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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롤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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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보이지 않는 것을 보아야 하는 사람이다. 외부환경의 흐름 , 불확실성 속에서 회사가 나아갈 방향,조직의 정치적 역동, 중간 리더의 성향, 부하직원들의 동기, 이해 당사자들 사이의 갈등과 심리적 반응 등을 두루 살펴야 한다. 저자인 맨프레드 교수는 기업가 집안 출신이다.그를 데외한 그의 집안의 모든 남성, 그리고 그의 딸 역시 기업가이다. 저자는 그들을 도울 방법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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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보이지 않는 것을 보아야 하는 사람이다. 외부환경의 흐름 , 불확실성 속에서 회사가 나아갈 방향,조직의 정치적 역동, 중간 리더의 성향, 부하직원들의 동기, 이해 당사자들 사이의 갈등과 심리적 반응 등을 두루 살펴야 한다. 저자인 맨프레드 교수는 기업가 집안 출신이다.그를 데외한 그의 집안의 모든 남성, 그리고 그의 딸 역시 기업가이다. 저자는 그들을 도울 방법을 찾기 위해 공학, 경제학, 경영학, 심리학 등을 공부했다. (-8-)


권력을 포기해야 하는 사람들에게 또 다른 복잡한 사실은 ,'눈에는 눈'이라는 것으로 더 잘알려진 '탈리언 복수법'이다. 이 가장 기초적인 정의 시스템은 죄지은 사람은 희생자에게 입힌 상처에 상응하는 벌을 받아야 한다고 선언한다.즉 '네가 한 것과 같이 그대로 되받을 것'을 명하는 것이다.리더는 긍정적으로든 부정적으로든 다른 이들의 행복에 영향을 주는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만 한다. 무의식적으로 리더들은 기억저장소에 이 모든 결정을 저장하게 된다.그리고 그 희생자들의 수만큼 보복을 당할 것이라 예상한다. (-89-)


여기서 한 가지 의문이 든다."정체성이란 무엇인가?" 하는 것이다. 사실 '정체성'이라는 용어는 아주 모호하다.문화, 성, 직업적인 역할, 가족에서의 위치, 종교적인 소속 등 매우 다양한 레벨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우리가 스스로 정체성을 아무리 정의한다 해도 ,결국은 사회적인 정의를 따를 수 밖에 없다.정체성은 다름과 소속을 바탕으로 정해진다. (-143-)


 우리가 말하는 방식은 우리의 비전, 효과적 소통 능력,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영감을 주는 능력에 의해 결정된다.당신은 열정과 에너지를 가지고 말하는가? 당신은 권위있는 목소리를 사용하는가? 당신은 진정성, 신뢰 그리고 존중을 내보이고 있는가? 당신은 약속을 지키는가? 
마지막 요소인 우리에게 어떻게 보이는가는 우리의 외부에 의해 결정된다.(-221-)


저자 맨프레드의 집안은 기업가 집안이다.가족은 기업을 일구고 있으며,저자는 그들에게 경영을 하는데 있어서 발생하는 리스크,변화, 안목,학습을 통해 ,문제를 풀어나가는 방법을 찾아가게 되었으며,학습이 리더에게 결정적잉 힘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즉 이 책은 리더의 역할,리더십에 대해서 ,우리에게 생각할 꺼리를 제시하고 있다.리더는 전문적인 지식이나 역량은 부족하지만,다방면에서 어느정도의 지식과 정보가 필요하다.리더가 가지고 있는 정보와 지식은 실제 문제에 접근해 나갈 수 있는 지식이며,소통과 열정, 문제 해결력과 성과와 엮이게 된다.자신보다 더 전문화된 지식을 가지고 잇는 이들을 조직의 구성원으로 뽑아서, 그에 걸맞는 일을 하도록 하는 것이 리더의 역할이다 ,리더에게 끊임없는 학습이 필요한 이유는 기업 경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리스크 때문이다.이러한 리스크를 스스로 제거하지 않는다면,리더는 도태될 수 있으며,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방법을 찾지 못할 수 있다.즉 문제에 대한 정확한 인식,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사람과 돈,다양한 방식으로 찾아가는 것이 필요한며, 그 과정에서 리더는 자신의 리더십에 대해서 조직의 구성원에게 검증받게 되며,문제에 대한 신뢰와 믿음이 쌓이게 된다. 즉 리더 스스로 리더십이 필요한 것 뿐만 아니라 조직의 문화를 완성해 나가는 주체이며, 오페라의 지휘자처럼 행동하며, 기업 겨영에 있어서 조화와 균형감각이 필요한 이유는 여기게 있다.

