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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일 문법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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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만 생각하면 한숨이 나온다. 성인이 되어서도, 직장을 관두고 집에서 아이들 키우는 아줌마가 되어서도 영어가 필요할 줄이야! 아이들의 영어책에 점점 내가 모르는 단어들이 등장하고 해외여행을 가서 쉬운 단어도 생각이 안나서 가슴을 치는 답답함. 사실, 지금까지 일년에 두 번 가량은 영어를 공부하겠다고 다짐했던 것 같다. 하지만 뚜렷한 목표가 없어서인지 늘 작심삼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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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만 생각하면 한숨이 나온다. 성인이 되어서도, 직장을 관두고 집에서 아이들 키우는 아줌마가 되어서도 영어가 필요할 줄이야! 아이들의 영어책에 점점 내가 모르는 단어들이 등장하고 해외여행을 가서 쉬운 단어도 생각이 안나서 가슴을 치는 답답함.

사실, 지금까지 일년에 두 번 가량은 영어를 공부하겠다고 다짐했던 것 같다. 하지만 뚜렷한 목표가 없어서인지 늘 작심삼일도 못가기 일쑤! 그래서 이번에는 확실한 목표를 잡았다. 얼마 전 캐나다로 이민간 동생을 내년에 만나러 가기 위해 영어 공부를 하는 것! 아이들이 책상에 앉아 공부하는 시간에 나는 소설책을 읽거나 핸드폰을 만지작거리곤 했는데, 이제는 나도 책상에 앉아 같이 공부하기로 했다.

우리나라 영어공부가 그동안 워낙 문법 위주의 공부에 치중해있다는 지적을 많이 받아서인지 요즘은 아이들부터 어린들까지 회화중심의 영어책으로 공부하는 것이 유행처럼 번졌는데, 나는 문법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성인은 아이들이 모국어를 배우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배우기보다 머릿속으로 따져가며 배우게되기 때문에 문법의 체계가 잡혀있으면 더 효율적으로 배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영어 문법 훈련 실천 다이어리>는 하루 20분씩 총 40일 동안 문법 훈련을 할 수 있게 만들어져있다. 대학을 졸업한지 벌써 10년 가량의 세월이 지났기에 간단한 단어조차 가물가물한 내가 이 속도를 맞출 수 있을까 걱정되었는데, 하루에 2장 정도의 분량이라 많이 부담스럽지는 않을 것 같다.

1일을 펼치니 명사의 단수와 복수로 학습내용이 시작된다. 둘 이상의 명사는 복수라 하여 단어 뒤에 s를 붙이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것을 간단히 설명하고 간단한 그림으로 표현하여 눈에 쏙쏙 들어온다. 중학교 신입생때 공부하던 성문기초영문법이 생각난다. 워낙 오래전 일이라 가물가물하지만,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울 수 있다는 공통점을 가진 것 같다. 쉬운 내용이지만 십 몇년만에 다시 시작하는 영어공부인만큼 책에 나온 내용을 꼼꼼히 읽었다. 장황하게 설명하지 않고 중요한 내용만 쏙쏙 담은 것이 정말 마음에 든다. 게다가 다닥다닥 글자만 써있던 그 시절 문법책들과는 달리 눈에 쏙쏙 들어오게 어느정도 귀여운 그림도 있고, 단어들도 눈에 잘 들어오게 만들어 진 것 같다.

