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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정책에 대해 궁금한 점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책
"교육정책에 대해 궁금한 점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책" 내용보기
곧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동생을 걱정하시는 엄마를 보면서 여기저기 교육정책에 대한 책을 알아보다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에서 낸 책이라 정책홍보집은 아닐까 반신반의 했지만생각보다 쉽고 재미있어서 금새 읽었습니다.참고할만한 사이트도 정리되어 있어 차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10년전이랑은 전혀 달라진 교육정책에 대해 궁금하신 학부모님들이 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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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동생을 걱정하시는 엄마를 보면서 

여기저기 교육정책에 대한 책을 알아보다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에서 낸 책이라 정책홍보집은 아닐까 반신반의 했지만

생각보다 쉽고 재미있어서 금새 읽었습니다.

참고할만한 사이트도 정리되어 있어 차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0년전이랑은 전혀 달라진 교육정책에 대해 궁금하신 학부모님들이 보시면 좋은 책일듯 합니다.

h*****a 2012.11.29.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심 궁금했던 학교정책을 쉽게 알수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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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애는 중학생이고 이제 곧 둘째가 초등학교에 들어갑니다. 첫애때랑은 또 다른 교육정책이라 솔직히 자신도 없고 어떻게 엄마로서 도와줘야 하나 내심 걱정하고 있었는데 교육과학기술부에서 냈다는 책이라길래 공신력이 있을것 같아서 골라봤습니다. 전반적으로 내가 궁금했던 질문이나 내용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옆집애들은 학원보낸다는데 우리애만 안보내도 정말 괜찮은건지, 학
"내심 궁금했던 학교정책을 쉽게 알수있네요~" 내용보기

 첫애는 중학생이고 이제 곧 둘째가 초등학교에 들어갑니다. 첫애때랑은 또 다른 교육정책이라 솔직히 자신도 없고 어떻게 엄마로서 도와줘야 하나 내심 걱정하고 있었는데

교육과학기술부에서 냈다는 책이라길래 공신력이 있을것 같아서 골라봤습니다.

전반적으로 내가 궁금했던 질문이나 내용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옆집애들은 학원보낸다는데 우리애만 안보내도 정말 괜찮은건지, 학교수업만으로 우리아이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낼수 있는건지 걱정이 많았습니다. 학교수업도 우리때랑은 많이 달라 집중이수제다 창의적체험활동이다 어려웠는데

이 책에는 그러한 것들이 쉽게 써있어서 그런점은 좋았습니다.

초,중, 고 전체적인 학교의 틀을 이해할 수 있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다만, 이 책만으로 평소 가지고 있던 교육정책에 대한 모든 궁금증이 해결되지는 않았습니다.

다른 책을 더 찾아봐야겠지요

그래도 나름 쉽고 재밌게 한번에 읽은 책이었습니다.

k*****1 2012.11.29.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 교육의 기준을 제시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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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아이를 두고 있는 엄마입니다. 사실 육아에 있어 기준이 없이 동네 엄마들 얘기에 귀 팔랑거리면서 이러저리 왔다갔다 하는 분들이 많아요. 저도 마찬가지였구요. 그런데 막상 초등학교에 들어갈때가 되니 이렇게 하다간 애들이 이러저리 끌려다니기만 하다 정작 귀한 학창시절의 좋은 시간들을 놓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저 스스로 기준을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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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아이를 두고 있는 엄마입니다.

사실 육아에 있어 기준이 없이 동네 엄마들 얘기에 귀 팔랑거리면서 이러저리 왔다갔다 하는 분들이 많아요. 저도 마찬가지였구요.

그런데 막상 초등학교에 들어갈때가 되니 이렇게 하다간 애들이 이러저리 끌려다니기만 하다 정작 귀한 학창시절의 좋은 시간들을 놓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저 스스로 기준을 잡고 육아를 하기로 마음을 먹고 관련 서적들을 읽고 있는 중입니다.

그 중 하나였던 필통톡 책은  서점에서 뒤적거리다 '학부모 걱정에 답하다'라는 제목을 보고 '이거 뭐지? 정부에서 쓴 책이 별거 있겠어?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내용을 보니 뭔가 조금씩 마음속이 뚫리는 느낌이었어요.