이달의 사락 k*******2 2020.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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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탁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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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운영 한다는 것은 한편으로는 많은 문제의발생을 반드시 수반한다. 동시에 많은 현안 문제에대한 해결책도 현명하게 제시하여야 옳바른 경영이라는 단어를 쓸 수 있을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복잡한 문제에 대한 선입관과 장벽을 걷어내고, 심리적 기재에 대한 객관적이고도 현명한 자기 가치관 적인 판단이 밑바탕에 깔려 있어야 한다. 이 책의 저자인 '맨프레드 케츠 드 브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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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운영 한다는 것은 한편으로는 많은 문제의

발생을 반드시 수반한다. 동시에 많은 현안 문제에

대한 해결책도 현명하게 제시하여야 옳바른 경영

이라는 단어를 쓸 수 있을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복잡한 문제에 대한 선입관과 장벽을 걷어내고, 

심리적 기재에 대한 객관적이고도 현명한 자기 

가치관 적인 판단이 밑바탕에 깔려 있어야 한다.

 이 책의 저자인 '맨프레드 케츠 드 브리스'는

경영을 심리학 적인 측면에서 바라보는 시각으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불쾌한 현실을 해결하는 자발적인 선택으로 저자는

'현실을 부정하는 행동이 처음 나타났을 때 미리

예방하는 것이다. 좋은 방법의 하나는, 나와 다른

시각을 가지고 나의 의견이나 생각들에 이의를 제기

할  수 있는 사람들을 주변에 두는 것이다. 나와 

생각이 비슷한 사람들과만 어울리려고 해서는 

안된다'라고 이야기 한다. 

경영을 해보지 못한 사람들에게 '경영한다'는 것은 

한편으로는 안락한 의자에 앉아서 멋진 1인용 책상에서 

사인하는 모습을 연상시키는 멋진 일처럼 보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고 저자는 이야기하며

3장 30개의 사례로 회사가 겪게되는 사례를 심리적인

측면을 가미하여, 경영이라는 것은 결코 크고 멀리있는

것이 아닌 여러 조직과 조직원의 활동을 원활하게하는

아주 디테일한 심리게임임을 느끼게 한다.


그럼 저자가 이야기하는 경영과 삶의 방향은 무엇일까라는

의문점을 가진다. 저자는 책의 중간중간에 핵심적인

경영의 본질에 대해서 간단히 사례를 통해 표현한다. 

그 중 몇개의 문장을 발췌해보면 "가장 행복한 사람은 

모든 면에서 최고의 것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주어진 

것에서 최고를 만들어 내는 사람이다." 혹은, "좋은 리더는

행동과 성찰을 모두 하는 사람이다. 우리가 우리의 일과

놀이의 균형을 이루는 방법을 모른다면, 우리는 신체적

심리적 소진의 결과물이 되어버릴 수도 있다." 라고 

이야기 하며, 경영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한다. 이러한 

것들이 경영의 방향성이자, 자본주의의 특징이 아닐까

 생각한다.  


s****7 2019.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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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롤러코스터]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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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시아드에서 리더십 개발 분야의 교수로서 명강의를 전하고 있는 저자의 리더십 코칭 이야기를 집대성 해놓은 책이다. 책은 크게 3부 30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 떨어지다 에서는 리더 및 팔로워로서 부정적인 조직 관계 내용에 대한 코칭을 해주고, 2부 올라가다에서는 제대로 된 회사가 나아갈 발향, 조직의 정치적인 역동을 위한 코칭을 제시해 준다. 마지막 3부에서는 이상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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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시아드에서 리더십 개발 분야의 교수로서 명강의를 전하고 있는 저자의 리더십 코칭 이야기를 집대성 해놓은 책이다. 책은 크게 3부 30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 떨어지다 에서는 리더 및 팔로워로서 부정적인 조직 관계 내용에 대한 코칭을 해주고, 2부 올라가다에서는 제대로 된 회사가 나아갈 발향, 조직의 정치적인 역동을 위한 코칭을 제시해 준다. 마지막 3부에서는 이상적인 조직 형성을 위해서 리더와 팔로워가 해야 할 일에 대해서 객관적인 코칭을 해주고 있다. 전반적인 내용이 가볍지는 않지만 저자는 전문 용어를 사용하지 않고도 리더 개인이나 조직의 악화를 제거할 수 있는 그만의 확실하면서도 강력한 해결책을 제시해 주고 있다. 그리고 각 장의 마지막에는 해당 주제에 대해서 스스로 확인하고 평가해 볼 수 있는 질문 문항들을 통해서 독자들이 스스로 본인과 조직을 점검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조직과 리더십 문제에 대해서 고민하는 이들과 이 시대의 리더들이라면 꼭 한 번 읽고 본인과 조직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계기를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으로 추천해 주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a****e 2019.06.02.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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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 같은 나르시시스트들이 판치는 곳에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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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 같은 나르시시스트들이 판치는 곳에서 살아남기[리뷰] 『리더십 롤러코스터 (최고의 리더들은 어떻게 탁월함을 얻는가)』(맨프레드 케츠 드 브리스, 김현정 외 1명 역, 더블북, 2019.05.02.)  이 책에 대해 한 추천인은 “리더들이 마주할 맑은 날과 흐린 날에 관한 이야기이다”라고 적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롤러코스터를 타 보지 않은 사람들은 없을 것이다. 하루하루가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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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 같은 나르시시스트들이 판치는 곳에서 살아남기