하루 분량은 두 장인데, 한 장은 내용을 익히는 페이지이고, 두번째 장은 문제를 푸는 페이지이다. 단어와 문장들의 빈 칸을 채우는 시험이 오랜만이라 그런지 재미있게 느껴졌다. 문제를 푸는 페이지의 특징은 복습을 할 수 있도록 각 문제마다 4개의 체크박스가 있다는 점이다. 특히나 복습이 중요한 공부가 언어공부이기에 한 번 문제를 풀고 지나가는 것에 그치지 않고 여러 번 복습하여 문제를 풀며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나는 모든 문제를 다시 풀지 않고 틀린 문제만 지워서 빈 칸으로 두었다. 책을 펼칠 때마다 전날 틀렸던 것을 한 번씩 보고 지나간다면, 짧은 시간을 투자해 큰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너무 오랜만에 공부했더니 쉬운 것도 틀리고 부끄럽다. 하지만 오랜만의 공부가 힘들기보다 재미있게 느껴지니 기운이 난다. 끈기가 부족해 늘 중간에 포기하곤 했는데, 40일 완성! 꼭 해내고야말겠다고 다짐해본다.

m****0 2013.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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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문법 훈련 실천 다이어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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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학창시절 영어 책과 참고서를 보는 듯 한 기분이 든 책이었다. 그래서 나처럼 예전 교육을 받은 사람들에겐 친숙하게 어렵지 않게 다가가기 좋은 책인 거 같다. 워낙 엄청나게 다양하게 많은 영어 책을 보면 사실 망막하다. 공부를 시작하려고 서점에 가서 봐도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봐도 엄청난 책과 엄청난 광고에 나에게 맞는 책 고르는 게 쉽지가 않다. 무조건 유행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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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학창시절 영어 책과 참고서를 보는 듯 한 기분이 든 책이었다. 그래서 나처럼 예전 교육을 받은 사람들에겐 친숙하게 어렵지 않게 다가가기 좋은 책인 거 같다. 워낙 엄청나게 다양하게 많은 영어 책을 보면 사실 망막하다. 공부를 시작하려고 서점에 가서 봐도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봐도 엄청난 책과 엄청난 광고에 나에게 맞는 책 고르는 게 쉽지가 않다. 무조건 유행에 따라 이 책이 잘나간다고 사보고, 몇 장 보다가 몇 달 묵혔다가 다시 새롭게 해가 바뀌고 달이 바뀌고 영어 공부를 시작하려고 하면 또 새롭게 뜨고 있는 책에 눈이 가기 시작하고 또 현재 시점에서 유행하는 뜨고 있다는 책을 사게 되고. 나처럼 영어를 어설프게 공부하려고 시도만하다가 멈추고를 반복한 사람들의 집에 보면 웬만큼 들어봤다는 저자의 책, 누구나 한번쯤 들어 봤을만한 책들을 수집해서 쌓아두고 있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어쩌면 그건 우리에게 적절하지 않은 그냥 단순히 유행만 따라간 책을 사서 그런 것 같다. 당장 취업을 위해 어떤 목표 점수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닌 정말 기초부터 탄탄히 천천히 공든 탑을 쌓아야겠다는 사람들이 있다면, 특히 나처럼 십년이상 그 전에 학창시절을 보낸 사람들에게는 더 익숙하게 편하게 공부 할 수 있는 책이 드디어 나온 거 같다.

 

