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8%
  • 리뷰 총점8 8%
  • 리뷰 총점6 4%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5)

리뷰 총점 종이책
진정한 가족이란? - 43번지 유령 저택 ②다시 뭉친 공동묘지 삼총사
"진정한 가족이란? - 43번지 유령 저택 ②다시 뭉친 공동묘지 삼총사" 내용보기
겁나라시 으슥한 공동 묘지길 43번지 스푸키 저택에는 서로 다른 세 사람..아니 두 사람과 한 유령이 살고 있죠. 함께 '43번지 유령 저택'이라는 이 책과 같은 동명의 이야기를 공동집필하면서요. 그들 부루퉁과 드리미, 올드미스에게 위기가 닥쳤어요. 어느 쓸데 없는 참견쟁이가 드리미가 보호자 없이 유령저택에 강금되어 있다며 아동 보호국..아니 아동청소안보호국에 제보
"진정한 가족이란? - 43번지 유령 저택 ②다시 뭉친 공동묘지 삼총사" 내용보기

겁나라시 으슥한 공동 묘지길 43번지 스푸키 저택에는

서로 다른 세 사람..아니 두 사람과 한 유령이 살고 있죠.

함께 '43번지 유령 저택'이라는 이 책과 같은 동명의 이야기를

공동집필하면서요.

그들 부루퉁과 드리미, 올드미스에게 위기가 닥쳤어요.

어느 쓸데 없는 참견쟁이가

드리미가 보호자 없이 유령저택에 강금되어 있다며

아동 보호국..아니 아동청소안보호국에 제보를 한 거 있죠?

나참..아동 보호국도 아니고 아동청소안보호국이라니...

울 아들래미 말로는 이름의 어감으로는 아동을 전혀 보호해줄 거같지않은

오히려 더 괴롭힐 거같은 느낌이래요.

맞아요. 아동청소안보호국의 막무가내 테이터씨의 활약상?을 보면

아이들을 보호해주기보다 오히려 괴롭히는 느낌이에요.

우리의 드리미도 부루퉁씨에게서 억지로 떼어내 고아원에 보내고

부루퉁씨마저 정신병원에 강금시켜버리니깐요.

그것 뿐인가요?

올드미스의 무덤까지 파헤쳐서 유령이 없다는 걸 증명하겠다나요.

이번 이야기에서는 유령저택 스푸키저택에 사는 세사람이

그들에게 닥친 위기를 극복해가며

새로운 가족의 모습을 보여준답니다.

꼭 남녀가 사랑을 해서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 가족을 이루지않아도

사랑만으로도 서로 남이었던 이들이 함께 모여 가족을 이룰 수 있다는 걸요.

자신들의 일에 방해가 된다고 밤에 몰래 아이를 버리고 가버리는 부모보다는

부루퉁한 표정이지만 아이를 걱정하고 살피는 아빠와

모습이 보이지않는 유령 엄마가

드리미에게 더 필요한 가족이 아닐까 싶네요.

참...고양이 섀도도 빼놓으면 안되겠네요.

드리미는 부루퉁씨와 올드미스 뿐 아니라 섀도도 분명 가족이라 생각할테니깐요.

숫자암호로 편지 쓰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이야기 자체의 즐거움 외에 덤으로 얻을 수 있는 재미도 꼭 놓치지마세요~!

w*******1 2013.10.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시 뭉친 공동묘지 삼총사
"다시 뭉친 공동묘지 삼총사" 내용보기
유령이라는 어둠침침한 소재를 가지고 이렇게 유머 있고 따뜻한 시선으로 가족의 의미를 짚어줄 수 있다니 신기하기까지 하네요   엄마의 입장인지라 부모가 아이를 버리다시피 하는 설정은 약간의 거부감이 들지만 유령 올드미스 C. 스푸키와 작가인 부루퉁 B.그럼플러, 꼬마 드리미가 만들어 가는 진정한 의미의 가족을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충분한 보상을 받는 듯한 기분이랍니다
"다시 뭉친 공동묘지 삼총사" 내용보기

유령이라는 어둠침침한 소재를 가지고 이렇게 유머 있고 따뜻한 시선으로 가족의 의미를 짚어줄 수 있다니 신기하기까지 하네요

 

엄마의 입장인지라 부모가 아이를 버리다시피 하는 설정은 약간의 거부감이 들지만 유령 올드미스 C. 스푸키와 작가인 부루퉁 B.그럼플러, 꼬마 드리미가 만들어 가는 진정한 의미의 가족을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충분한 보상을 받는 듯한 기분이랍니다.

