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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희망,오바마 대통령처럼 큰 꿈에 도전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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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대선을 앞두고 있어 요즘 후보들의 토론회및 그들의 움직임과 말 한마디에 모두의 눈이 집중되고 있다. 우리집만 해도 올해 첫 투표를 한다며 벼르고 있는 큰딸,토론회를 꼭 봐야 한다며 지키고 앉아 평가를 내리고 있다. 애들이 크다보니 이젠 이런 일에도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기도 하고 대선이 코 앞이라는 것을 실감한다. 그런 면에서 미국의 제44대 대통령 선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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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대선을 앞두고 있어 요즘 후보들의 토론회및 그들의 움직임과 말 한마디에 모두의 눈이 집중되고 있다. 우리집만 해도 올해 첫 투표를 한다며 벼르고 있는 큰딸,토론회를 꼭 봐야 한다며 지키고 앉아 평가를 내리고 있다. 애들이 크다보니 이젠 이런 일에도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기도 하고 대선이 코 앞이라는 것을 실감한다. 그런 면에서 미국의 제44대 대통령 선거는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기에 충분했다.백인대 흑인 여성대 남성등 그 모든 것을 이겨내고 첫 흑인 대통령인 '오바마'의 승리는 세계의 눈을 주목하게 만들었다. 그의 대통령 당선은 모두에게 '희망'을 안겨주는 이슈이기도 했다.

 

가진자도 아니었고 혼혈이라는 이유로 모두를 주목하게 만들었지만 그가 자라난 배경 또한 모두의 시선을 잡기에 충분했다. 백인 엄마와 케냐가 고향인 흑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베리' 하지만 아버지에 대하여 기억하기 전에 그의 기억에서 사라진 아버지,그가 어린 나이에 엄마는 이혼을 했고 두번째 결혼을 하여 또 다시 적응기를 거쳐야 했지만 그에겐 현실에 적응한다는 것은 늘 힘든 시간이었던 듯 싶다. 두번째 결혼마져 실패하고 다시 외할머니 곁으로 돌아 온 엄마와 불안한 사춘기를 맞이한 오바마,탈선의 길을 걸으며 한동안 방황하 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지만 그 힘든 시간을 붙잡아 준 것은 책이었다.

 

'피부가 까맣다고 해서 놀림을 받을 이유는 없어.아무도 나를 놀릴 자격은 없단 말이지. 나는 그냥 '버락 오바마'라는 한사람일 뿐이야. 사람은 뚝같이 귀해. 피부색으로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어.'

 

'그래 피부색이 어떤지는 중요하지 않아. 어떤 사람인지가 중요해. 잠깐 동안 나의 검은 피부를 부끄러워한 게 잘못이야. 이제 그러지 말아야지. 그리고 나처럼 생각하는 많은 흑인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어. 흑인과 백인, 아니 모든 사람이 하나가 되어 살아가는 날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될 거야.'

 

엄마와 이혼을 했지만 큰 사고를 당해 하와이에 한 달 동안 요양차 왔던 케냐의 아빠와의 시간,그리고 아빠가 돌아 가신 후에 자신의 뿌리를 찾듯 케냐의 여행에서 그는 많은 것을 느끼고는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찾아 열심히 노력한다. '희망은 제 발로 오지 않아. 내가 열심히 노력할 때 희망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거야.'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는 오바마,남 앞에서 연설을 잘 했던 그는 지역사회 운동가가 되기 위하여 남들이 기피하는 곳으로 가서 일을 하기도 하고 사회에서 낙오된 사람들을 위해 일하기 위하여 법을 공부하기도 하며 좀더 자신의 꿈에 가까워져 가다가 마침내 미국의 44대 대통령,흑인으로는 처음으로 대통령에 당선된다. 후보자들과 흑색선전이 아닌 상대에서 자신의 과거를 들추어내면 모두 인정하며 그런 자신을 받아 들이고 노력하며 지금까지 걸어 온 길을 진심으로 국민들에게 보여 주었기 때문에 그의 진실이 더 모두의 마음을 흔들지 않았을까.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접하다 보면 자신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하여 노력하다가 그것이 단점이 아닌 장점이 되어 성공으로 이르는 길이 되었다고 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된다. 오바마 또한 '흑인'이라는 이유가 그에게는 평생 그의 발목을 잡을 멍에와 같은 것이 되었지만 그것을 인정하고 받아 들이면서 세상의 약자의 편에서서 노력하다보니 미국에서 흑인으로는 첫 대통령이라는 그리고 재임까지 이어지게 된 듯 하다. 그가 꿈을 가지지 않고 아니 자신이 혼혈이라는 이유로 탈선의 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면 지금 우리 곁에는 '오바마'라는 인물은 없었을지도 모른다. 누구보다 힘든 유년의 시절을 겪어 보았기 때문에 약자의 편에서 그들의 마음을 더 잘 알고 이해할 줄 아는 준비된 대통령,변화와 희망 그리고 통합이라는 세 단어 아래 '희망의 아이콘' 이 된 인물이며 어느 누구보다 SNS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자신의 힘을 알렸던 젊은 대통령 오바마의 희망 이야기는 대선을 앞두고 있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준다.