시작부터도 낯설지 않다. 왠지 학창시절 각 단원마다 끝나는 부분에 밑줄이 있고 그거 칸 채우고, 그리고 처음 영어를 배울 때도 단어나 문장 몇 번씩 써오기 숙제를 내주던 영어 선생님이 생각날 만큼 이 책은 익숙하고 쉽게 나가갈 수 있게 했다. 그런데 예전과 다른 점이라면 귀도 동원해서 같이 공부 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무 생각없이 가볍게 반복 쓰기보다 깨끗한 책에 집중에서 성의 있게 쓰는 건 같은 쓰기이지만 다른 것 같다. 그리고 다 들어봤고 아는 듯 하지만 정확하게는 모르는, 잊어먹는 문법들을 가벼운 마음으로 천천히 쓰고 들으면서 익힐 수 있어서 좋은 책이다. 난 아직 시작한지는 얼마 안됐지만 여유로운 마음으로 정말 몸으로 익힌다는 생각으로 천천히 이 책과 함께 다시 영어를 시작해 보려고 한다. 나처럼 영어라면 마냥 어렵고 멀게만 느끼지만 영어를 그래도 해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번쯤 편하게 가벼운 마음으로, 이 책으로 시작해 보라고 말해주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k*****i 2013.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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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문법 훈련을 제대로 해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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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집에서 엄마표로 영어를 공부하고 있는 저희 아이는 파닉스 할 때는 참 재미있어 하더니, 하면 할수록 영어에 대한 부담감이 많아지는지 의욕적으로 하려고 하지 않아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특히 영어 문법을 어려워해서 어떻게 공부를 해야할까 하고 아이도 저도 고민이 많았는데, 이 책 <영어 문법 훈련 실천 다이어리 1>을 통해서 제대로 공부해볼 수 있어서 너무나도 좋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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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집에서 엄마표로 영어를 공부하고 있는 저희 아이는 파닉스 할 때는 참 재미있어 하더니, 하면 할수록 영어에 대한 부담감이 많아지는지 의욕적으로 하려고 하지 않아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특히 영어 문법을 어려워해서 어떻게 공부를 해야할까 하고 아이도 저도 고민이 많았는데, 이 책 <영어 문법 훈련 실천 다이어리 1>을 통해서 제대로 공부해볼 수 있어서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이 책은 체계적으로 영어 문법을 배울 수 있도록 되어 있다는 점이 더욱 좋습니다. 40일 정도로 계획을 해서 영어 문법을 훈련할 수 있고 하루에 공부해야 할 분량도 한 20-30분 정도면 할 수 있어서 아이가 더욱 자신감을 가지고 즐겁고 재미있는 기분으로 도전할 수 있습니다. 영어 문법은 말그래도 훈련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왔는데 이 책으로 인해 정말 체계적으로 영어 문법을 훈련하고 또 제대로 익혀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까지 잘 배우는 것 같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영어 문법을 잘 익히기 위해서 3-3-3의 훈련 프로그램을 소개하는데, 3 번씩 쓰고, 또 3 번씩 읽고 또 3 번씩 들으면서 문법을 완전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소개해주고 있어서 너무나도 즐거워요. 지금까지 문제풀이만 영어 문법을 배우고 익히느라 힘들어 하고 효과도 제대로 잘 못보았던 것이 사실이어서 이 책의 문법 익히기에 대한 재미있는 구성이 참 즐겁더라고요.

 

오늘도 즐겁게 아이랑 함께 하고 있어서 제대로 영어 규칙을 파악하고 재미있게 훈련하여 습득하면서 더욱 감사하고 행복한 영어 문법 훈련 다이어리를 만들어 갑니다. 영어 문법을 제대로 하고 싶어 하는 친구들에게 꼭 소개하고 싶어요!

r********7 2013.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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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문법훈련 실천 다이어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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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문법 훈련 실천 다이어리1     사용자가 문법을 보이지 않는 틀로 사용하여 그 위에 영어의 다양한 영역을 구축하는가, 아니면 문법을 눈에 보이게 표면으로 이끌어내 그것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을 접목하는가에 따라 영어실력이 정해집니다 문법을 배우는 동시에 읽고, 듣고 말하고 쓰는 네가지 영역을 동시에 훈련해야 하고 이렇게 하면 문법은 더이상 머리속에는 있으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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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문법 훈련 실천 다이어리1
 
 
사용자가 문법을 보이지 않는 틀로 사용하여 그 위에 영어의 다양한 영역을 구축하는가, 아니면 문법을 눈에 보이게 표면으로 이끌어내 그것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을 접목하는가에 따라 영어실력이 정해집니다
문법을 배우는 동시에 읽고, 듣고 말하고 쓰는 네가지 영역을 동시에 훈련해야 하고 이렇게 하면 문법은 더이상 머리속에는 있으나 사용하지 못하는 쓸모업슨 지식이 아닌 배우는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지식으로 바뀐다
-이지연 저자-
 