 

이 책은 참으로 정신없이 빠르게 넘어가는 책인거 같아요

먼저 등장인물들의 이름과 가게, 건물의 이름을 보면 혹할 수 밖에 없는 매력으로 이야기에 빠져들게 만들어요

법대로 보얀트 판사, 털리니 탤리티 은행장, 막무가내 데이터, 뻔뻔하니 호프와 김팍새니 호프, 드리미, 겁나라 헌거 골동품점, 겁나라 뚝딱 열쇠 전문점, 섬뜩 시립 정신병원, 숨막혀 시립 고아원 등 이름만으로도 그 성격이며 역할을 확실히 알 수 있지요

 

각자의 생각과 신념대로 스스로의 의견을 주장하면서 부딪히는 여러 가지 사건들을 보면서 상대방의 의견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도 자연스럽게 가질 수 있더군요

유령에 대한 책을 소재로 각자의 입장에서 판단하고 역할에 맞게 실천하는 모습들이 흥미를이끌어 책장을 계속 넘기게 만들더군요

편지, 신문, 그림을 활용해 이야기를 진행하니 현실감도 있고 재미도 배로 느껴졌어요

이야기 중간 중간에 나오는 마을 사람들과의 에피소드와 함께 암호를 풀어 보는 것도 여기서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양념이랍니다.

 

유령이야기책이 쓸모없다는 데이터씨처럼 평소에 만화나 학습과 관련이 없는 책은 우선적으로 배재하는 경향이 있었던 제가 좀 뜨끔했네요

사람은 누구나 자기 나름의 생각 주머니가 있고 그 안에 다양한 생각들을 골고루 채워 넣는 것이 바로 공부다. 그러니까 다양한 분야의 책을 골고루 읽어서 정말 이로운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분할 줄 아는 눈을 키우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말에서 아이를 제 잣대로 재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답니다.

 

 

일리노이 주 겁나라 시 으슥한 공동묘지 길 43번지에는 진짜로 유령이 살고 있어요

한 번 만나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면 적극적으로 추천해 보고 싶어요

초등 고학년 정도라면 더욱 더 재밌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거예요

m*****9 2012.12.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43번지 유령저택2-클리스자매
"[서평]43번지 유령저택2-클리스자매" 내용보기
이 책을 처음 봤던 게 1권이었다. 43번지 유령저택이라니 어렸을때 많이 보던 귀신 나오는 전래동화하고 비슷하잖아 완전 재미있겠다 하는 생각이었다. 요즘 아이들도 유령 이야기를 보는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고. 유령이나 귀신 이런 거 별로 안 좋아하는 엄마가 그 시절에 세계 유명한 귀신 이야기들이 들어 있는 17권짜리 전집을 왜 사주셨나 모르겠다. 그것도 생일선물로. 물론 나는
"[서평]43번지 유령저택2-클리스자매" 내용보기

이 책을 처음 봤던 게 1권이었다. 43번지 유령저택이라니 어렸을때 많이 보던 귀신 나오는 전래동화하고 비슷하잖아 완전 재미있겠다 하는 생각이었다. 요즘 아이들도 유령 이야기를 보는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고. 유령이나 귀신 이런 거 별로 안 좋아하는 엄마가 그 시절에 세계 유명한 귀신 이야기들이 들어 있는 17권짜리 전집을 왜 사주셨나 모르겠다. 그것도 생일선물로. 물론 나는 신나서 읽었지만 말이다. 그중에 엄마가 직접 생일 축하한다고 적은 1권은 아직도 가지고 있다. 죽을때까지 가지고 있을 예정이다.

 

아뭏든 그래서 읽고 싶던 책이었는데 이렇게 저렇게 밀리다보니 기회를 놓쳐서 기억 속으로 사라졌다가 이렇게 2권으로 다시 마주하니 더더군다나 반갑다. 누군가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고 했는데 그래서 모든 일에나 사람에나 기대를 하지 않고 살아가자는 주의인데 이 책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처음에 주인공 이름을 읽을때 부터 빵 터졌다. 할아버지 작가 부루퉁 그리고 원래 그 스푸키 저택의 주인 올드미스 유령 할머니.

 

그리고 그 집을 샀지만 그곳에서 살지 않고 단지 아이인 드리미만 남겨 놓고 떠나버린 부모. 뻔뻔하니 호프와 김팍새니 호프. 열쇠전문점 이름은 겁나라 뚝딱 열쇠 전문점이고 숨막혀 고아원에 점뜩 정신병원까지. 하기야 뭐 이 동네 이름이 겁나라인걸 뭐. 주인공 이름 뿐 아니라 등장하는 각각의 사람들 이름을 다 눈여겨 보아야 한다. 그러면 아마 하루종일 빵빵 하고 웃을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사람이름 뿐 아니라 지명 이름 그리고 상점 이름 각각의 관공서 이름 까지 하나도 놓칠것이 없는 아니 놓치면 안 되는 책이다. 깨알같은 웃음이 여기저기 산지사방에 널려있다.

