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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씨들 내용을 떠오르며 읽혀지는 책이에요! 등장인물 한명 한명에 대한 내용들과 전체적인 원작 내용들이 조금씩 나오면서 작은 아씨들 내용을 모르는 사람들도 읽으면 어느정도 파악하면서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첫 페이지 두번째 페이지 읽다보면 멈출 수 없이 계속 읽혀지는 책이에요?? 작은 아씨들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어릴 적 읽었던 작은 아씨들과 추억을 만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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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읽었던 작은 아씨들 너무 재밌게 읽었는데 살면서 인생에 도움되는 내용들을 작은 아씨들 이야기를 통해 읽을 수 있게 되어 좋았습니다!! 내용이 좋아서 한번 읽으면 끝까지 읽게 되더라구요 앉은 자리에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선물용으로도 좋은 책입니다! 작은 아씨들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여러번 읽어도 질리지 않은 책입니다 ㅠㅠ 사은품으로 에코백까지...ㅠ작은 아씨들 생각하며 잘 들고 다니고 있습니다! |
| 빨강머리앤을 읽은후 검색하다보니 책표지가 눈에 띄어 훌ㄷ어보다 호기심에 너무 맘에들어 구입을 하게 되었는데 읽다보니 너무 재밌고 현명한 네자매 이야기에 푹 빠져들었다.삶을 행복하게 즐길줄 아는 네자매 ..동심으로 돌려놓은듯한 작가의 표현력이 영화를 기대하게 만듭니다..영화로도 나오면 꼭 봐야지하고 기대했는데 벌써 개봉을 했네요..꼭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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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작은 아씨들 책을 읽으면서
작은 아씨들 책을 이어서 나와 작은 작씨들 책으로 내는 작가는 다른 듯 싶다. 서메리라는 작가가 쓴 책 속의 주인공의 성격과 그리고 어려운 점을 꼽꼽하게 쓰는 내용이다. 나와 작은 아씨들 책 속에 있는 4명의 주인공 내용을 보면 재미있다. 한편는 발랄하면서도 늘 밝은 표정이고 각각의 주인공들의 성격과 맘 보면 충분히 보인다. 내용이 이 책을 잘 구입한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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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체질이 아니라서요에 이어서 구입하게 된 책이다. 사실 작은아씨들을 읽은 적이 없어서 책내용을 이해하는데 어려울 거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주인공인 네자매에 대해서 작가가 자세한 설명을 곁들이면서 서술했기에 읽는데 무리는 없었다. 한 번 읽고나니 갑자기 작은아씨들의 내용이 궁금해서 책을 볼까하다가 귀찮아서 1987년작 세계명작애니 작은 아씨들을 봤다. 그런데 이게 너무 너무 재미있는 거야ㅜㅜ 그림체도 그렇고 이게 진짜 만화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이유로 요즘 만화는 잘 안본다. 그래서 시리즈로 다보고, 예전에 보았던 빨강머리앤과 톰소여의 모험까지 계속 달렸다. 이러다가 정글북, 베르사유의장미까지 다시 볼것같아 이제 제발 그만~ 자제력을 발휘하여 애니메이션 시청을 멈추고, 나와 작은 아씨들을 다시 보니 훤히 잘 보이고, 작가의 말이 이해가 되었다. 20대여성작가의 시각에서 본 작은 아씨들과 작가의 경험과 생각들이 어우러져, 여대생의 일기장을 훔쳐보는 듯한 재미를 주었고, 오랜만에 따스하고 말랑말랑한 기분을 경험했다. 추가로 애니메이션들이 동심을 다시 불러일으켜 잠시나마 어린시절로 돌아가게 해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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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넷만 있다면 죽여주게 즐거워!” |
| 빨강머리앤을 읽은후 검색하다보니 책표지가 눈에 띄어 훌ㄷ어보다 호기심에 너무 맘에들어 구입을 하게 되었는데 읽다보니 너무 재밌고 현명한 네자매 이야기에 푹 빠져들었다.삶을 행복하게 즐길줄 아는 네자매 ..동심으로 돌려놓은듯한 작가의 표현력이 영화를 기대하게 만듭니다..영화로도 나오면 꼭 봐야지하고 기대했는데 벌써 개봉을 했네요..꼭 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