초등학교 교과과정에 영어교과가 필수과목이 되고 교과과정 개정이 있을 때마다 독해, 문법 위주의 영어가 아니라 듣기와 말하기가 기본이 되는 회화식 영어수업이었지만 고학년에 올라가선 문법을 모르고는 영어 수준의 진행이 되지 않는다. 2011년부터 초등학교 영어 교과서는 학교별 선택한 출판사에 따라 교과서가 정해져서 학교별로 교과서가 천차만별이 되었다. 전과하나만 사서 국어,수학,사회,과학,영어 과목의 자습서를 대신하고 교과서 내용을 훑어 볼 수 있었던 시절은 갔다. 초등학교 영어도 중.고등학교처럼 자습서가 따로 나올 만큼 영어 수준이 높아졌다. 영어 교과서 자습서로 학교 성취도평가는 준비하고 제 학년에 맞는 교과과정은 학습은 할 수 있다 하더라도 체계적인 문법과정을 배우게 하고 정리 해주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이번 겨울방학은 중학교 대비 기초영문법을 마스터하게 하려고 계획하고 있었는데, 때마침 영어 문법 훈련 실천 다이어리는 적절하게 잘 나왔다. 하루 20분씩 40일동안 꾸준히 공부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고, 여러번 반복학습을 해서 효과를 볼수 있게 해서 좋은 학습결과가 기대되는 책이다. 영어도 모든 학문과 마찬가지로 반복 학습을 하지 않으면 도로 제자리 인것 처럼 매일매일 주어진 분량을 습득하고 완성하려고 시간을 보내다 보니 첫 일주일은 한 페이지 넘기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그 다음에는 학습시간이 일정해졌다. 기존에 아이 수준별로 샀던 BAGIC GRAMMER 도 하루 분량별로도 된 것이 있었지만 너무 딱딱한 스타일이었다.
 이 영어 문법 훈련 실천 다이어리는 쉽고 재미있는 예문이라  반복해도 지루하지 않고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도록 본책과 워크북이 구성되었다.
 그날 그날 본인의 학습완성에 따라 학습 플래너에 체킹하다보면 만족도가 높아져 영문법을 즐겁게 마스터할 수 있을 것이다.    
 



 

k******4 2013.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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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문법훈련 실천다이어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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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가장 잘하고 좋아하는 과목이 영어과목이랍니다.내년이면 중학생이 되어 공부때무에 스트레스 많이 받을 것을 생각하면 안쓰럽네요.초등생때는 주로 회화위주로 영어를 배웠다면 중학생때는 본격적으로 문법을 배울텐데요.방학동안 영어문법훈련 실천다이어리를 통해 문법을 어려워하지않고 제것으로 만들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이 책은 총 2권으로 제가 만나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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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가장 잘하고 좋아하는 과목이 영어과목이랍니다.
내년이면 중학생이 되어 공부때무에 스트레스 많이 받을 것을 생각하면 안쓰럽네요.
초등생때는 주로 회화위주로 영어를 배웠다면 중학생때는 본격적으로 문법을 배울텐데요.
방학동안 영어문법훈련 실천다이어리를 통해 문법을 어려워하지않고 제것으로 만들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은 총 2권으로 제가 만나본 책은 1권으로 보통 문법책과 마찬가지로 주어와 동사로 시작해서
시제, 조동사, 의문문, 감탄문, 명령문, to부정사와 동명사, 명사, 관사, 대명사로 구성되어있어요.
부록인 실천 594워크북엔 594개의 대표 예문으로 문법을 입으로 말하고, 귀로 듣고, 손으로 쓰면서
익힌다면 뼈대에 살을 붙이며 어떤 문장도 막힘없이 쓰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홈페이지에 mp3파일도 제공하고있어 다운받아 수시로 들으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알쏭달쏭 정리가 힘들던 문법을 간단하고 쉬운 설명으로 확실히 정리할 수 있습니다.
어려운 개념, 암기항목들은 도식, 표, 삽화등으로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워크북의 한 페이지입니다.
문법의 뼈대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쉽고 실용적인 예문들을 익힐 수 있습니다.
문법이라는 보이지않는 틀속에 읽고, 듣고, 말하고, 쓰는 영역을 동시에 훈련해야 영어실력을 한단계
끌어올릴 수 있을것입니다.
머릿속에만 존재하는 문법, 틀속에 갇힌 문법을 끄집어내어 활용하고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우리세대가 문법위주로 영어공부를 해왔기에 외국인 앞에 서면 쭈뼛쭈뼛 거리거나 도망가기 바쁜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은 요즘 워낙 일찍 영어 교육을 받아오고 있어서 우리보다 낫겠지만,
외국어이기에 어려움 당연 존재하겠지요. 제가 옆에서 함께 공부하기로 했답니다.
영어울렁증이 있는 저와 함께 원어민 발음을 들어가며 열심히해보기로 말이죠~~
많이 써보는게 외우는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저도 잘 알고 있어요, 학창시절 암기과목 공부할 때
항상 종이에 써가면서 외웠잖아요^^