 



y******2 2012.12.11. 신고 공감 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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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처럼 큰 꿈에 도전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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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처럼 큰 꿈에 도전할 거야]는 초등생을 위한 '어린이 롤모델 시리즈'랍니다. 초등생을 대상으로 출간되다보니 더욱 책을 읽다보면 아이들 눈높이에 잘 맞춰서 오바마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감동있게 잘 들려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래서 감동이 더 깊게 느껴지는 느낌이 들어서 참 좋습니다. 저는 오바마 이야기는 '청소년 롤모델 시리즈'도 읽었었는데요. 내용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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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처럼 큰 꿈에 도전할 거야]는 초등생을 위한 '어린이 롤모델 시리즈'랍니다. 초등생을 대상으로 출간되다보니 더욱 책을 읽다보면 아이들 눈높이에 잘 맞춰서 오바마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감동있게 잘 들려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래서 감동이 더 깊게 느껴지는 느낌이 들어서 참 좋습니다. 저는 오바마 이야기는 '청소년 롤모델 시리즈'도 읽었었는데요. 내용상 압축된 느낌은 있지만 '청소년 롤모델 시리즈'에서는 접할 수 없는 일화가 소개된다거나 글밥 자체가 쉽고 재미있게 풀어져 있어서 참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동화책 수준으로 너무 짧지도 않으면서 오바마 대통령에 대해서 알아 갈 수 있는 충분한 읽을거리가 있는 책이어서 추천드리고 싶은 시리즈입니다.

 

특히, 신간이다보니 얼마전 재선에서 성공한 오바마 대통령의 현재 이야기까지 실려있다는 점도 [오바마 대통령처럼 큰 꿈에 도전할 거야]의 장점이기도 해요. 최근 우리나라 대통령선거에서 최초 여성 박근혜 태통령이 탄생했다는 점도 비슷한 시기의 일이라 시기상으로도 오바마 대통령에 대해 알아가기에 참 좋은 시점인 듯 합니다. 그러고보니 앞으로 출간될 '어린이 롤모델 시리즈'로 박근혜 대통령의 이야기도 하루 빨리 만나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도 드네요.

 

오바마 대통령은 워낙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분이다보니 굳이 책을 읽지 않아도 그의 일대기라면 대충은 누구나가 알고 있겠지만 막상 책을 접해서 느끼는 감동은 분명 다른 감동이랍니다.

 

또 <부록>코너를 통해 또 다른 독후 확장이 가능하도록 돕고 있답니다.

(1)대통령에 대해 알려 주세요 코너를 통해서 대통령이 하는 일에 대한 전반적인 궁금증을 풀어주지요.

(2)인권 보호에 대해 알려 주세요 코너를 통해서 오바마가 관심을 가진 '인권 보호'에 관한 상세한 정보와 그가 존경하는 '마틴 루터 킹'에 대한 이야기도 살짜기 접할 수 있지요.

(3)오바마가 두 딸에게 보낸 편지 코너를 통해서는 오바마의 대통령이 아닌 한 가정의 아버지로서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구요.

(4)교과서와 이렇게 연결돼요! 코너를 통해서는 학습과 연관하여 어느 시기에 읽으면 좋을지에 대해서 또 어느 교과 및 단원과 연관되어지는지 한 번쯤 되새길 수 있는 요긴한 정보가 되어준답니다. 



c****1 2013.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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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처럼 큰 꿈에 도전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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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은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다. 그리고 재선에 성공하면서 세상을 놀라게 했다. 정치 경력이 짧았던 흑인 후보가 대통령이 되었을때 전 세계가 놀랐었다. 오바마는 훌륭한 정치가 가문 출신도 아니었고 백인 어머니와 케냐 출신의 흑인 아버지를 둔 혼혈로 인도네시아에서 새아버지와 살았던 유년 시절을 보낸 평범하기도 하고 오히려 평범한 사람 이하의 삶을 살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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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은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다. 그리고 재선에 성공하면서 세상을 놀라게 했다.

정치 경력이 짧았던 흑인 후보가 대통령이 되었을때 전 세계가 놀랐었다.

오바마는 훌륭한 정치가 가문 출신도 아니었고 백인 어머니와 케냐 출신의 흑인 아버지를 둔 혼혈로 인도네시아에서 새아버지와 살았던 유년 시절을 보낸 평범하기도 하고 오히려 평범한 사람 이하의 삶을 살았다고도 할 수 있다.

그랬던 그가 대통령이 되겠다는 꿈을 가지고 살 수 있었던 것은 오바마의 외조부모의 힘이 컸었다.

오바마가 현실에 벽에 부딪혀 힘들어 할때 마다 자신감을 키워주고 오바마가 긍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었다.

아이를 키우고 있는 많은 부모들이 자신의 아이의 잠재력을 믿고 응원해 준다면 내 아이도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꿈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오바마의 부모는 오바마가 어릴때 이혼을 하였고, 외할아버지와 할머니, 엄마와 함께 하와이에서 살았다.

흑인 혼혈인 오바마가 기죽게 하지 않으려고 오바마의 엄마도 당당하게 살아갔고, 쾌활한 성격의 외할아버지 덕분에 오바마도 이웃의 귀여움을 받으며 행복하게 살아갔다.

그러다 엄마의 재혼으로 오바마는 인도네시아로 가게 된다.  오바마는 그곳에서 새로운 생활에 적응하려고 노력했다.

그렇지만 말도 서툴고 피부도 다른 오바마를 아이들은 따돌렸고 그런 오바마를 위해 엄마는 피부색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며 생김새와 상관없이 사람은 모두 소중한 존재라고 이야기 해주며 많은 책을 사다 주었다.

그런 엄마 덕분에 오바마는 자신의 피부색을 부끄러워하지 않게 되었고, 피부색으로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오바마는 장래희망을 쓰는 칸에 '나는 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고 싶습니다. 그래서 대통령이 되고 싶습니다' 라고 썼다.

그렇지만 오바마는 사춘기 시절 친구들과 술도 마시고 마리화나를 피우고 마약까지 했다.

엄마도 그 사실을 알았지만 오바마를 믿었기에 오바마를 지켜봤지만, 오바마의 방황은 쉽게 끝나지 않았다.

방황을 끝내고 오바마는 대학에 들어가게 되었고, 대학에 가서 투자 철회 운동에 참여하게 되면서 아프리카 민족 회의라는 단체를 접하게 된다.

