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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 상황이라고 해서 말을 막 해도 되는 것은 아니지만 대화하는 데 부담은 없다. 이 책에서는 각종 불편한 상황에서 대화하는 법을 다루고 있다. 세상 모든 상황을 정리한 것은 아니지만 여기 나온 것들을 응용하면 될 것 같다. 대화는 상대방이 있기에 성립되는 것이다. 남의 눈치를 너무 보는 것도 안 되고 안 보는 것은 당연히 안 된다. 어렵다. 나는 상처주려는 의도가 전혀 없는데도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상처가 될 수 있다. 그러니까 단어 하나를 쓰더라도 주의해서 써야 한다. 상대방이 나를 불편하게 했을 때 대응하는 법도 알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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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상황에서도 기죽지 않고 대화하는 법 리뷰입니다. 논리적이고 객관적인 상황 판단에서 이야기를 하는게 필요하네요. 당황해서 감정적인 판단하면 논점이 흐려지니 멘탈을 단단하게 만드는게 중요할듯요 눈맑은 광인이 되어야 하나봅니다 이세상 살아가려면...ㅋㅋㅋㅋㅋ |
| 이서영 작가님의 불편한 상황에서도 기죽지 않고 대화하는 법 리뷰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다양한 상황에서 대화할 일이 생기는데요. 쫄지 않고, 쫀 티를 내지 않고, 대화하는 방법이 궁금해서 읽게 됐습니다. 다양한 방법을 알려줘서 도움이 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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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말을 잘 하고 싶어하지만 그것은 매우 어렵죠. 특히 어색하고 불편한 자리와 사람들 사이에서 잘 말하기란 더욱 어려운데, 이러한 상황은 모두가 자주 겪죠. 모두가 말을 할 줄 알지만 잘~ 하는 방법은 매우 어렵기에 많은 이들이 말을 잘하는 법을 배워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를 위해서도 나를 위해서도 말을 잘 해보려는 노력은 필요하다 생각하는데 그를 도와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