반신반의 했던 공교육에 대한 불신도 어느정도 해소된 듯하고

앞으로 제가 두 아이들을 키우면서 이 아이들을 위해 무엇을 해 줄것인가에 대한 기준을 세우는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i******1 2012.11.29.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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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에게 선물 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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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문제로 가끔 와이프랑 사소하게 의견이 갈려 싸우길 여러번...   그냥 놔둬도 아이들은 잘 자랄꺼라는 내 이야기에 아내는 종종 내가 세상물정을 모른다고 했다.   하지만 우리가 어릴때만 해도 알아서 훌륭하게 크지 않았던가?   나도 아이를 학원에 보내야하나 말아야 하나를 경제적인 문제 뿐만이 아니라 우리 아이를 위해서 심각하게 고민해봤다. 정말 답이 안나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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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아 문제로 가끔 와이프랑 사소하게 의견이 갈려 싸우길 여러번...

 

그냥 놔둬도 아이들은 잘 자랄꺼라는 내 이야기에 아내는 종종 내가 세상물정을 모른다고 했다.

 

하지만 우리가 어릴때만 해도 알아서 훌륭하게 크지 않았던가?

 

나도 아이를 학원에 보내야하나 말아야 하나를 경제적인 문제 뿐만이 아니라 우리 아이를 위해서 심각하게 고민해봤다. 정말 답이 안나오는게 현실이었다.

 

아이의 친구들은 다 학원다닌다는데, 우리집만 유별나게 구는건 아닌지 솔직히 걱정됐다.

 

아내에게 부모라면 유대인처럼과 필통톡, 학부모 걱정에 답하다 책을 사주었다.

 

첫번째 책은 유대인이라면 한국의 열혈 부모와 마찬가지로 자녀교육에 관심이 많고 워낙 대단하다길래

 

호기심에서 고른책 이었고, 두번째 책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써낸 책이라고 하니 왠지 믿음이 갔다.

 

정부에서 하는 이야기이니, 최소한 학원에서 하는 이야기보다는 믿을만 하겠지라는 생각에서 였다.

 

일단, 두 책 모두 성공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부모라면 유대인처럼에서는 아이들의 양육에 대한

 

기본을 다시 한번 돌아볼수 있었고, 필통톡, 학부모 걱정에 답하다 에서는 요즘 학교에서 아이들한테 뭘

 

가르치고 있는지, 집에서 나랑 와이프가 뭘 챙겨주면 좋은지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었다.

 

바꿔말하면 첫번째 책은, 철학적으로 신념적으로 우리 부부에게 도움이 됬으면 두번째 책은 실제로

 

우리나라 교육정책 안에서 어떻게 아이를 키우고, 공부하게 할것인지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

 

혹시, 자녀교육에 고민이 있는 가정이라면 이 두책을 한번 같이 읽어보길 권한다.

 

최소한, 옆집 이야기에 귀가 팔랑거리지 않고 우리아이를 위한 행복한 길을 가는데에는 도움이 된다고 확신한다.

 

우리가 어렸을때, 냇가며 산이며 뛰어다니며 놀던 그 때처럼

 

우리 아이들도 그렇게 행복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앞으로 부모의 역할이 더 중요한게 아닌가 싶다.

 

k****5 2012.12.0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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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라면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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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는 울막내가 초등학교에 입학을 함으로 세아이가 모두 초등생인지라 초등학교 학부모가 되는거죠 지금 2013년도 교과과정이 달라진다고 계속 입에 오르내리고 있는 싯점에서 과연 또 어떻게 맞이해야하는지 그동안 위에 두아이때도 교과과정 달라져 처음에는 많이 힘들었지만 이제 한 3년 겪고 나니 인숙해져 가고 내년에는 자신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또 교과과정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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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는 울막내가 초등학교에 입학을 함으로 세아이가 모두 초등생인지라 초등학교 학부모가 되는거죠

