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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비추는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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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비추는 달 정파를 초월한다는 것은 어떤이에게도 해당이 되지 않는다. 왜냐면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의 이익을 따라 움직이기 때문이다. 보수니,진보니하는 진영싸움도 이젠 이골이난다.티비에서 정치인들이 나오면 채널을 후딱 다른데로 돌린다.좌파니 우파니 하는 것도 모르고 우리는 살아왔다.국민교육헌장을 주문처럼 외우고 오후 5시면 어김없이 가던 길을 멈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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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비추는 달 정파를 초월한다는 것은 어떤이에게도 해당이 되지 않는다. 왜냐면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의 이익을 따라 움직이기 때문이다. 보수니,진보니하는 진영싸움도 이젠 이골이난다.티비에서 정치인들이 나오면 채널을 후딱 다른데로 돌린다.좌파니 우파니 하는 것도 모르고 우리는 살아왔다.국민교육헌장을 주문처럼 외우고 오후 5시면


어김없이 가던 길을 멈추고 서있었다.정치인들의 목적에 따라 움직이던 민심은 촛불이라는 작은 불씨로 스스로의 힘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면서 정권이 바뀌는 것을 보여준다.자신들의 정권을 차지하기위해 계엄을 준비하였던 그들의 야욕은 국민을 개, 돼지로 알았던 그들의 민낯을 보여주었다.너무 갑자기 바뀐 정권이라 그들의 잔제가 남아있어


문재인 정권은 또다른 내부의 적들과 싸워야한다.저자는 소위 문파다.누가 지었는지 요즘은 다양한 이름들이 등장한다.평화적인 정권이양 얼마나 허울 좋은 개살구같은 소리인지,조국을 거의 눈만 뜨면 밥상 위에서 술상 위에서 안주삼아  씹어야 했다.안희정,이재명,이런 이름들이 거론되고 얼마 뒤면 정적의 뒤편으로 사라지게하는 묘한 능력이 보인다. 




문재인 정부를 향한 총구가 사방에서 겨눠져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친문 이름하여 문파다.국민들이 바라는 것은 파벌싸움이 아니다.대한민국의 현주소를 알고 정말 국민들이 잘사는 나라다운 나라로 만들어가는데 정치인들이 일조를 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이다.아직도 해결해야 할 잔재들이 많이 남아있지만 민생으로 눈을 돌려주기를

이 책은 그간의 기사나 강연을 중심으로 만들어졌다.아베의 정치적인 발언으로 시작된 경제보복은 지금까지 진행형이다. 조선 오백년의 역사가 당파싸움으로 일본에 나라를 통채로 넘겼다.대중,노무현,문재인으로 이어지는 민주당의 계보가 촛불의 힘으로 이어질까 다소 의문이 들지만 민주화의 길은 그렇게 쉽지가 않다.
결국 적폐청산을 하지 못하는 순간 어떤 대안이 있는가? 어떤 정체성을 갖느냐가 민주당의 미래를 좌우할 것이다.촛불을 들고 나오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어떤 사람들인가를 잘 보아야 한다. 네번째 촛불의 의미는 사법 권력에 대한  것이라고 검찰개혁을 말한다.정권이 바뀔 때마다 힘든 과정을 격는 쪽은 국민이다.제발 정파를 떠나서 국민들이 속 끓이지 않고 편하게 일상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해주시길 부탁드릴 뿐이다.저자의 충정도 이와 같으리라 생각된다.
s********k 2019.10.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통쾌하다! 시원하다! 세상을 비추는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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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적폐무리도 수없이 많은 오보를 만들어내고있으며, 가짜뉴스를 양산하고있다. 그리고 네이버는 엄청난 여론왜곡의 무대가 되고 있다. 여기에 대응할 수 있는 것은 시민들의 댓글참여와 SNS뿐이다. (p109) "나는 최솔빛님께서 저술하시고 도서출판 혜윰에서 출간한 이책 <세상을 비추는 달>을 읽다가 윗글에 깊은 울림을 받았다.요즘 적폐무리들과 수구꼴통넘들의 극악무도한 패악
"●통쾌하다! 시원하다! 세상을 비추는 달~~● " 내용보기
"지금 적폐무리도 수없이 많은 오보를 만들어내고있으며, 가짜뉴스를 양산하고있다. 그리고 네이버는 엄청난 여론왜곡의 무대가 되고 있다.
여기에 대응할 수 있는 것은 시민들의 댓글참여와 SNS뿐이다. (p109) "

나는 최솔빛님께서 저술하시고 도서출판 혜윰에서 출간한 이책 <세상을 비추는 달>을 읽다가 윗글에 깊은 울림을 받았다.