[리뷰] 리더십 롤러코스터 (최고의 리더들은 어떻게 탁월함을 얻는가)(맨프레드 케츠 드 브리스, 김현정 외 1명 역, 더블북, 2019.05.02.)

 

이 책에 대해 한 추천인은 리더들이 마주할 맑은 날과 흐린 날에 관한 이야기이다라고 적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롤러코스터를 타 보지 않은 사람들은 없을 것이다. 하루하루가 좋은 날과 나쁜 날들의 연속이다. 롤러코스터를 얼마나 잘 타느냐에 따라 직장 생활을 오래하느냐 그렇지 않느냐가 결정된다.

 

리더십 롤러코스터는 리더십과 경영술의 대가인 맨프레드 교수의 책이다. ‘인시아드(INSEAD)‘라는 유럽의 명문 경영대학원 교수는 그는 인간과 삶에 대한 통찰력으로 기업의 문화에 대해 얘기한다. 책에는 그가 상담한 다양한 사례들이 마치 롤러코스터를 타듯이 나온다. 그 중 가장 아찔했던 사연은 백만 달러를 벌고도, 백억 달러를 벌기 위해 고군분투하다가 뇌졸중으로 사망한 한 임원의 이야기다. 탐욕스러운 사람은 자신에게 먹이를 주는 사람의 손까지 먹어 치울 정도로 무서운 이들이다. 질투와 탐욕은 마치 쌍둥이와 같다고 저자는 조언한다.

 

맨프레드 교수는 탐욕스러운 사람들에게 친절이 탐욕을 능가한다는 사실을 경험할 필요가 있다는 걸 인정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는 인간은 베풀 수 있을 때 부자가 될 수 있다면서 이타적인 삶은 끈기, 인내, 겸손, 용기 그리고 헌신을 요구한다고 적었다.

 

                                 

 

질투와 탐욕은 쌍둥이 같은 죄악

 

리더란 과연 어떤 사람인가? 맨프레드 교수는 리더는 보이지 않는 것을 보아야 하는 사람이다고 적었다. 과연 조직이 어떻게 굴러가고 있는지, 소통은 잘 되는지 살펴봐야 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기업의 직원들은 일을 열심히 하지 않고, 자기 계발이 되지 않는다.

 

만약 당신의 직장 생활이 너무나 어렵다면, 행복한 직장인들을 탐정과 같은 자세로 살펴보라. 그래야 지옥 같은 직장 생활이, 자신의 과거라는 감옥이 더 나아질 수 있다. 리더십 롤러코스터를 보니, 13%의 직원들만이 업무에 몰입하고 있다고 한다. 대부분은 몰입하지 못하거나 심지어 업무를 피하고 있었다. 그 이유는 단 하나. 아무래도 나쁜 상사 밑에서 일하기 때문일 것이다.

 

기업과 리더십을 다루는 맨프레드 교수는 흥미롭게도 정신 분석학을 통해 각 케이스들을 분석했다. 쇼펜하우어 등 많은 철학자들이 거론되기도 한다. 많은 사람들이 직장 상사를 싫어한다. 저자는 이를 정신 분석학의 전이(transference)’ 개념으로 설명한다. 내가 싫어하는 누군가를 내 직장 상사가 닮았을 확률이 높다. 새롭고 흥미로워야 할 일과 관계들이 새롭지 않고, 내가 싫어했던 관계들과 비슷하게 펼쳐진다면 어떨까. 그것이 바로 지옥이다.

