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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9.11.05. 오전07:14~07:46 263~299쪽
2. 챕터05. 생각을 수출하라: 1등보다 1류가 되어라 *리츠칼튼 호텔 ㄴ'황금표준': 직원존중(People 1st) ㄴ경영모토: Lead people, Manage processes ㄴ사훈: 우리는 신사숙녀를 모시는 신사숙녀들이다 *한국인의 지나친 평등 지향성, 도전정신의 쇠퇴, 사회적 평가를 중시하는 비겁한 눈치문화를 지양해야 한다. *한류 4.0: 국가학습의 수출 ㄴ우리의 생각과 경험(스토리텔링)을 팔아야 한다. ㄴ깊은 사색의 즐거움과 현명한 지혜 ㄴ최초의 생각이자 낯선 것들의 연결(창조)
"무슨 일을 만나거든 결국 도망쳐서는 안 된다.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용기다. 용기란 두려움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두려움에 맞서 싸우는 것이다." (299쪽)
3. 아끼고 아껴가며 읽었던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었다. 목젖에 뭔가 걸려있는 것 같은 먹먹함이 밀려온다. 가슴벅찬 뜨거움이 단전에서부터 끓는다. 나는 내가 한국인이라 자랑스럽다. 내가 태어나고 자란 이 땅, 대한민국을 사랑한다.
비교의식에 찌들어있는 편협한 사고와 유교적 잣대에 짓이겨진 시선, 자본주의 체제이면서도 사회주의에 살고 있는 듯한 불편한 진실 등에도 불구하고, 나는 내 조국이라 부를 수 있는 나라가 있어 감사하다.
수많은 순국선열들이 지켜낸 이 땅에서 빛으로 살다 가고싶다. 무한계인간으로 창조하신 신의 섭리를 따라 생명을 살리는 길에 목숨을 걸길 원한다. 가뿐하고 즐겁게, 기적을 누리면서 기쁨을 나누면서!
영화. End of the Spear 의 엔딩이 떠오른다.
★나는 일류의 마인드를 가졌다! 기적은 오늘부터!★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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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4.0 인공지능 시대, 꼭 읽어야 할 단 하나의 자기발견서! 동서양의 인문학적 지식과 세계적인 경영 석학들의 촌철살인 취준생, 직장인, CEO까지 새로운 지혜의 돌파구를 열다. 국내 수많은 전문가들이 있지만 의미와 재미가 합쳐진 그의 지적 토크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이 책은 국내 유니크한 인문 경영의 융합적 접근을 통해 통섭적 인재로 거듭나게 만드는 영감이 가득하다. 일상에서 또 비즈니스에서 진정한 미래형 인재가 되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생각의 보물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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