970년 대, 뜨끈뜨끈한 난로와 도시락을 싸와서 먹던 긴 책이 있는 초등학교 교실. 반에서 가장 도수 높은 안경을 쓰는 '나'는 보리 방구 조수택과 짝이 된다.
석간 신뭉릉 배달하는 녀석은 더러운 차림에다 냄새 지독한 방귀를 뀌어대서 '보리 방구'라고 불린다. '나'는 괴롭지만서도 착한 어린이 상을 받은 만큼 보리 방구를 견뎌 보기로 한다.
점심 시간, 혼자서 차가우 양은 도시락에 보리밥과 허연 깍두기를 먹는 수택이에게 '나'는 자신의 빨간 깍두기를 얹어준다. 그러자 수택이도 배달하고 남은 신문을 주기 시작한다.
그 모습을 본 반 아이들은 둘이 좋아한다며 놀리고, '나'는 수택이가 준 신문을 태워버린다.
어른이 된 후 지금까지도 수택이에게 미안함을 느끼는 '나'. 이 동화를 읽고나서 나도 우정과 배려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고무신> 오영수 지음

책 제목에서부터 느껴지는 - 뭐랄까?…… . 그저 내 생각일지는 몰라도 - 순수하고 앳된 시골 향기.
오영수라는 작가는 분명 알 가치가 있는 분이시지만, 나는 그분을 알고 있지를 못했다. 작가에 대해 더 깊은 설명을 들어 본 후에는 내용이 더 와닿는 것 같았다. 나 자체가 딱딱한 도시와 현대 이야기보다도, 순수하고 풋풋한 이야기들이 더 좋다. 이를테면 『빨간머리 앤』이나, 국내 소설 중에서는 - 사실 순수한 이야기는 국내 소설이 가장 제일인 것 같다고나 할까? - 『소나기』 등을 꼽을 수 없이 많고 기억해내기도 힘들 정도이다.
그렇다면 책 내용은 어떨까. 서투른 말씨로라도 이야기를 전해보려 한다.
무료한 한 산기슭 마을. 아이들의 거의 유일한 흥미인 것은 날마다 찾아오는 젊은 엿장수였다. 어느 날, 남이라는 소녀는 자신이 식모로 일하는 철수네 집 아이인 영이와 윤이에게 처음으로 손찌검을 한다.
그 이유는 자신이 신지도 못할 만큼 아끼던 옥색 고무신을 빨래하러 간 사이에 엿과 바꿔 먹었기 때문이다.
엿장수가 나타나자 남이는 고무신을 돌려 달라고 따진다. 당황한 엿장수는 남이의 저고리 앞섶에 부은 벌을 잡는다. 당황하면서도 부끄러워진 남이는 엿장수에게 호감을 갖고, 엿장수도 남이를 좋아하게 된다. 엿장수는 그 마을을 떠날 줄을 모르고, 남이를 몰래 몃보려고 한다.
그런데 어느 날, 남이의 아버지가 찾아와서 딸의 혼인 계획을 이야기하고, 남이는 원치 않는 결혼을 위해서 떠나게 된다. 남이는 엿장수에게 엿을 사고, 엿장수는 남이가 꽃놀이를 가는 줄로 안다. 옥색 신을 신은 남이는 가고, 엿장수는 멍하니 바라본다.
이 글을 읽고 나면 남이가 어찌해서 고무신을 되찾은 건지 의문이 생긴다. (상상은 자유!)
자신의 속 마음음 제대로 표현을 하지 못해서 더 슬픈 첫사랑인 것 같다.
2014.1.30.(목) 이은우

 



i***2 2014.0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