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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데이노이드의 지구인 관찰보고서 꿈틀/ 밸러리 와이어트 글/ 두잔 페트리시크 그림/ 신수경 옮김
우주 외계인이 탐험한 지구인의 몸 관찰보고서에 관한 책이예요. 해변 산책로에서 피터는 지구행성에 불시착한 데이노이드 외계인과 만나게 되는데요. 데이노이드는 지구에 사는 피터의 몸을 구석구석 살피면서 지구인의 몸에 관한 관찰 보고서를 쓰게 되었답니다. 너무나 재미있는 포맷이라 우리아들 아주 재미있게 책을 읽어 나가네요. 지구인의 몸을 바라보는 외계인의 표현들이 너무 재미있는지 계속 키득키득거려요.
피터의 몸을 구석구석 살펴보면서 지구인에 대한 상식을 쌓아가고 있는 외계인 데이노이드의 관찰보고서
지구인의 몸은 외계인이 보기에 신기한거 투성이예요. 무릎에 난 상처도 1~2주만 지나면 새것처럼 좋아지기도 하구요. 손톱과 머리카락은 늘 자라고 있거든요.
과학 경시 대회 주제라는 코너를 두어서 우리몸을 관찰할 수 있는 실험을 제시해 주고 있어요. 아이에게 우리몸의 구조나 변화에 대해서 눈으로 관찰하면서 볼 수 있게 해주는 실험들이랍니다. 하나하나 아이와 함께 해보려구요.
우리아들의 피터몸 관찰하기 보고서를 만들어 보았어요.
뭐가 재미있는지 키득키득 웃으면서 써 내려가는데 나중에 보니 피터의 몸에 장난을 해 놓았네요. 우리아들의 장난기 때문에 저도 한번 웃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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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데이노이드의 지구인 관찰보고서 꿈틀 벨러리 와이어트 글 두잔 페트리시크 그림 신수경 옮김 엄마 지구인 관찰보고서 샀어? 그럼 왜? 과학관련 글짓기를 쓰고 있단다 그래서 자기가 이책을 보고서 글짓기를 쓰면 안되나고 물어본다. 엄마야 당연히 땡큐지 읽어줘서 고맙고 그것을 쓰고 글짓기까지 한다고 하니 얼마나 이뻐 보이겠습니까 외계인 데이노이드가 쓴 관찰보고서가 책의 내용의 핵심이다. 피부, 두뇌, 소화기관, 뼈, 근육등 아주 다양한 범위로 보고서를 썼다. 또 더불어 피트의 과학경시대회주제를 겸해서 써있으니 우리가 실제로 실험을 하는 의미도 될것 같고 아이의 글짓기 쓰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는 매니큐어를 발라보기도 한다. 물론 멋부리냐고지만 말은 실험을 해보겠다고 한다. 핑계가 아주 좋은 것이이죠. 외계인이 지구인을 탐색해 본다는 새로운 아이디어가 참 좋은 것 같다. 자기는 나중에 외계인을 살펴보고 싶다고 한다. 아직 교내과학글짓기가 발표하지 않았다. 평소에 글쓰는 것에 관심이 많아서 글짓기 상을 많이 받아오는 편인데 아이가 당연히 상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좋은 책 많이 읽고 좋은 글도 많이 쓰고 좋은 생각 많이 했으면 좋겠다. 아이가 좋아하면 엄마는 당연히 좋아합니다.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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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박사되기...(꿈틀)외계인 데이로이드의 지구인 관찰 보고서 ☆..★
사실 인체구조를 공부로 외우기 시작했던 학창시절 너무나 공부하기 어려웠던 과목으로 기억되어 있었던 터라 과학쪽 도서는 많이 읽히게 되질 안았는데 요건 "외계인 입장에서 바라 본 지구인에 대한 관찰 보고서를 읽는다" 생각만해도 기발하여 호기심 가득 가득 충전 시키고 책 읽기에 돌입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그러면서도 책 표지에서 볼 수 있듯이 인체구조 전반에 대한 내용을 알아 볼 수 있다. 책 소 개 이 책은 외계인인 데이노이드와 피트의 대화속에서 정보를 습득하는 식이라 자연스럽게 지식이 아이에게 흡수되어지는 것이 느껴졌다. 예를 들어 본책 60Page 내용중 피트가 감자튀김을 먹는 상황 데이노이드가 질문
상기 내용을 끝나면 과학경시대회 주제 라는 내용으로 실험을 통해 다지기 할 수 있다. 실험 준비물과 방법도 자세한게 다뤄져 있기에 때문에 어렵지 않게 간단한 실험을 할 수 있고 그렇게 사용된 실험을 통해 인체 구조에 대한 쉬운 이해와 오랜 기억을 간직 할 수 있다. 읽고 난 후
이제 초등1학년이 된 남자아이도 아닌 딸아이에게 인체 과학에 관한 접근은 막연히 어려울꺼야? 조금 더 기다렸다가 던져줘야지? 했던 엄마의 생각과는 달리 쭈~~욱 보더니" 엄마 이거 재미있는데 "한다. 한 두번의 읽기로 인체 구조를 모두 꿰뚤어 볼 수 없다. 그 욕심만 줄인다면 단지 문학쪽에 관심이 있던 아이의 편독증을 분산하고 호기심을 충분히 자극 할 수 있는 책라는 건 분명하다 이것이 이 책을 선택함에 있어 나를 후회하지 않게 만들어 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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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외계인은 사람 몸을 어떻게 생각할지에 대해 재미있게 다룬 책이예요. 책 표지의 느낌이 아주 장난스럽게 표현되었죠? 하지만 호기심을 불러 일으킬만한 도구(돋보기)를 사용해서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것 같아요.