40일의 기간동안 매일 매일 세번씩 쓰고, 세 번씩 읽고, 세 번씩 들으며 영어문법을 완전히 체화하면서
부쩍 늘어난 실력을 확인하게 되길 기대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f********y 2013.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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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문법 훈련 실천다이어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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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문법이라고 하면 재미없고 정말 공부라는 개념으로 할수 있는 것인데 그림을 통해 눈으로 보고 손으로 쓰면서 배울수 있어서 배우고 익히는데 어렵지 않게 할수 있도록 나와 있어서 아이가 쉽게 배울수가 있었습니다. 문법을 배우기 위해 필요한 문장을 통해 쓰고 읽고 그리고 들으면서 배울수 있도록 되어 있어오렛동안 기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무엇이든지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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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문법이라고 하면 재미없고 정말 공부라는 개념으로 할수 있는 것인데 그림을 통해 눈으로 보고 손으로 쓰면서 배울수 있어서 배우고 익히는데 어렵지 않게 할수 있도록 나와 있어서 아이가 쉽게 배울수가 있었습니다.

문법을 배우기 위해 필요한 문장을 통해 쓰고 읽고 그리고 들으면서 배울수 있도록 되어 있어오렛동안 기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무엇이든지 반복학습을 통해 체계적으로 공부를 하는것이 가장 좋은 학습이 아니가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영어 문법 훈련책이 많이 쓰고 많이 말하면서 많이 듣는 훈련 프로그램으로 되어 있어서 자연스럽게 배울수 있도록 되어 있는 책이었습니다.

매일 매일 공부한다는 것이 가장 어려운것 같으면서도 공부의 기본이기에 이번 기회에 매일 매일하는 습관을 들이면서 하다보니 그리 어렵지 않게 배울수가 있었습니다.

듣는 훈련 또한 지금 영어 공부에서 빼놓을수 없는 것이기에 듣는 훈련과 쓰는 것을 같이 할수 있도록 나와 있어서 더욱 더 좋았던것 같습니다.

문법의 주어와 동사를 시작으로 명사, 관사, 대명사까지 재미있는 그림을 보면서 어렵지 않게 배울수가 있었고 기본적으로 3번씩 읽고 문제를 풀수 있도록 나와 있어 성격이 급한 저희 아이 문제부터 풀려고 하는 성격을 조금이나마 고칠수가 있었습니다.