 

악마 같은 직장 상사와 계속 있는 건 당신 책임

 

직장인들은 어쩔 수 없다면 이직도 준비해야 한다. 가장 좋은 건 아직 직장 생활을 할 때 다른 곳을 알아보라는 것이다. 악마 같은 직장 상사는 당신을 더 강하게도 만들어줄 수 있다. 그런 곳에서 일해야 하는 건 당신의 책임은 아니지만, 지옥에 계속 머물고 있는 건 당신의 잘못이 될 수도 있다고 맨프레드 교수는 촌철살인으로 말한다.

 

리더가 되는 사람들 중에는 나르시시스트들이 참 많다. 그들은 오만함과 과도한 자부심으로 높은 자리에 오르는 경우가 많다. 성공하는 것이다. 기업에 좋기만 하고, 직원들은 점점 나쁜 상황에 놓이기만 한다.

 

리더십 롤러코스터에는 나쁜 사례들만 있는 건 아니다. 아무서도 하지 않음의 예술을 보여주는 긍정적인 사례도 제시된다. 지루함은 가치가 있는 것이며, 지루함을 건설적으로 견뎌내야 한다. 지루함이란 우리가 낯선 것을 찾아 나서게 되는데 필요한 아주 훌륭한, 중대한 자원이다. 아무것도 안 하면서 생기는 빈 공간은 성찰과 문제 해결을 위한 자리라고 맨프레드 교수는 제시한다.

k******l 2019.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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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리더십 롤러코스터 - 맨프레드 케츠 드 브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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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소통'이라고 생각한다. 연차가 높아지고 경력이 쌓이면서 나도 선배가 되어보니 주변에 선배가 싫어서 회사다니기 힘들다는 후배들도 있지만, 실제로 후배가 싫어서 일하기 힘들다는 선배들도 꽤나 있나. 상사를 위해서 뿐만 아니라 내 후배를 위해서라도 소통능력은 굉장히 중요하다.꼭 팀장이나 PM이 아니더라도 후배가 있으면 리더나 다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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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소통'이라고 생각한다.

연차가 높아지고 경력이 쌓이면서 나도 선배가 되어보니 주변에 선배가 싫어서 회사다니기 힘들다는 후배들도 있지만, 실제로 후배가 싫어서 일하기 힘들다는 선배들도 꽤나 있나.

상사를 위해서 뿐만 아니라 내 후배를 위해서라도 소통능력은 굉장히 중요하다.

꼭 팀장이나 PM이 아니더라도 후배가 있으면 리더나 다름없다. 후배가 없더라도 나 스스로의 리더가 되어야 한다.

내 삶을 어떻게 이끌고 관리해 나갈지 결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관리자가 아닐지라도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리더십에 대한 내용이 될 것이다.

책의 제목처럼 우리는 회사생활을 하면서 마치 롤러코스터를 탄것마냥 신나게 올라가기도 하다가 꼭대기에서 두려워도 하다가 아찔하게 내려오기도 한다. 그 모든 순간순간에 행복과 두려움은 공존한다.

책에서는 회사에서 겪는 다양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과 해결방안을 제시한다. 특이하게 장마다 스스로에게 질문할 수 있도록 Question형태로 그 장의 주제를 정리해준다.

그래서 책을 읽으면서 나와 소통할 수 있었다. 저자의 말대로 다른 사람과 소통하기 위해서는 우선 나 자신을 아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다.

여러사람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다보면 트러블도 생기고 맘에 안드는 사람도 생기기 마련이다. 하지만 과연 그사람이 정말 이상한 사람인지, 아니면 내 눈에만 이상하게 보이는 사람인지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내가 그사람이었다면 어땠을지, 그럴수밖에 없는 상황은 아니었는지 한번 더 생각해봐야 할 필요성에 대해 느꼈다.

누구나 자신만의 상황이 있고 아무도 상대방이 되지 않는 이상 그 사정을 알 수 없는 것 같다.

d*******a 2019.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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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롤러코스터]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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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리더십에 관한 책이라면, 징기스칸 리더십 또는 서번트 리더십, 감성 리더십에 대한 책이었다. 리더의 자질이나 리더가 어떻게 해야 한다는 등의 이야기를 하는 책들이었다.  그런데, 이 번에 읽은 책 <리더십 롤러코스터>는 전혀 다른 책이었다. 리더라는 위치에서 겪게 되는 변화와 도전을 롤러코스터라는 비유를 통해서 이야기한다. 저자가 만난 수 많은 리더들과 동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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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 리더십에 관한 책이라면, 징기스칸 리더십 또는 서번트 리더십, 감성 리더십에 대한 책이었다. 리더의 자질이나 리더가 어떻게 해야 한다는 등의 이야기를 하는 책들이었다.