 

그리고 드리미는 이 책에서 쓰는 유령소설의 그림을 담당하고 있는데 그 드리미가 그린 그림이 정말 귀엽다. 세세하게 묘사되어 있는 부분하며 그 그림에 덕붙여진 설명까지. 그림만 보고 있어도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아이들 책은 길게 문장을 쓰면 지루해진다. 그러면 아이들은 흥미를 잃게 된다. 이 책은 편지글의 형식을  띄고 있어서 그 지루함을 탈피했다. 일단 이름으로 한번 흥미를 당겨주고 그 다음에는 짤막한 이야기들이 연속으로 이어지면서 그 흥미를 계속 끌고 갈수 있게 해준다.

 

소설을 출판하지 못하고 죽은 유령 올드미스는 자신의 저택에 세 들어 사는 할아버지 작가와 힘을 합쳐 유령이야기를 펴낸다. 그것도 전체가 아닌 일부분만. 그리고 그 일부분을 토대로 다음 이야기를 듣고 싶으면 돈을 보내라는 일종의 장사를 한다. 그들의 이야기는 대박을 치고 사람들은 돈을 보내면서 다음 이야기를 읽고 싶어한다. 그렇지만 누군가의 투서로 말미암아 할아버지는 정신병원에 그리고 그림을 담당하는 드리미는 부모가 없다는 것을 타악한 당국에 의해 부모가 올때까지 고아원에 맡겨지게 된다. 그들의 이야기는 계속 되어야만 하는데 과연 계속 될수 있을까.

 

올드미스가 할아버지와 드리미에게 보내는 편지들이 계속 나오고 중간중간에 마을신문 이야기를 통해서 정리를 해주기도 하고 방송을 통해서 다른 관점에서 이야기를 보기도 한다. 처음부터 끝까지 눈을  뗄수가 없는 이야기책이다. 나는 이 책을 조카에게 보여주려고 했는데 내가 가지고 있으면서 기분이 별로일 때마다 보고 웃을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다.

 

그리고 원서가 보고 싶어졌다. 도대체 부루퉁 아저씨의 원래 이름은 뭘까. 섬뜩 정신병원은 영어로 어떻게 표현한거지? 영어를 좀 아는 아이들이라면 원서로 읽어보는 것도 나름 재미있겠다는 생각이고 원서랑 두가지를 같이 비교해 보면서 어떻게 번역을 해두었나 보는 것도 나름 영어를 즐겁게 공부할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가 되겠다. 그나저나 이 책 번역하신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b***8 2012.12.21.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시공주니어] 43번지 유령저택 2. 다시 뭉친 공동묘지 삼총사
"[시공주니어] 43번지 유령저택 2. 다시 뭉친 공동묘지 삼총사" 내용보기
43번지 유령 저택에서 어린이책 작가 부루퉁과 유령 올드미스와 살고 있는 소년 드리미, 그런데 "아동청소안보호국" 의 본부장 막무가내 테이터는 드리미가 '혼자' 살면 안 된다는 결정을 내린다. 결국 부루퉁은 정신병원에, 드리미는 고아원에 보내진다. 그것도 모자라 테이터는 올드미스의 무덤을 파헤치겠다고 막무가내로 나서는데! 뿔뿔이 흩어진 '삼총사'
"[시공주니어] 43번지 유령저택 2. 다시 뭉친 공동묘지 삼총사" 내용보기

 

 

 

 

 

43번지 유령 저택에서 어린이책 작가 부루퉁과

유령 올드미스와 살고 있는 소년 드리미,

그런데 "아동청소안보호국" 의 본부장 막무가내 테이터는

드리미가 '혼자' 살면 안 된다는 결정을 내린다.

결국 부루퉁은 정신병원에, 드리미는 고아원에 보내진다.

그것도 모자라 테이터는 올드미스의 무덤을

파헤치겠다고 막무가내로 나서는데!

뿔뿔이 흩어진 '삼총사'는 이 어려움을 어떻게 헤쳐 나갈까?

 

 

 

미국 어린이도서관협회 선정도서

2012 소년한국일보 우수 어린이 도서 선정

 

 

 

 

 

 

<43번지 유령저택> 은 아동도서랍니다, 초등 1학년인 아들은 아직 어려서 읽기에는 다소 어려운 책이지요

고런 아동도서를 제가 읽고 너무나 반해버려서 시리즈로 구입해서 한창 읽고 있어요~

어른이 제가 보아도 재미있고, 신나는 아동도서...!!

 

 

 

 

 

2편에서는 암호가 나오는데요..  요거 은근 잼있더라고요~

중간에 요렇게 숫자로 암호처럼 나오는 글이 있어요!!

암호 해독하는 재미도 아이들과 함께 해보세요   

 

 

 

 

 

시리즈라서 그런지, 앞장을 넘기면 요렇게 잼나게 전편의 이야기를 요약해주고 있어요

1권을 읽지 않았어도 이어서 읽을수 있답니다!!

 

요약이나 정리자체도 재미있게 삽화를 넣어서 간략명료하게 해주셨어요..