문제를 푸는것에 익숙해져 있는 아이들은 개념의 이해나 차분하게 문장을 보면서 하나씩 풀어나가는 훈련이 필요한데 문법 훈련 다이어리를 통해 조금씩 여유를 가지면서 알아가는 것을 배울수 있지 않았나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문법에 대해 몰으면 시험을 볼수 없을정도로 중요한 것이기에 문법에 대해 공부를 해야하지만 문법이라는 것이 흥미위주가 아니기에 접근하는데 재미도 없고 어려운 것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있는 것이 현실인데 문법 훈련 다이어리를 통해 한장 한장 넘겨가며 손으로 쓰고 입으로 말하면서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습득이 될수 있었습니다.

매일 매일 학습할 분량을 정해 문장을 따라 쓰면서 공부를 한다면 문법을 배우는데 어렵지 않게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해준 책이었습니다.

d*******3 2013.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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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in]영어 문법 훈련 실천 다이어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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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6개월정도 영어를 접할 수 있는 환경에 있었던터라 1학년때 방과후 영어수업으로 3,4학년들과 함께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단어와 문장, 기초회화 위주의 수업인지라 영어책은 곧잘 읽고 말하는, 체계적인 문법을 공부하지 못하여 방학동안 문법을 시작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중 영어 문법 훈련 실천 다이어리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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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6개월정도 영어를 접할 수 있는 환경에 있었던터라 1학년때 방과후 영어수업으로 3,4학년들과 함께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단어와 문장, 기초회화 위주의 수업인지라 영어책은 곧잘 읽고 말하는, 체계적인 문법을 공부하지 못하여 방학동안 문법을 시작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중 영어 문법 훈련 실천 다이어리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모든 언어가 그렇듯이 규칙을 잘 익히면 그것에 좀더 빨리 익숙해지고 잘할 수 있듯이 영어 문법을 잘 익히면 영어로 말을 하고 글을 쓸 때 보다 쉽게 잘할 수 있다는 저자의 말에 공감이 가더라구요.

영어 문법 훈련 실천 다이어리는 많이 쓰고, 많이 말하고, 많이 듣는 훈련 프로그램으로 매일매일 세 번씩 쓰고, 세 번씩 읽고, 세 번씩 듣다보면 입으로 익히고 손으로 익힌 영어 문법으로 좋은 말을 하고 좋을 글을 쓸 수 있다는 취지가 담겨져있습니다.

 

영어 문법 훈련 실천 다이어리1에서는 주어와 동사, 시제1(현재,현재진행시제), 시제2(과거시제), 시제3(현재완료,미래시제), 조동사, 의문문 감탄문 명령문, tlo부정사와 동명사, 명사 관사 대명사 그리고 영어 문법 훈련 실천 다이어리2에서는 대명사, 형용사와 부사, 전치사, 접속사, 문장구조, 분사와 관계사, 수동태와 가정법, 명사절 등 기타 다양한 문장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이 되는 수주는 영어 문법 훈련 실천 다이어리1을 시작하였답니다.

매일 매일 학습하는 범위가 확실하게 구분되어 있는데

먼저, 문법을 간단하고 쉬운 설명으로 확실히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옆에서 도와주니 금방 이해하더라구요.^^

앞에서 설명한 부분을 바로 바로 익힐 수 있도록 홈페이지에 있는 MP3를 통해서 원어민 발음으로 세번씩 들으면서 읽고 쓰고 문장을 완성하도록 체계적으로 훈련하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워크북을 통해 매일매일 세번씩 말하고 쓰고 듣기를 훈련할 수 있어 좋더라구요. 

문법을 체계적으로 공부한다는 생각에 그동안 막연히 읽고 썼던 문장이 왜 그랬는지 알 수 있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방학동안 매일매일 꾸준한 학습으로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생기고 실력도 향상되어

문법을 배우면서 동시에 입이 트이고 영작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문법을 시작하는 어른, 아이 모두에게 좋은 길라잡이 되어줄거라 생각됩니다.

s*****9 2013.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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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in]영어문법훈련 실천다이어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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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문법훈련 실천 다이어리 1]는 영어문법을 기초부터 잘 정리하고 있는 책이다. 80년대 중학교 1학년 들어가서야 영어문법을 처음 접했었다. 30년을 지나 초등학교 학부모로서 이 책을 내 아이들을 위해 활용하고 있다. 나는 중학교 1학년때 접했던 영어문법을 내 아이들은 초등학교 3학년 영어가 교과목 이어서 영어 문법은 필수로 접해야만 한다. 영어교과목를 위해 영어학원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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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문법훈련 실천 다이어리 1]는 영어문법을 기초부터 잘 정리하고 있는 책이다.