지금 2013년도 교과과정이 달라진다고 계속 입에 오르내리고 있는 싯점에서 과연 또 어떻게 맞이해야하는지 그동안 위에 두아이때도 교과과정 달라져 처음에는 많이 힘들었지만 이제 한 3년 겪고 나니 인숙해져 가고 내년에는 자신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또 교과과정이 달라진다는 말에 암담하고 마음이 참 무겁습니다 그런 가운데 "필통톡"을 읽게 되면서 무거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면서 미리 짐작해서 겁 먹을 필요가 없을 것 같은 두려움을 씻게 해주는 책입니다

그동안 나또한 학교에서 책에서 창의력을 외쳐댔지만 나만의 교육방법으로 질주했습니다 

아직 아이들이 초등학생인지라 멀리있는 중고등학교 보다 눈앞에 있는 초등학교 생활에 먼저 관심이 가고 또 그속을 깊이 파고 들어가게 됩니다

왜,,,우리때는 창의적이여야한다는 소리를 듣고 자란 것이 아니라 주입식 ,암기위주의 교육이였던 관계로 창의적이어야한다고 부르짖지만 솔직히 내피부에 와닿지 못한 것이 현실입니다

과연 창의가 뭘까? 어떻게 말로 표현은 하질 못했지만 항상 입밖으로 내뱉는 말이 창의적인 아이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무의식에서도 말하게 되었습니다

창의력의 정의는 새로운 개념을 생각하거나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능력

창의력은 몇몇 특별한 사람만 갖고 있는 능력이 아니라 누구나 가지고 있는 잠재력 각자 자신의 소질을 발견하고 한 분야에 몰입하는 경험을 통해 창의력을 키워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난 그동안 우리 세아이들을 어릴적부터 많은 체험을 시켰습니다

그냥 데리고 다니면서 유치원도 늦게 보내고 병설유치원을 선호한 이유가 방학이 길다는 것

그래서 무조건 데리고 다니면서 세아이에게 줄 수 있는 많은 체험과 경험의 활동을 시켰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진 모르겠지만 지금도 계속 체험활동을 줄 수 있으면 기회를 줄려고 엄청 뛰는데 창의적이라는 말이 체험활동이라는 말에 초점을 맞추면이해가 쉽다고 하는 순간

그동안 책에서도 말하듯이 체험의 교육적 효과 중 하나라고할 수 있으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창의성과소질,잠재력을 개발하고더불어 인성까지 함양할 수잇는 것이 바로 창의적 체험 활동이라고 하네요

아이들이 자신을 알아가며 사랑하는 가운데 꿈과의욕을 가지고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을 시작하는 것이라고 하니 다시 한번 더 창의,인성교육을 생각하게 되었으며 솔직히 세아이 모두 학원을 안보내고 있는터라 아이들이 아직까지 학원의 이미지 또한 모르고 그냥 학교에서 방과후와 집에서 엄마표 주말이면 다양한 체험활동을 접하는 수준이라 불안할때도있지만 이제 학원에 대해서도 떨쳐버릴 수 있을 것 같고 좀더 나은 방법을 생각할 수 있는 여유도 생기고 내가 볼때 초등학교때 창의 인성이 이뤄져야함을 절실히 느껴 우리 세아이에게 정말 이책을 통해 다시 교육에 대해 열정을 가지고 뛸 수 있는 기회를 줘 곁에 두고 우리 아이들의 대입까지 걱정없이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 이제 문제 없이 교육에 전념하고 싶어요

이달의 사락 k*****6 2012.12.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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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도서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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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월에 필통톡이라는 토크콘서트에 다녀왔었죠.. 이주호 교과부 장관님과 서경석 사회자님, 그리고 교육관계자들이 모여서 '우리 아이 창의적 인재로 키우기'라는 주제로 토크 콘서트가 진행이 되었는데 창의, 인성 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고 여러가지 좋은 정보들을 많이 알게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얼마전 필통톡의 이야기들이 책으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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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월에 필통톡이라는 토크콘서트에 다녀왔었죠.. 이주호 교과부 장관님과 서경석 사회자님, 그리고 교육관계자들이 모여서 '우리 아이 창의적 인재로 키우기'라는 주제로 토크 콘서트가 진행이 되었는데 창의, 인성 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고 여러가지 좋은 정보들을 많이 알게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얼마전 필통톡의 이야기들이 책으로 나온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서둘러 구매를 하게 되었지요. 생각보다 더 많은 내용들이 알차게 담겨져 있는 책이였어요..