 

 

 

 

 

<43번지 유령저택> 의 묘미가 이렇게 신문 기사나 편지글 엽서등으로 이야기를 전단하는것이죠..

마치 신문을 보는것 같은 느낌으로 이야기를 전달받으니

지루하지도 않고, 재미가 이만저만이 아니랍니다!!!

 

 

그럼 오늘의 이야기... "다시 뭉친 공동묘지 삼총사"  고고씽~

 

 

 

 

 

 

 

어느날 아이가 (드리미) 부호자 없이 혼자 살고 있다는 익명의 편지를 받은 막무가내 테이터는

조사를 위해 유령저택을 방문하고, 유령과 함께 아이와 함께 잘 살고 있다는 부루퉁의 말을 듣고

부루퉁은 정신병원에,  드리미는 시립아동 고아원에 보내게 된답니다

 

유령의 존재를 믿지 않는 테이터는 모든 핼러윈 축제를 중단하게 되지요

 

 

 

 

 

우여곡절 끝에 이 모든 사실을 알게된 올드미스는 어떻게 해서든

둘을 구하기 위해 노력하고, 그동안 셋이 만들어가고 있던 이야기를 중단해야 한다는 사실까지 접하게 되지요

 

그러던 중 드리미는 죽기전 올드미스가 적어놓았던 이야기를 생각해내고

그 이야기를 찾기위해 하나의 열쇠를 발견하게 된답니다..

이 열쇠의 용도는 무엇일까...?

 

 

 

 

고아원과 정신병원 유령저택에서 각자 맡은바 임무를 성실하게 실행하고 있는 세사람..!!

책의 삽화를 담당하는 드리미는 여전히 그림을 그리고

셋이 살수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 부루퉁

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단서를 가지고 있는 열쇠를 찾아 나서는 올드미스

 

 

 

 

드리미와 올드미스는 고아원에 방문하는 도서관차를 이용해서

부르퉁을 구해내고 열쇠의 행방도 찾게 되지요

 

올드미스 관을 열어줄 수 있는 열쇠...!!

그 관안에는 그동안 올드미스가 적어놓은 이야기가 있었답니다

하지만, 셋은 이야기가 아닌 테이터의 무지막지한 이야기를 책으로 내가 되지요~

 

 

 

 

부루퉁은 드리미의 부모가 부모다운 행동을 하지 못한 이유로 법원에

입양허가를 신청하고, 확정을 받게 되었답니다..  


 

 

 

이렇게 다시 삼총사는 한집안에 행복하게 살아 갈 수 있게 되었어요~~~~!!

참..  다른사람들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뒷장에 보면 어떻게 되었는지 삽화를 통해 알려주고 있는데요..

 

우선은 드리미의 부모님은 감옥으로~

막무가내 테이터는 정신병원으로~

 

 

 

 

 

많은 이야기가 있지만, 간단하게 서평을 작성하다보니 많이 줄여야 하는 불편이 있었네요..

그래도 어느정도 이야기 전달은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43번지 유령저택> 의 이야기는 어른인 제가 보아도 너무 잼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들이 보기에도 편하고

그리 많지 않은 페이지수에 사이즈도 작아서 간편하게 휴대하고 다니기도 좋더라고요

 

이야기 전체가 신문기사나, 엽서, 간편한 편지체로 되어있어서 지루하지 않았다는 점!!

중간 중간 재미있는 삽화로 충분한 이야기 전달이 가능하다는 점!!

무엇보다, 내용자체가 너무 잼있게 꾸며져 있답니다..  등장인물의 이름도 잼있다는거~ !!

막구가내 테이터, 법대로 보얀트 판사, 털리니 탤리티 은행장, 뻔뻔하니 호프와 김팍새니 호프 (드리미부모님) 등등

어쩜 이리 상황에 맞게 이름도 잘 지어주셨는지 놀라웠따는거~!!

 

 

참..  막무가내 테이터한테 보내어진 익명의 편지의 주인공은 과연 누구였을까요?

책에서는 나온답니다.. 궁금하시면 꼭 읽어보세요~ 

 

 

 

2권에서는 숫자암호 해독도 하나의 재미로 등장했다는것도 잊어서는 않될것 같네요

책 중간에 나오는 숫자암호는 책 마지막에 해독해주고 있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3권에서 다시 보아요!!

 

 

g******n 2014.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나도 무섭지 않은 유령이야기♥
"♥하나도 무섭지 않은 유령이야기♥" 내용보기
책 제목만 보면, 무서운 공포이야기일 것 같았다. 1권이 나온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2권이 나온 걸 보고, 코난이나 셜록 홈즈 같은 추리 소설이겠구나 생각했다. 그런데 이 책은 제목치고는 전혀 무섭지 않고, 오히려 정말 재미있었다.    나는 책을 읽기 전에 내용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미리 보는 습관이 있다. 그런데 이 책은 정말 상상 이상이었다. 간결한 편지글과 엽서,
"♥하나도 무섭지 않은 유령이야기♥" 내용보기

 책 제목만 보면, 무서운 공포이야기일 것 같았다. 1권이 나온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2권이 나온 걸 보고, 코난이나 셜록 홈즈 같은 추리 소설이겠구나 생각했다. 그런데 이 책은 제목치고는 전혀 무섭지 않고, 오히려 정말 재미있었다.

