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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5분 수납 정돈법] 실천은 어렵지만 늘 꿈꾸는 미니멀 라이프와 가까워지고 싶은 마음에 대여를 했다. 우선 정돈, 수납, 정리의 정의부터 시작하여 나에게 필요한게 무엇인지 정확히 알 수 있어 좋았고 간단한 설명과 사진으로 구성되어 보기 편했다. 또한 물품을 정리할지 말지에 대하여 체크리스트 있는데 대여라 화면캡처가 안되니 메모해 두었다가 정리할 때 참고하면 좋을 듯하다. |
| 오랜만에페이백으로구입한도서네요좋아하는분야의책이라반가운마음으로대여했어요해당출판사에서나온시리즈라해야할지비슷한군의책을몇권읽어봤는데이책이개인적으로는가장마음에들어요뜬구름잡는이야기아니라서좋았고정리와수납개념을다시잡기좋고또실천하는데부담을주지않아서괜찮았어요종이책으로봐도좋을것같아요예전에는수납위주로소개되던것들이미니멀라이프유행으로정리가떠올랐는데내가정에맞는선정리후수납으로쾌적한살림살면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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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5분정리수납정돈법. 가지가야 요코. 정돈좀잘해보러고 90일 대여라는 좋은 기회로 구매했습니다. 여러가지 방법들이 나와있습니다. 처음에는 수납하는데 분류를 하기위한 통들을 또 구매해야하나 싶었는데 그건아닙니다. 어떻게 정리해야하는지 개념과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쉽지 않은 정리..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자..열심히배운대로 정리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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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정돈, 미니멀라이프, 간단청소수납법 등등의 도서를 선호합니다. 왜냐하면 이런 도서들을 읽으면 청소욕구가 팍팍 일어나고 정리정돈 팁이나 일상을 좀 깔끔하게 하고 살수 있는 많은 팁을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작은 공간에서 더 많은 짐과 청소를 잘 하기 위해서일까요? 일본 저자가 쓴 책들이 유명하고 베스트셀러에 항상 상위에 있으면서 미니멀라이프 관련 책들이 많네요. 이 책 또한 일본저자의 도서이구요. 누구나 다 알고 있거나, 몰랐거나 아니면 신박하게 정리정돈하는 기술을 기대하고 읽으면서 결국은 조금만 소유하고 버려야 한다는 걸 이런 책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이지만 쉽사리 버려지지 않네요. 하루 종일 청소하는 게 아니라, 오늘 하루 5분만 투자해서 한가지만 청소하고 버려도 성공했다는 생각이 들것 같아서 읽고 참고하려고 봤습니다. 백날 읽기만 해봐야 소용없고 실천이 가장 중요하지요. 오늘도 한가지 이상은 배웠던 정리 수납 정돈법이었습니다. 나름 유익하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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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5분 정리 수납 정돈법 리뷰
가지가야 요코 님의 1일 5분 정리 수납 정돈법은 요즘 유행하는 미니멀라이프에 관련된 책에서 많이 소개되는 정돈법이 여기도 똑같이 나와있다. 책으로 살걸 후회한다. 이북보다는 책이 더 내용을 찾아보기 편했을 것 같고 물론 필요한 수납에 관련된 정보는 많이 주고, 글씨또한 여타 이북보다는 커서 읽기 편하지만, 핸드폰으로 읽다보니 한쪽에 정보가 많이 들어있지 않아서 읽으면서 불편한점이 있다.
이 책은 이북말고 출판물로 사서 읽으면 더 좋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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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너무 난장판이고 제가 또 정리수납을 진짜 못해서 구매한 책인데... 아직 제대로 읽어보지는 못했어요. 이번주 내내 읽어보고 주말에 가서 집 제대로 치워야 겠네요. 주말부부라 제가 주말에만 집에 가다보니 집 정리가 잘 안되더라고요. 이번에는 책 제대로 읽고 정리와 수납 제대로 해서 주말마다 가면 푸욱 쉴 수 있는 우리 집을 만들겠어요. 올 봄에는 산뜻한 우리 집 볼 수 있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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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책을 백 권은 읽은 것 같습니다. 그쯤 되면 공통적으로 얘기하는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우선은 버려야지요 ㅠㅠ 내게 필요없는 것, 공간만 차지해서 비용을 들이게 하는 것들. 아까워서 추억이 서려서 등등의 이유로 몇 년 몇 십년 씩 데리고 사는 짐들. 이런 류의 정리에 대한 도서는 볼 때마다 새롭게 버릴 마음을 고양시켜서 감사한 것 같습니다 ㅠㅠ. 대체로 정리정돈에 대한 책들과 크게 다른 점은 없습니다. 사진이 매우 많네요. 정리해서 버린 이후의 수납에 대한 예시가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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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5분씩 정리수납 정돈법이라...솔깃하다. 하지만 안다. 하루에 5분씩 정리하다니 정리하다 지쳐버린 기억이 많은 나는 그냥 습관처럼 정리수납책을 또 구입하면서 그렇게 되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저 조금이라도 정리요령을 습득하면 도움되겠지 생각한다.
정리와 수납이 다른 의미라는 것을 읽어가면서 알았다. 물건을 쌓아두는 호더가 되지 않기 위해 이런 책들을 이북으로 본다.
소유하고 싶은 물건을 소유하는 기쁨과 미관과 필요성을 위해서라도 이런 책에서 배워나가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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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정리. 불필요한 물건을 없애는 일이다. 힘들고 오래 걸리지만 가장 중요한 작업이다. 정리가 잘 되면 다음 단계인 수납과 정돈도 원활해진다. ‘정리’가 끝났으면 ‘수납’을 할 차례이다. ②수납. 물건을 숨기는 것이 아니다. 물건을 쓰기 편한 상태로 만드는 것이다. 그 물건을 사용하는 사람의 동선과 스타일에 맞는 수납을 해야 지속이 가능해진다. ③정돈. 물건을 제자리에 되돌려 놓는 것을 말한다. ‘쉽게’ 꺼낼 수 있고, ‘쉽게’ 되돌려 놓을 수 있어야한다는 것이 포인트이다. ‘정리’와 ‘수납’이 확실하게 되어있다면 큰 노력 없이도 정돈할 수 있다. 단계별로 차근차근, 하루에 5분만 투자해보자. 본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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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항상 너저분해서 인터넷으로만 도움 받다가 이것 저것 제목 보다가 샀어요. 책은 생각보다 작고 얇아요. 정리수납책은 거기서 거기 비슷하긴 하는데 일본에서부터 열풍으로 온 것이라 일본과 한국 스타일은 좀 다른 것 같긴 하더라구요. 실물 사진 같이 있는 것은 도움이 됩니다. 정리 수납보다 물건이 적어야 청소하기 편하다는 것은 정답이에요. 손 쉬운 간편한 정리수납으로 평안한 생활을 해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