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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주고 산 책 중에 가장 후회하는 책 주장에 대한 논거는 전무 앞부분에 요란하게 몇 개 사례와 그림을 제시하였으나 중반부로 가면 주장이나 근거의 명확성이 떨어지고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다는 주장들이 넘쳐남. 데이터를 동원하지 않아도 될 얘기가 상당수 적어도 실증적인 데이터, 아니 예시마저도 특정하지도 않고 몇몇, 어떤, 이런 식으로 모호하게 제시 더구나 본인의 경험도 1도 없고, 목차에서 제시되는 주장들만 요란함. 가능하면 서점에서 읽어보고 패스 본인처럼 사서 보는 우를 범하지 않았으면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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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분석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이 책을 구매했습니다. 데이터 분석 실무에 대한 여러가지 내용을 읽으면서 공감을 많이 했습니다. 프로젝트 진행시 어려움에 대해 특히 공감을 많이 했습니다. 새로운 기술과 업무가 생길때는 회사의 윗분들이나 선임들의 이해가 꼭 필요하다는 부분을 절감했습니다. 실무를 할때 어떤 부분을 유의해야 하는지 어떤 부분을 확인해야 하는지도 도움이 될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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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읽기의 기술은 차현나 저자가 쓴 책이다. 작가는 스타벅스에서 이벤트를 기획하거나, 빅히트 데이터랩 팀장을 맡고 있기도 하다. 데이터를 찾고, 분석하는 것으로 전략을 수립하는 것으로 기업이 어떻게 해야 소비자의 마음을 파고드는지를 저자는 책에서 이야기 하고 있다. '기업이 모으는 데이터'에 소비자의 마음이 담겨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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