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여성 가족부로 부터의 편지 한통!!
우리집 근처에도 이상한? 사람이 산다는..
이사를 가야하나.. 우리 아들, 딸들이 항상 걱정인 나!!
얘기를 해줘도 아이들은 잘 못알아 들으니.. 항상 걱정!!
뽀로로 책과 함께 배우는 유아 성교육..
제발 아무 일 없이 잘 자라길 바라!!
재겸이 윤슬이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