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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음식에 관심이 젤 많아서 주문한 냠냠 맛있는 우리집 냉장고책은 그림도 아기자기 너무 이쁘고 아주 많은 음식이 가득 나와서 음식이름에 대한 공부도 하고 숨은그림찾기도 할수있는 만능책이네요 두돌된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자주보고있는책입니다 ㅎ |
이 책은 한번 펼치면 기본이 30분 입니다. 엄마 냉장고 안에 안경이 있어!! 엄마 이건 뭐야 부터 시작해서 진짜 한 장 한 장 뜯어서 보는 기분이에요. 아이가 무척 몰입해서 보구요. 두 눈 부릅뜨고 냉장고 안에 또 뭐가 있나 찾는 걸 엄청 재밌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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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냉장고 안 그림들이 아기 흥미를 이끌고, 함께 무슨 음식.물건들이 있는지 찾는 재미도 쏠쏠해요 ㅎㅎ 그리고 냉장고마다 주인으로 나오는 동물들도 다양해서 2돌된 아기도 집중해서 더 잘보는 것 같아요! 사각사각 그림책 좋은 책들로 사모으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좋은것 같아요 ㅎㅎ 강추입니다 양장도 이제 막 보기 시작한 아기인데, 먼저 책 보자고 책장에서 꺼내고는 냠냠 맛있는 우리 집 냉장고 책이네요~~ 맨 마지막에 냉장고마다 잘 모르는 음식과 물건들 이름이 적혀 있는 것도 좋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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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사각사각 시리즈의 냠냠 맛있는 우리 집 냉장고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냠냠 맛있는 우리 집 냉장고는 다른 책에 비해 글밥은 적은 편인데요. 대신 여러가지 과일이나 채소 등이 깨알같이 그려져있어서 ㅎㅎ 아이에게 알려주면서 퀴즈놀이 하기가 좋네요. 이거 어디 있어~?하면서 놀다보면 시간이 순삭되네요. ㅎㅎ 며칠 안 가겠지만 아무튼 만족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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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음식이 잔뜩 있는데 그 중 필요한 음식을 찾아내는 놀이책이에요. 처음에서 뒤로 갈수록 점점 찾기가 어려워져요. 또 냉장고 앞 메모지에 다른 음식들이 무엇이 있는지 적혀있어서 꼭 글에서 나오는대로 하지 않고 다른 음식 찾는 놀이도 가능해요. 냉장고 안에 각각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는 책 뒤쪽에 정답(?)안처럼 나와있고요. 스토리가 있는 책은 아니지만 한참 다른 그림책들 보면서도 "A는 어딨어? B는 어딨어?" 하고 물어보고 답하기를 좋아하는 저희 집 유아에게 딱 맞는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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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안을 가득 채운 알록달록 선명한 일러스트는 사진을 보지 않아도 충분히 그 생김새를 익힐 수 있을 정도로 정교하여 오감을 자극한다. 동물들의 집마다 확연히 달라지는 색감이 고스란히 냉장고 속 풍경으로 이어져, 책장을 넘길 때마다 각각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것 또한 무척 즐겁다. 그네와 미끄럼틀을 타는 생쥐네 냉장고나 마법사네 책장에 늘어선 신비한 책과 약병들, 동물 친구들 냉장고마다 놀러 와 숨어있는 다람쥐처럼 아주 정교한 부분까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음식 찾기뿐 아니라 집안 곳곳에 세심하게 표현된 아기자기한 일러스트 요소들은 『냠냠 맛있는 우리 집 냉장고』의 큰 매력이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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