변화된 학교 정책에 대해서 알기 쉽게 정리가 되어 있어서 그동안 잘 알지못했던 그리고 잘못 알고 있었던 내용들에 대해 바른 이해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교육 관계자들과 학생들의 실질적인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어서 더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학부모의 입장에서 궁금한 사항들이 모두 들어있어요..

 

자녀들 둔 학부모들의 필독서가 되지 않을까요^^

c******7 2012.11.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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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통톡
"필통톡" 내용보기
처음엔 아이 같은반 친구 엄마가 필통톡 현장에 다녀온 걸 얘기해줘서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직장맘으로써 현장에 참여 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아쉬웠는데 이런 책이 나와서 너무너무 반가웠어요.   회사근처 서점에가서 점심시간에 대충 읽어보고 사와서 그 다음날까지 다 읽었답니다.   책과 담쌓은지 오래됐는데.. 이런 기회로 책을 읽게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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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아이 같은반 친구 엄마가 필통톡 현장에 다녀온 걸 얘기해줘서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직장맘으로써 현장에 참여 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아쉬웠는데 이런 책이 나와서 너무너무 반가웠어요.

 

회사근처 서점에가서 점심시간에 대충 읽어보고 사와서 그 다음날까지 다 읽었답니다.

 

책과 담쌓은지 오래됐는데.. 이런 기회로 책을 읽게 되어서(?) 감사하네요 ^^

 

책은 필통톡 행사를 진행하면서 현장에서의 질의 응답을 그대로 옮겨놓은것 처럼

 

(아마도 부모들이 했던 질문 거의 그대로 옮겨온듯한) 구성이 되어있고 거기에 대한 방안이

 

제시되어 있어서 보기가 편했고 공감이 됐구요.

 

맞아 맞아 이런게 궁금했어 라며 혼자 속으로 생각했답니다

 

특히 마지막에 참고할 사이트가 쭉 나와있어서 중간에 메모하지 않아도 되어서 편했구요.

 

이 책은 우리 아이가 대학 진학 때까지 두고두고 참고할 것같아요~

 

그때되면 또 입시가 바뀌겠지만요..... ^^

 

아무튼 대한민국의 초,중,고 자녀를 둔 부모들~ 아니 학부모님들에게 아주 유익한 정보들로 가득찬

 

필통톡 책 추천하구요~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할 물음표들만 모아서 좋은 교육방향으로 이끌어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d*****5 2012.11.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교과부 필통톡 기획팀] 필통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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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books 출판사의 서평단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은 책임을 밝힌다. 서평단에 응모한 대부분의 책들이 받을 때는 즐거웠지만 이 책은 그렇지 않았다. 일단 이 책을 신청할 때, 내가 이벤트 창에 남긴 댓글을 먼저 소개한다.   학부모는 아니지만 학생들은 매일 만나고 있으니까요. 학부모의 걱정을 덜어주는 책이라면 그 내용을 내가 가르치는 학생의 학부모에게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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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books 출판사의 서평단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은 책임을 밝힌다. 서평단에 응모한 대부분의 책들이 받을 때는 즐거웠지만 이 책은 그렇지 않았다. 일단 이 책을 신청할 때, 내가 이벤트 창에 남긴 댓글을 먼저 소개한다.

 

학부모는 아니지만 학생들은 매일 만나고 있으니까요.

학부모의 걱정을 덜어주는 책이라면

그 내용을 내가 가르치는 학생의 학부모에게 알려드릴 수도 있겠지요.

 

우리나라의 많은 학부모들께서

그 비결을 알 수 있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내가 이 책의 서평단에 응모한 이유는 위와 같은 이유에서였다. 이 책은 아마도 학부모 단체에서 학부모들을 위해서 만든 책이리라, 학부모의 걱정을 덜어주는 책이라면 교사로서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의 발로였다. 그러나 나의 착각이었다. 표지 왼쪽 상단에 깨알같이 작은 글씨로 적혀 있는 저자 이름 '교육과학기술부 필통톡 기획팀'…. 즉, 이 책은 교육단체나 학부모 단체가 만든 것이 아니라 교과부에서 기획한 것이었다.