그리고 1분간의 짧은 연설을 통해 사람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주게 된다.

오바마는 그 연설을 통해 자신이 다른 사람을 설득하는 능력이 있음을 알게 된다.

오바마는 그 후 더욱 공부를 열심히 했고, 자신의 삶을 가치있게 하기 위해 새로운 출발을 할 결심을 하고 컬럼비아 대학으로 옮겨서 열심히 공부하게 된다.

그리고 아버지의 죽음은 오바마를 변하게 했다.  인종차별이 없는 이상적인 사회를 만드는 사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시작했다.

오바마는 지역사회 운동가로 활동하게 되면서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을 더 공부하기 위해 하버드 법과대학에 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법률 학술지인 하버드 로 리뷰의 최초의 흑인 편집장이 되었다..

오바마는 법과 대학을 졸업하고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시카고로 돌아갔다.

오바마는 명예와 부가 보장된 길을 두고 도움이 간절한 소외된 사람들을 돕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오바마는 정치에 입문하고 길지 않은 시간에 대통령에 당선이 된다.

 

오바마가 성장해왔던 길을 보면서 흑백 혼혈로 태어났고, 부모의 이혼과 재혼, 그리고 방황을 넘어서 대통령이 되기까지 오바마를 지탱해 준것은 무엇이었을까?

어린 시절 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 대통령이 되고 싶어 했던 한 소년의 꿈이 있었기 때문이었을까?

오바마는 쉽지 않은 길을 걸어 온 사람이다.  대통령을 꿈꿨지만 꿈에 그칠 수 있었던 것을 오바마는 꿈을 이루기 위해 자신을 성장시켜 나갔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자신의 꿈의 씨앗을 뿌렸다면 튼튼히 키워나가기 위해 자신을 끊임없이 성장시켜 나가도록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부모의 역할은 아이들을 격려하고 희망을 잃지 말도록 끝가지 지켜보는 것일 것이다.  꿈이 없었던 아이들이 오바마 처럼 멋진꿈을 꾸는 아이들로 커나가길 바래본다.

 

n*****1 2013.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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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롤모델 시리즈]오바마 대통령처럼 큰 꿈에 도전할 거야
"[어린이 롤모델 시리즈]오바마 대통령처럼 큰 꿈에 도전할 거야" 내용보기
[어린이 롤모델 시리즈]오바마 대통령처럼 큰 꿈에 도전할 거야        살다보면 인종차별 정말 심하구나...  느끼지 않나요? 왠만해서는 그것을 깨는 것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지금도 유학생이나 이민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아직도 인종차별로 힘들다고들 하더라구요. 가끔 나오는 신문 기사만 봐도 느낄 때가 많죠. 미국이라는 사회도 굉장히 자유롭고 평화로운듯 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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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롤모델 시리즈]오바마 대통령처럼 큰 꿈에 도전할 거야

  

 

 

살다보면 인종차별 정말 심하구나...  느끼지 않나요?

왠만해서는 그것을 깨는 것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지금도 유학생이나 이민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아직도 인종차별로 힘들다고들 하더라구요.

가끔 나오는 신문 기사만 봐도 느낄 때가 많죠.

미국이라는 사회도 굉장히 자유롭고 평화로운듯 보이지만 그 안에서도 보이지 않는 벽이 있는것 같아요.

지금도 피부색으로 평가받고 피부색으로 차별받는 경우는 많으니까요.

오바마 대통령이 첨 대통령 후보로 나왔을 때, 과연 될까~~  했는데 세상이 조금씩 변화된다는 것을 느꼈어요.

그런 변화도 변화지만, 그를 이렇게 이끈 것은 그의 노력~~~ 

 

도대체 어떤 사람이기에 지금까지의 차별을 뚫고 당선이 되었을까...

그는 누구일까~~~  엄청 궁금했지요.

저처럼 그를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았기에 그에 대한 책이 막~  쏟아져 나왔습니다.

저도 그 덕에 우리 나라 대통령도 아닌데 그의 성장 과정부터 쭉~~~  보게 되었죠.

 

객관적으로 평범하지 않은 그의 가정, 성장기에 대해 보면서,,,  아이들에게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느꼈어요.

명진 출판사의 어린이 롤모델 시리즈, [오바마 대통령처럼 큰 꿈에 도전할 거야]도 오바마 대통령에 대한 이야기이긴 하지만

그 촛점을 그의 꿈과 도전에 포인트를 두고 있네요.

현재 내 앞의 상황이 어둡고 힘들지라도 희망을 가진 자는 반드시 빛을 보게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이 책에서는 오바마의 성장 속의 아픔까지 최대한 그린 것 같아요.

그리고 대통령이 된 지금도 그에게 있는 꿈~~

그것의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방학동안 어린이 롤모델 시리즈좀 읽혀야겠어요~

g*****4 2013.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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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오바마 대통령처럼 큰 꿈에 도전할거야
"[서평] 오바마 대통령처럼 큰 꿈에 도전할거야" 내용보기
미국이 개방적인 국가라고는 해도, 사실상 기본을 파고 들면, 뿌리깊이 박혀있는 보수 의식과 청교도 사상을 벗어버리기 힘들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미국에서 흑인 대통령이 나오게 될거라고는 생각하기 힘들었는데, 오바마라는 이 사람, 정말 혜성처럼 등장해서 (미국내에서는 알려져있었을지 몰라도 그가 대통령 당선되기 전까지는 오바마를 몰랐기에) 세계적인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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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개방적인 국가라고는 해도, 사실상 기본을 파고 들면, 뿌리깊이 박혀있는 보수 의식과 청교도 사상을 벗어버리기 힘들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미국에서 흑인 대통령이 나오게 될거라고는 생각하기 힘들었는데, 오바마라는 이 사람, 정말 혜성처럼 등장해서 (미국내에서는 알려져있었을지 몰라도 그가 대통령 당선되기 전까지는 오바마를 몰랐기에) 세계적인 강대국 미국이라는 나라의 최고 수장 자리에 오르게 되었지요. 게다가 오바마는 재선에도 성공하였습니다.