 

 나는 책을 읽기 전에 내용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미리 보는 습관이 있다. 그런데 이 책은 정말 상상 이상이었다. 간결한 편지글과 엽서, 신문 기사로 이야기를 전개하고, 삽화도 많아서 일반적인 책이라는 느낌보다는 만화책 같았다. 개인적으로 만화책보다는 소설책을 좋아하기 때문에 재미없을까봐 걱정했었는데 책을 읽고 나니, 괜한 걱정을 했구나 하고 느꼈다. 

 

 1권을 읽지 않은 채, 2권을 읽게 되었지만 43번지 유령 저택을 처음 읽는 사람들을 위하여 앞에 전편의 내용을 삽화와 함께 간결하게 알려주어서, 1권을 읽지 않고 2권을 읽는데도 전혀 무리가 없었다.

 

 이 책은 겁나라 시의 43번지 유령 저택에서 단란하게 살고 있는 어린이책 작가 부루퉁과 유령 올드미스, 소년 드리미의 평화를 깨뜨리는 막무가내 데이터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다.

 

 이 책에는 참 재미있는 요소가 많다. 43번지 유령 저택은 ‘겁나라’시에 있고, ‘막무가내 데이터, 은행장 털리니 탤리니, 열쇠 전문점의 척척따 N.오프닛, 법대로 보얀트 판사’ 등 등장하는 사람들 이름에서 직업이나 성격을 유추할 수 있게 해준다. 편지글도 인물에 따라 다른 글씨체를 사용했고, 특히 유령인 올드미스 할머니의 글씨체는 외곽선으로 표현했다. 그리고 편지를 줄일 때는 ‘무조건 내 생각이 옳다고 믿는, 막무가네 데이터. 절망 속에서 온 마음을 다 바쳐, 부루퉁’ 등 인물의 마음상태를 알려주었다. 이런 작은 요소들이 이 책을 읽는 쏠쏠한 재미를 선사해 주었다.

 

 지금은 우리나라도 할로윈 파티를 많이 하지만 내가 어렸을 때는 할로윈이라는 말 자체가 흔하지 않았다. 그래서 책에서 어린 아이들이 ‘사탕 안 주며 골탕!’하고 말하는 할로윈 축제에 나도 어렸을 적에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했다. 나는 20대 중반이지만 주니어 책을 읽으면 어린 아이들처럼 웃을 수 있고, 아이들의 순수함을 느낄 수 있어서 좋다. 그래서 43번지 유령 저택 3편이 기다려진다. 특히 편지 끝에 다음 권을 보지 않는다면, 내가 몰래 근질근질 가루를 뿌릴지도 모른다고 올드미스가 말했기 때문에 꼭 읽어야 할 것 같다.

j****1 2012.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43번지 유령저택
"43번지 유령저택" 내용보기
다른책과 다른 스토리가 전개되는 책..  유령저택이라고 해서 미스테리한 책인가? 1편을 못봐서 이어질수있나? 라는 생각을 가지고 읽었는데요.. 내용은 편지의 글로 되어있어요.. 이름도 특이하고.. 내용도 특이하고.. 주인공의 이름들도 신기해요.. 법대로 보얀트 판사.. 막무가내 데이터.. 뻔뻔하니? 겁나라 등등. 정말 웃긴 이름들이 많죠? 요즘 말하는 닉네임? 처럼 재밌었답
"43번지 유령저택" 내용보기

다른책과 다른 스토리가 전개되는 책..  유령저택이라고 해서 미스테리한 책인가?

1편을 못봐서 이어질수있나? 라는 생각을 가지고 읽었는데요..

내용은 편지의 글로 되어있어요.. 이름도 특이하고.. 내용도 특이하고..

주인공의 이름들도 신기해요.. 법대로 보얀트 판사.. 막무가내 데이터.. 뻔뻔하니? 겁나라 등등.

정말 웃긴 이름들이 많죠? 요즘 말하는 닉네임? 처럼 재밌었답니다.

어떻게 보면 신문에나오는 만화 기사..처럼 재밌게 느껴졌어요..  하지만  책머리에 "이책을 읽는분

조심하세요" 라는 문구.. 약간 무서운 분위기이긴 햇으나.. 생각보다 재밌는 전개로지나갔네요..

요즘 잘 안쓴 편지 내용으로 소통하는데.. 저도 모 이해를 하려고 1편의 줄거리도 대충 읽어보긴 했답니다.