피트는 메모 행성에서 온 외계인 데이노이드를 만나게 되죠. 데이노이드는 피트를 바라보며 지구인의 몸을 알고 싶다고 말하죠. 우주선을 타게 해 준다는 약속에 피트는 허락하게 되고 데이노이드는 피트의 몸을 구석구석 살펴 보면서 관찰보고서를 쓰게 되었어요. 외계인을 본다는 것도 놀랄 일인데 그 외계인이 내 몸을 관찰한다면 무서운 기분이 들 것 같아요.. 생퉁맞고 엉뚱하지만 관찰보고서라는 글의 구성이 아주 재미있네요..
지구인의 피부는 상처가 나도 1~2주만 지나면 새것처럼 된다며 설명하는 피트. 데이노이드의 영상으로 보여지는 지구인의 피부 치료법.
이 영상자료는 외계인의 첨단지식이 느껴지는 한 부분이네요.
피부와 두뇌, 감각과 소화기관, 뼈와 근육, 심장과 숨쉬기까지 지구인의 몸은 데이노이드가 보기에 아주 신기한 모습이에요.
또한 각 단락별로 과학 경시 대회 주제라는 코너가 있어서 직접 우리의 몸을 관찰할 수 있는 실험의 기회까지 함께 할 수 있어요. 몸의 구조나 변화를 직접 실험을 통해 관찰할 수 있으니 더욱 흥미로웠어요.
끝으로 데이노이드가 ‘지구인 해부학에 관한 보고서’를 작성하면서 연구결과를 제출하게 되죠.
간단하지만 외계인의 입장에서 명쾌하게 해석했네요. 인체의 비밀을 외계인을 통해 자연스럽게 알아가니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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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데이노이드의 지구인 관찰 보고서 (꿈틀) 과학동화를 통해 인체에 대한 이야기를 읽은적이 있다. 외계인을 통한 인체 관찰 이야기는 제목부터 흥미롭게 다가왔다. 과학에는 별 흥미가 없었던 엄마를 닮은 아들은 실험하는 것은 좋아하나 과학책을 읽는건 그닥... 외계인 데이노이드가 10살짜리 꼬마 지구인 피트. 울 아들과 같은 나이라 흥미있게 읽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메모 행성에서 온 외계인 데이노이드가 10살짜리 꼬마 지구인 피트와 함께 지구인의 인체를 관찰하고 분석한다. 외계인의 시선에서 신기한 지구인의 인체에 관한 과학적 궁금증들이 엉뚱한 실험들과 함께 소개된다. 하나 하나마다 그림으로 상세한 설명이 되어있고 피트가 외계인인 데이노이드에게 설명을 해주고 있어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책을 통해 우리의 몸 구석 구석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고 실험할 수 있게 방법도 나와있어 아이와 함께 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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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데이노이드는 지구에서 새로운 정보를 얻기 위해 해변 산책로에 시착하게 되면서 지구인 소년 피트를 만나게 됩니다. 데이노이드는 자신과 다르게 생긴 피터가 신기하기만 하다보니 머리에서 발끝까지 자신의 모습과 다른 피터를 하나 하나 해부하듯이 탐색합니다. 그런 모습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하게 되네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우리의 몸을 살펴보고 이야기처럼 우리 신체에 대한 자세한 설명들이 되어 있어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도 무리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피부, 두뇌, 감각, 소화기관, 뼈, 근육 등 신체 구조들 하나 하나까지... 또한 인체에 대한 흥미를 간단한 실험을 통해서 알 수 있도록 도와주고 아이들이 우리의 몸이 어떤 기능들을 할 수 있는 지 까지 생각해 볼 수 있는 만나기 힘든 아주 좋은 책인 것 같아요~~