 

힐러리 클린턴이라는 영부인 출신이자 남편을 능가할 정도로 똑똑하다는 쟁쟁한 라이벌을 제치고 대통령이 되었던 오바마.

그의 존재에 대해 뉴스를 통해 간간히 들었지만 제대로 알기는 어느 어린이를 위한 학습만화로 처음 접하게 되었지요.

그리고 두번째 오바마의 일생과의 만남, 바로 이 어린이 롤모델 시리즈의 오바마 대통령 편을 통해 만나게 되었습니다.

명진의 롤모델 시리즈는 현존하는 위인들의 이야기를 다룬 시리즈예요. 아이들이 뉴스와 신문 등에서 실제 접할 수 있는 분들의 이야기인지라 더욱 가까이 와닿을 수 있는 현대판 위인전이라 할 수 있겠네요.

청소년 롤모델 시리즈보다 좀더 쉽게 쓰여진, 초등학생 어린이들을 위한 시리즈랍니다.

 

얼마전 반기문 유엔 총장 편도 인상깊게 읽었었는데, 오바마 대통령의 이야기 역시 재미나네요.

예전에 읽었던 책에서의 어린시절을 되짚어 볼수있었지만 이 책이 좀더 다른 부분이라면 그가 자라서, 청년이 된후의 사회활동에 대해 좀더 자세히 다뤄지고 있었다는 점이예요.

 

오바마는 순수 흑인이 아니라, 케냐인 아버지의 백인인 미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이었습니다. 아버지는 케냐의 첫번째 국비 유학생이었습니다. 나라를 위한 일꾼이 되어야했던 아버지는 미국 최고의 대학이라는 하버드 대학에 들어가 공부를 잇기 위해, 오바마와 오바마 어머니와 떨어져야만 했지요. 결국 그때의 이별이 평생의 이별로 이어지게 되어 아쉬움이 더했지만요. 엄마, 아빠의 사랑을 골고루 받지는 못했지만 다행히 오바마의 외할아버지, 외할머니의 사랑이 아버지의 사랑을 대신해주었습니다. 어머니 또한 오바마의 교육에 관심이 높았구요.

 

엄마의 두번째 결혼인 인도네시아인 아버지와의 재혼으로 오바마는 인도네시아까지 엄마를 따라가게 됩니다.

어린 시절, 학교를 옮겨 다니는 것도 무척 힘든 경험이었을텐데 피부색이 다른 오바마였기에 인도네시아에 처음 도착했을때도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겪었고, 미국에 다시 돌아와서도, 상류 학교에 들어와 흑인에 대한 인종차별 같은 것을 겪어야만했어요.

 

자라나면서 자신의 정체성과 인종 차별에 대한 오바마의 생각은, 포기하고 받아들이는 다른 친구들의 그것과는 달랐어요.

포부가 크고 꿈이 컸던 오바마는 잘못된 현실을 바로 잡고 싶었고 모두가 행복한 그런 시대가 오길 바랐지요.

오바마의 그런 바램은 사회 운동으로 이어지고, 그는 점차 정치에 입문하여 자신의 뜻을 펼칠 수 있는 세상을 스스로 만들어가려 노력하게 됩니다.

 

대통령이 되겠다는 꿈은 우리 어릴적 같은 반 급우들 사이에서도 종종 나오던 꿈이었어요.

아마 오늘날의 친구들도 그런 꿈을 가진친구들이 있지 않을까 싶어요.

어릴 적에 갖던 꿈으로는 참으로 원대한 꿈인지라 친구들의 놀림을 받을 수도 있는 것이고, 혹은 허망하다 생각할 수도 있을 꿈이었으나, 흑인이라는 신분이라 다른 친구들에 비해 절대적으로 불리하고, 본인조차도 실현가능하다 생각하지 않았던 그 꿈을 오바마는 꿈꾸었고, 실현해내었습니다. 드라마란 이런게 아닐까 싶게 말이지요.

 

이웃과 함께 평화로운 삶을 살길 희망했던 오바마의 꿈, 그 꿈이 대통령이라는 그것도 미국의 대통령이라는 원대한 결과로 이뤄진 만큼, 우리 어린이들의 꿈도 그 크기를 절대 작게하지 말고, 무엇이든 자기가 원하는 것을 사소히 여기거나 부끄러이 여기지 말고, 당당히 자신의 꿈을 품고 실천해낼 수 있으면 좋겠어요.

 

m*****y 2012.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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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처럼 큰 꿈에 도전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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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집 딸내미들은 꿈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이야기하곤 합니다. 학년이 올라가고 하면서 자신이 무엇이 되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생각하는 보습이 이뿌고 기특하면서도 고민을 하는 아이들을 보면 어떻게 조언을 해주어야 하나 걱정도 됩니다. 공부하는 모습이 좋고 공부 잘 하는 아이들을 원하지만 요즘 부모들은 아이들이 좀 더 많은 꿈을 꾸기를 바랍니다. 그러면서도 작고 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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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집 딸내미들은 꿈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이야기하곤 합니다. 학년이 올라가고 하면서 자신이 무엇이 되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생각하는 보습이 이뿌고 기특하면서도 고민을 하는 아이들을 보면 어떻게 조언을 해주어야 하나 걱정도 됩니다.

