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도 읽을겸 영어공부도 할겸 짧은 에피소드 형식으로 이뤄져있어 좋다고 추천받아 구매했습니다! 각각 글 자체가 길지 않아 영어못하는 사람에게도 크게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고 내용들도 따뜻한 내용, 위로되는 부분이 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 짧은 이야기들이 모여 있는데, 하나하나가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느낌이에요. 특별한 문장보다도 일상 속의 작은 선의와 용기, 사람 사이의 연결을 보여주는 이야기들이 많아서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위로받는 기분이 들죠. 힘들거나 지칠 때 한 편씩 꺼내 읽기 좋고, 읽고 나면 마음이 조금은 가벼워지는 그런 책입니다. 부담 없이 읽히면서도 잔잔한 여운이 남는 힐링 에세이 모음집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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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유명한 영어 서적, 우리나라에도 번역 출간된 내영혼을 위한 닭고기 스프의 원서입니다. 짧은 글들이 주제에 따라 분류되어 있어서 부담 가지지 않고 읽을수 있는 책입니다. 단어도 그렇게 어렵지 않았던거 같구요. 하지만 영어서적인 만큼 렉사일지수도 함께 제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적당한 길이라 한 꼭지씩 필사를 해도 좋을것 같아요. 가볍고 작아 들고 다니긴 편하지만 책을 아껴 소장하기엔 종이질이 좋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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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5학년 때 집에 있던 책이어서 여러 번 읽었던 기억이 난다. 영어 버전은 어떨까 구매해봤다. 한글소설을 읽어도 어려운 단어나 뉘앙스가 많은데 영어소설은 읽다가 내용과 묘사가 분리되는 멘붕을 경험하게 된다. 읽긴 읽는데 기억이 안나는 거다 무슨 내용이었는지.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는 우리 이웃들이 자신이 겪은 이야기를 담담히 써 내려간지라, 옆에서 이야기하듯이 잘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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