 그런데, 이 번에 읽은 책리더십 롤러코스터는 전혀 다른 책이었다. 리더라는 위치에서 겪게 되는 변화와 도전을 롤러코스터라는 비유를 통해서 이야기한다. 저자가 만난 수 많은 리더들과 동행하며 관찰한 것들을 이야기한다. 저자는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저마다 놓인 상황에서 더 나은 선택을 하기를 바란다.

 이 책은 우선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 Going down; 떨어지다에서는 리더의 위치에 있던 사람들이 어떠한 상황에서 롤러코스트에서 떨어지는 상황인지를 이야기한다. 제일 먼저 상사와의 관계로 인해서 직장생활이 곤란해진 이야기를 하는데, 정말 공감이 되는 이야기였다. 오늘날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회사를 떠나는 이유 중에 제일 많이 듣게 되는 것이 상사와의 불화이니 말이다.

 이에 더하여, 1부에서 다루는 자만심, 탐욕 증후군, 현실 부정, 정신 건강, 자기 중심적 리더는 정말 하나 하나가 많은 인사이트를 준다.

 “2 Going up: 올라가다에서는 유머, 용서, 고마움, 행복 등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먼저, 유머를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한 이야기에서는 잠시 움찔하게 된다. 실제로 유머를 사용하여 회사의 분위기를 바꾸려고 하는 리더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았다. 유머가 실제로 부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는 이야기에서는 좀 더 깊이 생각하게 된다. 유머는 모두 좋은 것인 줄 알았는데 말이다. 용서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부분에서 다음의 글은 정말 가슴에 꼭 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리더는 크고 작은 갈등을 다뤄야 한다. 다른 사람을 이끈다는 것은 관계들의 대혼란을 다루는 것, 엄청난 양의 감정을 관리해야 하는 것을 의미한다. 좋은 리더들은 원한을 품고 있는 것이 얼마나 큰 비용을 지불하는 것인지, 용서하지 못하는 태도가 어떻게 사람들의 발목을 붙잡는지 알고 있다.

 “3 Just rolling: 다시 돌다에서는 이분법적인 리더십 스타일, 치유로서의 글쓰기, 에코테라피 등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이 중에서 치유로서의 글쓰기 부분은 정말 고마운 부분이었다. 성찰적 글쓰기를 통해 스트레스를 줄이고, 새로운 것을 알게 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도심에서 근무하는 현대인들에게는 에코테라피가 정말 좋을 것 같다는 하게 된다. 자연에서 보내는 시간을 통해서 내면의 성찰과 에너지의 재충전, 잠재력 증대를 꾀할 수 있다는 저자의 말에 정말 공감하게 된다.

 이렇게 이 책은 리더로서 삶을 이야기한다. 많은 부분이 정말 리더가 겪고 있는 것들과 이를 어떻게 해쳐나갈 것인가에 대한 지혜를 보여준다. 그래서 정말 고마운 책이다. 리더로 살아가는 삶에 대한 스트레스가 심할 때, 이 책의 한 부분을 펴서 읽으면서, 지혜의 한 조각을 다시 건져 올릴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의 좋은 점을 하나 더 이야기하라고 한다면, 각 장의 뒤에 있는 질문들이다. 그 질문들을 생각하다 보면, 정말 무언가 강력히 되돌아보게 된다. 갑자기 무언가 불빛이 팍 들어오는 느낌이 드는 순간도 있었다.

f********n 2019.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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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롤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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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리더십을 발휘하고 싶다. 강한 의미의 영향력을 의미하는것은 아니지만 팀원들과 함께 소통하며 함께 끝까지 갈수 있는 그런 영향력 말이다. 그러한 관점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적어도 상사가 싫어서 퇴사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말이다.이 책은 CEO 들에게 리더십에 관한 컨설팅을 하면서 겪게된 문제 해결과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다. 장차 CEO 가 되기를 희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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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리더십을 발휘하고 싶다. 강한 의미의 영향력을 의미하는것은 아니지만 팀원들과 함께 소통하며 함께 끝까지 갈수 있는 그런 영향력 말이다. 그러한 관점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적어도 상사가 싫어서 퇴사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말이다.