독특한 이름으로 너무 특이했답니다                                      

                                                                                                                                                                           

 
책내용은 이렇게 겁나라 빨라 신문을 통해서 더 자세히 알수있었답니다.
편지형식이여서   무슨 내용일까 궁금해 하면서 읽어내려갔고.. 중간중간에 있는 그림들의 다양한 기법들이
 재미를 더 했답니다.
2권을 안읽어 본 사람을 1권도 읽어보라는 글쓴이의 말이 있네요..
저도 꼭 다시 읽어봐야겠답니다. 정말 유령이라도 튀어나올것 처럼 상상하게 만들었떤 책이였지만.
꼭 그렇지는 않았네요..
다음편지는 으슥한 공동묘지 길 43번지가 아니라 어떤내용일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는 책이랍니다.
h*******k 2012.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43번지의 유령 저택
"43번지의 유령 저택" 내용보기
평소에도 책읽기를 유독 좋아하지만 유독  미스터리 스타일의 책 종류를 너무 좋아하는 큰 아이는 항상 새로운 책을 읽기를 원합니다.  엄마로써 고마운 일이죠. 하지만,...출판사도 그렇고 아무책이나 보여주기엔 살짝 걱정되는 부분이 많은것도 사실입니다. 아이들이 보기에 적당한 내용의 책인지, 혹시 잔인하거나 무서운책은 아닌지 말이죠. 그런던 차에 만나던 책이 시공주니어
"43번지의 유령 저택" 내용보기

평소에도 책읽기를 유독 좋아하지만 유독  미스터리 스타일의 책 종류를 너무 좋아하는 큰 아이는 항상 새로운 책을 읽기를 원합니다. 

엄마로써 고마운 일이죠.

하지만,...출판사도 그렇고 아무책이나 보여주기엔 살짝 걱정되는 부분이 많은것도 사실입니다.

아이들이 보기에 적당한 내용의 책인지, 혹시 잔인하거나 무서운책은 아닌지 말이죠.

그런던 차에 만나던 책이 시공주니어의 43번지 유령저택 2번 다시 뭉친 공동묘지 삼총사입니다.

사실 1권을 읽지 않았기에 내용전개가 잘 이루어지지 않을까 살짝 걱정을 하기 했는데,...전혀 아니여서 참으로 다행이였습니다.

처음엔 조금 엉뚱한 이야기에 조금은 당황하기도 했지만,..(사실 아이들은 그렇지 않지만 어른들이 더 그런것 같네요~^^;;) 책을 읽을수록 빠져들게 만드는 책이였습니다.

43번지 유령 저택에서 어린이책 작가인 부루튱과 유령 올드미스와 살고 있는 소년 드리미의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아동청소년 안보호국의 본부장 막무가내 테이터는 드리미가 혼자 살면 안된다는 결정을 내리게 됩니다.

결국 부루퉁은 정신병원에, 드리미는 고아원에 보내지게 됩니다.

그것도 모자라 테이터는 유령따위는 없다면서 올드미스의 무덤을 파헤치겠다고 막무가내로 나서고 유령 이야기책을 모두 불태워 버리자고 겁나라 시민들을 선동하기 까지 합니다.  뿔뿔히 흩어진 삼총사의에게 닥친 이 어려움을 어떻게 헤쳐나가는지를 보여주는 아주~흥미롭고 재미있는 책이였습니다.

책속에는 드리미가 그린 그림들은 이 책을 보는데 훨씬더 흥미를 일으키게 만들어줍니다.

조금 다른방식의 책이라 처음엔 당황하기도 했지만,...기존의 책들과는 조금은 다른 방식의 책이 훨씬더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무섭거나 오싹한 처음에 걱정한 그런 유령이야기는 아니여서 아이는 살짝 실망을 하기도 했지만,.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내용에 빠져들어 새로운 재미를 선사해주는 책이였습니다.

채미있는 유령책 우리 아이들이 꼭 한번쯤 읽어보았으면 좋겠네요~

 

t*******6 2012.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쾌하고 재미있는 43번지 유령 저택 2
"유쾌하고 재미있는 43번지 유령 저택 2" 내용보기
한번 손에 들면 멈출 수 없는 오싹하면서 재미있는 [ 43번지 유령 저택 ] 두번째 편입니다. 전편에 푹빠졌던 아이가 무척이나 기다리고 기다렸던 후속편인데 전편보다 더큰 웃음과 즐거움을 주는 이야기는 아이를 무척이나 기쁘게 만들어 준 책입니다.     43번지 유령 저택은 오래전 세상을 떠난 올드미스 C. 스푸키가 추리소설을 쓰기위해 지은 집으로 많은 소설을 썼지만
"유쾌하고 재미있는 43번지 유령 저택 2" 내용보기

 

한번 손에 들면 멈출 수 없는 오싹하면서 재미있는 [ 43번지 유령 저택 ] 두번째 편입니다. 전편에 푹빠졌던 아이가 무척이나 기다리고 기다렸던 후속편인데 전편보다 더큰 웃음과 즐거움을 주는 이야기는 아이를 무척이나 기쁘게 만들어 준 책입니다.