 

이 책을 받으면서 마음이 무거웠던 것은 나는 개인적으로 현정부의 교과부를 믿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마치 내가 싫어하는 조폭신문의 지면을 보는 듯 거부감이 치솟았다. 이런 책을 내가 왜 봐야 한단 말인가?

 

물론 이 책이 어떤 책인지 자세히 살피지 않은 내 잘못도 크다. 그러나 자신 있는 책이라면 저자 이름을 크게 쓸 것이지 깨알 같은 글씨로 작게 적은 것은 무슨 의도였을까? 하지만 책이야 무슨 잘못이 있겠는가? 아무튼 내가 스스로 신청했으니 자업자득이고, 이것도 인연인지 모르겠다는 생각으로 책을 펼쳤다.

 

다행히 하루 만에 완독을 할 수 있었다. 이 책에 실린 대부분의 내용들이 지금까지 현직에서 보고 들은 것들이다. 그렇지 않았더라도 어느 정도 윤곽은 파악하고 있는 내용들이므로 이해가 쉬웠던 듯하다. 또한 구성이 효과적으로 되어 있어서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체제였던 탓도 있을 것이다.

 

첫째, 책은 유익했고, 읽는 것은 힘겹지 않았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학교에서 어떤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학부모들에게 알려주는 형식으로 되어 있다. 1장에서는 초등학교 생활과 학교의 각종 정책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학부모들이 자녀들을 도우려면 어떻게 해야 것인가, 학교에서는 어떤 목표를 갖고 어떤 방향으로 지도하고 있는가 등이 쉬운 말로 상세하게 풀이되어 있다. 2장에서는 중학교, 3장에서는 고등학교 학부모를 위한 안내가 있고, 4장에서는 요즘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 학교 폭력의 상황과 학부모로서의 유의점, 대처 방법 등이 담겨 있다.

 

둘째, 편집과 구성도 좋았다고 본다. 이 책은 학부모들이 알아야 할, 또는 알리고 실은 내용들이 다양한 자료와 이미 체험을 한 사람(교사, 학부모, 수험생 등)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겻들이면서 소개하고 있다. 문답형식으로 자상하게 학부모들이 궁금해 하는 점을 진솔하게 알려주는 문체도 좋았다고 본다.

 

셋째, 학교폭력에 대해 학부모들의 이해를 돕는 4장이 좋았다. 학교 폭력은 현재 사회문제화 되고 있는 가장 큰 사안 중에 하나가 아닌가? 이 점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고 본다.

 

내용은 좋았으나 현직 교사 입장에서는 공허한 부분도 많았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각종 정책의 취지 자체는 훌륭한 착상일지 모른다. 그러나 현실에서 적응하기는 힘든 면이 많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2~3년 동안 중학교에서는 3가지의 교육과정 뒤섞여서 각 학년이 서로 다른 체제로 진행되기도 하였다. 교과부에서는 과도기의 어쩔 수 없는 현실이라고 할지 모르지만, 당사자인 학생과 학부모 입장에서는 억울한 희생으로 생각될 수도 있다. 하필이면 내(또는 내 자녀)가 왜 평생에 한 번 뿐인 학창생활을 과도기의 체제에서 보내야 한단 말인가?

 

학교 폭력 문제도 그렇다. 학교폭력의 유형, 피해학생의 대처 방안, 가해학생의 지도 등이 있으면 무엇 하는가? 현장에서는 지도 방법이 없는데…. 막무가내로 나가는 학생에게 학교에서는 속수무책일 뿐 아무런 대책이 없다. 체벌, 꾸중, 징계, 전학, 퇴학 모두 막혀 있으니 그저 바라볼 수밖에 없는 경우도 있다.

 

이 책의 내용은 모두 좋았다. 틀린 말은 없다. 학부모들이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의 내용이 완벽한 대안인가? 학부모들이 이 책대로 하면 자녀 교육에 성공할 수 있는가? 그것은 잘 모르겠다. 개인적으로는 지금의 여건으로는 힘든 면이 많다고 본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좋은가? 그것은 나로서도 모르겠다.