다양한 과학 동화들이 많이 있지만 외계인 데이로이드의 지구인 관찰 보고서 책은 아이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인체 이야기를 호기심 가득안고 재밌게 읽을 수 있도록 해주는 매력적인 책이 분명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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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몸에 대한 상식과 지식을 아이에게 알려 주려고 책을 찾던중 독특한 내용에 끌려 이 책을 접하게 되였어요. 외계인의 눈에 비친 인간의 몸을 구석구석 살펴보면서 알아가는 전개방법이 전혀 우리의 인체에 대해 모르는 아이들의 눈과 닮았어요. 그래서 더욱 친절하고 재미나게 내용을 묘사한 것 같아요. 외계인 데이노이드는 지구인의 모습을 보고 이렇게 묘사했네요.ㅋㅋ "저생명체는 태양빛으로 구워서 요리하는건가? 목이 말라 쥬스를 마사는 사람을 보고 외계인은 욘료를 공급받는 중으로 이야기하고, 가족의 점심식사의 모습을 보고 먹이를 먹고 있는 생명체라고..ㅋㅋ 표현했어요. 외계인 데이노이드는 지구인 피트를 만나 지구인의 인체를 하나하나 참 재미나게 알아갑니다. 피부, 피부치료, 머리카락편, 두뇌편,지구인의 귀편, 눈에 대해서도 ... 와~ 이렇게 공부하면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겠어요. 일단 지구인의 눈으로 인간의 몸을 살펴보니 쉽고 간단하면서 중요한 요소를 잘 설명해주는 점이 눈에 띄네요. 저희 아이는 이 책을 너무나 좋아했어요. 사람의 소화기관 부분을 아주 흥미롭게 읽으면서 간, 쓸개, 췌장,대장, 소장의 역할들도 꼼꼼히 읽고 "아~ 이렇게 음식물이 소화 되는구나. 이젠 좀 더 음식을 잘 씹어서 넘겨야겠어요." 하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감자튀김이 먹고 싶다고 하네요. ^^ 과학 경시대회 주제라는 페이지들은 좀더 업그레이된 수준의 지식들로 매우 유익합니다. 음식물 먹고 칼로리 소비하는 계산, 심장 박동수는 행동과 감정에 영향을 받을까?에 대한 실험, 숨을 쉬려면 공기가 얼마만큼 필요한지에 대한 실험들... 책을 보며 아이가 따라서 실험할 수 있는 내용들이 참 많이 나와서 좋더라고요.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읽을 수 있는 인간의 몸에 대한 탐구책으로 추천할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 책을 읽고 저희 아이가 직접 만들어본 인체의 소화기관이랍니다. 직접이렇게 책보면서 만들어 보고 코팅도 해서 붙여봤어요. 그리고 각각 소화기관들이 하는일도 알아보고 정말 재미난 활동을 이책 덕분에 하게 되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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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데이노이드의 지구인 관찰 보고서 글 밸러리 와이어트 그림 두잔 페트리시크 옮김 신수경 꿈틀
해변가에서 놀고 있던 10살 소년 피트는 외계인 데이노이드를 만나게 되어서 데이노이드에게 지구인의 몸을 분석할 수 있게 도와준다. 정말 이상하게 생긴 데이노이드의 모습을 보고도 겁보다는 호기심이 앞서는 피트의 모습을 보면서 탐구 정신이 뛰어난건 아이들이나 외계인이나 같다는 생각을 혼자하고는 피식 웃기도 했다.
표면으로 보이는 여러 부위를 연구하는 데이노이드에게 피부는 외부덮개이고, 배꼽은 플러그를 꼽아서 충전한다는 그림에서 아이는 빵 터지고 말았다. 배꼽에 플러그를 꼽아 보는 시연도 잊지 않는 아들에게 고마울(?) 따름이었다.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자신들의 몸에 대한 그림 설명이 재밌게 잘 표현이 되어 있어서 아이가 쉽게 이해하고 재밌어 헸다. 더불어 외계 생명체에 대한 기대감으로 한껏 부풀어 오르기도 하였다. 과학을 많이 힘들어 하는 아이가 이 책을 통해서 인체에 대한 부분은 쉽게 이해하고 넘어 갈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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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 도서관 7 외게인 데이노이드의 지구인 관찰보고서
밸러리 와이어트 글 두잔 페트리시크 그림 신수경 옮김
꿈틀
인간의 몸을 재미있는 관찰과 탐구로 아이들이 시각에서 잘 써내려간 책이다. 아이보다 엄마인 내가 더 읽고 싶어 만나게 된 책인데 막상 받아보니 내가 혼자 읽으며 웃으며 재미있게 읽어내려간 책이 되었다. 초2인 딸아이에게는 아직 이책은 웃으며 읽어내려가기엔 조금 어린듯하다.
