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차 읽기에는 다소 무거운 느낌이 있지만, 다루기 힘뜬 꾀 광범위한 범위를 이 작은책에 담았다는것이 마치 거대한 피라미드를 보는듯한 느낌이다. 도대체 어떻게 한거지??
작가에 대해 존경을 표하는바이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출판비용때문인지 사진이 흑백이란 점이다. 인터넷에서사진의 출처를 찾아볼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