 

조선시대에 홍문관과 예문관의 수장을 대제학이라고 했다. 학문을 관장하는 대제학은 비록 정2품에 불과했지만 온 나라의 학문을 바르게 평가하는 저울이라는 뜻으로 ‘문형’이라 평가되기도 했다. 사대부들이 가장 바라는 관직은 영의정이 아니라 대제학이었고, 그것이 문중의 영예가 되었다고 한다. 개인적인 소망이 있다면, 행정부의 장관 중에서 가장 존경받는 분이 교과부장관이라는 공감대가 형성되었으면 좋겠다. 교과부장관의 말은 모든 국민이 믿을 수 있고, 교과부에서 기획한 책은 누구에게나 거부감이 없이 국민적인 베스트셀러가 되는 그런 시대가 되었으면 좋겠다.

y******3 2012.11.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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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통톡 학부모 걱정에 답하다-대한민국 교육정책 초등부터 대입까지 걱정이 사라졌어요.
"필통톡 학부모 걱정에 답하다-대한민국 교육정책 초등부터 대입까지 걱정이 사라졌어요." 내용보기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부터 아이의 학교 생활이 걱정이 되고 학교 공부는 어떻게 잘 따라 가 줄까?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학원을 다녀야 하고, 학교에서 자녀가 왕따를 당하는 것은 아닌지  노심초사 하게 되는 것~ 그것이 학부모라는 타이트를 달고 부터 시작되는 걱정거리인 것 같아요.   뉴스에서 전해지는 학교 관련 안 좋은 뉴스를 접할때 마다
"필통톡 학부모 걱정에 답하다-대한민국 교육정책 초등부터 대입까지 걱정이 사라졌어요." 내용보기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부터 아이의 학교 생활이 걱정이 되고

학교 공부는 어떻게 잘 따라 가 줄까?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학원을 다녀야 하고, 학교에서 자녀가 왕따를 당하는 것은 아닌지 

노심초사 하게 되는 것~ 그것이 학부모라는 타이트를 달고

부터 시작되는 걱정거리인 것 같아요.

 

뉴스에서 전해지는 학교 관련 안 좋은 뉴스를 접할때 마다 한번씩 학교에 대한 불신이 생기죠.

지금 내 아이가 다니는 학교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그 해답을 속시원하게 듣고 싶어서

대한민국 교육정책 초등부터 대입까지 학부모 걱정에 답하다~필통톡을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의 현장소통 프로젝트로 전국 7,000여 명의 학생들과

 학부모와 나눈 실질적인 정보와 조언을 듣고 싶어서요.

 

'필통톡, 학부모 걱정에 답하다' 는 필통톡 소통 프로그램을 책으로 옮긴 것이네요.

필통톡 홈페이지에 찾아가면 지역민방과 함께 하는 필통톡,

학부모와 함께하는 서울 필통톡, 중소도시를 찾아가는 필통톡, 과학기술인과 함께하는

필통톡 영상을 볼 수 있답니다.

 

 

 

 

 

 

 

 

'필통톡, 학부모 걱정에 답하다'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학교폭력를 다루고 있고,

꼭 알아둬야 할 교육 사이트들도 소개해 주고 있어서

학생들이나 학부모님들께서 궁금한 것이 있을때 가셔서 도움을 받으실 수 있답니다.

 

초등학교~창의적 인재의 씨앗을 심는 시기 에서는 우리의 자녀들을 학교에서

어떻게 교육을 하고 있는지 들여다 볼 수 있네요.

창의력을 정의하면 새로운 개념을 생각하거나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능력이랍니다.

창의력은 몇몇 특별한 사람만 갖고 있는 능력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가지고 있는 잠재력이라고 하네요. 자신의 소질을 발견하고 한 분야에 몰입하는 경험을

통해 창의력을 키워 나갈 수 있다고 하네요.

 

그동안 창의력 하면 거창하게 느껴지고 창의력 있는 아이로 자녀를 키우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고 비싼 교구와 비싼 학원을 보내고

멋진 곳을 자주 데리고 다녀야만 창의력이 생기는 것은 아닐까~상대적으로

그렇게 해주지 못하는 것에 아이에게 미안해 하기도 했는데

창의력의 정의를 '필통톡, 학부모 걱정에 답하다' 통해서 배우고 나니 한결 안심이 되네요.