다른행성에서 온 데이노이드라는 생명체가 지구에 오게되면서 처음만나게 된 인간 피트~ 데이노이드는 이 이상한 생명체가 신기하기만하다. 피트의 피부,두뇌,감각,소화기간,뼈,근육속, 심장,숨쉬기까지 모든것을 관찰하면서 외계인의 시각에서 철저히 분석한 인감몸의 구조는 데이노이드의 외계인의 입장에서 본 언어들로 재미있게 구성해 나갔다.
내가볼때는 어휘표현들이 기발하고 엉뚱해서 재미있었는데 딸아이는 영상,스캔 등등 조금 어려운 단어들이 나와 약간은 이해가 안되지만 둘의 대화가 재미있긴한가보다.
데이노이드가 스캔한 인간,, 즉 피트의 두뇌구조이다. 그림과 색깔로 뇌를 그려주고 아주 쉬운표현으로 두뇌의 각 역할을 설명해 놓으니 딸아이는 정말 뇌가 이렇게 생긴듯 신기해한다.
각 주제별 설명이 끝나면 과학적으로 실험해보는 란도 있었다. 두뇌편에서는 지구인 두뇌가 커다란 호두처럼 생겼고 무게는 작은 양배추만하고 말랑말랑한 젤리같다라고하면서 사진도 삽입하고 긴 자를 이용하여 두뇌의 전달속도도 테스트하는 부분도 있다.
외계인이 본 지구인의 겉모습은 코를 가스를 빨아들이는 입구, 새어나오기도 하고 폭박물이 나오기도 한다고 설명하는 장면에서는 아이들이 박장대소했다. 또한 입을 스피커라 표현하고 소리크기는 키우거나 낮출수 있다. 다양한 소리를 내고 영양소가 들어가는 입구이기도 한다는 부분도 정말 재미있는 표현으로 아이들의 시각에서 엉뚱하게 받아들이는 외계인 데이노이드의 생각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무한히 자극해주는 듯했다.
이 책을 정말 무난히 웃으면서 보고 이해하려면 고학년은 되어야할듯하다. 재미있긴 하지만 아무래도 의학,과학적인 내용의 책이라 혼자읽기엔 무리가 있어 내가 부분부분 조금씩 읽어주면 재미있어 하고 어려운 내용을 쉽게 이해하는듯 하다.
여러실험을 통해 인간의 몸에 대한 상식을 알아가기도 하고 그림과 내용면에서 정말 쉽게 잘 풀어나간 책이다. 권장할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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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데이노이드의
지구인 관찰 보고서
밸러리 와이어트 글 두잔 페트리시크 그림 신수경 옮김 [꿈틀]
우주 외계인이 생각하는 사람의 존재를 알아가는 보고서. 첫장부터 웃음이 푸하하하~~~ 외계인은 주스를 먹고있는 모습을 이렇게 설명했다. "연료를 공급받는 중인가? 썬텐하고있는 여자의 모습을 보고 "저생명체는 태양빛으로 구워서 요리를 하는건가? 우리집 아들도 보며 깔깔깔 웃었다. 정말 제목대로 지구인을 관찰하는 보고서 답게,,, 인체를 탐험하는데 용어도 어려운데 이렇게 재미난 어휘를 맘대로 구사하는 외계인은 어디에서 왔지? 인체의 구조를 쉽고 간단하게 그림으로 보며 우리신체기관을 이야기하며 읽을수있어 정말 외계인이 있다고 가정하면서 읽어가는 우리집 아이가 외계인이랑 이야기하는것 맞나?
또한 과학실험을 할수있도록 주제를 가지고 풀어보는 방법과 결과를 보고서 형식으로 꾸며져 중학년들부터 충분히 써내려갈수있는 양식이 있어 호기심을 자극하게 한다.
설명이 되어있어 집에서도 과학전문재료가 없이도 가능해서 좋다. 이밖에 여러도구를 이용해서도 실험이 가능하다. 역시 외계인이 관찰한 지구인은 명품이다. 이렇게 잘 만들어진 사람이 어디 있나!!! 외계인도 놀라지 않았을까!! 인체의 신비도 느끼고 실험도 집에서 간단하게하며 내몸의 구조와 각 기관들이 하는 역할을 자세하게 책 한권으로 알아가면서 우리집 아들이 생명과학에 더 관심을 갖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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