공부하는 모습이 좋고 공부 잘 하는 아이들을 원하지만 요즘 부모들은 아이들이 좀 더 많은 꿈을 꾸기를 바랍니다. 그러면서도 작고 초라한 꿈 보다는 크고 방대한 꿈을 꾸기를 원하는 이기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요즘은 학교에서도 진로교육이다 직업체험이다 해서 아이들 꿈을 위해 많이 노력하는 것 같아 좋더라구요.

부모님이 원하는 꿈이 아닌 우리 아이들이 원하는 꿈을 위해 다양한 롤모델을 찾아주는 것도 엄마들이 해야 할 일이지 싶습니다.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으로 유명하고 이번에 다시 재선에 성공한 유일한 흑인 대통령으로 더더욱 이름을 남기기 된 분 바로 오바마 대통령이죠. 오바마 대통령이 쓴 역사는 정말 대단한 것입니다.

오바마의 부모님은 흑인 아버지와 백인 어머니죠. 즉 혼혈아인 것입니다. 두 살때 하버드에 공부하러 간 아빠와 헤어지며 엄마와 외할아버지 할머니와 살게 되는데요.  늘 오바마 편이었던 외할아버지와 엄마의 응원에 힘입어 밝게 살았습니다.

오바마는 인종차별이 심했던 미국에서 외할아버지는 혼혈이라고 차별받지 않고 나와 다른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법을 배우게 되는데요.

역시 훌륭한 사람들 곁에는 더 현명한 분들이 계셨던 것 같아요. 아이뿐만 아니라 저도 배워야 할 부분이기도 합니다.

열 한살때 잠시 한번 만나 지냈던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케냐 여행을 통해 오바마는 많이 변하고 자신의 뿌리를 찾는 부분에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게 되는데요. 사람은 무엇이든 계기가 있다는데 아마도 오바마에게 차별없는 세상을 만들고 싶은 계기가 되었지 싶어요.

 

열등감 가득했던 소년이 가난하고 소외됐던 사람들에게 '희망의 상징'이 되어 다시 대통령이 되었던 것은 자신의 꿈을 잃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우리 아이들도 어떠한 힘든 어려움 속에서도 꿈을 향해 도전하는 힘을 우리는 할 수 있다는 메세지를 전해주고 싶네요.

롤모델 시리즈처럼 다양한 책을 읽고 많은 경험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좀 더 많은 꿈을 꾸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정 자신이 좋은 일을 찾아서 말입니다.

s*****1 2012.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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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처럼 큰 꿈에 도전할거야] 누구든지 행복해질 권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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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놀라게 한 최초의 흑인 대통령 버락 오바마. 그에게는 초등 3학년부터 대통령이 되겠다는 꿈이 있었습니다. 그가 대통령이 되고자 했던 이유는 대통령이 되면 많은 사람들을 도울 수 있다는 생각 때문이었지요. 흑인이든 백인이든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희망도 함께요.   요즘은 부모들이 예전과는 다르게 아이들에게 공부만을 강요하지는 않습니다.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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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놀라게 한 최초의 흑인 대통령 버락 오바마.

그에게는 초등 3학년부터 대통령이 되겠다는 꿈이 있었습니다.

그가 대통령이 되고자 했던 이유는 대통령이 되면 많은 사람들을 도울 수 있다는 생각 때문이었지요.

흑인이든 백인이든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희망도 함께요.

 



요즘은 부모들이 예전과는 다르게 아이들에게 공부만을 강요하지는 않습니다.

공부를 강요하는 대신에 아이들에게 꿈을 가지라고 하지요. 하지만 자녀들에게 꿈을 가지라고 하기 전에 꿈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는 것이 더 중요하답니다. 모든 꿈이 그 나름대로 가치가 있는데 혹시라도 부모 생각에 그 꿈이 너무 작아 보여서, 혹은 보잘 것 없어 보여서 내 아이가 꿈을 꾸지 못하게 막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오바마 대통령처럼 누구든지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꿈을 갖는 것이 내 아이를 위한 진정한 길임을 다시 한번 보여주고 있답니다.

 

 

버락 오바마는 흑인인 아빠와 백인인 엄마 사이에서 혼혈아로 태어났어요.

두살 때 하버드 대학교에 공부하러 가는 아빠와 헤어지고 엄마와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와 함께 살았지요.

엄마는 아빠와 이혼했지만, 오바마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가득 심어 주었어요.

학교에 다니면서 흑인이라는 이유로 외톨이가 되기도 했지만, 흑인이라는 한계를 뛰어 넘기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성실하게 했어요. 고등학교 때는 흑인 혼혈아라는 이유로 나쁜 친구들과 어울려 술을 마시고 마약을 하기도 했지요.

열살 때 딱 한 번 만나 한 달 동안 함께 지냈던 아버지의 죽음으로 오바마는 변하게 되고, 케냐 여행을 통해 아버지와 화해하고 자신의 뿌리를 확실히 알게 된 오바마는 자신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확인하게 되지요.

지역사회 운동가로 일하면서 자신이 가야할 길을 정하게 되고, 모든 사람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지요.

 

 

104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법률 학습지 <하버드 로 리뷰> 최초의 흑인 편집장이 되고, 일리노이 주 상원 의원이 되기도 하지요.

모든 사람이 평등하고 행복한 삶을 꿈꾸는 세상을 꿈꾸며 정치인의 길에 들어선 오바마는 제44대 미국 대통령에 이어, 2012년 11월에는 재선에 성공하기도 한답니다. 

 

 

오바마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어서도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정치를 하려고 노력했어요.

선거 운동을 할 때도 사람들이 많이 모인 장소가 아닌 소수의 사람들이 있는 곳을 일일히 찾아 다녔지요.

흑인인 그가 세계적인 대통령이 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가졌던 꿈과 모두가 차별없는 행복한 세상을 꿈꾼 덕분이 아닐까 싶어요.

