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너’다운 것을 찾으라”
여러 현인들에게 많이 듣는 말이지만 이토록 강렬하게 정신차리라고 말하는 책은 보지 못했다. 정신 못 차리고 누군가의 목줄에 끌려 질질 끌려다니고 있다면, 그러면서도 누가 나의 목을 잡아 끄는지 모르고 있다면, 처 맞고 정신 차리는 것이 낫다. 한 숨 자고나면 정신이 돌아올 테니까. 카페 림보는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고 사는 대로 생각하는
여러 현인들에게 많이 듣는 말이지만 이토록 강렬하게 정신차리라고 말하는 책은 보지 못했다. 정신 못 차리고 누군가의 목줄에 끌려 질질 끌려다니고 있다면, 그러면서도 누가 나의 목을 잡아 끄는지 모르고 있다면, 처 맞고 정신 차리는 것이 낫다. 한 숨 자고나면 정신이 돌아올 테니까. 카페 림보는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고 사는 대로 생각하는 모두의 아구창을 그대로 한 방 날려 줄, 그런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