80년대 중학교 1학년 들어가서야 영어문법을 처음 접했었다. 30년을 지나 초등학교 학부모로서 이 책을 내 아이들을 위해 활용하고 있다. 나는 중학교 1학년때 접했던 영어문법을 내 아이들은 초등학교 3학년 영어가 교과목 이어서 영어 문법은 필수로 접해야만 한다. 영어교과목를 위해 영어학원을 보내고 영어학습지 선생님에게 배움의 도움을 받겠지만 문법은 혼자의 힘으로 터득하는 방법이 최고인듯 싶어 영문법 기초책를 고르는데는 신중한 편이다.

영어공부는 읽기,말하기,듣기,쓰기를 강조한다. 학원에 보내면 1단계 기초책 내용을 읽고, 말하고, 쓰기를 반복하고 단어를 집중적으로 외워서 시험을 보게한다. 어느 정도 기초책을 떼면 듣기와 영어문법을 공부하게 되는데 여기부터 영어공부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겠다. 아이들은 영어문법들의 규칙을 익히게 되는데 힘들고 지루한 공부라고 생각하게 되는 시점이다. 반복적인 공부만이 영어정복을 위한 지름길일거라 생각해본다. 그러기위해선 실천해야할 공부, 즉 해야할 공부가 영어문법 입니다.

영어문법훈련 실천 다이어리 1]는 영어공부를 실천하기 위해 잘 정리되어 나온 책이라고 볼 수 있겠다. 차례목록을 살펴보자면, 언어공부의 기본인 문장구조에 대해 공부하게 되는데 주어와 동사, 시제1(현재,현재진행), 시제2(과거), 시제3(현재완료,미래), 조동사, 의문문.감탄문.명령문, to부정사와 동명사, 명사.관사.대명사 를 설명하고 있으며 2권으로 넘어가 더 확장된 내용들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깔끔하고 쉽게 정리된 문법내용과 적당한 그림 그리고 그것에 걸맞는 문장들을 만들어 단어를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문장을 원어민 음성으로 들을 수 있도록 출판사 홈페이지 www.saramin.com에서 회원가입후 MP3다운로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책이 강조하는 실천 다이어리는 손으로 많이 써보고, 입으로 많이 말하고, 귀로 많이 듣는 것을 책으로 잘 정리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저자는 현 한양대 sports English 강의 하시고,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nia TESL 석사, 2002 월드컵 조직위원회 왼신 보도 과장 등을 역임했다. 저자는 이 문법책을 실용적 문법을 배우고 사용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를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문법을 배우면서 동시에 입이 트이고 영작이 되도록 노력한 책이라고 합니다.

j****1 2012.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 문법훈련 실천 다이어리1
"영어 문법훈련 실천 다이어리1" 내용보기
얼마 전 아이들과 함께 서울의 한 대형 서점에 갔었다. 책보다는 필요한 문구가 필요했기에 우선 문구 코너를 돌며 노트랑 아이들 퍼즐을 구입했다. 그러고 나서 책들이 진열된 서점을 순회하며 책들을 구경했다. 워낙 많은 책들로 둘러싸여 어디에서 발걸음을 멈춰야 할지 모르다 결국 외국어 코너에 눈길이 가게 되었다. 영어, 일어는 물론 다양한 외국어 서적이 끝없이 펼쳐져 있
"영어 문법훈련 실천 다이어리1" 내용보기

얼마 전 아이들과 함께 서울의 한 대형 서점에 갔었다.