요즘 적폐무리들과 수구꼴통넘들의 극악무도한 패악질에 경악과 분노를 금치못한다.

우선 자멸자폭당(자유한국당) 넘들은 정치인이 아니라 뒷골목 건달보다도 더못한 생양아치넘들이다.

최순실이 국정농단하는걸 그넘들이 몰랐을까?
당연히 알았다.

그럼에도 이를 묵인방조하여 나라가 절단나는 크나큰 충격파와 재앙을 불러온 것이다.

국정농단의 준주역이며 비호방조범이었던 황교활같은 넘이 야당대표라니 참 이런 최악도 없을 것이다.

근데 해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패스트트랙 정국에서 드러누웠던 넘들은 법에 의거 엄중히 엄벌에 처해야할 것이다.

글고 나경원 딸의 부정입학 의혹과 황교안 아들의 부정입사여부도 명확히 규명되야할 것이다.

나는 이책을 찬찬히 읽으면서 많은 부분에서 공감되는 내용들이 많았다.

또한, 저자께서 역사지식도 상당하셔서 난 놀라웠다.
나도 역사를 좋아하기에 주의깊게 읽었는데 그때마다 저자의 해박한 역사지식들에 감탄 또 감탄했다.

따라서, 모스크바 3상회의 결과를 오보한 동아일보는 조속히? 폐간됐어야하는게 아닌가 생각되었다.

이는 조폭찌라시 조중동에 다해당되는 얘기라고 본다.

암튼 이책은 나에겐 청량제같은 책이었다.

따라서, 이책은 문재인대통령을 지지하고 응원하시는 분들은? 물론 정치사회현상들에 관심높으신 분들께서도 꼭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난 이책을 읽고나서 조그마한 바램이 생겼다.

그것은 온국민이 현실을 정확히 볼줄알고 인식할줄아는 혜안을 갖게되기를~~

다시금 절실히 깨닫게 되었다 ~^^*
k****3 2019.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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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정치]《세상을 비추는 달》
"[사회정치]《세상을 비추는 달》" 내용보기
요즘 지인이나 직장 동료들과 식사라도 한다면 가장 많이 하는 대화의 주제는 바로 정치적 이슈입니다.사실 직장 동료들과는 가끔 화제가 되는 정치적 이슈로 이야기를 하지만 주로 듣는 입장입니다.정치에 대한 깊은 뜻을 가지고 있거나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있어 어떤 입장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자신의 정치적 견해를 이야기하기보다 주로 들으며 지금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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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지인이나 직장 동료들과 식사라도 한다면 가장 많이 하는 대화의 주제는 바로 정치적 이슈입니다.

사실 직장 동료들과는 가끔 화제가 되는 정치적 이슈로 이야기를 하지만 주로 듣는 입장입니다.

정치에 대한 깊은 뜻을 가지고 있거나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있어 어떤 입장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정치적 견해를 이야기하기보다 주로 들으며 지금 상황이 어떻게 변해가는지, 어떻게 되어야 하는지 등에 대해 생각하기도 합니다.

최근들어 또 큰 정치적 이슈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됩니다.

《세상을 비추는 달》 역시 그런 정치적 이슈, 문재인 정부에 대한 견해를 담고 있는 책입니다.

작가는 2017년 1월부터 2019년 9월까지 문재인 정부에 대한 글들을 모았습니다.

현재 미국에 거주하지만 예전 노사모 활동과 함께 대선 전부터 문재인 후보를 지지하는 운동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의견이나 정치적 견해를 여과없이 《세상을 비추는 달》에 쓰고 있습니다.

2019년 올해의 이야기만 보더라도 정치보다는 개인적 스캔들로 올해 초를 장식했던 경기지사와 현재 가장 이슈가 되는 '공수처'에 대한 의견, 검찰개혁에 관한 것도 과감하게 드러냅니다. 아직 정치적 입장이나 의견을 확고하게 가지고 있지 않아 이 책 《세상을 비추는 달》이 조금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한 개인의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라 생각합니다.