자신이 흑인이라는 이유로 모든 것을 포기하고 좌절했다면 지금의 모습을 보여줄 수는 없었겠죠?

돈도 많이 벌고 쉬운 일을 택할 수 있는 상황에서도 지역 운동가로 활동하면서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을 도와주기 위한 그의 본연의 모습이 지금의 자리에 있게 했겠지요. 진정한 리더란 부자이고, 잘난 사람들을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고, 힘없고 가난한 사람들까지 포용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닐까 싶네요.

k****4 2012.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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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처럼 큰꿈에 도전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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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처럼 큰 꿈에 도전할 거야>는 명진 출판의 <어린이 롤모델 시리즈>중  네 번째 이야기이다. 초등 4~5학년 시기가되면 아이의 꿈을 찾기위한 방법의 일환으로 롤모델을 찾게 도와줘야 한다. 그 방법 중 하나로 롤모델 시리즈 책을 읽게 해주고 있다. 초 5인 큰아이는 이미 학교에서 진로탐색를 하는 진단 검사도 실시 했던 모양이다. 자신의 꿈지도도 그려 보는 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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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바마 대통령처럼 큰 꿈에 도전할 거야>는 명진 출판의 <어린이 롤모델 시리즈>중  네 번째 이야기이다. 초등 4~5학년 시기가되면 아이의 꿈을 찾기위한 방법의 일환으로 롤모델을 찾게 도와줘야 한다. 그 방법 중 하나로 롤모델 시리즈 책을 읽게 해주고 있다.

초 5인 큰아이는 이미 학교에서 진로탐색를 하는 진단 검사도 실시 했던 모양이다. 자신의 꿈지도도 그려 보는 본격적인 활동도 하고 있다. 지금 이 시기에 무언가를 선택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있게 현실에서 꿈을 이룬 롤모델을 찾고 그들의 일생을 통해서 자신의 꿈을 키울수 있게 도와주고 싶었다. 

<오바마 대통령처럼 큰 꿈에 도전할 거야> 이 책 속에서는 오바마 대통령의 유년시절, 어떻게 생각하고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했는 지를 잘 보여준다.

흑인 아빠와 백인 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아, 오바마는 어릴때 부모가 이혼하고 엄마와 외할아버지, 외할머니와 함께 살게 된다. 오바마는 할아버지에게서 혼혈이라고 차별받지 않으면서 자신과 다른 남과 어울려 지내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엄마의 재혼, 다시 이혼, 그리고 친아빠와의 재회를 통해서 오바마는 자신의 피부색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당당하게 성장해 나가고 마틴루터킹의연설을 집을 읽고는 사명감마저 갖게 됩니다.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꿈을 품게 된 소년 오바마.....

어찌보면 마틴루터킹은 어린시절 오바마의 롤모델인지도 모르겠다..

  

방황하던 청소년기를 보내고 공부를 시작하면서 자신의 또다른 길을 발견 하게 된 오바마는 사회적 이슈에 눈을 돌리기 시작한다.

남아프리카의 투자 철회운동, 지역사회 운동가로 활동하면서 서서히 정치인으로의 발판을 마련하게 된다. 오바마는 법률학술지인 <하버드 로 리뷰> 편집장을 시초로 해서  일리노이주 상원 의원이 되고 드디어 2007년  미국 최초로 흑인 대통령으로 거듭나게 된다.

<오바마 대통령처럼 큰 꿈에 도전할 거야>..이책을 통해서 오바마의 일대기를 알게 된점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인종차별이라는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희망을 버리지 않고 노력했다는 것~~!!!

울 아이도 오바마의 이런 점을 배우고 기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은 초등 5학년인 울 딸아이가 <오바마 대통령처럼 큰 꿈에 도전할 거야> 를 읽고

쓴 독후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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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처럼 큰 꿈에 도전할 거야'에 나오는 오바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미국 대통령이다.

그래서 나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오바마는 흑인이다.

그리고 ,오바마의 엄마는 백인, 오바마의 아바는 오바마와 같은

흑인이다.

오바마가 살던 시대에는 흑인이 차별받는 시대였다.

오바마의 꿈은 대통령이었고,그꿈을 이루기 위해 공부를 열심히 했다.

나는 오바마의 한가지 점을 부러워졌다.

그 것은 오바마의 끈기이다.

오바마는 꿈을 계속 바꾸지 않고, 그꿈을 위해 공부를 계속 해내갔기 때문이다.

그래서 마침내 오바마는 꿈을 이뤄내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오바마에 대해서 더 자세하게 알게 되었다.

나도 이제부터 책의 제목처럼 큰 꿈에 도전할 것이다.

 

2012.12.13  오수빈 (초등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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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7 2012.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바마 대통령처럼 큰 꿈에 도전할 거야]-세상을 바꾼 오바마의 희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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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재선에 성공한 오바마 대통령의 환한 웃음을 텔레비전을 통해서 보게 되었다. 대통령 임기 동안의 신뢰와 노력이 없었다면 재선에 성공할 리 만무하다. 무엇이 그를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될 수 있게 하였고, 무엇이 그를 재선에 성공할 수 있도록 하였을까? <청소년 롤모델 시리즈>가 호평을 받으면서 독자의 기대와 요구로 인해 초등저,중학년 눈높이에 맞게 새롭게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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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재선에 성공한 오바마 대통령의 환한 웃음을 텔레비전을 통해서 보게 되었다. 대통령 임기 동안의 신뢰와 노력이 없었다면 재선에 성공할 리 만무하다. 무엇이 그를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될 수 있게 하였고, 무엇이 그를 재선에 성공할 수 있도록 하였을까? <청소년 롤모델 시리즈>가 호평을 받으면서 독자의 기대와 요구로 인해 초등저,중학년 눈높이에 맞게 새롭게 재구성한 <어린이 롤모델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는 <<오바마 대통령처럼 큰 꿈에 도전할 거야>>이다. 진로를 선택하고 일생을 결정함에 있어 '의미 있는 타인'의 영향력이 필요하다는 '롤모델'의 교육학적 배경을 바탕에 둔 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오바마 대통령을 통해서 꿈과 희망을 선물한다.