이 책은 CEO 들에게 리더십에 관한 컨설팅을 하면서 겪게된 문제 해결과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다. 장차 CEO 가 되기를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리더십에 관해서 꼭 읽어봐야 할 책으로 권하고 싶다.

책은 총 3개의 부분으로 나뉘어 있다. 1부 "떨어지다" 편은 리더와 동료 들간의 다툼에 대한 내용이고, 2부 "올라가다" 편은 행복한 조직생활을 위해 해야할것들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3부 "다시돌다" 편은 심리적으로 위축되어진 리더들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자연치유 또는 정신건강을 통해서 다시 탁월함을 회복하는것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직장내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남을 존중하는 마을과 소통인거 같다. 보이지 않던 상대방의 마음을 알아 차린다면 문제점을 개선하거나 해결하는데에 충분히 도움이 될듯 하다.

한가지 의문이 든 점이 있는데 이책의 저자는 경영대학원 교수이며 리더십 코치 이자 경영 컨설턴트 이다. 회사내에서 경영에 대한 실무경험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타인에 대한 사례만 있지 자기자신이 직접 경험한 내용은 없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오늘도 조직의 팀장으로서 리더십을 발휘해야 하는 나 또는 모든 팀장들은 한 단계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도록 리더십 롤러코스터를 반복 또 반복 해야 할듯 하다. 비록 어려울 지라도...!!

k******i 2019.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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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은 한 번에 완성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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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명문 경영대학원인 인시아드에서 리더쉽 개발분야의 교수로 재직하면 수천명을 가르치고 코칭하고 상담한 결과에 대하여 필연적으로 다양한 변화를 겪을 수 밖에 없는 리더의 삶과 그런 리더들을 관찰하여 얻은 저자의 경험을 질문 형식으로 풀어 이 책을 읽으면 과연 리더쉽은 어떤 것이고, 어떻게 발현되어야 하는가에 대한 자문을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사실 조직은 유기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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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명문 경영대학원인 인시아드에서 리더쉽 개발분야의 교수로 재직하면 수천명을 가르치고 코칭하고 상담한 결과에 대하여 필연적으로 다양한 변화를 겪을 수 밖에 없는 리더의 삶과 그런 리더들을 관찰하여 얻은 저자의 경험을 질문 형식으로 풀어 이 책을 읽으면 과연 리더쉽은 어떤 것이고, 어떻게 발현되어야 하는가에 대한 자문을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사실 조직은 유기체에 가까우며, 유기체는 살아 움직이는 생명과 같고 리더는 두뇌에 해당한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리더들이 조직에서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해 모두 살펴보아야 하고 외부와 내부의 변화를 두루 살펴보아야 하는 자리로 하루에도 여러번 감정과 기분의 롤러코스터를 경험할 수 밖에 없는 자리는 분명할 것이다.

 

이 책은 리더가 가질 수 밖에 없는 행동특징들, 의사결정에 영향을 끼치는 요소, 마음 속 두려움의 근본적 유원인 등 가까이서 관찰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리더가 가지는 심리적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여 독자들에게 쉽게 몰입하여 나라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통찰력을 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크게 1. Going down 2. Going up 3. Just rolling으로 구분하여 리더가 가질 수 있는 부정적인 측면, 긍정적인 측면에 대한 내용에 대한 사례를 보여주고 그 사례의 마지막에는 독자들에게 질문을 던져 독자가 답을 해서 사례에 대한 이해와 케이스 스터디를 하게 하여 독자가 리더라면 해결책을, 리더가 되고자 하는 독자에게는 앞으로 닥칠 수 있는 여러가지 사례들에 대해 참고할 수 있도록 하는 구성을 하고 있다.

 

리더는 스스로 만들 수 만은 없다고 생각한다. 리더는 자신의 노력 뿐만 아니라 상황과 기회가 동시에 같이 와 주어야지만 할 수 있는 자리이고 이러한 자리에서 탁월함을 얻을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조직 구성원의 심리를 잘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일깨워 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j********8 2019.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더십 롤러코스터"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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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직장인이 직장을 그만두고 싶은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상사" 때문이라고 한다.흔히 지뢰라고도 표현되고 또라이라고도 표현되기도 한다.많이 변하고 있긴 하지만 우리 한국사회와 직장에서는년수에 따라 승진이 되지만 관리자로 리더로 승진된 자에 대한리더십 교육이나 측정기법이 흔하지않을 뿐만 아니라그런 것을 적용하고 육성하는 것에 대해 관심을 가진 기업이 많지 않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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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직장인이 직장을 그만두고 싶은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상사" 때문이라고 한다.