 

 

 

 

 

 

 

학교에서 창의적 체험활동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아이에게 어떤 도움을 주는 것일까?

평소에 궁금해 했었는데 '필통톡, 학부모 걱정에 답하다' 에도 이런 질문이

실려 있네요. 체험활동을 통해서 아이들이 호기심과 탐구심이 샘솟고 상상의 나래를 활짝

펼칠 수 있게 하는 것이 체험의 교육적 효과 중 하나라고 하네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창의성과 소질, 잠재력을 개발하고 더불어 인성까지 함양할 수 있는 것이

창의적 체험 활동이고요. 우리의 자녀들이 학교에서 창의적 체험활동을 통해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필통톡, 학부모 걱정에 답하다' 책이 마음에 드는 것이

학생이나 학부모님께서 창의적 체험활동의

 각 영역별 세부 활동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사이트 주소를

올려 준 거랍니다. 궁금할 때마다 바로바로 들어가서 확인해 볼 수 있어서 좋아요.

 

 

 

 

 

 

 

학교 수업과 방과후 활동만 하고 있는 아이 보고 있으면

이제는 좀 학원에 보내야 하는 것 아닌가 생각 하고 있을때,

주위에서 아직도 학원 안 보내냐는 소리 듣게 되면 그렇게 고민스러울 수가 없더라고요.

아직까지는 학교 수업과 방과후 활동만으로도

좋은 성적을 받아 오는데 앞으로는~ 하는 노파심이 생기면서요.

그래도 소신껏 학교 수업을 믿고 따라 가야지 생각하고 있답니다.

 

 

 

 

 

 

 

 

학원에서 선행학습을 하면 더 좋은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한국개발 연구원 김희삼 박사의 2010년 학업성취도, 진학 및 노동시장 성과에 대한 사교육의 효과 분석

연구 결과에서 사교육의 악영향을 확인 할 수 있었고 학원을 다녔을때의 부작용에

대한 답변을 읽어 보니 꼭 학원에 보내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중학교 자녀를 두신 학부모님의 제일 하기 싫어 하는 게 공부인데, 스스로 할 수 있나요?

질문은 저도 정말 궁금하던 것이었네요.

자기주도학습이 좋다고 하는데 아이들 자기주도적으로 공부하는 것

쉬운 일이 아니더라고요. 요즘 학생들 수업이 끝나면 곧바로 학원으로 달려가야 하고

파김치가 되어 집으로 돌아오고 밀린 학교 숙제와 학원 숙제를 해야 하기 때문에

그렇게 중요한 자기주도학습을 할 시간도 없어진다는 글을 읽으면서

이제는 학교 수업에 더욱 학생들이 집중해야 하는 것 아닌가 싶어 집니다.

 

 

 

 

 

 

 

고등학교 자녀가 있는 가정에서는 자녀의 대학 진학을 위해서 온통 신경을 쓰게 됩니다.

도대체 입학사정관제는 무엇인지 그동안 무척 궁금했었는데

'필통톡, 학부모 걱정에 답하다' 를 통해서 답을 얻었네요.

입학사정관제의 일반적인 전형 절차와 공정한 서류 평가 그리고 면접 평가가 어떻게 시행

되는지 알게 되니 속이 시원하네요.

그리고 대학입시 상담센터 사이트 주소가 실려 있어서

자녀의 대학 입시에 궁금점을 바로 바로 해결 할 수 있답니다.

 

 

 

 

 

 

 

 

모두가 행복하게 다닐 수 있는 학교 만들기에서는

학교폭력 대처 방안과 학교 폭력 이후의 교육, 학교폭력 예방과 인성교육 등에 대해 소개해 주고

있답니다. 인성을 학교 생활 기록부에 어떻게 기재 하는지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해 선생님들은 어

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가정에서는 어떻게 인성교육을 해야 하는지도

자세하게 답변해 주고 있어서 이런 문제로 고생하고 있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필통톡 학부모 걱정에 답하다 ' 읽어 나가면서 초등학교에서 대입까지 궁금증이 많이 풀렸네요.

