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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그랜트가 저서한 책 ux원칙입니다. ux디자인에 관심이 많아 여러 책들을 찾다가 이 책을 추천받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좋은 점은 단순히 디자이너만을 고려한 책이 아니라 여러 관점에서 이해할 수있도록 고려한 책인 점에서 이해가 더 수월했던것 같습니다. ux디자인이라는것이 막연하고 무엇부터 해야할지 막막했었는데 이 책은 가이드라인처럼 잘 정리가 되어있어서 종종 잊을때마다 한번씩 읽게될 것 같습니다. 책도 생각보다 많이 두껍지는 않아서 보관하기도 좋습니다. 간만에 유익한 책을 찾아서 기분이 좋아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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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ux 전문가가 될 수 있다고 얘기하는 책이다. 성공적인 서비스를 위한 가이드를 제공하는 책은 많지만 구체적인 방안이 생략된 추상적인 원리만 늘어놓는 책들은 ux를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 책은 디테일부터 사용자 테스트, 고객 여정 설계에 이르는 폭넓은 사용방법을 알려주어 실무적인 도움을 준다. 관련 업종 종사자에게 추천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