 

 

아프리카 케냐 출신의 흑인 아빠와 미국 캔자스 출신의 백인 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아였던 오바마는 부모의 이혼으로 하와이에서 외할아버지, 외할머니와 함께 살게 된다. 쾌활한 성격이었고 사람들을 좋아했던 외할아버지 덕분에 오바마는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는 법을 배웠고, 자신과 이웃을 사랑하는 당당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었다. 하지만 엄마의 재혼으로 오바마는 인도네시아에서 살게 되고 낯선 동네에서 이방인이 된다.

 

"피부색은 결코 부끄러운 게 아니야. 이 세상에 똑같이 생긴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어. 쌍둥이들만 빼고. 아니 쌍둥이들도 조금씩은 다라. 사람은 저마다 다르게 생긴 거야. 그리고 생김새와 상관없이 사람은 누구나 소중한 존재지. 겉모습으로 너를 놀리는 사람이 오히려 잘못된 거야. 그러니 그런 말에 마음 상하면 안 돼. 그럴 필요가 없단다." (본문 42p)

 

오바마는 엄마 덕분에 당당함을 키워 나갈 수 있었고, 피부색으로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꿈을 꾸게 된다.

'나는 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고 싶습니다. 그래서 대통령이 되고 싶습니다.' (본문 44p)

엄마는 오바마가 자신이 흑인임을 부끄러워하지 않게 하기 위해 친아빠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했으며, 꿈을 이루기 위해선 공부를 해야함을 강조했다. 엄마는 오바마의 미래를 위해 다시 하와이로 돌아오게 되지만 그는 여전히 외톨이었다.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꿈과 미래를 위해 외로움을 이겨 내며 열심히 공부했지만 흑인 혼혈이라는 이유로 자기를 바라보는 주변 사람들의 시선이 곱지 않다는 것을 느낄 때마다 고통스러워했고,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고민으로 방황하게 된다. 현실을 핑계 삼아 술, 담배, 마약으로 방황하던 그는 자신에 대한 엄마의 믿음을 보며 흑인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바보 같은 변명만 하다가 죽는 인생의 패배자가 되지 않기 위해 다시 성실하게 공부하게 된다. 대학에 입학하고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개인의 문제에서 사회의 문제로 시야를 넓히게 된 오바마는 더욱 가치 있는 삶을 위해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고 아버지의 죽음으로 자신의 꿈을 더욱 견고히 하게 되었다.

좋은 직장에 취직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민운동을 시작하고, 시카고에서 지역사회 운동가로 활동하는 것은 오바마의 자아를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 주었고, 평범한 사람들도 비범한 일을 해낼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해주었다.

 

 

그렇게 오바마는 104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법률 학습지 <하버드 로 리뷰> 최오의 흑인 편집장을 시작으로 주의외 상원 의원을 거쳐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된다. 초등학교 3학년 때 가졌던 꿈을 40년이 흐른 뒤에 결국 이루어 낸 것이다. 대통령이 되겠다는 꿈을 잃지 않고 달리고 또 달린 결과였으며, 희망을 믿고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한 결과이기도 했다.

 

"내가 대통령이 되고 싶은 이유는 모두가 행복하게 잘 사는 세상, 피부색으로도 돈으로도 인종으로도 차별받지 않고 자신의 꿈을 펼쳐 나가며 행복하게 잘 사는 세상을 만들고 싶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 하나가 될 때 그 희망은 현실이 될 것입니다." (본문 161p)

 

 

흑인 혼혈, 가난이라는 현실적인 제약에도 불구하고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되어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보여준 오바마의 이야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꿈을 갖고 키워 나가는 데 좋은 영향력을 준다. 특히 따돌림과 가난으로 힘겨웠음에도 불구하고 희망을 버리지 않고 극복해나가는 오바마의 성장 과정은 어린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선물해 주었으며, 희망이 있다면 꿈을 이룰 수 있고, 어려운 상황도 극복할 수 있음을 몸소 보여주었다.

무엇보다 두 아이를 키우는 부모 입장에 읽게 된 <<오바마 대통령처럼 큰 꿈에 도전할 거야>>는 오바마가 좌절하지 않도록 자신감을 심어 주었던 외할아버지와 엄마의 관심과 사랑, 그리고 격려를 보면서 우리 아이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부모의 격려와 응원이 큰 힘이 됨을 다시금 느끼게 된 계기가 되었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읽어보라고 권유만 할 것이 아니라, 부모도 함께 읽어보면 좋을 작품이다.

 

대선을 앞두고 읽게 된 오바마 대통령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변화, 희망, 통합'을 보여줄 수 있는 인물이 누구인가에 대해 곱씹어보게 된다.