더 궁금한 점이 있다해도 걱정할 필요가 없네요. 필요한 교육 정보를 볼 수 있는

사이트 주소와 필통톡 포인트를 통해서 궁금증을 풀어 나가면 되니까요!!

 

아이가 학교에 가면서 작은 것부터 신경이 쓰이는 것이 어찌보면 당연한 것이

겠지만 아이나 학부모님이나 선생님들이나 서로들 소통하면서

자녀를 위한 최상의 학교 생활과 교육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 필통톡 학부모 걱정에 답하다 ' 책은 학부모님 이시라면 모두 필독서로 읽어 보셨으면 좋겠어요.

' 필통톡 학부모 걱정에 답하다 '  덕분에 걱정이 사라지네요.

 

 

e******2 2013.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필통톡! 학보모걱정에 답하다!
"필통톡! 학보모걱정에 답하다!" 내용보기
교육과학기술부의 현장소통 프로젝트! 전국 7000여명의 학생, 학부모와 나눈 실질적인 정보와 조언! 대한민국 학부모라면 꼭 읽어봐야될꺼같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학교폭력에 대해서 4장으로 나눠져있다. 초등학교 파트를 보면, 창의력의 중요성을 강조하지만 그게 현실로 가능한가?라는 질문에 창의적체험활동을 통해 창의성과 인성을 키우는데 힘을 기울이고 있다는
"필통톡! 학보모걱정에 답하다!" 내용보기

교육과학기술부의 현장소통 프로젝트!

전국 7000여명의 학생, 학부모와 나눈 실질적인 정보와 조언!

대한민국 학부모라면 꼭 읽어봐야될꺼같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학교폭력에 대해서 4장으로 나눠져있다.

초등학교 파트를 보면,

창의력의 중요성을 강조하지만 그게 현실로 가능한가?라는 질문에

창의적체험활동을 통해 창의성과 인성을 키우는데 힘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

자율활동, 동아리활동, 봉사활동, 진로활동등으로 나뉘다고 한다.

그 부분에 대한 자세함이 나와있는 사이트들도 알려주고있다.

내가 집중되었던 부분은 바로 새로운 인성개념의 요소이다.

p46 새로운 인성 = 사회성(공감,소통) + 감성( 긍정, 자율) + 도덕성(정직,책임)

세가지를 생각하며 가정에서 내가 할 수 있는 부분을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학원에 가서 보내는 아이들을 ' 공부 구경꾼 ' 이라는 말로 표현했다. 시험문제를 푸는 실력은 키워주지만 그 능력은 오히려 떨어뜨릴 수 있다는 말이다. 방과후 학습이 더욱 탄탄해지고 자기주도학습을 하도록 교육하기때문에 더욱 향상된 학업성취를 받아볼 수 있다.

자녀의 진로를 결정하는 중학교때를 살펴보면

정보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었다.

교육청에서는 부모들을 대상으로 진로교육아카데미를 상시 운영하고 있고 학보모진로코치양성과정을 이수하면 진로활동에 참여함으로 아이에게 직접적인 도움도 줄 수 있다.

또한 학습에는 학습플래너의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어떻게 진행할지 알려주고있고

외고, 국제고, 과학고의 자기주도학습전형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있다.

고등학교파트에서는 입학사정관제도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다.

어떻게 투명하게 증명이 될까? 아니면 어떤 부분을 주력해서 볼까? 걱정했던 맘들은 여기에 해답이 있다.

학교생활에 충실한 아이들에게 기회를 준다는것. 이건 확실한것같다.

또한 대학을 가지않아도 사회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여러 특성화고에대한 이야기까지 있다.

정보가 많아 여러 시야가 넓어질듯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요즘 심각한 학교폭력에 대한 이야기.

정말 문제다. 사실 이 문제때문에 내 자녀도 학교에 보내고 싶지않을정도이다.

어찌됐건

이 책에선 p219에 보면 '학교폭력없는 행복한 학교'라는 목표를 가지고 직접적인 대책과 근본적인 대책을 만들어놓았다.

믿어본다. 함께 노력해야한다는건 잊지 말아야겠다.

그 외에

고입정보포털이나 에듀팟, 창의인성 교육넷 등 좋은 사이트들을 알려주고 있어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p********y 2013.01.21. 신고 공감 0 댓글 0