흔히 지뢰라고도 표현되고 또라이라고도 표현되기도 한다.

많이 변하고 있긴 하지만 우리 한국사회와 직장에서는

년수에 따라 승진이 되지만 관리자로 리더로 승진된 자에 대한

리더십 교육이나 측정기법이 흔하지않을 뿐만 아니라

그런 것을 적용하고 육성하는 것에 대해 관심을 가진 기업이 많지 않다.

 

이 책은 현재 리더인 사람들 그리고 리더를 앞 둔 사람들이

생각해볼만한 직장내 리더 이슈에 대해 현학적이지 않고

에세이적인 편안한 내용으로 구성한 책이다.

 

이 책에서 다루는 주제를 보면 아~~ 나도 이런 생각을 가진적이있었는데...

아~~ 그 사람이 혹시 이런 것 때문이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매우 실제적인 주제와 아이템을 다루고 있다.

 

주제도 매우 다양하다.

직장내 유모, 이기주의, 정체성, 직장내 스릴과 행복, 무게감 등등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느끼고 고민해봤음 직한 주제들이다.

 

그리고 이 책의 또 하나의 특징은 각 주제별로 쉽게 내용을 전달하고 각 주제말미에

질문코너를 두어서 자기자신에게 질문을 던져서 좀더 심도 있는 고민과 생각을 유도 한다는 것이다.

 

그럼 의미에서 이 책은 매우 실제적이다.

솔직히 조직이론과 같이 현학적인 형식의 리더십 서적들을 보면

읽다보면 뭐 이리 어려워하면 포기하기마련이지만 이 책은

정말 에세이 처럼 편안하면서도 묵직한 질문을 자신에게 던지게 하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서 자신의 리더십 방향에 대해 생각해보길 바란다.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going down 떨어지다

2부. going up 올라가다

3부. just rolling 다시 돌다

 

뭔 타이틀이 이러냐고? 그리고 무슨 내용인지 추측이 안된다고?!

그냥 믿고 서점에서 한번 내용을 직접 확인해보길 바란다.

분명 의미있는 독서가 될 것이다.

a*****j 2019.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리더쉽 롤러 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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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롤러코스터]  주변을 돌아보면 ,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나름 열심히 일하고 , 순환 근무를 하며, 매일 혹은 매주간 정규적인 직장내 보고를 통해 회사 업무를 처리 한다. ,, 일일이 개개인들의 일거수 일투를 모니터링 할 수 없는 현대 사회에서는 새로운 방식이 생겨났다. 즉 , 직장인들이 목에 차고 다니는 사원카드,, 이건 언제 어디서나 건물에 어디를 통과 해서 다니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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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롤러코스터]  주변을 돌아보면 ,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나름 열심히 일하고 , 순환 근무를 하며, 매일 혹은 매주간 정규적인 직장내 보고를 통해 회사 업무를 처리 한다. ,, 일일이 개개인들의 일거수 일투를 모니터링 할 수 없는 현대 사회에서는 새로운 방식이 생겨났다. 즉 , 직장인들이 목에 차고 다니는 사원카드,, 이건 언제 어디서나 건물에 어디를 통과 해서 다니는지를 보안팀이 속속 들이 알수 있는 기록중 하나이다.


또하나는 전산실이다. 전산실의 인터넷 로그 데이타를 분석 하게되면 개개인인 책상 머리에서 하루 24시간  진짜 열심히 일하는지 , 인터넷 서핑과 쇼핑을 종종 하는지도 알수가 있다.   SNS는 어떠한가 ,,,, 최근에와서 업무 시간외의 공적인 업무 지시등을 제한 하는 경우도 있다. ...


조직내 직장 상사를 떠올려보자 여러가지 타입이 있겠지만 가장 싫어 하는 타입음 무엇일까 ?  스스로 알아서 하는 일은 별로 없지만 시시 콜콜 간섭과 , 업무 중간 중간 브레이크가 걸리게 만드는 일 ,,, 조직원이 결과 리포트를 다 만들어 놓으면 마치 자신의 성과인양 자랑스럽게 발표하는 자, 그러나 조금만 깊이 있는 질문으로 들어가면 대답이 막혀 버리기가 일쑤인 프리젠테이션 ,...


