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원씨아이에서 펴낸 이슈 편집부의 <[격주간] 이슈 2019년 111호> 리뷰입니다. 이벤트 상품권을 사용해서 구입했습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이슈 연재 작품 여섯 편이 실려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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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를 그리신 임주연 작가님의 멋진 그림이 표지인데 레드 색의 강렬함이 돋보이는 색채라서 눈에 확 들어오는 표지였어요. 이 작가님 주인공들은 점점 남자 어른미가 느껴지는 매력이 더해지네요. 표지 마음에 들어서 더 좋아요. |
| 이슈는 2주에 한 번씩 연재되는 잡지로 회랑식 중정, 무명기, 녹턴, 꽃이 지더라도, 인월, 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 등의 작품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등장인물들이 귀여운 데다 스토리가 재밌어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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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이슈편집부의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이슈 2019년 111호를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어렸을 때도 한번에 이만큼 만화를 시간을 가지고 연재를 지켜본적이 없는데 티비로 보는 것보다 전자책으로 이어서 보는 느낌이 흥미롭고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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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111호 격주간 대원씨아이 발행 만화잡지 구매해 보았어요. 예전에는 만화책을 종이책으로 구매하고 읽어 보았었는데 이제는 전자책으로 쉽고 편하게 구매해 바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아요. 잡지에는 여러 만화 작가들의 만화가 수록되어 있어서 재미있어요. |
| 이슈 2019.111호 리뷰입니다. 표지에 나오는 프라임 미니스터는 처음 보는데 생각보다 웃기고 재미있어서 분량도 늘어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박은아님의 녹턴이 나와서 봤는데 생각보다 스토리가 길어져서 완결이 어떻게 끝날까 궁금합니다. |
| 여러가지 다양한 스토리와 새로운 그림을 보는 재미로 구매하고 있는데, 이번 화는 휴재인 이야기들이 많아서, 특히 즐겨보던 것들이 휴재라 많이 아쉬웠다. 뭔가 표지는 눈에 확 들어와서 기대하고 열었는데, 막상 읽을 건 별로 없는 상태였기에 아쉬움이 컸다. |
| 다양한 작가의 여러 스토리와 그림체를 볼 수 있어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이번 화의 표지도 꽤나 선명하니 눈에 들어오는 그림이라, 신선했습니다. 평소 재미있게 보고 있던 단지의 얼렁뚱땅 이야기가 요번엔 휴재여서 좀 서운했지만, 재미있었습니다. |
| 이슈 2019년 111호입니다.호연은 점점 막다른 길에 몰리는것같아요.그 특유의 초연함이 보이지만 또 인간들과 엮인 삶은 그렇지가 않으니까요.여주도 마냥 보통의 인간들처럼 지낼수만은 없는 상황이지만 담대하게 버티는 모습도 좋아요. |
| 회랑식 중정은 시대적 상황을 반영하면서 시대를 초월한 철학적 대사들이 생각하게 만든다. 정조의 개념, 사랑의 의미가 짧은 대사들 속에 자리한다. 근데 이야기 내내 속눈썹이 아름다운지에 대해 왜 말하는지 모르겠다. 이런 감성의 간극은 못 채우겠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