 

(사진출처: '오바마 대통령처럼 큰 꿈에 도전할 거야' 본문에서 발췌)



s*****2 2012.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바마 대통령처럼 큰 꿈에 도전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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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처럼 큰 꿈에 도전할 거야 * 저 : 이혜경* 그림 : 박로사* 출판사 : 명진출판이제 얼마 남지 않은 대통령 선거.초등학생 저학년인 아들은 길거리에 붙은 선거 후보들의 이름과 사진, 약력들을 보면서 궁금증이 많은가봅니다.전에 선거할때마다 투표장에도 데려다녀서 그런가, 이번에도 꼭 같이 가자 하면서 말이지요.시기적으로 투표일이 얼마남지 않은 이때에 아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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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처럼 큰 꿈에 도전할 거야



* 저 : 이혜경
* 그림 : 박로사
* 출판사 : 명진출판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대통령 선거.
초등학생 저학년인 아들은 길거리에 붙은 선거 후보들의 이름과 사진, 약력들을 보면서 궁금증이 많은가봅니다.
전에 선거할때마다 투표장에도 데려다녀서 그런가, 이번에도 꼭 같이 가자 하면서 말이지요.
시기적으로 투표일이 얼마남지 않은 이때에 아이와 함께 이 책을 봐서 왠지 의미가 있더라구요.
세계 최강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에서, 첫 흑인 대통령이자 또 재선에 성공한 버락 오바마.
어린이 롤모델 시리즈로 오바마 대통령에 대한 이야기를 보게 되었습니다.
신분의 차이를 극복하고 대통령이 된 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이에게 어떻게 다가올까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그래, 피부색이 어떤지는 중요하지 않아. 어떤 사람인지가 중요해. 잠깐 동안 나의 검은 피부를 부끄러워한 게 잘못이야. 이제 그러지 말아야지. 그리고 나처럼 생각하는 많은 흑인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어. 흑인과 백인, 아니 모든 사람들이 하나가 되어 살아가는 날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될 거야.'


아프리카 케냐 출신의 흑인 아빠와 미국 캔자스 출신의 백인 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오바마.
오바마가 2살때 아빠는 하버드에 공부하러 떠나서 돌아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외조부모와 행복한 어린시절을 보내는 오바마.
아빠가 없는 빈자리는 사교적인 할아버지와 함께 자라면서 채워집니다.
그리고 생긴 새아빠를 따라 자카르타로 떠나죠.
인도네시아에서 살게 된 오바마는 새로운 경험들을 하게 됩니다.
엄마를 닮아 자립적이고 도전적으로 자란 오바마는 훌륭한 사람으로 크기 위해 열심히 공부를 하기도 다짐합니다.
오바마의 교육엔 엄마의 노력이 반영되어 있었죠.
흑인이지만 부끄러워 하지 말고 오히려 애정을 갖으라고 한 엄마의 교육은 오바만에게 당연히 큰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누가 뭐라 하든 난 무엇이든 잘할 수 있고 사람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어. 내가 얼마나 노력하느냐에 달린 거야.'


하와이서 태어났고 인도네시아에서 4년 정도 살다 다시 돌아간 하와이.
그곳에서 인종차별을 받게 되는 오바마는, 한달 동안 만나게 된 친아빠와의 시간을 계기로 많이 달라지게 됩니다.
인종 차별이 문제가 아닌 자신의 노력에 따라 많이 달라질 수 있음을 알게 되는 것이지요.
하지만 그도 청소년기를 거치면서 어긋난 행동들을 합니다. 마약, 술, 담배 등에 빠져 보내지요.
이런 과정을 통해서 또 다른 삶에서 중요한 점들을 배워갑니다.
그리고 그 가운데 돌아가신 아버지의 사건을 계기로 다시 변화합니다.



2004년 7월 27일 오바마의 연설 제목 '담대한 희망(The Audacity of Hope)'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좀 더 현실적인 것입니다. 그것은 '희망'입니다. 이것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저는 믿습니다..."


정치학과에 편입 후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 노력을 한 그는 선거 유세, 상원 의원 출마, 그리고 대통령 출마까지 하게 됩니다.
그리고 압도적인 표차이로 첫 당선에 이어 이번에 재선까지 하게 되는 미국의 대통령이 되지요.
노벨 평화상까지 받게 된 버락 오바마.
안정되어 있지 않았던 가족, 흑인이라는 신분, 그리고 불우한 청소년기를 극복하고 재선까지 성공한 오바마의 이야기는 쉽게 지치고 포기하는 아이들에게 어떤 메세지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아빠의 권위가 많이 떨어져 있는 요즘, 아빠가 학교에 와서 일일교사가 되어 이야기 했던 장면, 오바마가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장면 등이 많이 와 닿았을거 같아요.




책 말미엔 보충 설명자료가 나와 있어요.
<<더 알고 싶어요>>란 코너랍니다.
대통령에 대한 이야기, 인권 보호에 대한 이야기, 오바마가 두 딸에게 쓴 편지 이렇게 3가지 글이 나와 있어요.
얼마전에 경복궁에 있는 대통령실을 체험하는 그런 곳이 있어서 다녀왔었는데요.
그때 자세히 못보고 왔는데, 이 책을 자세히 보면서 자신이 앉았던 자리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그때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들 사진도 보고 왔는데, 이번엔 누가 대통령이 될지도 상당히 궁금하다고 하면서 말이지요.
두 딸에게 쓴 편지에서는 아빠의 의지, 사랑을 모두 엿볼 수 있었답니다.





아래는 아들이 오바마 대통령에게 쓴 편지랍니다.
아빠를 좋아하는 저희 아이는 오바마가 아빠랑 헤어져서 산게 안타까웠나봐요.
그리고 이미 재선에 성공했는데, 아이는 또 기도한다고.. (다 읽었는데 왜 잊었는지^^;;)
그리고 자신이 제일 행복할때가 가족이 웃을때라고 해서 너무 짠하면서도 행복했네요^^



롤모델 시리즈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만난 첫 시간이었던거 같아요.
기존에 있던 위인전집에서 증간본으로 나와었는데.. 그때 못 읽었거든요.
이번에 보면서 아이가 배울 점이 충분히 있더라구요.
이 책에서 희망이라는 단어가 유독 눈에 띄었는데요.
차별, 열등감 속에서 어떻게 성장할 수 있는지, 그런 마음가짐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던거 같아요.
다음 롤모델은 누가 될까? 궁금해지네요~

r*****8 2012.12.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