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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에서 해방된 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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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기와 비행기에 관심이 많아 나와있는 에니메이션책들을 많이 찾아보았지만 이 책처럼 그림이 3D에니메이션을 보듯 실감나는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수리부엉이를 읽고 작가의 그림체에 매료되어 있던중 이번 책이 나와 있는 것을 아로 바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수리부엉이 때도 느낀 것이지만 작가의 집필전 사전 조사나 준비가 얼마나 치열했을 지 짐작이 가고도 남습니다.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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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기와 비행기에 관심이 많아 나와있는 에니메이션책들을 많이 찾아보았지만 이 책처럼 그림이 3D에니메이션을 보듯 실감나는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수리부엉이를 읽고 작가의 그림체에 매료되어 있던중 이번 책이 나와 있는 것을 아로 바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수리부엉이 때도 느낀 것이지만 작가의 집필전 사전 조사나 준비가 얼마나 치열했을 지 짐작이 가고도 남습니다.

그림체가 설계도를 보듯 정밀하고 사실적이면서도 선처리가 유난히 부드럽게 느껴지는 점, 짙은 담배연기와 독한 위스키향이 느껴지듯 1900년대 초반의 혼란스런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색상표현이 모두 돗보이는 작품이었습니다.

작가의 또 다른 이야기를 기다리며, 오랜만에 좋은 작품을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i****0 2012.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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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적인 항공묘사와 여운이 남는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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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적인 항공묘사와 여운이 남는 스토리    남자라면 누구나 꿈꿔 봤을 하늘을 나는 이야기이다. 파란하늘에 병풍처럼 내 앞을 가로 막는 얇은 커튼같은 구름사이를 뚫고 저 하늘 높이 떠있는 태양속으로 빨려가고 싶은 꿈은 누구나 꾸어 봤을 것이다. 설사 태양에 너무 근접해 밀랍이 녹아버려 추락한 이카루스처럼 될지라도 하늘에 대한 로망은 멈추지 않는다.    이 이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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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적인 항공묘사와 여운이 남는 스토리

 

 남자라면 누구나 꿈꿔 봤을 하늘을 나는 이야기이다. 파란하늘에 병풍처럼 내 앞을 가로 막는 얇은 커튼같은 구름사이를 뚫고 저 하늘 높이 떠있는 태양속으로 빨려가고 싶은 꿈은 누구나 꾸어 봤을 것이다.

설사 태양에 너무 근접해 밀랍이 녹아버려 추락한 이카루스처럼 될지라도 하늘에 대한 로망은 멈추지 않는다.

 

 이 이야기는 항공배달 중 조난을 당한 주인공이 근처를 지나던 비행기에 구출되면서 시작된다. 은인에서 시작된 인연에서 비행기 경주 라이벌에서 여자관계의  복잡한 관계가 뒤섞여 흐르며 거대한 전쟁의 급류속으로 빨려들어가게 된다. 그 거친 급류속에 주인공이 마지막에 선택하는 결말은 비행기와 함께 자신을 해방한다는 느낌이 나에게 여운을 남겼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m 2012.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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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저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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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수리부엉이에 때문에 기대치가 너무 높아진 탓일까?..  스토리 구성이 너무 엉성하여 실망감을 감출수 없었다. 화려하고, 박진감 넘치는 비행에 대한 생생한 묘사는 전작 수리부엉이 처럼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특히 1920년대에 한창 유행했던 Speed 대결에 대한 묘사는 단연압권이다..  잠시 영화 에비에이터의 한장면이 오버랩 되기도 하였다. 다소 실망감이 있엇으나 작가의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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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수리부엉이에 때문에 기대치가 너무 높아진 탓일까?..  스토리 구성이 너무 엉성하여 실망감을 감출수 없었다. 화려하고, 박진감 넘치는 비행에 대한 생생한 묘사는 전작 수리부엉이 처럼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특히 1920년대에 한창 유행했던 Speed 대결에 대한 묘사는 단연압권이다..  잠시 영화 에비에이터의 한장면이 오버랩 되기도 하였다. 다소 실망감이 있엇으나 작가의 다른 작품의 국내출간을 기대해 본다 

m******5 2016.06.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