 

 

43번지 유령 저택은 오래전 세상을 떠난 올드미스 C. 스푸키가 추리소설을 쓰기위해 지은 집으로 많은 소설을 썼지만 수백군데의 출판사에서 퇴자를 맞아 아쉽게 한편도 출간이 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난 올드미스의 집입니다.

 

그녀는 자신의 소설이 출판되지 못한 아쉬움 때문에 유령이 되어서라도 자신의 집과 시내에 떠돌겠다고 맹세를 했는데 그 맹세대로 시내 가계를 돌아다니며 몰래 음식을 훔쳐먹기도 하고, 도서관에서 아무도 모르게 책을 빌려가기도 하면서 말썽을 피우게 되면서 올드미스집에 유령이 나온다는 소문이 돌게 되고 유령을 연구해서 부자가 되겠다는 김팍새 부부가 유령 저택을 사게 됩니다. 하지만 유령연구는 하지 못하고 자신들의 아들인 '드리미'를 두고 떠나버립니다.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인 부루퉁 B. 그럼플리가 조용한 저택을 찾던 중 이곳을 찾게 되면서 세명이 만나게 되고 우여곡절 끝에 한집에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책입니다.

 

 

평화롭던 43번지 유령저택에 아동청소년안보호국의 본부장인 '막무가내 테이터'의 한통의 편지가 도착하게 됩니다. 편지의 내용은 드리미가 부모의 보살핌없이 그럼플리와 함께 살고 있다며 무슨 권한으로 드리미를 돌보냐며 해명을 요구합니다. 해명을 하지만 그럼플리는 유령과 함께 책을쓴다는 헛소리를 한다는 이유로 정신병원으로 끌려가는데 그곳에서 죽을때까지 나오지 못하게 되고 드리미는 고아원에 보내지게 되면서 위기가 찾아 옵니다. 과연 셋은 다시 한집에서 살 수 있는지, 그리고 셋의 공동작업을 통해 다시 책을 쓸수있는지가 잠시도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들며 웃음가득하게 펼쳐집니다.

1*******3 2012.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43번지 유령저택 2 다시 뭉친 공동 묘지 삼총사
"43번지 유령저택 2 다시 뭉친 공동 묘지 삼총사" 내용보기
< 43번지 유령저택>은 표지 그림 때문인지 처음부터 왠지 으스스한 기대감을 한껏 가지고 책을 펼쳐 보게 되었다. 그런데 유령이 우리가 알던 유령이 아니라 자기집에서 글쓰는 너무나 우아한 유령 할머니다..ㅋㅋ  우리집 두 꼬맹이들은 유령이야기를 아주 좋아한다.  < 43번지 유령저택> 2권은 다시 뭉친 공동 묘지 삼총사 에 대한 이야기로 주인공인 드리미호프, 유령작가 올드미
"43번지 유령저택 2 다시 뭉친 공동 묘지 삼총사" 내용보기


< 43번지 유령저택>은 표지 그림 때문인지 처음부터 왠지 으스스한 기대감을 한껏 가지고 책을 펼쳐 보게 되었다. 그런데 유령이 우리가 알던 유령이 아니라 자기집에서 글쓰는 너무나 우아한 유령 할머니다..ㅋㅋ  우리집 두 꼬맹이들은 유령이야기를 아주 좋아한다. 

< 43번지 유령저택> 2권은 다시 뭉친 공동 묘지 삼총사 에 대한 이야기로 주인공인 드리미호프, 유령작가 올드미스와 어린이책 작가 부루퉁 B. 그럼플리의 무섭지 않은 재미있는 전개가 펼쳐지는 책이다.

책 다 읽은 울 아이들은 하나도 안무섭다고~~재밌다고 한다..

< 43번지 유령저택>은 편지글 형식의 책이다. 큰아이는 스토리로 구성된책을 좋아하는 반면 작은 아이는 만화를 워낙 좋아하는 아이라서 처음엔 이책의 구성이 새롭게 느껴 졌지만 이내 이야기 속에 빠져들어 킥킥 웃어댄다.    

이 책속 에는 편지글, 신문, 만화 , 신청서 같은 다양한 형식을 도입해서 그런지 아기자기하다.

작은 아이는 특히 만화구성이 너무 재미있다고 반복해서 읽고 누나 붙잡고 막무가내 테이터가 심하다는둥~~  유령저택에 사는 주인공 드리미가 불쌍하다는둥..이야기 하기 바쁘다.

 울 아이들도 드리미 처럼 유령의 존재를 믿고 있다.

간혹 작은 아이가 '유령은 없는 거지요?" 하고 가끔 믈어 오기도 하지만 누나랑 이야기 하는 거 들어 보면 유령의 존재를 믿는 눈치다.