360도 다면평가라는 것이 잇다. 예전에 기업문화가 아직 정착 하기 전의 한국 사회에서는 아랫직원이 위 선 상사를 평가한다라는 것은 감히 상상도 못할 일이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 다국적 문화와 회사가 들어 오면서 , 상사와 대등하게 프로젝을 진행 하기도 하고  , 심지어 아랫 사람이지만 팀장으로 발탁 되면 팀원으로서의 직장 상사는 따라야 한다.


360 720도의 다면평가는 지속 된다. 경영진에서 보거나 , 어떤 회사를 투자 목적으로 삼은 그룹은 그 회사의 객관적인 자질을 분석해 주질 바란다. 공정하고 , 여허사람에게 평균치 이상의 고과점을 받는 자는 일상 업무에서도 그러할 것이라는 믿음감이 있다.


CEO제도는 좀 다르다. 내가 회사를만들어 개인 사업자로 진행 한다면 , 아무도 말릴 수가 없다. 맞은 직원 들을 데리고 일하던가 , 사장 스스로가 눈 높이를 낮추어서 업무에 매진할 일이다.  거꾸로 , 주식 회사가 되면 입장이 바뀌기도 한다.

우선은 주총에서 승인된 건에 대한 임원선발이나 사장단의 해임, 재청 , 재 신임등을 이뤄 낼 수 있는 만큼 , 개개인 주주인의 숫자가 절대적으로 필요 하다. 그래서 , 글로벌 기업주에서도 전체 목표에 부합하는 의결을 이뤄내기 위한 경영진 의사 결정 데드라인인 51% 를 가져가려고도 한다. 이른다 적대적 M&A 를 통해서 이다.


다시 책으로 돌아 간다면 , 여러가지 타입의 리더십에 대해서 갑론을박을 하였다... 타고난 리더쉽이 있는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는 환경과 조직 구성원에 수렴되는 리더쉽이라야 한다.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 하는 데에는 독불 장군이란 없다.

언제나 어디서나 협업이 필요한 까닭이다.


때때로 CEO등  자기 회사를 가진 사람들에게서 나타나는 업무 과잉 집중 혹은 과잉 압박증 같은 것도 나타날 수 있다.

이분법적 사고를 포함 하여 , 올바른 판단과 객관화된 지표로 업무와 프로젝을 관리 하지만 , 계량화 하기 어려운 관계망의 느낌은 어찌 할 수 없다.  관계 , Relationship 이 우수한 리더는 또한 조직을 이끄는데 탁월 하다.  그룹끼리 연결점을 맺어 주기도 하고 , 부족한 팀은 팀워과 팀장을 순환 보직으로 교체 하기도 하여 서로 맨토- 맨티 제도로 배워 감으로서 품질과 생산성을 높이기도 한다.


특이하게도 애플의 스티브 잡스같은 경우 탁월한 심미안으로  가능한 간단화를 추구 하면서 요즈음 대세임 미니멀리즘을 이미 10수년전부터 실행해 오고 있어서 그것의 탄생이 애플 아이폰 혹은 아이팟 이 아니었나 싶다.


최근 리더십종 서반트 리더쉽이라는 것도 있다... 직원이나 조직을 받들면서 스스로 존재감을 잘 나타내지 않고서도 개개인의 성과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이끌어줌 이라고나 할까 ..


세계의 대부분의 직장인들의 공통 점은 어떠한 타입의 리더쉽을 가진 팀장이나 CEO 가 오더라는 내가 속한 조직은 늘 불현한 진실이라는 것이다. 하루라도 편하게 일해 봤으면 하고 바래는 그 사람은 혹시 다른 조직의 장으로 이직 하면서 본인 스스로가 또다른 리더쉽의 오류에 빠지는 것은 알아 차리는지 모르겠다...


사람이란 늘 타인에게 불관용 스럽고 자신에겐 관대한 합리화적 이성체 이다... 오늘도 우리는 혹 그대로 그러하지 않는가 .....  


Value up Tip . ; Leadership


"Leader" redirects here. For other uses, see Leader (disambiguation).
Part of a series on
Psychology

Leadership is both a research area and a practical skill encompassing the ability of an individual or organization to "lead" or guide other individuals, teams, or entire organizations. Specialist literature debates various viewpoints, contrasting Eastern and Western approaches to leadership, and also (within the West) United States versus European approaches. U.S. academic environments define leadership as "a process of social influence in which a person can enlist the aid and support of others in the accomplishment of a common task".[1][2]

Studies of leadership have produced theories involving traits,[3] situational interaction, function, behavior,[4] power, vision and values,[5] charisma, and intelligence, among others.

r******9 2019.05.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