책보다는 필요한 문구가 필요했기에 우선 문구 코너를 돌며 노트랑 아이들 퍼즐을 구입했다.

그러고 나서 책들이 진열된 서점을 순회하며 책들을 구경했다. 워낙 많은 책들로 둘러싸여 어디에서

발걸음을 멈춰야 할지 모르다 결국 외국어 코너에 눈길이 가게 되었다.

영어, 일어는 물론 다양한 외국어 서적이 끝없이 펼쳐져 있었다.

원서로 된 소설, 잡지, 전공서적들과  낯익은 외국어 시험용 교재들을 보면서 한숨부터 내뱉어 졌다.

중학교부터 시작해서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 아니 직장에 들어가고 나서도 매년 1회 토익시험을 위해

영어공부를 했으면서도 코끼리에 비유하자면 아직도 코끼리 콧구멍 만지고 있는 수준밖에 되지 않는

나 자신에 대한 책망과 반성의 몸짓이었다.

불치의 병에 걸린 사람이 용하다는 의원을 찾아가 좋다는 약은 다 써 봐도 듣질 않았다는 이야기처럼

나에게 영어가 딱 그런 것 같았다. 이 책 저책 좋다는 영어책을 보았어도 영어실력이 제자리인 현실.

그러난 그 현실을 조금만 파헤쳐 보면 물론 교재의 선정도 중요하겠지만 공부하는 방식과 낮은 노력의

결과 때문이 아니었나하는 진단 결과가 나왔다. 나와 같은 수많은 한국인들이 영어를 원어민처럼

술술 일고 쓰고 구사하고 있기 때문이다. 영어는 앞으로도 공적으로나 사적으로나  중요한  무기가

될 수밖에 없기에 하루라도 빨리 어느 수준까지 끌어 올리려고 목표중이다.

 

토익을 하던 회화를 하던 중요하지 않다고들 이야기 하지만 실제 중요한 것이 문법이 아닐까.

생활 속에서 법을 알고 지켜야 하듯이 영어도 최소한의 법칙은 알아야 문장을 만들고 토킹어바웃도

가능하니까 말이다. 서점에 가보면 그 수를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문법책들이 진열되어 있다.

저 마다의 특징을 가지고 있지만 결국 내용은 거의 비슷하다고 보인다.(영어 문법은 동일하니까)

이 책 영어 문법 훈련 실천 다이어리 1는 어떤 특징을 가진 문법책인지 간략히 살펴보자.

가장 큰 특징은 3.3.3(3번 쓰고,3번 읽고,3번 듣기)전략이다.

이건 반복학습의 효과를 극대화 하여 영문법을 정복하고자 하는 저자의 뜻인 걸로 보인다.

초반에 영어공부에 대한 굳은 결심으로 시작한 3.3.3을 책 끝까지 잘 실천한다면 좋은 결과로

이어질 거란 생각이 든다. 특히 부록 매일매일 문장 따라 쓰기로 문법훈련 실천 594 워크북

구문을 외우면서 익힐 수 있어 실제 영어 패턴과 문법을 체득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부분은 칼라풀 하면서 듬성듬성 꾸며진 본문의 구성이다.

과거의 문법책을 보고 있노라면 영어보다 한글이 더 많아 한글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책도 있었다.

이 책은 중요한 핵심 부분을 반복학습을 통해 머릿속에 집어넣도록 구성되어 있다.

다만 조금은 빈약한 설명 때문에 처음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은 조금 자제했으면 싶은 생각이 든다.

이 책 1권에서는 주어와 동사부터 명사, 관사, 대명사까지 다루고 있다.

영어가 지루하다고 생각되거나 단기간에 영어 문법의 맛을 느끼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학습서가

될 만한 책일 것 같다.

d****g 2013.08.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