부모에게 버림받고 유령저택에 혼자 사는 드리미호프에겐 올드미스와 부루퉁 B. 그럼플리 는 새로운 가족과 같은 존재 이다. 그리고 역활이 분담이 확실이 된 엄연히 가족의 한 구성원의 모습이다. 유령도 가족??  울 작은 아이는 이상한 가족이란다..ㅋㅋ

막무가내 테이터에 의해서 드리미호프는 고아원에, 부루퉁씨는 정신병원에 감금을 하게 되고

올드미스의 무덤까지 파헤치려고 한다.

순간순간 위기감이 올때마다  서로를 격려해주고 위하는 마음이 편지글에 담겨있어서 어느새 이들 삼총사 편을 응원하게 된다. 

그리고 등장 인물의 이름, 신문, 도시 이름등이 재이있게 설정이 되어 잇어서 이름만 들어도 웃기다.  뻔뻔하니호프와 김팍세니 호프라는 드리미호프의 엄마아빠 이름에선 빵~~터지기까지 한다...  
특히, 이름 그대로 막무가내 테이터는 앞뒤 꽉 막히고 답답하기만 하다. 물론 배려심도 없고..

아이들은 캐릭터가 확실한 등장 인물 덕분인지 장단점을 빨리 끄집어 내는거 같다.

암튼 울아이들은 벌써부터 3편을 기다리고 있다.   


 

b****7 2012.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43번지 유령저택
"43번지 유령저택" 내용보기
43번지 유령저택2 다시뭉친 공동묘지 삼총사를 소개합니다. 이이야기는 스푸키 저택에 새로이사온 욕심꾸러기 두부부 사이의 아이 드리미의 양육권을 이야긱하며 글은 시작되고 있습니다. 독특한이름 겁나라 빨라 신문 부루퉁 크럼플리 등 이름앞에 그사람의 특징을 톡톡 잡아내어 앞으로 어떠한 이야기가 나올 것인지에 대한 무한 상상력을 발휘하며 호기심을 불러일으
"43번지 유령저택" 내용보기
43번지 유령저택2 다시뭉친 공동묘지 삼총사를 소개합니다.
이이야기는 스푸키 저택에 새로이사온
욕심꾸러기 두부부 사이의 아이 드리미의 양육권을
이야긱하며 글은 시작되고 있습니다.
독특한이름 겁나라 빨라 신문
부루퉁 크럼플리 등 이름앞에 그사람의 특징을 톡톡
잡아내어 앞으로 어떠한 이야기가 나올 것인지에
대한 무한 상상력을 발휘하며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다양한 글쓰기를 통해 이야기의 형식도
아이들이 간접적으로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일기, 편지글, 신문, 뉴스내용등의
다양한 글형식을 간접적으로 배울 수있어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의 장이 되는 듯 합니다.
한집에 사는 올드미스 유령과 그럼풀리씨와 드리미가
벌리는 좌충우돌이야기입니다.
드리미는 11살이고 쌀쌀맞은 부모랑 같이
살기 싫고 두 부모는 유령저택을
돈을 벌기위해 샀지만 나타나지 않는
유령덕분에 드리미만 나두고 여행을 떠나버리지요
그런 드리미를 위해 아동복지국에서 나와
이 유령과 같이 사는 아이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들이 재미있는 형식으로
독특하고 재미있는 표현들이 곳곳에 숨어있는
43번지 유령저택이야기입니다.
겁나라 숨막혀 시립 고아원 이름부터가 고아원의 특징을
절실히 말해주고 있지 않아요~
겁나라 섬뜩 시립정신병원~
얼마나 겁나고 섬뜩한 정신병원인지
아이들에게 이름만으로도 무한 상상력을 펼치게 할 수있는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서로 정신병원과 고아원에서 서로에게
편지를 보내며 그들이 서로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서로를 믿는지에 대한 간절함이
구구절절히 나타나 있어서 읽는 내내
몰입이 되었답니다.
서로의 현실상황에서 문제를 풀어나가기 위해
올드미스는 100년전에 쓴 추리소설을 팔아
43번지유령저택을 쓰기 위해
애쓰고 그러던중 중요한 열쇠를 발견한
올드미스는 곧 뻔뻔한 부부가 물건들을 가져간 것을
알게 되고....
사건 하나하나를 편지를 통해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습니다.
편지와 신문글형식으로 나타내고 있음에도
전혀 지루하지않고 오히려 더
긴장감과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어요.
이 세 인물의 마지막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과연 43번지 유령 이야기는
완성이 되었을까요~
마지막이 궁금해지는 43번지 유령이야기에는
재미와 감동이 깃들여져 있답니다.
아이와 함께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상
별둘사랑하나의 정보세상에서
43번지 유령저택
2번 다시 뭉친 공동묘지 삼총사
소개를 마칩니다.
h*****3 2012.1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