누구나 정치나 사회적 문제에 대해 의견을 이야기 할 수 있는 사회이고 각자의 의견은 존중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덕분에 이 책 《세상을 비추는 달》을 통해 새로운 단어들을 알게 되면서 지금 우리나라 국민들이 관심 있어하는 정치적인 문제에 대해 조금 더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l*****0 2019.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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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파
"문파" 내용보기
우리는 이 사회를 살아가는 한 구성원으로서 그 수많은 ‘문파’의 이야기를 한 번쯤 제대로 들어볼 필요가 있다. 이 책은 ‘문파’라는 ‘현상’을 밝히거나 ‘문파’의 역사를 알아보는 도서는 아니다. 그저 ‘문파’, 그중에서도 ‘극렬 문파’라 일컫는 저자의 말을 시간과 사건에 따라 담은 책이다. 오직 ‘문파’만의 이야기를 담아 ‘문파’의 목소리를 전하는 책이다.문재인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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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 사회를 살아가는 한 구성원으로서 그 수많은 ‘문파’의 이야기를 한 번쯤 제대로 들어볼 필요가 있다.

이 책은 ‘문파’라는 ‘현상’을 밝히거나 ‘문파’의 역사를 알아보는 도서는 아니다.

그저 ‘문파’, 그중에서도 ‘극렬 문파’라 일컫는 저자의 말을 시간과 사건에 따라 담은 책이다. 오직 ‘문파’만의 이야기를 담아 ‘문파’의 목소리를 전하는 책이다.

문재인 대통령만을 믿고 지지하는 사람들을 ‘문파’라고 한다.

왜 이들은 그 한 사람만을 그토록 따르는 것일까? 또 이들은 어떻게 그 믿음을 드러내며, 이 사회를 바꾸려고 하고 있을까?

사실 ‘문파’라는 말은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들을 하나의 세력으로 두고 반대편에서 이르는 말에서 출발한 것인지도 모른다.

마치 ‘노빠’처럼. ‘세력’이라 함은 단순히 기세를 뻗치는 힘이라는 의미 외에 ‘어떤 목적을 가지고 세를 키운 집단’을 이른다. 그런 점에서, ‘문파’라는 말은 문재인 지지자들의 순수한 의도를 ‘세력 불리기’라며 깎아내리려는 의도에서 사용되고는 했었다.

그러나 문재인 지지자들은 ‘문파’라는 말 자체를 그저 받아들이기로 하였다. 세력이라면 세력이고, 그리하여 더 많은 세를 떨칠 수 있다면 스스로를 ‘문파’라 이르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문제는 많은 이가 잘 알지 못하면서 그저 세간에 떠드는 말만 듣고 ‘문파’를 호도하는 것이다. ‘문빠’니, ‘극렬’이니, 심지어 ‘문창’이니 하며, 비하한다. 몇몇 부류는 욕하며, 실체도 없는 세력을 무마시키려고 훼방을 놓는다. 그리고 ‘문파’인 척하며, ‘문파’를 이용하는 자도 있다.

그러나 ‘문파’는 문재인 대통령을 향한 온갖 공격을 막아내는 샌드백이 되는 데 자처한다. 어떠한 훼방에도 ‘문파’는 흔들리지 않는다. 그게 바로 ‘문파’다

책 제목 부터 재밌다. 세상을 비추는 달 (moon) 일명 문재인 대통령이 세상을 비추는 달이라고 한다.


이 책은 당신이 #문빠 가 아니라면 당장 쓰레기 통으로 던질 수 도 있는 책이다.

작가의 정치사상이 너무나 한쪽으로 편협하게 책을 써냈다.

당신이 #애국보수 라면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혀를 찰수도 있는 내용으로 가득하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도 옹호한다. 배울 만큼 배운 사람이 하나의 정치 사상에 빠지면 이런 글도 쓸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든 책 이었다.

당신이 #문파 속칭 #달창 이 아니라면 상당히 불편할 수 있는 책이다.

하지만 문재인 지지자들에게 호응을 얻을 수도 있는 책이다.

책 내용이 궁금하면 한번쯤은 읽어봐도 좋다.

지피지기 백전불태 라고 이 책의 저자 #최솔빛 씨가 과연 무슨 이야기를 주절주절 떠드는지...


마지막으로 이런말이 생각난다 .

“하나의 학문과 정치사상에 빠진 사람은 그 하나의 학문도 모르고 하나의 종교만 아는 사람은 그 종교도 제대로 모른다.” 라고...

P.S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문재인지지자 #세상을비추는달 #최솔빛 #정치 #서평 #글





k****e 2019.10.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